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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3고 현상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정책 방향은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3고 현상의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전통시장 상인이 어려움이 없도록 전방위에 걸쳐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올해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사업 광양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노후시설개선 지원사업 중소기업 이차보전 등 맞춤형 지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광양만권 수소특화단지 지정 연구용역 등 소상공인 지원시책의 적극적인 추진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
광양시에는 음식·숙박업 3156개소, 도소매업 4153개소, 서비스업 3823개소 등 17383개소에 7만3천여명의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소상공인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전남신용보증재단 자영업종합지원센터가 위탁 추진하며 3월부터 30개소를 신청 접수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게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맞춤형 심화교육’, ‘컨설팅·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매출 증가를 위한 경영역량 함양과 업체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42개 업체가 참여한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은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점수를 받으며 참여한 업체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측정 대상 25개 업체 중 17개 업체가 약 56.6%의 매출 증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경영지원 사업을 지속 시행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광양사랑상품권을 도입하고 2022년까지 312,393백만원을 판매해 지역 자금 역외 유출 방지에 기여했다.
지난해 8월 모바일 카드로 변경했으며 올해는 700억원을 발행해 연중 10% 할인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100만원이며 결제 시 캐시백으로 10%가 적립된다.
상품권 구매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 신청하거나 판매금융기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품권 사용은 가맹점에서만 가능하며 가맹점 신청은 시 홈페이지, 지역경제과, 읍·면·동사무나 모바일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단, bc카드사나 농협카드사에 가맹을 해야만 결제가 가능하다.
시는 소상공인의 금융 불안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해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확대한다.
지금까지 29,420개 업체에 651,298백만원 융자와 3,464백만원의 이자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이차보전을 3%에서 5%로 확대 지원해 소상공인들의 융자금에 대한 이자 부담을 줄였다.
지난 2월 NH농협은행, 광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광양시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고 2월 6일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신규 융자추천 300여 개소와 2021년~2022년에 기 대출받은 600여 개소 소상공인의 이자를 지원하며 예산은 9억 9천만원이다.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개선과 노후를 보장하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시책도 추진한다.
오는 4월부터 소상공인들이 5만원부터 100만원 한도로 공제를 가입할 경우 월 2만원씩 1년간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들이 폐업과 노령, 사망 등으로부터 생활 안정을 기하고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적 공제제도로 복리이자와 상해보험 가입, 높은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청결한 분위기 조성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소상공인 노후 시설개선 지원에 나선다.
3월부터 사업비 2억원을 투자해 50여 개 업체를 선정해 개소당 3∼4백만원씩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진열 장치, 위생, 장애인 편의시설 등 가게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시는 지역상권법 공포, 지역상권 활성화 조례 제정에 따른 골목형 상점가 후보지역, 지역자생구역·자율상권구역 후보지역 선정을 위한 용역도 계획 중에 있다.
이를 통해 광양제철소 입지 이후 산업지형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데 밑거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침체된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재기의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날” 기념과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양시에는 국가산단 등 7개 산단과 초남 등 개별 산단에 입주한 599개 업체에 19,000여명이 종사하고 있어 광양경제의 핵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광양만권 중심으로 밀집된 우리나라 주력 제조업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4차산업 시대 대응을 위한 현장 맞춤형 특화 전문 연수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 전남연수원이 국가산단 명당지구에 2027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정부의 뿌리산업 4.0 경쟁력 강화대책과 연계해 지역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의 고도화를 지원한다.
‘뿌리산업 고도화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8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핵심기술 R&D개발, 생산공정 환경개선 등 12개 사업이 추진된다.
오는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뿌리기업 집중 지원을 통해 뿌리기업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계적인 기업지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업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유망중소기업 7개사, 전남형강소기업 3개사, 글로벌강소기업 1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명품기업육성에도 나선다.
시는 9억원의 중소기업육성 융자금 이차보전 예산을 편성해 기업의 경영안정과 시설투자 자금 용도로 300억원 규모의 대출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관내 2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제조·운수·지식기반서비스업·폐기물처리업체 등에 최고 3억원 이내 최장 4년까지 대출금리 3%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숙련 플랜트건설 근로자와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2개월 과정의 플랜트용접 교육을 광양플랜트건설기능훈련센터에서 위탁 운영해 체계적인 기술 훈련과 교육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노동상담소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위탁해 연중 운영하고 있고 모범근로자 국내외 선진지 견학, 노사민정 한마음대회, 근로자 가족 화합행사, 플랜트건설근로자 화합행사 등을 실시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근로 의욕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광양시에는 광양, 옥곡, 진상5일시장과 광양·광영·중마 상설시장 등 6개 시장이 전통시장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해오고 있다.
