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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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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러 왔어요.” 순천시 박람회 조직위, 독일 만하임 BUGA23 방문
“영업하러 왔어요.” 순천시 박람회 조직위, 독일 만하임 BUGA23 방문
[AANEWS] 지구 반대편에 순천시와 꼭 닮은 도시가 있다.
인구 31만명, 라인강과 네카르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친수도시 '만하임'이다.
만하임시는 1975년에 이어 두 번째로 ‘2023독일연방정원박람회’를 개최해 개최기간은 물론 박람회장의 도심 확장전략 등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유사점이 많다.
순천시와 박람회 조직위가 지난 슈투트가르트, 프라이부르크에 방문에 이어 세 번째 견학지로 선택한 이유이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4월 1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앞서 BUGA23의 준비상황을 견학하고 상호 홍보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독일은 격년마다 한 도시를 선정해 연방정원박람회를 개최해왔는데, 그 역사만 150년 이상으로 유서가 매우 깊다.
영국의 '첼시플라워 쇼', 프랑스의 '쇼몽가든페스티벌' 과 함께 세계 3대 정원박람회로 꼽힌다.
노관규 시장은 만하임 정원박람회 관계자를 만나 양 박람회 간 협력을 다지는 동시에, 150년의 역사를 지닌 BUGA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 박람회장 조성 상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 관계자는 “BUGA23 정원박람회는 8년 전에 박람회 유치가 결정됐고 6년 동안 준비하고 있다 박람회장은 1975년에 조성된 정원을 리뉴얼하고 강 건너 군사부지에 전세계적 관심사인 ‘기후, 환경, 에너지, 식량안보’ 라는 네 가지 주제로 정원을 꾸리고 있다 기존의 박람회장과 신규 조성지를 8분 만에 잇는 케이블카도 설치하고 있다”며 준비상황을 소개하는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도 성공적으로 치러내길 바란다 같은 시기에 열리는 만큼 두 도시가 활발한 상호교류로 시너지를 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람회장을 둘러본 노관규 시장은 “비슷한 시기에 개막하는데 우리와 유사점이 굉장히 많은 곳이다 새들을 위한 동물원, 양봉과 결합한 정원, 승마를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 등이 굉장히 흥미롭다”며 “독일 정원박람회는 개막식에 대통령이 참석한다 그만큼 국가와 시민들이 정원에 관심이 높고 6년이라는 긴 시간을 들여 완성도를 높인다 박람회 이후 관리하기 쉬운 공원으로 전환해 시민에게 돌려주는 도시계획 방식은 우리도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노관규 시장은 만하임 박람회장에 천연기념물 황새가 날아다니는 것에 주목했다.
1983년도에 한 쌍의 황새가 처음 와서 지금은 24쌍까지 늘고 80마리의 새끼를 낳았다는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순천도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순천만에 날아들고 멸종위기종 노랑부리저어새는 도심에서 최근 발견됐다”며 “새가 도시를 신뢰한 것이다 앞으로 미래도시는 이렇게 생태건강성을 점차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 시장은 “정원박람회를 통해 도시의 판을 바꾼 만하임처럼, 독일의 선진 정원도시에서 배운 것들을 순천의 고유한 콘텐츠와 잘 결합하겠다 언젠가 우리의 정원 콘텐츠와 생태철학을 다시 ‘역수출’할 수 있는 일류순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4일 차에는 라인강변 도로를 지하화하고 수변 녹지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시민들에게 가장 각광받고 있는 뒤셀도르프를 방문해 순천의 그린아일랜드, 오천그린광장과 접목방안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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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경기관광공사,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AANEWS] 경기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추진체계 정립 데이터 공동 활용 촉진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활용역량 강화 및 문화조성 등 4가지 분야의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실적에 따라 3개 등급을 부여한다.
공사는 이 중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기관까지 범위를 확대해 총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공공기관 대상 첫 점검에서 광역자치단체 산하 공공기관 49곳 중 7개 기관과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및 문화조성 분야에서 최고점수를 받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기도 공기업 중 우수등급 기관은 경기관광공사가 유일하다.
이번 평가대상인 공공기관 179개는 기타 출연기관을 제외, 공기업만을 대상으로 했다.
