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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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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휴먼북’모집‘삶의 지혜·경험 공유’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다양한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휴먼라이브러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휴먼북’을 모집한다.
‘휴먼북’은 전문지식을 비롯해 인생이나 진로상담, 경제 및 사회, 과학, 건강, 어학, 여행 등 자신이 알고 있는 작은 지식이나 경험을 열람자와 직접 만나 대화를 통해 정보를 제공해 주는‘사람책’을 말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상관없이 만 18세 이상으로 상업적·정치적·종교적인 목적을 배제한 특정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갖고 월 1회 이상, 회당 1시간 이상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휴먼북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휴먼북은 재능기부로 활동하게 되며 자원봉사 실적 부여 및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우선 참여, 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3월 20일부터 연중 수시 모집하며 신청서는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간단한 면담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휴먼북 활동은 5월 중 ‘휴먼라이브러리 발대식’을 시작으로 1인 이상의 독자가 원하는 휴먼북을 신청하면 안동시립도서관 내에서 대면 열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우리 시 전체가 도서관이 되고 사람이 곧 지식이 되는 휴먼북 라이브러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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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 온 까닭은
대만에서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 온 까닭은
[AANEWS] 강동구는 대만에서 ’화련 아동및가정돌봄협회‘ 관계자들이 구의 가정폭력 지원 프로그램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17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만 화련에 위치한 ’아동 및 가정돌봄협회‘는 2008년 대만 정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비영리 기구로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에 초점을 두어 심리상담 및 서비스 지원 등을 하는 기관이다.
이번 방문은 대만 측에서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정책,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등에 관심을 보여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 직접 방문을 요청해 마련됐다.
방문 진행은 단순 견학이나 소개뿐만이 아니라 센터 종사자와 구청 직원 등 현장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해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두 나라의 가정폭력 지원정책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강동구 가정상담센터는 2018년 처음 설립된 구비지원 가정폭력상담소로 2022년까지 총 8,8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폭력 피해자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다양한 폭력예방 및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정폭력 신고 접수 및 상담 피해자 보호 및 보호시설 인도 가정폭력 예방과 방지를 위한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미정 가족정책과장은 “두 나라간 가정폭력에 대처하는 우수한 지원정책을 공유해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마음 상처를 보듬고 일상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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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 무료 시행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퇴비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축사면적 1,500㎡ 이상은 부숙 후기 이상,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퇴비로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다.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는 허가대상 농가와 신고대상 농가로 나뉘는데, 한우·젖소 900㎡, 양돈 1,000㎡, 가금 3,000㎡ 이상은 허가대상으로 연 2회, 한우·젖소 100~900㎡, 양돈 50~1,000㎡, 가금 200~3,000㎡ 미만은 신고대상으로 연 1회 검사를 받고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부숙도 기준 준수 위반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 퇴비 부숙도 검사 미실시 및 검사 결과 보관 의무 위반 시에는 허가대상 농가는 최대 100만원, 신고대상 농가는 최대 7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퇴비를 여러 위치에서 채취해 이물질을 제거한 후 500g 정도 시료봉투에 담아 가급적 24시간 이내에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1층 가축분뇨 부숙도분석실로 제출하면 분석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분석 기간은 2주가량 소요된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비부숙도 검사는 미부숙 퇴비 사용으로 인한 악취 및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양질의 퇴비를 공급함으로써 토양환경 개선 효과가 크다”고 하며 “지속 가능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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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촌교육농장에서 자연과 함께 놀자
경상북도청
[AANEWS] 안전한 농촌교육농장에서 자연과 함께 놀자- 경북도, 대한적십자사와 연계 농촌교육농장 안전의식 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농촌교육농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농장 경영주 36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현장체험학습의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농촌체험관광경영체들의 안전관리 의식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진행했다.
농촌교육농장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농장으로 현재 경북에는 100여개 농장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농촌교육농장 농장주들은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응급상황별 대처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등을 전문 강사에게 교육받음으로써 위급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특히 기술원은 농촌교육농장들의 품질인증 및 유지를 위해 2년마다 응급처치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농장주들은 실제 체험활동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고에 즉각 대응하는 능력을 키워 체험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황경도 회장은 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 경북지부 “안전한 농촌 현장체험을 위해 농장주들이 적극 노력하고 있으니, 소비자들께서는 안심하고 농촌을 찾아 달라”고 말했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촌 현장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중요하다”며 “농촌교육농장, 농촌치유농장 등 농촌체험관광경영체의 안전의식 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농촌체험관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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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암 예방하고 평생건강 챙기세요”
은평구 “암 예방하고 평생건강 챙기세요”
[AANEWS] 서울 은평구가 ‘암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 암검진과 암 예방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암 예방의 날’은 암 발생률을 낮추고 암 예방과 조기 진단 등 정보 제공과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전체 사망의 26%에 달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암으로 인한 전국 사망자는 82,688명이다.
이중 은평구는 752명이며 암사망률은 전국보다 낮지만, 서울시 보다는 다소 높다.
암종별 사망률은 전국과 마찬가지로 폐암이 가장 높고 대장암, 간암, 췌장암, 위암이 뒤를 잇는다.
암 조기 발견과 완치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국가 암검진이다.
