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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5월까지 봄철 산불 예방 철저
진도군, 5월까지 봄철 산불 예방 철저
[AANEWS] 진도군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 구성 등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군은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소방서와 군부대 등 유관 기관과 진화 공조체제 구축,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논·밭두렁 영농 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3명을 중심으로 매월 2일과 7일 진도읍 조금시장, 진도버스터미널, 첨찰산 등산로 입구 등에서 산불조심 팻말과 어깨띠, 현수막 등을 활용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감시 활동과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논·밭두렁 소각 단속과 예방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진도군 산림휴양과 관계자는 “화재 위험성이 높은 봄철, 지역별로 맞춤형 화재 예방 대책을 통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들도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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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행복한 마을에 앞장 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및 협약
옥천군, 행복한 마을에 앞장 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및 협약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7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강화를 위해 옥천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마을 지킴이’ 위촉·협약식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협약식에는 기관·단체를 대표해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에 옥천우체국,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 등 총 15개 단체와 개인 참여자를 포함해 1,904명의 행복지킴이를 선발했다.
‘행복마을 지킴이’는 복지 위기가 예상되는 가구나 도움이 필요한 가구 발견 시 읍·면맞춤형복지팀 등으로 연계해 함께 방문하고 지원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앞으로 이들은 4년 동안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주변의 이웃을 세밀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지역 곳곳에서 위기 가정들을 찾아내 사회안정망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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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방문해 ‘괴산-감물간 도로신설’ 조기 추진 건의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방문해 ‘괴산-감물간 도로신설’ 조기 추진 건의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지난 7일 ‘괴산-감물간 도로신설’ 조기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이날 송 군수는 김정희 국토정책관을 만나 ‘괴산-감물간 도로신설’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올해 설계에 착수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괴산-감물간 도로신설’ 구간은 국도34호선 및 국도37호선을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결하는 구간으로 그동안 미개설돼 지역발전을 저해해왔다.
군은 단절구간이 신설되면 접근성 개선으로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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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삶의 존엄한 마무리 위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운영
옥천군청
[AANEWS]충북 옥천군보건소는 2019년 11월 6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기관으로 지정받아 연명치료 거부 의사에 대한 상담과 등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내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를 미리 결정하는 것으로 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판단을 받으면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인공호흡기 착용 등 연명의료에 대해 본인이 중단 의사를 문서로 남기는 것을 말한다.
19세 이상인 자는 주소지 상관없이 신분증 지참 후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자신의 연명의료 시술 중단 결정이나 호스피스 이용 등에 관한 의사를 사전에 등록할 수 있다.
현재까지 옥천군보건소에서 연명치료 거부 의사에 대한 상담을 받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군민은 857명이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연명의료 결정법'에 의거해 법적 효력을 인정받으며 본인 의사에 따라 이미 작성·등록된 의향서도 언제든지 열람·변경·철회가 가능하다.
작성한 의향서는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되며 등록증은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육혜수 보건소장은 "옥천군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33.2%를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 한다는 뜻의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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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의 생생한 문화유산 이야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겨요
옥천의 생생한 문화유산 이야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겨요
[AANEWS] 충북 옥천군에서는 3월부터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생생문화재 사업’을 진행한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 사업의 하나로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이나 교육 등으로 기획한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한 옥주’를 주제로 슬기로운 옥주생활 1박2일 조헌 의병단 옥천으로 집결하라 조헌처럼 행동하고 실천하라 이지당 옆 의로운 찻집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슬기로운 옥주생활 1박2일’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대상의 1박2일 탐방·체험 프로그램이다.
나무 무드등 만들기, 지용밥상 체험, 의병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진왜란 당시 활동한 의병장 조헌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연간 총 6회 운영한다.
또한 도내 청소년 대상의 의병 체험 프로그램으로 컬러링북과 그림자 인형극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조헌 의병단 옥천으로 집결하라’와 옥천 지용제에서 열리는 ‘조헌처럼 행동하고 실천하라’를 통해 옥천의 문화유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지당 옆 의로운 찻집’은 지역민들의 문화유산 강의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올해 신설한 프로그램이다.
강의와 더불어 답사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학습하도록 구성했으며 3월 16일부터 매주 2회씩 총 10회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재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되길 바란다”며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이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교육활용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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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친환경차 대중화 앞장서…전기·수소차 구매 지원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가 친환경 자동차 상용화 기반 구축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친환경 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부 보조금과는 별개로 구에서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 12월 15일까지 총 100대 선착순 지원하며 지원금은 자동차 1대당 80만원으로 예산 소진시 마감된다.
지원 차량은 전기승용차 61종 전기화물차 42종 전기·승합차 8종 수소전기승용차 등 총 112종으로 동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문을 통해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동작구에 90일 이상 주소를 둔 주민, 법인, 사업자, 외국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구매보조금 지원신청서 자동차등록증 등 서류를 구청 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구는 친환경차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1,362개소까지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친환경 자동차 구매 지원이 친환경 자동차 대중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기 오염 물질을 줄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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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양쓰레기의 주범‘어구’생산~수거 관리 강화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연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의 약 54%를 차지하는 폐어구·부표 감축을 위해 어구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어구생산업·판매업 신고제’가 도입되어 2023년 2월부터 시행됐다고 전했다.
