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 운영
상주시,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 운영
[AANEWS] 상주시는 건축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거리가 먼 읍면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본 서비스는 올해 2년차로 건축담당 공무원과 건축사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건축 분야에 대한 상담 창구를 개설, 시민의 고충과 적극적인 민원 해결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 1회 매주 수요일 18개 읍면을 연차적으로 순회하게 되며 건축 인허가에 대한 상담뿐만 아니라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연장 신고 등 현장 민원 처리와 함께 소통 창구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간적 경제적 이유로 평소 건축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만족도 높은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상주시 가족센터“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실시”
상주시 가족센터“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가족센터에서는 상주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올해에도 3월부터 11월까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을 위한 한국어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가 실용 한국어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해 다양한 학습욕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목요일 2시간 30분씩 주·야간 총 4개 반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기초·초급·중급·고급반으로 나누어 반을 구성해 신청자가 각자의 한국어 수준과 상황에 따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수강생 자녀를 위한 아이돌봄과 교통편이 불편한 수강생들을 위한 차량운행 서비스도 지원한다.
상주시가족센터 김은정 센터장은 한국생활 적응에는 한국어 능력 향상이 기본이므로 꾸준한 한국어 학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은 물론 다양한 심리·정서지원 및 다문화자녀 학습지원, 결혼이민자 취·창업교육 등의 맞춤 지원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2023-03-08
-
상주시 고향사랑 기부금 1억원 돌파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시 관계 인구들의 적극적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빠른 기간 만에 1억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아져 고향사랑에 훈훈한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고 알려왔다.
3월 6일 서울 거주 김병희 백야장학회 이사장이 연간 기부 한도액 500만원을 기탁하면서 총 634건, 1억1백6십4만원이 모금됐으며 금액별로는 총 기부자의 72.7%인 461명이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을 기부했고 1인당 평균 약 16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참여인원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 35.6%, 경상북도 21.8%, 대구광역시 15.5%로 수도권과 대구·경북권에서 집중적으로 기부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상주시에 기부 행렬이 이어지는 이유는 출향민이 많고 전국적으로 알려진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타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 및 시 관계 인구들의 지속적인 기부 행렬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며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되는 만큼 많은 분 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심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2023-03-08
-
부산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우수 공동주택 7곳 선정
부산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우수 공동주택 7곳 선정
[AANEWS] 부산시가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2022년도 그린아파트’ 7곳을 선정했다.
‘그린아파트 인증제’는 비산업부문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전년도 대비 전기·상수도·가스 절감률 재활용품 분리수거율 음식물쓰레기 감량률 승용차 요일제 참여율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율 저탄소 마을 참여율 등 정량적 지표와 온실가스 감축 노력·활동 등 정성적 지표 등 총 10개 항목을 평가한다.
이번 그린아파트 선정을 위해 시는 150세대 이상 아파트 1,111곳을 대상으로 16개 자치구·군과 평가위원회를 통한 평가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최우수로 주공아파트가 우수로 영도벽산비치타운 안락동 뜨란채1단지가 장려로 구서선경1,2차아파트 모라주공1단지 대우2차아파트가 선정됐다.
그린아파트에 선정되면 지구의 날 행사 시 상장과 상패뿐 아니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업비로 최우수 400만원, 우수 각 200만원, 장려 각 100만원 등 총 1천200만원이 수여된다.
이 사업비는 아파트 내 발광다이오드 조명 교체와 나무 심기 등 직접적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산시 미래에너지산업과와 협업해 그린아파트 경비실에 미니태양광 무상설치 혜택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린아파트 인증제를 통한 온실감스 감축량은 지난해에만 총 3만4천100t을 기록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 제도를 통해 아파트 단위의 시민 주도적인 활동이 활성화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한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등의 긍정적 성과도 거뒀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올해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탄소중립 생활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그린아파트 인증도 받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
“편견을 버려요” 맘강사 파견 장애인식개선 교육
“편견을 버려요” 맘강사 파견 장애인식개선 교육
[AANEWS] 송파구가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위해 ‘맘강사’를 파견해 무료로 교육을 지원한다.
구는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사회 속에서 비장애인과 어울려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3월부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맘강사’를 파견한다.
맘강사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중 송파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장애인식개선 양성교육을 수료한 사람들이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높아 현실성 있는 교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교육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 존중 장애인의 능력과 사회적 기여에 대한 인식 등을 이론과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전한다.
교육을 원하는 교육기관은 송파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12월까지 상시 접수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은 행정이 우선적으로 관심 가져야 할 부분”이며 “앞으로도 송파구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고 비장애인과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포용의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8
-
강릉시, 2023년 전략작물직불제 첫 시행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식량작물 생산구조를 개편하기 위해 논에 전략작물 재배 시 농업인을 지원하는‘전략작물 직불제’를 올해 첫 시행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기존 논활용직불제를 확대·개편해 밥쌀용 벼 재배면적을 수요에 맞춰 감축하면서 수입 의존작물 생산을 확대해 쌀 수급 안정을 확보하고 식량자급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하계작물인 논콩, 가루쌀, 하계조사료를 직불금 대상에 추가하고 이모작을 하는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있는 농업인이 신청가능하고 직전년도 실제 논농업에 활용된 농지 1천㎡ 이상에서 대상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단가는 시기와 품목에 따라 달라지며 동계작물인 보리, 밀, 호밀, 귀리, 목초 및 풋베기 사료작물은 ha당 50만원, 하계작물인 논콩, 가루쌀은 ha당 100만원, 하계조사료는 ha당 43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이모작 재배로 인한 생산감소에 따른 위험부담을 줄이고 전략작물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동계에는 밀, 동계조사료를, 하계에는 논콩, 가루쌀을 재배하는 경우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직불금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되고 지급대상자로 등록되면 동계작물은 4월~5월, 하계작물은 8월~10월에 준수사항에 대한 이행점검을 받게 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원은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여부와 대상 품목의 재배면적 등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모든 검증이 완료되면 12월 중에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 첫 시행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통해 식량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농가의 소득 제고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
위기청소년의 마약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청
[AANEWS] 강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8일 오후 2시 법무부 소속 춘천꿈키움센터와 청소년 마약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약물 예방 교육 및 고위험군 맞춤 프로그램 제공하고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갈 예정이다.
