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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배·사과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무상 공급
진주시, 배·사과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무상 공급
[AANEWS] 진주시는 관내 배·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신청 받아 349농가, 204ha를 3회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3월 중순까지 공급할 방침이다.
과수화상병은 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병으로 주로 배·사과와 같은 장미과에 속한 식물에 곤충, 비, 바람 등을 매개로 전파되며 꽃, 가지, 열매가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죽는 병이다.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데다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병징이 심각해 인근 과원으로의 확산이 우려될 경우, 발생 과원과 발생 과수의 반경 100m 이내 과원의 출입금지 등 일시 이동 중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전문기관의 검사 결과 과원 내 발병 정도가 심각한 경우에는 폐원 또는 매몰, 소각해야 하며 24개월간 해당 필지와 매몰지에서는 과수화상병에 취약한 기주식물을 심을 수 없다.
사전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이다.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월동기 궤양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개화 전부터 약제를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한다.
약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반드시 제때 방제하고 타 농약과의 혼용가능 여부, 농약 포장지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준수,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작업해야 한다.
진주시는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농가 준수사항과 기술자료를 배포하고 문자발송과 현수막 게시, 온라인 홍보, 현장 방문지도를 통해 화상병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올해 화상병 예측시스템을 구축해 화상병 감염 위험일을 예측하고 농가에 방제 적정 시기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와 함께 과수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작업도구를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고 감염 의심증상 발견 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말고 반드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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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심의회 개최
진주시, 2023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심의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7일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에 앞서 임대농기계 기종 선정과 농기계임대사업의 운영방안 등을 협의하기 위해 2023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를 위해 진행한 농업인 임대농기계 선정 설문조사 농업인 건의사항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실적 농기계임대사업소 타당성 용역 결과를 근거로 동부권역 수요에 맞는 맞춤형 임대농기계 34종 69대를 선정하고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
진주시는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를 통한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을 위해 현재 남부, 중부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진성면에 개소할 예정이다.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3명의 전담인력과 함께 농기계 야외 실습장, 고온살균 세차장을 설치해 농업인들의 안전교육은 물론, 농기계 임대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균형 잡힌 농기계 서비스를 제공해 농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개소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농업인 수요에 맞는 맞춤형 임대농기계를 적극 구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농기계임대사업소 심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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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신청·접수 ’시작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오는 4월 28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4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해 군에서는 8,416농가에 12,284백만원이 지급돼 농촌 안정에 큰 역할을 했다.
대상 농업인은 매년 등록신청을 해야 하며 신청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다.
직불금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있는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온라인 미신청자 등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대상 농지는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익직불법 개정으로 직불금 지급농지 요건이 완화돼 2017~2019년도에 직불금을 수령하지 않은 농지도 대상이 됨에 따라, 혜택을 받는 농가 역시 늘어날 전망이다.
신규신청자 및 관외경작자 등은 농지소재지 이장 및 마을 농업인 2인이상으로부터 경작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읍·면 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농지면적 0.5ha 이하 3년 이상의 영농종사, 농촌거주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는 연간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그 외 0.5ha∼30ha이하 경작 농업인은 실경작면적 기준으로 구간별로 차등 단가를 적용해 ha당 100만~205만원의 면적 직불금을 지급받게 된다.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공익직불금을 신청 또는 수령하는 경우 부정수급자로 처분되어 부당이득금을 전액 환수하고 추가해 최대 5배까지 제재부가금이 부과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군은 접수 마감 후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 확정 등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경부터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직불금 지급농지 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실제 경작을 하고도 직불금을 지급받지 못했던 농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대상 농업인은 신청 요건 등을 충분히 숙지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길 당부하며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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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장학재단, 고창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장학재단에 고창인재 키우기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진행된 장학금 기탁식에는 행복한 심원 회원 일동이 200만원, 예은이네 감농장 가족들이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각 분야에서 고창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주역들이 미래 주역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기탁자분들은 “작은 정성이 우리 지역 인재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귀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다양한 장학사업에 사용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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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하늘 위 응급실” 닥터헬기 인계점 7개소 운영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 인계점 7곳을 선정해 관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고창군의 인계점 지정 장소는 고창공설운동장, 선운사잔디광장, 대산면 농어민체육센터, 흥덕중학교, 해리중학교, 무장 영선고등학교, 무장초등학교이다.
인계점으로 지정된 2016년 이후 총 73건의 출동 요청 건이 있었다.
닥터헬기는 전라북도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운항·관리하고 있다.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출동요청 자격을 갖춘 의료인, 119구급대원 등의 요청으로 최초 신고 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환자의 상태와 기상상황 등을 고려해 지상이송보다 항공이송이 효과적인 경우 닥터헬기의 출동이 결정되며 인계점에서 헬기 이륙 후 원광대학교병원까지 15~20분 정도 소요된다.
닥터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전용헬기로 응급처치에 필요한 전문 의료장비와 의약품을 탑재하고 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가 탑승해 이송 중 응급진료를 수행하고 있어 ‘하늘 위 응급실’로 불린다.
