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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운곡면 지방상수도 비상망 조기 완공 전망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운곡면 일원 수질 악화와 수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을 처음 계획보다 4~5년 앞당겨 완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청양읍-신양IC 간 국지도 70호 도로 건설사업 발주기관인 충남도 건설본부가 군의 건의 사항인 광역상수도 사업 병행시공을 수용했기 때문이다.
도 건설본부는 도로 준공 시기가 다소 늦어지더라도 안전 식수 조기 공급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인식 속에서 병행시공을 긍정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행시공이 아니었다면 현행법에 따라 도로 공사 준공 후 3년간 도로 굴착작업이 불가능한 만큼 4~5년 이후에나 상수도 공사가 가능하고 이후에도 굴착공사에 따른 도로 통제 등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불편이 불가피했다.
군은 도로와 상수도 공사의 병행시공에 대해 충남도 컨설팅 감사를 요청, 평가 결과에 따라 도로 공사 업체와의 계약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앞으로 군은 신속한 계약을 진행함으로써 수질 악화와 수량 부족에 시달리는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풍부한 식수를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병행시공은 또 도로 이중포장이나 폐기물처리 비용 등 9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부수 효과를 가지고 있다.
오수환 맑은물사업소장은 “도로 공사와 상수도 관로의 병행시공을 가능하게 한 충남도 건설본부의 적극 행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운곡면민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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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준공 앞두고 있어
군산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준공 앞두고 있어
[AANEWS] 군산시가 골목상권 가격경쟁력 향상과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군산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경암동 504-2번지 일원에 소재한 물류센터는 부지 11,813㎡에 1,300여 평의 창고를 포함한 건물 2동 규모로 지난 2021년 12월에 착공해 오는 4월 준공 예정이며 1개월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5월부터는 본격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류센터는 지난 2월 운영협약을 체결한 전북군산수퍼마켓협동조합가 위탁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대형 창고와 냉동·냉장시설까지 갖춘 물류센터는 공산품은 물론 냉장·냉동·정육 및 1차 상품까지 16,000여 품목을 소상공인들에게 원스톱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부족한 상품 구매를 위해 인근 대형물류센터나 타지역으로 구매를 하러 빠져나갔던 소상공인들이 이번 물류센터 운영으로 많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조합원 확대 및 대량구매를 통한 물류비 절감으로 소상공인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는 골목상권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구입 할 수 있는 지역 순환 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석 지역경제활력과장은 “물류센터를 통한 절감된 물류비가 소비자에게 환원되고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해 물류센터의 건립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건전한 센터운영을 지원할 것이며 안심물가제 실행 방안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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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발굴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17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특례발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이성재 선임연구원이 전북특별자치도 추진현황 및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 내용은 전라북도 특별자치도 비전, 목표, 전략, 특별자치도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과제 및 방향, 군산시에 적합한 특례발굴 방향 및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 시 관과소장 및 주무계장 등 250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특례 발굴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군산시청 전 직원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특례발굴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하고 보다 나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자 행정역량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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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여성의용소방대, 사랑나눔 반찬 나누기 봉사활동
남해군청
[AANEWS] 남해소방서 남면 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11일 남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반찬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탁정례 남면여성의용소방대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항상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면여성의용소방대는 매년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청소, 도배,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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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일부터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의무’→ ‘권고’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보건소는 오는 20일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결정에 따라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단계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이후 7주 만에 추가조정이 이뤄지는 것으로 1단계 조정 이후에도 일 평균 확진자 수, 신규 위중증 환자 수가 대폭 감소하고 단기간 유행이 급증할 수 있는 신규변이가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정적인 방역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조치를 통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대중교통수단은 노선버스, 철도, 여객선, 택시, 항공기 등이 해당된다.
아울러 마트, 역사 등 벽이나 칸막이가 없는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될 예정이다.
그러나 일반 약국, 의료기관, 감염취약시설 3종 내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 적용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한,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더라도 출퇴근 등 혼잡한 시간대에는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하며 코로나19 고위험군은 팬데믹이 끝나고 일반의료체계로 전환될 때까지 특히 개인 방역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의무 해제 추가 조정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는 한편 군산시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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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관광객 500만 시대 기반 사업 ‘착착’
청양군 관광객 500만 시대 기반 사업 ‘착착’
[AANEWS] 청양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관광객 500만 시대’ 개막을 위한 각 단위 사업의 순차적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칠갑지구, 천장지구, 장곡지구 등 3개 특별 권역에 735억여 원을 투자하면서 경유형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3개 권역 10개 사업 중 지난해에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구축 사업’, ‘장곡천 수변생태 체험파크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은 단절되어 있던 천장호 수변 산책로와 알프스마을을 연결, 연간 70만명에 이르는 출렁다리 방문객이 알프스마을을 자연스럽게 찾아가 ‘얼음분수축제’ 등 특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구축 사업은 변화된 관광 수요를 반영한 신개념 체험시설 ‘에코 워크’와 생태체험 놀이터를 조성, 아이 동반 가족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장곡천 수변생태 체험파크 조성사업은 생명의 근원을 상징하는 ‘알 조형물’을 중심으로 색다른 매력을 갖춘 공원을 선보였고 천변 보행교를 따라가면 백제체험박물관에 다다르도록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했다.
