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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의료사각지대 해소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안동의료원과 공군제16전투비행단 의무대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병원’ 이동진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검진을 하고 필요할 경우 진료비 지원사업을 연계시켜 건강검진과 상담 등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확보,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8일 오전 10시 유천면복지회관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한방진료 및 내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한 20여명의 의료진이 주민들 건강을 살핀다.
특히 초음파·심전도·X-Ray·안저검사·체성분검사·혈액검사·소변검사 등 각종 검사를 통해 의료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의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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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 현판 제막식…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8일 오후 2시 예천군노인복지관에서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누구나 쉽게 위기가구를 신고할 수 있도록 이용자가 많은 시설인 예천군노인복지관 내에 설치했으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복지관 입구에 설치된 신고함에 인적 사항과 연락처를 적으면 군은 신고된 대상자를 상담한 후 욕구에 맞는 공공자원과 민간자원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자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복지 사각지대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해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발굴된 가구는 긴급 지원, 공적 급여, 민간 자원연계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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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비상사태 선제 대응 체계 구축
안산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비상사태 선제 대응 체계 구축
[AANEWS] 안산시는 지난 7일 민·관·군·경·소방 등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하는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 주재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김태훈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응호 단원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이민수 상록경찰서장, 이정용 안산소방서장, 양승필 육군 제2506부대 2대대장과 국가정보원경기지부 수사관, 151방첩대장 등 12명의 통합방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신규 통합방위위원 위촉 국가정보원 기관보고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 추진 보고 풍수해 재발 방지 및 예방 협력체계 강화방안 논의 각 기관별 통합방위 협의사항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시시각각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풍수해 등 각종 재난사태 발생 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확보와 관련 피해 최소화 방안 등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보·재난환경의 변화로 한반도에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다”며 “민·관·군·경이 함께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안보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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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생활 쓰레기 미처리 관련 시민들께 송구‥”
안성시, “생활 쓰레기 미처리 관련 시민들께 송구‥”
[AANEWS] 안성시가 긴급대책회의를 통해 최근 발생한 관내 쓰레기 적치 및 미수거 사태에 관해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하며 분산 처리를 시작으로 소각장 정상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20일 주민지원협의체의 소각장 감시활동이 강화된 이후, 소각장에 들어갈 수 있는 쓰레기량이 대폭 감소하면서 관내 소각장의 가동 중지 사태를 맞았다.
시는 소각장 가동을 위한 우선 업무로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파봉 확인 및 교육, 홍보에 주력하고 다량으로 적치된 재활용, 음식물, 매립용 쓰레기봉투를 대상으로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또한, 시는 수도권매립지와 평택에코센터 등에 소각용 쓰레기 반입을 사전 검토했지만, 시 반입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쓰레기를 타시군 처리시설에 위탁하는 것은 올바른 결정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시는 소각장을 재가동할 수 있을 정도의 제대로 분리배출된 소각용 쓰레기를 확보하지 못하고 주민협의체와의 협의가 장기화되면서 쓰레기를 더 이상 적치해 둘 수 없는 상황이 돼, 지난 6일부터 수도권매립지와 평택에코센터 등으로 분산 처리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우려했던 것처럼, 분산 처리 하루 만에 수도권매립지에 반입한 차량 4대 중 재활용 혼입 10%, 등록폐기물 외 혼입 10% 이상 등의 이유로 2대가 위반 적발됐고 평택시로부터는 소각 불가능한 쓰레기를 반입하는 경우 소각장 반입을 제재할 수밖에 없다는 주의 공문을 받았다.
시는 용인, 이천, 화성 등 인근 타 지자체 소각장의 여유분이 없는 상황을 사전 확인했고 평택시와 수도권매립지에서도 쓰레기 분리배출이 잘 안된 쓰레기 반입을 엄격하게 확인함에 따라 현재 안성시에서 나오는 쓰레기량 중 극히 제한적인 소량의 쓰레기만이 처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안성시는 “관내 소각장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쓰레기를 평택 소각장이나 다른 곳에서 안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며 “주민협의체와의 협의만이 쓰레기 대란의 근본적인 해결책이고 이를 위해 시 의회와 주민협의체간의 이견을 좁히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내 쓰레기 적치 사태로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게 돼 다시 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각용 쓰레기 적정 반입을 위한 교육 및 홍보에 집중하는 한편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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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토부로부터 토지 12만㎡ 소유권 무상이전… 적극행정 결실
안산시, 국토부로부터 토지 12만㎡ 소유권 무상이전… 적극행정 결실
[AANEWS] 안산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24필지에 달하는 소유권을 최근 이전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소유권 이전은 시가 적극행정을 통해 국토부를 상대로 구반월신공업도시 건설사업 내 도로의 소유권 이전을 위해 제기한 소송과 협상 등에 따른 것이다.
