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중랑구, 제4호 신내1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중랑구, 제4호 신내1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AANEWS] 중랑구가 신내1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 공동체 일원으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의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미 중화2동, 면목2동, 면목4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신내1동은 중랑구 내에서 노인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예방교육, 치매안심가맹점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다음달 26일 치매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마음 기부 걷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치매 예방법 중 하나인 ‘걷기’를 실천함으로써,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향상시키고 치매 극복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이 밖에도 지역주민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을 치매환자에게 전달하는 주민참여형 캠페인 ’십시일반 나눔프로젝트‘,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사회적 관심 확산을 위한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신내1동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공동체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돌봄문화를 확산해 치매 환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중랑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3-21
-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한다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한다
[AANEWS] 금천구는 동물복지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2월 10일까지 금천구 소재 지정 동물병원 8곳에서 운영한다.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두면서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며 가구당 2마리까지 연 1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때 반려견은 신청자 명의로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집 근처 동물병원을 방문해 동물등록을 한 뒤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항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구성되며 수의사의 재능기부 부분을 포함해 마리당 최대 5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필수진료는 기초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포함하며 올해부터는 광견병 백신도 추가로 지원한다.
선택진료는 검진 과정 중 발견된 질병에 대한 치료 또는 중성화 수술이며 미용이나 영양제 등의 단순 처방은 지원하지 않는다.
필수진료의 보호자 본인 부담금은 1만원이며 선택진료의 경우 2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자는 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확인서 등 취약계층임을 증명하는 서류와 신분증 및 동물등록증을 가지고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진료받을 수 있다.
2023-03-21
-
60초로 강남을 보여줘 강남구, ‘60초 강남’ 영상 공모전 개최
60초로 강남을 보여줘 강남구, ‘60초 강남’ 영상 공모전 개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60초 강남’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60초 강남’은 강남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60초 내외 세로형의 짧은 영상 공모전으로 강남에 관련된 모든 것을 자유 주제로 제작하면 된다.
맛집, 볼거리, 즐길거리, 핫플레이스 소개 강남구 주요 정책·행사 참여 후기 또는 인터뷰 콘텐츠 강남구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 관련된 내용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개인 SNS 및 영상 플랫폼에 게시하고 필수 해시태그 #60초강남 #꿈이모이는도시미래를그리는강남을 포함한 게시물 링크를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작품 출품은 1인 최대 3작품까지 가능하며 여러 작품을 접수하는 경우 통합해 한번에 응모해야 한다.
단체로 작품을 출품하는 경우에는 대표자 1인이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 2500만원으로 ‘베스트 제작상’ 50명을 선정해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
1인당 3작품까지 출품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150만원까지 지급한다.
이 외에도 참가상 50명에게 1만원 상당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수상작은 6월 중 구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강남구 온라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수상작 발표 이후 순차적으로 구 대표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시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제작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홍보 영상을 기대한다”며 “최근 유행하는 숏폼 영상을 활용한 구정 홍보를 통해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중랑형 ESG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 구민이 함께 정한다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 개최
중랑형 ESG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 구민이 함께 정한다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 개최
[AANEWS] 중랑구가 오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중랑형 ESG 정책’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담은 브랜드 슬로건을 공모한다.
ESG란 환경, 사회, 지배 구조의 약자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사회·윤리적 가치를 기업 경영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최근 공공부문에도 ESG 접목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구도 지난 2월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ESG 행정 도입을 시작했다.
이번 ‘중랑형 ESG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은 구의 ESG 정책 의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이달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2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슬로건은 중랑구의 ESG 정책이 나아가야 할 지향점과 ESG의 가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의 순수 창작 문구면 된다.
한글이나 외국어 표현 모두 가능하며 띄어쓰기를 제외하고 15글자 이내여야 한다.
