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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 300여 마리 가족 품으로
유기 동물 300여 마리 가족 품으로
[AANEWS]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이했다.
시흥시는 지난해 3월, 유기 동물의 신속한 구조와 투명한 보호·관리를 도모하고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실현하기 위해 시 직영 동물누리보호센터를 열었다.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지난 1년간 유실·유기 동물 638마리를 구조하고 이 중 308마리에게 가족을 찾아주는 등 뜻깊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관내에는 유기 동물을 수용할 마땅한 공간이 없는 데다 보호 동물 관리나 반려동물 입양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동물누리보호센터 개소로 유기 동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올바른 입양 문화 정착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정왕동 뒷방울 낚시터 주변 군부대 이전 부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체 면적 4,156㎡ 내에 동물 보호 공간, 동물 병원, 입양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동물보호동은 시흥시에서 발생한 유기·유실 동물 100여 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보호동물의 생활, 놀이, 미용 및 목욕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센터의 역할은 크게 유기·유실 동물의 구조와 보호, 그리고 입양 지원으로 나뉜다.
시흥시가 유기 동물 신고를 접수하면, 동물누리보호센터가 현장을 방문해 유실·유기 동물을 직접 포획하거나 구조한다.
구조된 동물들은 센터로 돌아와 건강검진과 백신접종을 한 후 3~5일간의 격리 기간을 거쳐 견·묘사로 이동하게 된다.
보호 동물에는 사람의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개체관리카드가 부여되며 여기에는 동물의 건강 상태, 추정 나이, 성별, 체중, 특징 등이 기재된다.
센터는 이후 10일 동안 소유자를 찾는 공고를 시작하고 동시에 입양 신청을 받아 최대한 빠르게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입양을 추진하고 있다.
입양은 보호동물 확인, 방문 및 입양 상담, 입양 신청, 입양 심사, 입양 순으로 진행된다.
입양 희망자가 방문 예약 후 센터를 찾으면 동물과 직접 산책을 하며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상담을 통해 가족과 잘 맞는 보호 동물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또, 입양 희망자의 가족 구성원, 반려동물이 홀로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 반려동물 양육 경험 등을 적는 입양 설문지를 토대로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파양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입양 희망자는 동물사랑배움터의 ‘반려동물 입양예정자 온라인 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하며 수료를 완료해야 반려동물을 무료 분양받을 수 있다.
특히 유기·유실 동물 입양 시 큰 걱정거리 중 하나가 동물의 건강 상태에 대한 염려와 병원 진료비 등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다.
동물누리보호센터에서 분양하는 동물들은 백신 접종, 전염병 키트검사, 중성화 수술 및 내장형 동물 등록 등이 완료되며 입양자는 6개월 이내에 진료비, 미용비, 건강검진비 등 최대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입양에 따른 다양한 부담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반려동물도 가족이라는 입양 문화 정착이다.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이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입양이 어려운 중·대형견에 대한 인식개선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실·유기 동물 가족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중·대형견들도 소형견과 마찬가지로 실내에서의 생활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알렸다.
올해는 배곧생명공원 일대에서 ‘찾아가는 거리입양캠페인’을 열어 입양 희망자와 보호동물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 6회에 걸친 입양캠페인을 통해 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실·유기견을 직접 만나기도 하고 보호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유실·유기 동물은 마음을 열기 어렵다는 편견을 해소하는 등 올바른 입양 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향후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유관 단체, 반려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한 입양 홍보를 더욱더 강화하고 센터를 반려 문화 교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는 등 동물과의 동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동물누리보호센터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이제 단순한 동물을 넘어 가족”이라며 “동물 복지와 입양 문화 활성화를 통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시흥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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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이달 31일까지 1분기 접수
하남시,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이달 31일까지 1분기 접수
[AANEWS] 하남시는 이달 31일까지 ‘청년 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분기별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현재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24세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이달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매 분기 자동으로 신청된다.
제출서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동의할 경우 주민등록초본이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하남시는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4월 20일부터 1분기에 해당하는 25만원을 지역화폐 ‘하머니’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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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화재 안전의 관심과 의식이 배푼 따듯한 선행’
용인소방서 ‘화재 안전의 관심과 의식이 배푼 따듯한 선행’
[AANEWS] 용인소방서는 15일 소회의실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6명에게 ‘민간인 화재진압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8일 11시52분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 소재 목암연구소앞 삼거리 부근을 지나던 1톤 화물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한 6명은 근무하던 회사에 비치되어있는 소화기를 가지고 주저함 없이 달려가 운전자의 상태를 살피고 연소 중인 적재물에 소화기 13개를 사용해 화재의 확산을 저지하며 큰 재산상 피해를 막은 공적을 인정받았다.
화재로 인해 화물차 적재물은 물론 차량이 전소될 뻔했으며 7차선 도로상에서 발생한 화재이기에 2차 사고의 우려도 있었으나 이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적재물 일부의 재산 피해로 막을 수 있었다.
이날 수여식에선 당시 화재진압 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GC녹십자의 이재명, 김우현, 신희환, 천경범, 에스텍시스템 보안담당 정인성, 황재웅 이상 6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으로 소화기를 수여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수상자 여섯 분의 화재 안전 의식과 헌신의 노력이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용기 있는 행동에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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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 이웃사랑 실천 앞장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 이웃사랑 실천 앞장
[AANEWS]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 이재용 대표는 1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10kg 쌀 50포를 안성2동 주민센터에 맡겼다.
이재용 대표는 “저희 마트는 지역사회 일원으로 함께 웃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 권혁진 고문 또한 주민센터에 맡긴 쌀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많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길 당부했다.
