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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과 기관의 노력, 우수성과 등 5대 항목 16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군은 해당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지난 2021년 하반기와 2022년 상반기에 실시된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다시 한번 적극 행정 우수기관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멘토링 진행 등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결과 각종 예산 절감 효과 및 주민 불편 해소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내며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들이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애쓴 우리 군의 노력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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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만천명월예술인家, 매월 예술 프로젝트 선보인다
금천구 만천명월예술인家, 매월 예술 프로젝트 선보인다
[AANEWS] 금천문화재단은 2023 금천 예술인 기획 프로젝트 ‘월간: 만천명월’에 참여할 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금천 문화예술인 커뮤니티공간 ‘만천명월예술인家’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예술인의 다양한 창의적 시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프로젝트의 주제는 ‘금천을 담은 이야기’ 혹은 ‘지역사회’이며 공모 장르는 예술가를 위한 연습실, 창작공간 등으로 이루어진 만천명월예술인家의 실내외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소규모축제 등이다.
선정 규모는 7팀 내외의 금천구 예술인 또는 단체이며 개인은 최대 100만원, 단체는 최대 300만원의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예술인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팀씩 순차적으로 금천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월간: 만천명월’이 선보이는 기간에는 금천구민이 자유롭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만천명월예술인家를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
또한 구민으로 구성한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더 많은 지역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예술인 및 단체는 3월 21일까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정 양식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예술 활동 증빙자료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월간:만천명월’ 프로젝트가 예술가에게는 다양한 상상과 새로운 표현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금천구민에게는 예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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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추진
강북구, 2023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추진
[AANEWS] 서울 강북구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2023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서울시와 강북구가 함께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지원을 위해 지정한 재능기부 동물병원으로 올해 지정된 곳은 애니케어 동물병원, 강북 동물병원, 호 동물병원, 현대종합동물병원 등 4개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구는 올해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약 90마리의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내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나뉜다.
먼저 필수진료는 기초건강검진, 필수예방접종, 심장사상충예방약 처방 등이 해당되며 최대 30만원까지 의료비가 지원된다.
필수진료의 경우 회당 5천원의 자부담금이 발생한다.
선택진료는 필수진료 중 발견된 질병에 대한 치료비, 중성화수술비가 해당된다.
선택진료의 경우 마리당 20만원까지 의료비가 지원되며 초과하는 진료비는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지정된 우리동네 동물병원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한 후 진료를 받으면 된다.
이때 신분증,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동물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가 동물공존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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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해빙기 맞이 안전점검 나선다
중랑구, 해빙기 맞이 안전점검 나선다
[AANEWS] 중랑구가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4일까지 ‘해빙기 특별 안전 관리 기간’을 지정하고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구는 지역 내 429개소의 대상지를 선정해 시설물 유형과 특성에 맞는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땅속 수분이 녹아 발생할 수 있는 균열이나 낙석 등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구는 부서별 자체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도 편성한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 및 보강과 사용 금지, 철거 등의 긴급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굴토 및 대형 공사장 7개소 공동주택 44개소 급경사지 25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11개소 재난취약시설 269개소 도로시설물 57개소 등 총 429개소다.
낙석 및 붕괴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낙석 방지책 등의 안전시설 이상 유무와 지반 침하,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한다.
공사장을 대상으로는 안전관리시설 적정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도로사면의 배수로 정비 및 포장 상태의 이상 여부도 점검해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하게 보수한다.
또한 점검 기간 내 굴토 공사장 2곳에서는 서울시 안전어사대 특별점검도 실시된다.
해빙기 안전점검과 더불어 주민 누구나 지역 내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이나 120 다산콜센터로 신고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 내 안전 취약시설과 각종 시설물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철저히 대비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 없고 안전한 중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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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달려도 보험이 있어 든든해요
자전거 타고 달려도 보험이 있어 든든해요
[AANEWS] 중랑구는 중랑구민의 자전거 안전사고를 대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보험 기간은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로 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면 누구나 보험료 납부 부담 없이 자전거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 등 사고 발생 지역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00만원까지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총 7가지다.
6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 4주 이상 치료 진단 시 30~70만원 사망 시 최대 1000만원 후유장해 최대 1000만원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 200만원 한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 등이다.
피해를 입은 구민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 서류를 갖춰 DB손해보험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 3월 보험 최초 가입 이후부터 올해 2월까지 총 199명이 1억여만원의 보험금 혜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자전거 보험가입으로 구민 모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관련 사업을 발굴해 건전하고 안전한 자전거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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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관광분야 공모 연이어 선정
경남도, 관광분야 공모 연이어 선정
[AANEWS]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3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과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통영시와 진주시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관광산업의 혁신 기반 조성을 위해 2020년 최초 시행한 공모사업으로 통영시를 포함해 올해 전국 2개소가 선정됐다.
‘투나잇 통영, 섬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이번 공모에 선정된 통영시는 스마트 플랫폼 구축, 편의, 모빌리티 사업 등에 3년간 국비 40억원을 지원받는다.