군은 올해 기대와 관심 속에서 칠갑지구 2개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개 사업 중 ‘매운 고추 체험 나라 조성사업’은 칠갑호 관광거점 조성사업과 연계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중부권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미디어 영상관을 설치하고 트래킹과 짚라인, 래프팅 등을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VR 체험관과 AR 포토존 설치로 자연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또 상설 특산품 홍보관과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색다른 식음시설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칠갑호 수상 관광 조성사업은 세계 최초로 설치되는 수상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호수 주변 경치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수상 캠핑 시설을 갖추고 칠갑호 관광자원 조성사업은 스카이워크와 출렁다리 등 차별화된 관광 요소를 마련한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 자원과 첨단과학 기술을 도입한 신개념 관광자원을 융복합하면서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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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창군 현장달인 선정 멘티 신청접수 시작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2023년 도시민, 예비 귀농귀촌인, 초기영농인 대상 1:1 멘토링을 진행하는 현장달인 사업 멘티신청을 3월 17일부터 접수 받는다.
현장달인 사업은 농촌이주 준비단계에서 정착까지에 다양한 어려움 극복사례 공유와 기술습득 및 체험을 통해 평창군 귀농귀촌 정착을 보다 원활하고 안정적이게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맞춤형 멘토링 사업이다.
2023년 현장달인들은 평창군에 전입한 귀농귀촌인 중, 농업경영체 5년이상 등록되어 있는 선도농가들이며 생산, 가공, 판로 유통 등에 농업분야, 귀농귀촌에 대한 기초지식과 어려움 극복사례, 마을주민과 융합 교육, 귀농귀촌인 인식개선, 지원정책 사업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멘티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현장달인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 위촉장 전달, 멘토에 대한 역할과 책임성, 귀농귀촌에 대한 기초지식등을 교육했다.
또한 프로필을 작성해 활동분야, 활동시간, 활동지역 등을 구체적으로 나누어 멘티들이 맞춤형으로 멘토를 선택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멘티로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도시민, 예비 귀농귀촌인, 평창군 전입했지만 경험 부족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귀농귀촌인을 대상이며 우리군으로 이주, 정착하였거나 하려고 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멘티는 평창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에 방문, 이메일및 팩스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해 신청접수 할 수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분들이 평창군에서 귀농귀촌에 적절한 정보를 제공받고 만족할 수 있는 멘토·멘티 사업을 추진해 많은 귀농귀촌인이 평창군으로 찾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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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자원봉사센터, 2023 평창군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17일 평창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자원봉사 참여 다짐을 위한‘2023 평창군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발식은 심재국 군수, 지광천, 최종수 도의원, 심현정 군의회 의장, 이덕하 강원도자원봉사센터장,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과 관내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선서 읍·면별 릴레이기 수여식 등을 진행했다.
자원봉사 릴레이는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고 자원봉사단체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준비됐으며 올해 자원봉사 릴레이는 총 56개 단체, 74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는 릴레이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어 집중 활동 기간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군은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시작으로 오는 3월 26일까지 총 10일간‘집중 활동 기간’으로 정해, 자원봉사단체가 서로 릴레이기를 인계·인수하며 환경정화, 캠페인, 이·미용 재능기부 등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행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계시기에 밝고 행복한 평창, 더 나아가 살기 좋은 평창이 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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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단독주택 화재 피해가구 신속복구 지원
공주시 이인면, 단독주택 화재 피해가구 신속복구 지원
[AANEWS] 공주시 이인면은 최근 주봉리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거공간을 잃은 피해주민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복구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인면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시 55분쯤 주봉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 140㎡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60여 분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이 대피하고 주택 내에 있던 1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피해 가구는 임 모씨 부부와 2명의 자녀, 고령의 모친이 함께 거주하는 5인 가구로 마을 내 경로당에 임시로 거주하며 향후 거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면은 피해 세대를 찾아 긴급 구호물품을 제공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긴급 화재 피해비,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복지기관 연계 등을 적극 검토해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화재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주변에서도 해당 피해가구를 위해 온정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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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숙 의원, ‘Let’s Go 중앙 원도심’ 도로 환경 개선 간담회 열어
임현숙 의원, ‘Let’s Go 중앙 원도심’ 도로 환경 개선 간담회 열어
[AANEWS] 지난 15일 동두천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임현숙 의원이 ‘Let’s Go 중앙 원도심’ 도로 환경 개선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승호 의장과 박인범 의원, 집행부 기획감사담당관 외 4개 부서장, 동두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언론인 등 여러 분야의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임현숙 의원은 유럽 주요 도시와 국내 대도시 번화가 거리를 선진 사례로 들며 중앙로에서 보산동 구시가지, 상패동 신천 주변까지 낙후된 구시가지 중심으로 도로 정비가 시급하다는 점을 역설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보행자 안전과 원활한 교통체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간담회는 향후 구도심 환경 개선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현숙 의원은 “낙후된 도로 환경 개선은 도시 이미지의 첫인상을 결정하고 교통안전 문제와 직결된 만큼 시 차원에서 중요하게 논의되어야 한다”며 “시민들의 편의를 유지하면서 우리 시만의 세련된 미관을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제9대 동두천시의회 의원인 임현숙 의원은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내 현안을 현장에서 살피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2022년도 의정활동 우수의원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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