공사는 지난 해 소셜미디어 분석을 통한 관광동향 파악, 관광포털 사이트 접속 통계 분석 및 반영, 데이터기반 행정 실무협의회 개최 등 데이터기반행정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조원용 공사 사장은 “앞으로는 얼마나 데이터를 잘 구축하고 분석, 활용하는 지가 조직 경쟁력의 기준이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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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명백한 대한민국 땅 독도 천명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2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18년째 반복하고 있는 ‘독도의 날’ 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해서 주장한 억지주장을 철회할 것을 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 성명서를 통해 ‘독도의 날’ 조례와 같은 한·일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를 방해하는 조치들을 즉각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일본의 연례반복적인 독도도발 행위에 대응해 다양한 독도수호 활동에 나섰다.
경상북도 독도위원회와 ‘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해 일본의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과 역사 왜곡으로 인한 한일관계의 현안과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한일 협력시대 독도평화관리를 위한 경북도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독도 사이버전략센터인 K-독도 홈페이지를 통한 공세적 대응과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비대면 독도 수호활동을 펼치고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증명하는 도록집, ‘지도에 그려진 독도의 진실’을 발간, 배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 땅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국내외에 천명”하고 “일본은 역사 왜곡에 대해 대한민국과 국민들 앞에 사죄하고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세계평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거듭 촉구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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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65차 거창문화원 정기총회 개최
2023년 제65차 거창문화원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22일 거창문화원이 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구인모 군수, 박주언 경상남도의회 의원, 김홍섭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문화원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총회에 앞서 1부 개회식에서는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우수한 성과에 공헌한 유공회원 표창을 진행해 도지사 표창에는 신재범 씨, 거창군수 표창에 전점옥 씨, 거창문화원장 표창에 백영재·표상권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서 진행된 거창문화원과 거창청년회의소 공동대응 협약식은 급변하는 시대상에 따른 거창군의 바른 문화운동 실현을 위해 성사된 것으로 일상 속 정신문화를 융합해 품격 있는 생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업 및 활동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부 총회에서는 전차 회의록 승인과 2022년도 감사보고 기관 및 사업운영 실적보고를 진행하고 부의안건으로 2022년도 사업운영 세입세출결산 승인과 2023년도 사업운영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름다운 전통을 보존하고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문화원의 역할과 활동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1958년 10월 5일 설립된 이래, 65년 동안 거창군의 향토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문화진흥의 구심체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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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지원 확대
해남군“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지원 확대
[AANEWS] 해남군이 경제위기에 적극 대응한 최우선 과제로 지역 소상공인 지원확대에 나서고 있다.
군은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올해 해남사랑상품권 예산을 포함해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비 약 148억원을 편성했다.
우선 관내 소상공인 대상 수요조사 결과 3년 연속 선호도 1위인‘해남군 특례보증 3종 지원사업’을 통해 대출보증, 이차보전, 보증수수료를 지원해 제도권 금융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돕게 된다.
또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소규모 점포경영 개선사업과 가업 승계·확장 사업은 3월 중 대상자를 모집하며 배달 수수료 지원, 상품권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 지원사업 등을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료 지원사업은 현재 접수 중에 있으며 경영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란우산공제 장려금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신규로 세무·노무 온라인교육 및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현재 전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상가밀집지역 활성화 지원, 도내 생산 전기이륜차 리스료 지원, 중개수수료가 거의 없는 공공배달앱‘먹깨비’활성화 사업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세심한 지원도 펼쳐진다.
각 지원사업은 별도 공고 후 신청·접수 받을 예정으로 홈페이지, 해남 소통넷 등을 확인 후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역자금의 관외 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은 올해 1.3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추진된다.
2019년 4월 발행을 시작한 이래 누적 발행 4,990억원, 판매 4,703억원, 환전 4,595억원을 달성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군은 올해도 상품권 할인행사를 비롯해 모바일 QR결제 도입,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현관 군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경영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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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20일 군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함양군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대표, 보육교사대표, 학부모대표, 관계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된 함양군 보육정책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3년 함양군 보육사업계획 수립, 어린이집 신규인가 제한 등 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보육지원 확대 및 보육서비스 다양화, 보육인프라 구축 및 질 제고 부모참여 확대 등 어린이집운영의 투명성제고 및 관리체계 강화 등 보육사업 세부 시행계획안을 확정했다.
