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포시, 국토부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서면 심사 통과
김포시, 국토부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서면 심사 통과
[AANEWS] 김포시는 국토부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실시한 ‘미래형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의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를 연계한 기존 환승센터에서 UAM,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한 ‘복합 환승센터’를 말한다.
대광위에서는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실사, 지자체 발표 등의 최종 평가를 거친 후 우수사업 지자체 3~4곳을 선정한다.
이후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수립비’를 지원한다.
김포시의 1차 서면평가 통과 소식에 김병수 시장은 “지난 2007년부터 조성돼 활용되고 있는 ‘김포항공산업단지’와 인근의 산업단지 및 경인 아라뱃길 등 김포시는 최적의 입지를 바탕으로 국토부에서 발표한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 시 UAM 등 새로운 모빌리티를 융합한 미래형 도시를 조성하는 계획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며 “2차 현장실사, 발표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우수사업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해 9월 21일 ‘김포시 도심항공교통체계구축 및 산업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올해 2월 22일에는 한국공항공사와 ‘도심항공모빌리티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처럼 시는 도심항공교통을 선도하는 최첨단 미래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3-02-24
-
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파머스치킨, 사각지대에 치킨 후원
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파머스치킨, 사각지대에 치킨 후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파머스치킨에서는 지난 23일 복지 틈새계층 3가구에 치킨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파머스치킨을 운영하는 조창순 대표는 2019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매월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치킨을 나눔하고 있다.
조창순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돕는 활동에 참여할수록 매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치킨을 후원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중앙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움을 주시는 조창순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후원해주신 음식과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
동두천시 중앙동 이담양평해장국, 소외계층 10가구에 해장국 지원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이담양평해장국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에 따뜻한 선지해장국을 대접했다고 전했다.
이담양평해장국 마익수 대표는 수년째 정기적으로 중앙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해장국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복지 체감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도 마익수 대표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해장국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고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 담당자들이 본인 또는 주변 이웃이 식사 지원을 요청한 취약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정기적으로 생활고에 놓인 소외계층 주민에게 귀한 음식을 제공해 주신 마익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4
-
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3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이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수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의 유휴공간에 매칭하고 전시해 지역민에게 다양한 시각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전시예산 3,200만원을 지원받아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시프로그램은 ‘GREEN ROOM 2023 : 기다리는 방’으로 ‘GREEN ROOM’은 극장에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대기실’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일상의 힘듦을 잠시 잊어버리는 것을 넘어,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정비하며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기다리는 장소로서의 전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겸할 계획으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작품과 관객이 한층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는 총 여섯 개의 공간으로 구분되며 폐목재의 자투리를 활용해 인간과 환경을 이야기하는 강지호 작가의 방, 만화 속 이미지를 폐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현실과 환영의 경계를 이야기하는 김현엽 작가, 본인이 가진 콤플렉스를 작품에서 긍정적 풍경으로 전환시키려 시도하는 이민걸 작가, 부드러운 소재를 활용한 대형 조형물 작업으로 시각과 촉감을 자극하며 포용적인 조각을 제시하는 이정윤 작가, 손바느질과 드로잉으로 어린이와 같은 따뜻한 감성을 가진 공간을 구현하는 임주원 작가,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팝적인 이미지의 조각으로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실험하는 조익준 작가 등 여섯 명의 청년 예술가들의 다양한 언어를 소개한다.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함양군민이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전시프로그램을 우리 군에서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런 좋은 작품들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홀몸 어르신에 반찬 전달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홀몸 어르신에 반찬 전달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소요동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윤옥자 위원과 보덕식당 고미자 대표가 마련한 밑반찬 및 임숙 분과장이 준비한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반찬배달 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21년부터 추진해온 특색사업으로 매월 1회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반찬봉사에 참여한 윤옥자 위원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는데, 준비한 밑반찬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요동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4
-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 복지 취약계층 대상 식사 봉사 선행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다복식당은 2019년 1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동참한 이후 현재까지 매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이해밀 대표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찌개와 밑반찬을 동절기 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통해 일상생활 전반에 위기 상황이 확인된 저소득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중앙동장은 “매월 식사 나눔으로 어려운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이해밀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
동두천시 보산동, 홀몸 어르신께 따뜻한 선물 배달
동두천시 보산동, 홀몸 어르신께 따뜻한 선물 배달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카페모넬로에서 후원한 호두 파이와 시청에서 지급한 취약계층 방한용품을 관내 홀몸 어르신 5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하며 주거 환경조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산동장은 “유난히 바람이 찬 하루였지만 카페모넬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보산동이 훈훈해졌다”며 “앞으로도 착한식당 복지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조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2가구 사례관리 서비스 선정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2가구 사례관리 서비스 선정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다양한 경로에 의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2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에 따르면 건강, 경제, 일상생활 유지 등 가정 내 복합적인 욕구와 문제에 직면했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지체계가 전혀 없는 청년부부와 독거노인 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하기로 했다.
중앙동장은 “초기상담과 실태조사를 진행해 파악된 복지 욕구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인 문제까지 반영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즉시 실행에 옮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동두천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에 앞장
동두천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에 앞장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매년 헌혈자 감소에 따른 부족한 혈액 수급을 돕고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시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공직자로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혈액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응급환자에게 희망을 전했다.
특히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헌혈운동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부족한 헌혈 수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을 해주신 시청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시 헌혈문화가 활성화되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원활히 혈액수급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직자와 헌혈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동두천시 공직자들은 매분기 1회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생명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2-24
-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조촌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조촌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AANEWS] 전주시 조촌동이 주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이 된다.
전주시보건소는 조촌동을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올해 초 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을 위해 각 동 주민센터에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신청 공문을 발송했다.
보건소는 노인인구비율과 치매환자비율이 높은 조촌동을 평화1동과 진북동, 평화2동에 이어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보건소는 조촌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지역주민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촌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참석한 지역주민에게 치매안심마을 운영계획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주민 사전 치매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 유관기관 협약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등의 절차를 밟는다.
이후 주민들에게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교육과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도움물품 지원,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주민과 더불어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이에 필요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치매안심마을 지정·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조촌동 어르신들이 지역주민과 더불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