앞서 시는 1993년 안산시청을 중심으로 한 1단계 신도시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소유권을 이전받지 못한 도로와 제방, 하천, 교통광장 등 국유지 2,783필지 9.3㎢의 소유권을 이전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와 소송과 협상을 이어왔다.
시는 지난 2021년 4월 신길동 1개 필지에 대해 이전 소송에서 승소 후,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사동대학가 주차장 조성 돌안말 공원 조성 신길 63블록 사업 추진 등에 편입되는 국유지의 소유권 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송과 협상을 벌여왔다.
이 같은 적극적인 시의 노력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축구장 17개 면적에 해당하는 총 12만,386㎡의 국유지에 대해 지난달 14일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다.
앞으로 시는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인 협상을 통해 이전받지 못한 나머지 2,774필지, 9.2㎢의 국유지도 이른 시일 내 무상 귀속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소유권 이전으로 시의 각종 도시계획시설 사업과 도시재생사업, 주거환경정비사업 등에서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로부터 유상 매입해야 했던 토지를 무상으로 이전받아 시의 재정부담을 완화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각종 사업 시행 이후 시로 이전되지 않은 공유재산 61필지 20만평방미터의 소유권을 이전받은 바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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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예산군,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AANEWS] 예산군은 신학기를 맞아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청 위생팀, 예산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나서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등 30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위생적인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실시 등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지하수 소독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또한 학교 급식 다빈도 제공 식품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식재료를 수거해 식중독균 5종을 검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자율점검표를 활용한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안내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으로 집단급식소 위생 및 안전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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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단속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최근 잦아지는 고농도 미세먼지와 봄철 대형 건설공사 등으로 발생하는 비산먼지 저감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충청남도와 함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비산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 건설업, 시멘트, 석탄, 토사 등 업종에서 주로 발생한다.
합동단속 대상은 민원 다수발생 사업장 위주로 시멘트 제조·가공업, 비금속물질의 채취업, 건설업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의 설치 여부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건설업 방진벽, 세륜·세차시설 등 설치·운영 여부 시멘트 작업장 밀폐·살수시설·이송 먼지 제거시설 설치·운영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증가로 군민의 생활 피해도 커지고 있다”며 “모든 사업장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 비산먼지 억제 노력이 필요한 만큼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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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NH농협 제휴카드 포인트 적립기금으로 세입 증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8일 NH농협 예산군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7584만60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군과 NH농협은행이 협약을 체결해 지난해 사용한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등 이용금액의 0.1∼1%를 적립해 조성한 기금이다.
이번에 조성된 기금은 군 세외수입으로 올해 예산에 편성해 주민복지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09년 NH농협은행과 제휴카드 이용액 포인트 적립 협약을 체결하고 기금으로 7억700만원을 조성해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휴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적립된 기금은 군민 복지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는 등 세수확보에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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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쌍용동지점, 쌍용3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천안시청
[AANEWS] 하나은행 쌍용동지점은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천안시 쌍용3동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쌍용3동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훈경 지점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쌍용3동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경애 동장은 “지난 연말에 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은행 쌍용동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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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 23억 투입
예산군, 2023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 23억 투입
[AANEWS] 예산군은 축산농가의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23억원을 투입한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대응해 축사와 축사시설을 현대화해 방역시설, 악취저감시설, 경관시설 등을 개선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 공급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신청한 농가중 지원자격 및 요건에 부합하는 4농가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
지원조건은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사업비의 80%를 국고융자로 지원하며 사업비 20%는 자부담으로 충당하고 지원 형태는 축사 면적을 기준으로 중·소규모와 대규모 농가로 구분해 이자율을 차등 적용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축사신축 및 개보수·이전 축사시설 및 축산시설 신규구비 및 교체 축사내부 시설과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 경관개선시설 및 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울타리 및 방역시설 설치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가축사육환경 개선으로 가축질병 감소와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 노동력 절감, 축산악취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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