또한 저출산에 따른 보육아동수의 지속적 감소로 보육현장의 어려운 실정을 반영하고 관내 보육의 질 향상과 안정적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규 시설인가 및 기존시설 증원을 제한하는 수급계획을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저출산의 위기, 인구소멸 위기 상황에서 어린이 보육문제는 우리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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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새마을금고 과천시립부림지역아동센터에 1천만원 기부…20살 청년들 자립 “응원”
과천새마을금고 과천시립부림지역아동센터에 1천만원 기부…20살 청년들 자립 “응원”
[AANEWS] 22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새마을금고에서는 과천시립부림지역아동센터 졸업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21일 신계용 과천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한상봉 과천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과천시립부림지역아동센터 졸업생 10명의 대학 학비와 기숙사비, 생활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상봉 과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센터를 졸업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기부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계용 과천시장은 “관내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복지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과천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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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설공단 특별교통수단 운전직노조 기자회견에 대해 유감 표명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창원시설공단 특별교통수단 운전직노조가 시 청사 앞에서 가진 공단 보수체계 관련 기자회견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먼저 올해 1월 1일부터 시설공단에서 시행중인 보수체계는 2021년 1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전문기관에서 진행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공단 노조투표를 거쳐 대표노조와 공단간 노사합의가 이뤄진 사항임을 강조했다.
4노조가 주장하는 호봉통합의 불합리성에 대해 시는 “호봉통합은 기존 최저임금에 미달해 보전수당을 지급하던 대상자 수를 축소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 기본급은 인상됐으며 또한 5년 이상 근로자에 대해서는 1호봉을 추가적으로 승급해 대상자들의 임금수준은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한, 무기계약직의 6호봉 적용이 차별이라는 4노조의 주장에 대해 “기존 무기계약직은 호봉제를 적용하지 않고 노임단가를 따랐으나 이번에 호봉제를 도입하며 기존에 받던 노임단가 수준과 맞추기 위해 6호봉을 적용한 것으로 이를 차별이라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동자의 임금 및 처우 문제는 원칙적으로 공단과 노조간 협의해야 할 사안이며 시는 그간 경영지원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사간 중재뿐 아니라 4노조와의 직접 대화도 수차례 진행했고 앞으로도 문제 해결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설공단 특별교통수단 운전직노조는 공단 보수체계 개편에 반발해 지난해 10월 19일 시 청사 앞 집회를 시작했고 11월 25일부터는 청사 정문 쪽에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이어왔다.
시는 집회 천막이 청사부지를 불법점거해 시민불편을 야기하고 집회 참가자들이 수 차례 청사난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천막 철거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날 대집행을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집회 참가자들이 기자 회견 후 자진철거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덧붙여 시는 “청사부지 내 천막 설치는 엄연한 불법행위인 만큼 향후 유사한 점거 시도가 있을 경우 원칙에 따라 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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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릴레이 장보기 행사 참여
적십자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릴레이 장보기 행사 참여
[AANEWS] 거창군은 22일 적십자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올해 첫 전통시장 릴레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물가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단체 점심 식사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적십자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는 매년 릴레이 행사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김장나눔과 농촌일손 돕기, 재난구호 활동 등에 앞장서는 모범 단체이다.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애용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거창군과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2018년부터 거창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취지로 매월 22일에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적십자봉사회를 시작으로 10개 단체에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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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2기 참여자 간담회 열어
과천시,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2기 참여자 간담회 열어
[AANEWS] 과천시는 22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3년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2기 참여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2기 참여자들은 2월 1일부터 1개월간 시청, 산하기관 등 6개 부서 11개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생들의 행정연수 동안 시정 경험을 하면서 느꼈던 소감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가 대학생들은 간담회 자리에서 프로그램 운영 개선에 대한 의견과 시정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활발하게 발언을 이어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과천 시정 운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과천의 발전을 위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천시는 지역 대학생의 학비 마련 및 사회 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동계 및 하계 방학기간동안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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