시는 올해도 시설현대화사업 계속 추진해 시설 노후로 인해 상권이 침체된 전통시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광양매일시장’은 사업비 73억55백만원을 투입해 오는 8월 준공할 계획이며 ‘광영상설시장’은 사업비 62억5천만원을 투입해 별동 증축해 광영 중심상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진상5일시장’은 특화된 시장으로 기능을 하도록 6억13백만원을 투자해 아케이드 설치사업을 3월 중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5년에 문을 연 중마시장은 3억원의 사업비로 주차장 바닥 재포장 등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오는 7월까지 마무리하며 광양5일시장과 함께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을 2023년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광양5일시장 9억2천만원, 중마시장 8억8천만원으로 시장별 고유 장점을 활용한 문화·관광 분야 특성화 전략 추진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대규모 수소 수요처가 있고 해외 수소를 수입할 수 있는 광양항과 LNG 터미널이 위치해 수소산업 육성에 전국 최고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토부 주관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마스터플랜 용역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0억원을 투입해 수소 배관망 19km를 구축하는 등 생산에서 활용에 이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전남도 등 9개 공공기관·민간기업체와 함께 여수광양항을 중심으로 광양만권 철강·석유화학단지 산업체의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여수광양항 수소 배관망 구축을 위해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최근 시는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3월 신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에 있어 국내 최고의 역량과 능력을 갖춘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광양시에 바이오 수소생산 R&D 연료전지 발전과 CO2 포집·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5월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수소도시 조성 및 광양항 탄소중립 항만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해 항만 내 수소 야드 트랙터 실증사업과 수소 배관망 구축에 있어 행정·재정적 지원을 합의했다.
국내 최초 블루수소를 활용한 수소도시 구축을 위해 천연가스 개질 시 CO2를 포집해 블루수소를 생산하며 이차전지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원과 CO2를 활용하는 자원 리사이클링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천연가스를 직접 열분해 고체 탄소와 동시에 수소를 생산해 CO2 배출이 없고 경제성이 높은 수소생산 공급 시스템 기술개발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등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수소도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용균 지역경제과장은 “3高 현상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이 지속되고 있지만, 성장과 안정으로 시민 모두가 잘사는 광양이 되도록 경영개선사업 발굴 등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중 10% 할인 판매하고 있는 광양사랑상품권을 많은 시민이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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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평가 ‘대상’ 수상
광양시,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평가 ‘대상’ 수상
[AANEWS] 광양시가 15일 전남도청에서 개최한 ‘2023년 유기농 실천 다짐대회’에서 자치단체 분야 ‘친환경농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총 7회에 걸쳐 친환경농업대상 평가에서 수상했으며 ‘대상’ 수상은 이번이 3번째다.
이번 수상으로 전남 22개 시군 중 ‘대상’ 최다 수상 시군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시는 2022년 친환경농업 분야에 99억7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생산 기반 구축과 소득 보전 지원 등에 힘써왔다.
이에 현재 친환경인증 면적 2,206ha로 경지면적의 46.4%를 인증받고 친환경농업단지 105개소를 조성하는 등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경영안정과 안정적인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친환경농업 1번지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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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새마을회, 기후위기 대응 위한 탄소중립 캠페인 실시
양서면새마을회, 기후위기 대응 위한 탄소중립 캠페인 실시
[AANEWS] 양서면새마을회은 지난 14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서면새마을회를 중심으로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기후 위기를 방지하기 위해 양서면 일대를 돌며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방법들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박웅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양금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분별한 탄소 배출로 인해 기후 위기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며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생활 속에서 실천가능한 탄소중립의 방법들을 다양하게 지킨다면 우리환경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잊고 사는데,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준 새마을회 모든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면사무소 직원들도 생활 속에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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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맞이 대청소 실시
양평군 단월면,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맞이 대청소 실시
[AANEWS] 양평군 단월면사무소는 지난 15일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를 앞두고 관내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대청소 운동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로쇠축제를 찾는 방문객과 마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청정 단월을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여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협의회, 반딧불이봉사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용문농협단월지점 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3개 구간으로 나눠 단월 시가지, 주요 도로변, 산책로 등의 정화활동을 펼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새봄 및 양평단월고로쇠축제를 맞이하기 위해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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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품유기동물보호센터 견학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품유기동물보호센터 견학
[AANEWS]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는 지난 15일 양평군품유기동물보호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이해영, 에리카 맥스, 김훈희 선생님의 인솔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견학은 담당 주무관의 양평군품유기동물보호센터 소개와 최성용 수의사의 동물사랑·생명존중 교육 및 유기동물들과의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짧은 견학시간이었지만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고 유기동물 입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신동호 양평군청 축산과장은 “향후에도 많은 학교 학생들이 우리 동물보호센터 견학해 이를 계기로 유기견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유기동물들을 사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품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는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 해소 방안으로 학생들의 현장 견학을 통한 생명 존중교육을 강조하고자 자원봉사활동과 더불어 처음으로 견학행사를 추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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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 2023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AANEWS] 양평군은 2023년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접수를 오는 3월 31일까지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만 24세인 양평군 청년이다.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원을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으며 지급되는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 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1분기 대상자 중 작년 2·3·4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3·4분기에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2분기에 첫 신청 후 추가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라면 이번 2023년 1분기 신청 기간 내에 소급 신청이 필요하다.