고창군 유병수 보건소장은 “닥터헬기는 3차 병원까지 신속한 이송이 가능해 군민 생명 지키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닥터헬기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착륙할 수 있도록 인계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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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양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AANEWS] 충북 영동군 양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양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새 봄을 맞아 관내 소재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시가지 주변에 오랫동안 버려지고 방치돼 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위원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지나간 시가지 주변은 예전의 밝고 산뜻한 모습을 되찾았다.
지역내 송호관광지, 천태산 등 영동의 주요 관광지가 산재해 많은 외지인들이 방문하는 만큼, 위원회는 산뜻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여운주 양산면주민자치 위원장은 "양산면을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영동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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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난방비 특별지원금 지급 시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
고창군, 난방비 특별지원금 지급 시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
[AANEWS] 고창군이 최근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기 위해 3월 한달간 난방비 특별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지원대상은 1월31일 24시 기준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다.
1가구당 2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3월31일까지며 신청장소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 확인 후 현장에서 바로 선불카드 수령이 가능하다.
고창읍에서는 신청이 개시되는 첫 주에 신청자가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를 적용한 5부제를 1주간 시행한다.
이번 특별지원금은 고창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사용기한은 올해 9월 30일까지다.
난방비 특별지원금을 받은 고창읍 주민은 “여러 가지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반겼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공공요금 인상으로 연료비 부담이 가중된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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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보건소, “스마트폰으로 건강 관리하세요”…‘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 시민 모집
과천시보건소, “스마트폰으로 건강 관리하세요”…‘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 시민 모집
[AANEWS] 과천시보건소는 스마트폰 어플과 손목에 차는 스마트밴드를 통해 기록된 개인별 생활 습관을 파악해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오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과천시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등의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위험요인에 대한 검진을 받아야 한다.
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경우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건강위험요인으로 측정하는 것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이다.
다만,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이미 받았거나 관련 약물복용자는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과천시는 참여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진행하는 방문 검진을 포함해 총 3회에 걸친 검진과 6회의 건강상담 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한다.
과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헬스사업은 손쉽게 전문가의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사업으로 평소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비대면으로 보건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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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선생 막내딸, 이웃돕기 성금 기부 ‘감동’
고창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선생 막내딸, 이웃돕기 성금 기부 ‘감동’
[AANEWS] 고창군에서 지역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 선생의 후손 김영희씨의 뜻깊은 기부가 있었다.
김영희씨는 독립운동가 김승옥 선생의 막내딸이다.
김씨는 “3.1절을 즈음해 아버지를 기리는 가로기 깃발을 보고 돌아가신지 60여년이 지난 후에도 지금까지 아버지를 기억해주는 고창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힘과 자긍심을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 희생한 김승옥 선생의 후손이 그 숭고한 정신을 다시금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 큰 감동을 줬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김승옥 선생이 남긴 긍지를 이어 다시금 고창에 공헌하신 후손의 뜻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창출신 독립운동가 김승옥 선생은 고창지역의 3.1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년6개월 동안 옥고를 치렀다.
이후 고창청년회장으로 활약하며 항일운동을 이어갔으며 특히 고창여중고를 설립하는 등 후학양성 및 사회계몽운동을 펼쳐 1991년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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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월부터 사회보장급여 오전 9시 ‘신속 지급’…시민 만족도 ‘업’ 기대
하남시, 3월부터 사회보장급여 오전 9시 ‘신속 지급’…시민 만족도 ‘업’ 기대
[AANEWS] #사례1. 하남시 70대 거주자로 기초연금을 받는 한 시민은 집 월세 납부일인 매월 25일이 되면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여러 번 은행을 찾는다.
모바일을 활용한 계좌이체 등 온라인 금융 활동에 익숙지 않기에 은행을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으로 받은 돈을 월세로 내야 하는데, 기초연금 지급 시간이 특정되지 않아 수시로 은행에 가서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례2. 미사강변도시 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사회보장급여가 지급되는 매월 20일과 25일이 되면 급여지급 시간을 알려달라는 문의에 업무에 제대로 집중하기 어렵다고 토로한다.
더구나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역시 정확한 지급 시간을 알지 못해 민원인의 문의에도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지급된다는 원론적인 답변밖에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하남시는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지급하던 사회보장급여를 지급일의 은행 업무 시작 전인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속하게 지급하는 형태로 지급방식을 개선한다.
하남시는 이번 개선 조치로 시민 7만여명이 사회보장급여를 오전 9시 이전에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는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지난달 20일과 25일 두 차례 시범운영을 완료하고 이번 달부터 전면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보장급여 지급 일별 세부 내용을 보면 주거급여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생계급여 장애수당 장애인연금 등이 20일에 지급된다.
또한 양육수당 부모급여 기초연금 아동수당 보훈명예수당 등은 25일 지급된다.
이현재 시장은 “정확한 지급 시간을 알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부서와 시금고 협의를 통해 사회보장급여를 지급일 당일 오전 9시 이전에 지급하는 형태로 지급방식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과의 밀착 소통을 바탕으로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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