한편 김학재 동장은 “식자재마트의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모범 사례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는 더불어 사는 안성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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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 비영리민간단체가 어떤 곳일까?”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3월 2일부터 오는 4월까지 안성시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심층면접은 비영리단체 현황 파악과 거버넌스 확충 및 공익활동 관련 문제점 파악 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의견을 통해 비영리단체의 운영에 있어 어려움을 파악하고자 한다.
심층면접은 약 80여개의 문항으로 구성된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 단체의 현황과 어려움, 지원이 필요한 사항, 공익활동의 방향 등 현장에서 필요한 목소리를 담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김선희 사무국장은 공익활동에 있어 어려운 점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부족하다”며 “안성천에 대한 시민과 행정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먼저 FGI에 참여한 비영리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FGI는 안성시 비영리단체들의 발전을 위한 기초단계로 단체들의 현황 및 수요조사를 통해 공익센터에서 비영리단체에 도움이 되는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크, 공론장 등의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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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고위험군 중증화 위험도 63% 감소
안성시청
[AANEWS]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확진자 중 고령, 기저질환자와 같은 고위험군은 먹는 치료제 복용으로 중증화 위험도를 63%까지 낮춘다고 밝히고 먹는 치료제 처방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먹는 치료제란 항바이러스제를 의미하며 팍스로비드는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에서 개발한 치료제로 임상시험결과 사망위험율을 89%까지 줄여준다고 발표했다.
60세 이상 어르신 12~59세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가 처방 대상이며 증상 발생 5일 이내, 산소치료가 필요하지 않는 경우 의료진 판단에 따라 먹는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
치료제는 중대한 이상 반응이 발생하지 않으면 5일간 복용해야 하며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현재 안성시에는 대면진료와 더불어 치료제 처방이 가능한 원스톱 의료기관이 총 30개소 있으며 치료제 복용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과 홍보, 처방을 권장하고 있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3월 이후 감염병 지정 병상의 단계적 축소와 코로나19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질병관리청에서 논의하고 있으며 이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병을 극복할 수 있는 의료적 방법은 백신과 치료제뿐이다 따라서 60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먹는 치료제 복용을 의사와 적극적으로 상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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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안성축산물공판장과 NH농협생명, 안성시 일죽면에 어르신 보행보조기 기부
도드람양돈농협 안성축산물공판장과 NH농협생명, 안성시 일죽면에 어르신 보행보조기 기부
[AANEWS] 한국의 축산산업을 대표하는 곳 중 하나인 도드람양돈농협 안성축산물공판장이 NH농협생명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두 기업은 지난 14일 안성시 일죽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을 돕고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하고자 보행보조기 43대 총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보행보조기 전달식에는 이원섭 일죽면장, 공춘식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장, 배명렬 NH농협생명 경기지역총국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과 NH농협생명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사회에 더 많은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두 기업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기부된 보행보조기는 일죽면 43개 마을에 걷기가 불편하신 어르신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보행보조기가 전달되어 외부활동을 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면민들의 실질적인 복지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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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안성맞춤 농기계 집중반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안성맞춤 농기계 집중반 교육생 모집
[AANEWS]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안성맞춤 농기계 집중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경운기, 트랙터, 굴착기, 관리기 4개과정으로 각 과정당 2회씩 2~4명의 인원을 모집하며 한 기종을 3시간 동안 집중 교육해 장비 운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 방법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하며 추가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로 하면 된다.
이창희 친환경기술과장은 “소규모 집중 그룹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 분들의 농기계 운용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기획 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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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 대학인마을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선정
안성시, 대덕면 대학인마을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선정
[AANEWS] 안성시는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에서 대덕면 내리 대학인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 쓰레기 및 자원순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경기도 주최, 사단법인 더좋은공동체가 주관하는 민-관, 광역과 기초 협력형 사업이며 자원순환 거점조성 3개소, 순환거점 연속지원 2개소, 자원순환마을 활성화 8개소로 경기도내 총 13개 마을이 선정됐다.
이번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중 자원순환마을 활성화사업 분야로 선정된 안성시 다도락 단체에서는 ‘어린이들이 만들어가는 자원순환마을’이라는 주제로 외국인 거주민이 많은 대덕면 마을의 특성을 활용해 자원순환 교육, 어린이 자원순환 업싸이클링 체험, 어린이 쓰레기 암행 모니터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으로 경기도로부터 최대 2,500만원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성자원순환가게 내리점과 연계해 안성시와 다도락 단체가 함께 주민들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로 내리마을 주민들과 외국인 거주민들이 재활용된 쓰레기가 돈이 되는 순환자원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며 이번에 선정된 대학인 마을을 거점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점차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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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출산장려 기부금 전달식 개최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출산장려 기부금 전달식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지난 15일 안성시 출산장려를 위해 23년 1월 출생아 61명에게 지난 4년간 모은 6천 1백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임·직원,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지강스님과 함께 1월 출생아 한가족이 참여해 출생아의 성명을 기재한 표식을 희망나무에 거는 퍼포먼스를 통해 안성시의 출산장려를 기원했다.
경기도 내 전체 31개 시군 중 10개 시군에서는 1년간 출생아 1천명 미만이 태어나 ‘인구절벽’의 상황이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 출생율은 0.84명을 기록했으며 특히 안성시는 작년 한해 800여명이 태어나 저출생 심화가 우려된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출산장려 기부금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으로 모아진 것으로 여러분의 마음이 새로운 가족이 탄생하는 기쁨과 더불어 귀한 아이들의 육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송근홍 지회장은 “안성시를 이끌어갈 귀한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고 또한 건강하게 잘 자라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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