마약 문제는 인터넷의 발달과 결합되어 개인화되고 저연령화되는 추세이며 위기청소년은 다양한 유혹과 자극에 노출될 수 있어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이 시급하다.
김필희 중독관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을 마약류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문화 정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아 중독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그 가족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및 지역사회 예방홍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담전문기관으로 전화 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2023-03-08
-
강릉시, 노후시설 개선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오는 21일까지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농어촌민박업소를 대상으로 노후시설을 개선해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위생 수준의 향상을 도모해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일반음식점·숙박업소 및 1년 이상 영업하고 있는 농어촌민박 업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의 80%,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일반음식점의 경우 영업장의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하거나 개방형 조리장 및 바닥 타일 교체, 화장실 손 씻는 시설 설치 등을 지원한다.
숙박업소는 접객대 개방형 전환, 침대 교체, 조식 제공시설 설치 등을, 농어촌민박업소는 도배나 장판 교체 및 화장실 리모델링 등 내부 인테리어와 민박 간판, 실외조경 등을 지원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위생업소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사업과 무관한 내용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지원조건과 내용 및 범위, 준수사항 등 공고문 내용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8
-
부산시, 복지서비스 종사자 인권수호를 위한 ‘찾아가는 인권보호관’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인권침해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인권보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권보호관’은 부산시 인권보호관이 기관을 직접 찾아가 인권상담과 피해 접수를 통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직장 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한다.
대상 기관은 시 및 소속 행정기관, 시가 출자·출연해 설립한 기관, 구·군, 시의 사무위탁기관, 시의 지원을 받는 시설 등으로 올해는 먼저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복지시설은 시민의 삶의 질을 보장하는 사회복지서비스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의 종사자들은 여전히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에 부산시 인권보호관이 부산시 인권센터와 함께 3월 9일을 첫 시작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매주 목요일 1개소씩 부산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인권보호관 제도 및 인권센터 홍보 인권침해 사례와 구제절차 안내 인권침해 상담 및 접수 인권 실태조사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증진’을 주제로 시설 종사자와 간담회를 열어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방문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는 인권침해 구제 및 센터 홍보 관련 우편을 발송해 인권침해 구제창구로써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대민활동인 ‘찾아가는 인권보호관’ 제도를 확대 실시해 현장에서 인권의 이해도를 높이고 취약 분야의 인권을 보호해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인권침해 구제를 위해 2021년도 9월부터 시 소속 인권보호관 1명과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인권침해 상담·구제신청은 시 홈페이지, 전자우편, 전화, 우편 및 방문으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인권보호관 운영을 통해 시민 인권침해 사안의 구제 활동뿐만 아니라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실시해 시민의 생활 속에 인권이 스며들도록 적극적인 인권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8
-
부산시, ‘부산 물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발간
부산시, ‘부산 물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발간
[AANEWS] 부산시는 ‘부산역사 대중서’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남해와 동해 그리고 낙동강, 즉 부산의 물길 속의 역사문화 유산을 살펴보고 그 계통과 배경을 고찰한 ‘부산 물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출간한다고 밝혔다.
12개월간 3,800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부산 물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시가 종전에 발간한 ‘부산역사산책’, ‘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古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잇는 네 번째 ‘부산역사 대중서’이다.
이번 대중서는 물길 따라 흩어져 있는 역사 문화유산을 답사하면서 각 사물의 내면에 얽히고설키어 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상, 문학 등을 끄집어내 그 나름의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한 작업의 산물이다.
관방, 포구, 상업과 유통, 식민지 농정, 명승지, 낙동강 문학 등 물길의 역사와 문화를 집약할 수 있는 11개의 키워드를 바탕 삼아, 이에 부합하는 각기의 문화유산을 선정·집필해 그것이 지닌 역사성과 장소성을 오롯하게 담아냈다.
또한, 책 곳곳에 배치된 사진과 고지도 등이 독자에게 부산 물길의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 읽는 재미와 함께 부산역사의 이해 체계를 한껏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대중서는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책자는 부산 시내 공공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며 부산시 문화유산과 누리집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다섯 분의 집필자가 손수 현장을 찾아본 후 각각의 역사문화 유산의 윤곽을 더욱 구체화해, 물길 속에 담긴 부산의 내력을 체계화한 것이 이 책의 특장이다”며 “이를 통해 우리의 현 위치를 바르게 인식하고 더 나아가 부산의 독자적 정체성과 지역성이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 물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에 이어 ‘부산 산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출간 준비 중이다.
대상 선정 및 목차 구성, 사전 답사 등의 구체적인 기획 단계를 거친 후 올해 말까지 원고 집필을 완료하고 2024년에 디자인 및 편집 등을 거쳐 책자 발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에 있는 여러 역사 문화유산을 거닐면서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 하에 구현된 역사를 반추하고 이를 통해 부산의 장소성과 유일성을 추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