단, 동일한 명칭의 경우 먼저 접수된 제안만 인정되며 타인의 작품을 도용·표절하거나 거짓된 정보로 응모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
공모는 중랑구청 홈페이지 내 구민참여 게시판이나 우편, 이메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청 4층 기획예산과로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제출된 작품은 적합성 창의성 간결성 활용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친 뒤 4월 27일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당선작 1명, 가작 4명, 참가상 10명 총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최대 50만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도 수여한다.
최종 선정된 슬로건은 구의 ESG 관련 각종 사업을 홍보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 중랑구가 ESG를 행정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해 나갈지 구민들과 함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슬로건 공모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슬로건 공모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구민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현재 ESG 행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제정을 입법 예고 중이다.
2023-03-21
-
영등포구, 내 필지 가격은? 감정평가사의 사이다 상담 운영
영등포구, 내 필지 가격은? 감정평가사의 사이다 상담 운영
[AANEWS] 영등포구가 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36,170필지 지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주민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월 25일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다양한 분야의 과세표준 자료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3월 21부터 4월 10일까지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각 동 주민센터, 구 홈페이지, 서울 부동산 정보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 우편, 이메일 팩스로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구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이 감정평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상담은 4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오전 10시 ~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상담 희망자는 부동산정보과에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유선 또는 방문 상담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접수되면 토지 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이후 구는 4월 28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김선옥 부동산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과 토지 관련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가에 대한 구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1대1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영등포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
용인시 백암면, 백암탁구협회서 어려운 이웃 위해 100만원 기탁
용인시 백암면, 백암탁구협회서 어려운 이웃 위해 100만원 기탁
[AANEWS] 백암탁구협회가 지난 17일 백암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역사회 생활 체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탁구협회 측은 지난 2020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모아왔다.
최인철 백암탁구협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모아 기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암면 관계자는 “지역을 위한 마음으로 모인 성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관심을 주신 백암탁구협회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2023-03-21
-
용인시 죽전3동 사회보장협의체,‘위기의 이웃’함께찾기 운동
용인시 죽전3동 사회보장협의체,‘위기의 이웃’함께찾기 운동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거리로 나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문구가 부착된 손소독제 100개를 나눠줬다.
송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내몸처럼 돌보고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마음이 있다면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이나 전화로 전수조사를 벌이는 한편 중점관리대상 가구를 정기적으로 찾아가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애쓰고 있다.
2023-03-21
-
용인시 기흥구,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106곳 안전실태 합동점검 나섰다
용인시 기흥구,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106곳 안전실태 합동점검 나섰다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에 취약한 노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안전 실태를 합동점검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청 교통과, 용인 동·서부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 등 4개 기관이 함께 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98곳, 노인 보호구역 8곳 등 총 106곳 보호구역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교통안전시설 설치 적합성과 적정 관리 여부, 보·차도 미분리 설치 구간, 보호구역 내 승·하차 구역 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은 오는 4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점검 후 위험 요인이 확인되면 신속 조치하고 추가적인 시설물 설치 등이 필요한 경우 예산을 수립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4개 기관이 함께 보호구역 내 위험 요소들을 사전에 찾아내 조치하고 어린이, 노약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용인시 죽전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이 그린 서양화 20점 전시
용인시 죽전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이 그린 서양화 20점 전시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은 행정복지센터 1층 청민실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이 직접 그린 서양화 20점을 4월 17일까지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선 동 주민자치센터 서양화 강좌 수강생들이 지난 10개월간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최재만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의 열정이 담긴 서양화를 지역 주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뿌듯하다”며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용인시 죽전2동,‘커피박 친환경 비료 만들기’특강 수강생 모집
용인시 죽전2동,‘커피박 친환경 비료 만들기’특강 수강생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2동은 오는 23일부터 커피찌꺼기인 커피박으로 친환경 비료를 만드는 특강에 참여할 주민 4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다음달 11일 동 주민자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참가를 하려면 동 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거나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변 위원장은 “커피를 내리고 난 뒤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해 자원순환의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위한 선순환을 실천하고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특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