발병률이 가장 높은 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폐암 6개 암에 대한 검진이 시행되며 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국가 암검진은 전국 암검진 지정기관에서 가능하며 검진 기관에 예약 후 공단에서 발송한 검진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면 검진 비용은 무료며 상위 50%에 해당하더라도 본인부담금 10%를 부담하면 검진받을 수 있다.
암은 식습관, 금연, 운동 등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자궁경부암은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한 유일한 암이다.
HPV 예방백신으로 자궁경부암 외에도 자궁경부, 항문, 생식기와 관련된 이형성 및 전암성 병변을 90%가량 예방할 수 있다.
작년부터 예방접종 대상이 확대돼 만 12세 여성 청소년뿐 아니라 만 13~17세 여성 청소년, 만 18~26세 저소득층 여성까지 무료 접종할 수 있다.
접종 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구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은평구 거주 암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1대1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으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암 예방의 첫걸음은 조기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라며 “의료적 지원과 더불어 암 환자와 가족의 마음 건강을 위한 정서적 돌봄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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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교통사고예방캠페인 및 사진전시회 실시
2023년 교통사고예방캠페인 및 사진전시회 실시
[AANEWS]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는 3월 17일 교통사고예방캠페인 및 사진전시회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3년 봉화군 노인회정기총회 행사장 봉화군청소년센터 입구 쪽에 교통사고예방캠페인 및 사진전시회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함으로써, 봉화군에서 만큼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행사장에 오신 봉화군 관계자들과 함께 참여해 실시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장 윤일규는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알리고 교통사고 없는 봉화군을 위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교통사고예방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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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조림사업 본격 착수
괴산군, 2023년 조림사업 본격 착수
[AANEWS] 충북 괴산군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기반 조성과 국산 목재수요 대처를 위해 ‘2023년도 봄철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2023년 봄철 조림사업’은 총 21억원을 투입해 산업용재 공급과 단기소득을 위한 경제림조림 주요도로변·관광지 및 생활권 주변 등 경관조성을 위한 큰나무 조림 안정적 밀원 공급을 위한 밀원수림 조성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및 공공 녹지 등에 나무심기 확대를 통한 탄소저감조림 군유림 밀원단지조성을 위한 지역특화조림 등 총 282㏊ 규모로 시행된다.
괴산군은 조림 수종이 건강하게 활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말까지 약 65만 본을 식재 완료할 예정으로 탄소 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느티나무 1그루는 연간 이산화탄소 2.5톤을 흡수하고 성인 7명의 연간 필요 산소량인 1.8톤의 산소를 방출한다.
조림 완료 후에는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산림을 가꿔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봄철 조림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203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핵심 자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우창희 정원산림과장은 “조림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기반과 안정적 국산 목재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임업소득 증대와 쾌적한 산림경관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탄소중립센터’를 건립하며 목조건축물의 우수성과 함께 국산목재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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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직자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괴산군, 공직자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일부터 한달간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운영한다.
군은 최근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활성화와 관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공무원들은 부서별로 한달간 매주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고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군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갖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착한가격업소 이용 촉진 이벤트로 괴산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가맹점에서 괴산사랑카드로 결제한 소비자에게 연말까지 매달 25명을 추첨해 1인당 2,000원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원재료와 공공요금 인상 속에서도 착한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업소를 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착한가격업소에 신규 가입할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에 다각도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현재 괴산군에 지정되어 운영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7곳, 개인서비스업 6곳으로 총 13곳이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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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한 노후 지원”…은평구, 으랏차차 건강백세 운동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건강한 노후 지원”…은평구, 으랏차차 건강백세 운동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울 은평구는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으랏차차 건강백세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와 서부재활체육센터는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양 기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은평구 관내 수급자·독거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6개월 동안 1주일 2회 총 48회로 매주 화·목요일 운영한다.
스트레칭 및 근력, 평형성, 민첩성 등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화에 따른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지연시켜 체력 증진 및 삶의 활력을 되찾는 걸 돕는다.
마정욱 센터장과 황요섭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만큼 금번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르신 돌봄전문기관와 건강약자를 위한 재활전문기관이 함께 노인 건강증진을 위한 질 높은 사업을 추진하는 모범적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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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를 뜨겁게 달굴 밴드 ‘터치드’ 공연 개최
강동구청
[AANEWS]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3월 31일 대중음악 팬들과 MZ세대들을 위한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Dear Next generation’은 대중음악 팬들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밴드 콘서트 시리즈로 세팀의 밴드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을 뜨거운 라이브 콘서트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터치드가 그 첫 번째 주자다.
밴드 터치드는 자타공인 우승 킬러 타이틀에 걸맞는 화려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2020년 제31회 ‘유재하 경영 대회’에서의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경연에서 우승을 휩쓸었으며 이어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우수한 음악성과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로 ‘완성형 밴드’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다.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의 ‘Next Generation’은 대한민국 밴드신을 이끌어갈 차세대 뮤지션, 그리고 그 음악을 즐기는 젊은 세대들‘에게’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시리즈명으로 오는 6월과 9월에는 다음 주자들인 밴드 ‘라쿠나’와 ‘유다빈밴드’가 기다리고 있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동아트센터는 올해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3월 터치드뿐 아니라 6월의 라쿠나, 9월의 유다빈밴드, 그리고 12월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까지 대중음악 장르에서도 강동아트센터만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은 3월, 6월 마지막 금요일 9월 마지막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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