어구 생산·판매업 신고제는 '수산업법'에 근거해 어업인이 어업용으로 사용하는 어구를 생산·판매하는 자가 어구를 생산·판매하려면 반드시 시·군에 영업 신고를 해야 하며 생산 및 판매한 어구의 종류·구매자·수량 등을 기록하고 3년간 보전해야 한다.
준수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2백만원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또한, ‘23년 1월 12일 전부개정 시행된 수산업법을 근거로 폐어구를 수거하게 될 때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폐어구의 소유자에게 부담하는 정책을 통해 어구 사용과 수거단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행정관청은 제1항에 따른 폐어구 및 유실어구의 수거·처리 또는 보관에 드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폐어구 및 유실어구의 소유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다.
어구 생산업 및 판매업 신고제도가 새롭게 시행되는 만큼 과태료나 행정처분을 2024년 1월 11일까지 유예하는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동안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고 신고제의 이행을 주기적으로 지도·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어구 생산·판매업의 정보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4년 1월부터 어구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해 전산으로 관리할 방침이며 또한, 어구회수 유인책으로 2024년 1월부터는 어구·부표 보증금제가 “통발어구”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는 육상의 빈용기보증금제와 같이 어구 등을 판매할 때 보증금을 포함해서 판매하고 사용했던 어구를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폐어구 등의 자발적인 회수를 위한 인센티브 차원에서 도입된다.
보증금 수준과 세부 운용절차 등에 대해 이해관계자 협의 등을 거쳐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어구 생산업·판매업 신고제가 수산자원보호와 해양오염방지를 위한 어구관리 정책 수립의 시발점이 되는 만큼 도내 어구 판매업 종사자와 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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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정수산 식품기업 육성으로 수산물 유통·가공산업의 새로운 가치 제고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수산식품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新유통 네트워크를 발굴하고 수산가공식품의 고부가가치화에 포커스를 맞춰 도내 영세한 수산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주요사업으로 영세 수산가공기업 시설을 현대화하고 수산식품 육성과 제품개발, 수산물 유통기반 확충, 안전성 확보 및 수산식품 유통 판매망 구축 등 수산식품의 품질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노후된 영세 수산가공기업의 시설 현대화를 위해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수산식품 자동화 가공설비, 명태 전용 가공 장비 구축 등 46억원을 지원해 작업 여건을 개선하고 고품질의 수산식품 생산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산식품기업 육성 및 제품개발에 12억원을 지원해 우수한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新소비 트렌드에 맞는 간편식 제품개발, 기술지원 및 홍보 등을 통해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수산물 유통기반 확충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총 81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수산물 수집·보관·포장·판매 기능을 갖춘 거점 유통물류센터를 양양군 인구항에 구축하고 동해시 묵호항과 고성군 아야진항에 산지 유통체계의 핵심시설인 위판장을 저온·친환경 위판장으로 현대화해 수산물 위생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에 대비해 도내 연근해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방사능 분석장비 2대를 구입해 금년도 하반기부터 동해안 시·군 위판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을 출하 전 단계부터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소비자가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수산물 취급업체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연 6회 이상 확대·강화할 방침이다.
수산식품 유통 판매망 구축을 위해 직거래 장터, 대도시특판전, 수산식품 박람회, 상생할인,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개최 등 6억원을 지원해 강원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촉진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기존 유통시설의 노후화, 원물중심의 상품유통 한계를 극복하고 수산식품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강원도만의 특화된 수산식품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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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강원본부·강원경제단체연합회 공동 주관 ‘강원도 중소기업 ESG 현황과 과제’경제특강 개최
강원도청
[AANEWS]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경제특강이 ‘강원도 중소기업 ESG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3월8일 오전 9시 40분~10시 40분까지 한국은행 강원본부에서 개최된다.
특별강의는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해 모범사례를 분석하고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강의는 그동안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함께 연구과제를 추진해온 강원대학교 경영회계학부 양오석 교수가 진행한다.
이날 특별강의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재용 한국은행 강원본부장, 이금선 강원경제단체엽합회장, 김기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고광만 춘천상공회의소 회장과 시중 은행 관계자 및 중소기업 대표 등 80여명이 참여한다.
아울러 기업·정부·지자체에게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사회요소 위험 공시로 기업가치 및 투명성 제고 ‘ESG 경영은 경쟁우위의 사회적 구성 관점에서 기업의 편익’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제언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는 공동으로 지난 ‘22년 11월 29일 한국은행 홍경식 통화정책국장의 ‘최근의 금융경제 여건과 통화정책 운용 현황’에 대한 특강을 개최해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제 현실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대처방안을 마련해보는 좋은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도내 기업의 ESG 경영 도입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은행 강원본부·강원경제단체연합회와 함께 ESG 경영에 대해 홍보하고 도내 기업인들이 ESG 경영에 대해 이해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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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인구학 전문가 조영태 교수 초청 ‘인구정책 특강’ 개최
군포시, 인구학 전문가 조영태 교수 초청 ‘인구정책 특강’ 개최
[AANEWS] 군포시는 3월 7일 보훈회관 3층 민방위교육장에서 공직자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2023년 군포시 인구정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인구학적 상상력으로 기획하는 미래’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종합적 접근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과 미래 기획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군포시 공직자와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청강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느낄 수 있었으며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공직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가 됐다”고 말했다.
조영태 교수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CBSTV’세바시‘, JTB’차이나는 클라스‘등 다수의 방송 출연 및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정해진 미래‘,’아이가 사라지는 세상‘, ’인구 미래 공존‘ 등 다수의 저서를 썼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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