통영원픽 투나잇 통영 아일랜드 570 AI 통영메이트 T-데이터 허브 아일랜드 웰컴 센터 통영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구축과 야간관광 연계 특화콘텐츠 개발, 맞춤형 섬 여행정보 제공 등 기술기반의 미래관광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으로 지난해 ‘전국 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에 이어 2023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남해안권 관광의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국가 관광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2022년 최초 시행한 공모사업으로 지난해 통영시에 이어 올해 진주시가 지난달 말 최종 선정됐다.
‘365일 불과 빛이 흐르는 진주의 밤, 리버나이트’라는 주제의 진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야간콘텐츠 및 관광명소 개발, 관광여건 개선사업 등에 4년간 국비 12억원을 지원받는다.
진주성&유등공원 나이트가든 올뺌투어 프린지공연 남강 워터파이어 유등공원 리버아트마켓 유등공원 유등포토스팟 진주성&유등공원 야간개장 진주남강 선셋다이닝 등 차석호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통영에서 진주로 이어지는 경남만의 특색있는 관광루트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기반시설·콘텐츠 구축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경남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등의 대규모 관광인프라 조성을 통해 경남을 국제 브랜드급 관광지로 육성하고 웰니스, 항공, 테마관광 등 경남만의 특화 관광상품 개발 등 관광 활성화 정책을 중점 추진 중에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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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순항
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순항
[AANEWS] 진안군이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추진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MOU를 체결한 필리핀 2개 지자체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지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3월 2일~3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면접은 필리핀 마갈레스시 및 퀴리노주 신청자 중 진안 농가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해 군 인력지원팀장 및 농민회, 조공이 함께 참여해 심층 면접과 체력 테스트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했다.
필리핀 지자체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았으며 총 200명을 선발하는 자리에 필리핀 카비테주 마갈레스시에서는 약 130여명, 카비테주는 약 270여명이 신청해 외국인들의 국내 계절근로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면접에서는 각종 조건들과 서류 내용과 일치여부등을 확인하고 특히 부모 부양자 및 다자녀 가족을 우선 선발했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4월 초에 100여명, 5월 초에 100여명을 도입해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며 이탈방지, 근로기준법, 진안군 농업에 대한 기본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안군은 2023년도 39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할 수 있도록 법무부로부터 인원 배정을 받아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의 숨통이 트이게 됐으며 이는 2022년 155명에 비해 약 2.5배가 증가한 인원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에 꼭 필요한 우수한 인력을 선발해 적기에 도입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농촌일손 부족문제 해소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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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원예분야 신기술 현장적용‘출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올해 원예작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에 12개 사업 54개소의 사업자를 확정하고 예산 15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R&D 분야에서 새롭게 연구 개발된 기술을 영농현장에 확대보급 하기 위해 농가에 새로운 품종, 신기술,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국도비와 자체 예산을 확보해 지역특성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에 6개 사업, 원예 신기술 현장 접목 강화에 6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유럽종 포도, 홍산마늘, 미니단호박, 딸기 등 소득 유망작목의 지역실증 재배와 지난해에 이어 아리수, 감홍, 썸머킹 등 사과 국내육성 품종 4ha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마트 농업기술의 현장적용, 저온과 고온기 원예작물 피해 예방, 품질고급화 등을 위해 하우스 내 풍향 가변형 공기순환팬, ICT 기반 자동제어, 수경재배용 양액냉각기술, 자동관비시스템 등을 보급한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원예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도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 현장보급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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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제 고시
진안군청
[AANEWS]진안군은 주민부담을 완화하고 상수도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제 시행에 따라 인건비, 자재비, 제경비율 등을 반영한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 단가를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정액 급수공사비는 계량기 구경 15mm는 52만4000원, 20mm는 60만1000원, 25mm는 66만7000원이다.
적용 범위는 가정용 및 일반용으로 계량기 구경 기준 15mm~25mm까지이며 초과 구경은 정액제 적용에서 제외되며 실액 공사비가 적용된다.
또한, 기준거리는 100M이내이며 100M를 초과하는 거리에 해당하는 공사비는 M당 추가공사비를 부담하고 농막이나 가설건축물 등 임시건축물은 실액 공사비를 적용한다.
진안군은 지난해에 500여건의 상수도 급수공사를 시행했으며 올해에는 주민부담 완화로 800여 세대에 상수도가 보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민 상하수도과장은 “주민들이 상수도 급수공사를 신청하면 현장을 방문해 정액제 고시 설계로 신속히 맑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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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군수와 이장단 순회 간담회 가져
영광군,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군수와 이장단 순회 간담회 가져
[AANEWS] 영광군은 지난 2월 22일 홍농읍, 군서면을 시작으로 오늘 7일 대마면까지 9개 읍·면에서 민선8기 군수와 이장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정과 군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강종만 군수가 그동안 영광군이 추진했던 정책성과와 민선8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군정발전과 읍·면정 발전을 위한 이장단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강 군수와 각 읍·면 이장들은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지역현안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위대한 영광을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간담회에 함께한 이장단은 “이번 간담회는 이장단과 군수와의 허심탄회한 소통의 기회가 됐다”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잘 전달되어 살기 좋은 영광을 만들어 가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강종만 군수는“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 봉사하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장단에서 말씀해 주신 좋은 정책제안들은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매년 상·하반기에 이장단과 대화의 시간을 정례화해서 소통과 공감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단 간담회는 오는 23일 영광읍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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