또한 개인정보 등 변경 사항이 있다면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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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의 날’추진
양평군,‘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의 날’추진
[AANEWS] 양평군은 지난 15일 강하면 주민헌혈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참여’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한 주민헌혈의 날은 지난 2021년부터 전국 최초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의 날’로 지정해 혈액 수급 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양평군보건소, 강하면사무소, 대한적십자사,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양평군대한적십자가 양평지구협의회, 양평군새마을회 등 많은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김영태 양평군수와 이재용 서울남부혈액원장이 참여해 헌혈운동 홍보에 적극 동참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장기기증 홍보 부스를 설치해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했고 생명나눔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힘썼다.
행사에 참여한 김영태 부군수는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솔선수범해 헌혈에 동참해주신 양평군민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나아가 양평군에 전역에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장기기증에도 많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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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양평군,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AANEWS] 양평군이 지난 15일 단월레포츠공원에서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김영태 부군수를 포함한 양평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과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이 함께 참여해, 앞서 지난 7일 실시한 축제 관련 서류심의 결과에 대한 반영 사항과 현장 내부 안전 조치 필요사항 등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세부적으로 안전관리계획 심의 시 도출된 문제점 보완 여부 축제장 내 설치된 가설시설물의 안전상태 점검 인화물질 관리를 위한 소화장비 구축 여부 그 외 행사장 내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에 참여한 김영태 부군수는 “봄을 맞이해 이번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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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3 순천만국가정원컵전국유도대회 금3개 획득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3 순천만국가정원컵전국유도대회 금3개 획득
[AANEWS]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지난 13일부터 순천시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3 순천만국가정원컵전국유도대회에 참가해 원종훈1위, 김민종 1위, 단체전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원종훈은 4강전에서 정다빈을 발목받히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둬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은 김재윤를 어깨로메치기 기술로 넘기며 또다시 한판승을 따내 체급-100kg 정상에 올랐다.
김민종은 준결승에서 김성준을 팔얽어비틀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은 윤재구을 어깨로 매치기 기술로 절반을 따내고 다시 한 번 어깨로 메치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종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단체전에 출전한 양평군청은 준결승전에서 부산시청을 3대 0으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라 용인시청을 3대 0으로 이겨 2023년 첫 시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선을 다한 활약으로 양평을 알려준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2023년 시즌 마지막까지 건강한 몸상태를 유지해 좋은성적을 거두는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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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사무소, 주민 건강돌봄 사업 추진
양평읍사무소, 주민 건강돌봄 사업 추진
[AANEWS] 양평군 양평읍사무소는 올해 3월 읍사무소 내 간호직 공무원 인력배치를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민건강돌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번 건강돌봄 사업은 보건·간호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향한 욕구 충족을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업 대상의 폭을 넓혀 기존 복지대상자뿐만 아니라 인적 안전망을 통해 발굴된 복지위기가구, 생애전환기에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주민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해 방문 상담을 함께 진행하면서 읍민의 건강 돌봄 욕구들을 직접 확인했고 지속적으로 복지와 건강이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해 적극적인 보건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사무소 찾아가는 복지팀은 간호직렬과 사회복지직렬 공무원의 협업을 통해 주민건강 모니터링, 돌봄대상 발굴 및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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