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활기차게 일손이음 지원사업 스타트
옥천군청
[AANEWS] 농가와 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연결하는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충북 옥천군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결의를 다지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사1 일손이음 운동 동참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6개 단체를 비롯해 총 22개의 단체들이 의기투합해 100여명의 봉사자들이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자원봉사자들은 충북 옥천읍 삼청리 일대의 집결지에 모여 결의를 다진 후, 각 단체별로 맡은 농가에 뿔뿔이 흩어져 복숭아 적뢰 작업과 포도밭 부직포 깔기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 A씨는 “해도 해도 끊임없는 복숭아 적뢰 작업에 많은 손들이 거들어 주시니 시름이 걷히는 느낌”이라며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금정숙 옥천군 자원봉사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을 도와주러 오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일손이음사업은 유휴인력에 대한 일자리 문제와 농가·기업의 인력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봉사자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중소 제조기업에 4시간의 일손을 제공하고 2만 5천원의 실비를 지급받는 사업이다.
일손이음사업 관련해 자세한 문의는 옥천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1
-
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 4월 과정 참여자 모집
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 4월 과정 참여자 모집
[AANEWS] 군산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각양각색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생생직업 체험교실 4월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4월에 운영될 직업체험은 유튜브크리에이터 과정 유전자연구원 과정 신재생에너지전문가 과정 난타 과정 사물인터넷전문가 과정이며 수송동 맘껏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10시, 11시 10분, 오후 1시, 오후 2시 10분에 각 4회씩 운영된다.
생생직업체험 4월 과정은 오는 27일 10시부터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1
-
옥천의 미래계획 수립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한다.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040년을 목표로 옥천의 미래계획을 수립하는 ‘옥천비전2040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대군민 착수보고회를 오는 24일 오후2시에 옥천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착수 보고회는 지역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용역 시행사인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의 착수보고 후 현황 및 문제점 분석, 향후 추진방향 논의와 주민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군민 착수보고회는 지난 2월 24일 군수 및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한 착수보고회에서 “옥천의 미래 로드맵을 그리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군민들의 따끔한 질타와 조언도 겸허히 수용해 5만여 옥천군민의 염원과 바람을 연구에 최대한 반영해 달라”는 황규철 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됐다.
이번 용역은 기존 옥천군 종합계획의 계획기간 종료 시점 도래에 따라 기존 계획을 보완하고 변화된 대내외 행정환경에 대응해 정부가 제시하는 국가정책에 대한 능동적 수용 방안 마련과 민선8기 기조에 맞는 옥천군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다.
용역을 총괄하고 있는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소멸의 위기에 처한 옥천에 새 숨을 불어 넣는 데 이번 2040 종합발전계획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며 “이번 종합계획이 군민의 꿈과 희망을 담은 옥천 미래발전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다양을 의견을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비전2040 중장기종합발전계획은 앞으로 9개월 동안 공무원 지원 조직과 지역 전문가를 중심으로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하고 주민설문조사 함께 9개 읍·면을 직접 방문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바라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옥천군 정책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중간보고회와 주민공청회 개최로 발전전략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12월 중 중장기종합발전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3-03-21
-
말랭이마을에 봄이 왔어요
말랭이마을에 봄이 왔어요
[AANEWS] 말랭이 마을의 작가들과 마을 주민, 관광객이 모여 하나가 되는 골목 잔치가 열린다.
군산시는 오는 25일 말랭이 마을에 올해 처음 진행되는 골목 잔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골목잔치는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신흥동 말랭이마을 일원에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총8회 실시될 예정이다.
이름부터 생소한 말랭이 마을은 최근 군산의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곳으로 산비탈, 산봉우리 맨 끝에라는 뜻을 지닌‘말랭이’라는 이름처럼 월명산 자락의 끝 산비탈에 서로의 등을 기대고 다닥다닥 붙은 집들이 옛 모습을 간직한 곳이다.
좁은 골목을 돌아가면 모던하게 꾸며진 현대적 건물들이 조화롭게 깃들어 있어 어느 것 하나 모나지 않게 시대를 품고 있는 풍경이다.
꼬불 꼬불길을 따라 말랭이마을을 둘러보자면 마을의 한가운데에는 그때의 추억을 전시하는 추억전시관이 있고 마을 어르신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이야기마당이 있다.
골목 잔치가 진행되는 이야기마당 및 책방에는 현재 입주되어 있는 작가들을 만나러 온 관광객들이 있다.
골목 잔치에는 기존 각자의 공간이 아닌 한 공간으로 이동해 말랭이마을에 거주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을에 활기가 느껴지면서 토박이 마을 어르신들은 이들의 입주를 반기고 그들과 함께 특별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청년 마을 술 익는 마을을 계기로 시작된 마을 어르신들의 술 빚는 주말이다.
골목 잔치뿐 아니라 매주 운영되는 술 빚는 주말은 말랭이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말랭이마을 골목잔치에서 봄을 느끼고 옛 추억도 그리고 마을 공동체의 훈훈한 정도 느낄 수 있는 힐링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1
-
함평군,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함평군,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AANEWS] 전남 함평군이 2023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업무 담당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이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송효근 국장이 강사로 나서 각종 작업 시 사고·사례 등 안전사고 유형과 대처요령 등을 교육했다.
특히 사업의 특성상 미숙련자와 고령자가 많은 만큼 각종 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 이해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근로자들도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근무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역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1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2023-03-21
-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콤달콤 봄 내음 가득~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 실시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콤달콤 봄 내음 가득~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 실시
[AANEWS]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달 20일부터 4월 7일까지 만 3세 이상 원아 300여명을 대상으로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참가자를 신청받아 딸기 농장 견학 딸기 수확 체험 컬러푸드 영양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혜경 센터장은 “딸기 체험으로 아이들에게 농산물 수확의 기쁨을 알려주고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줘 정서 함양과 신체적 건강증진 등 긍정적인 학습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 방문교육, 원장·교사·조리원·학부모 대상 위생교육과 영양 및 위생·안전 순회방문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3-21
-
군산시보건소 ‘2023년 출산육아교실 운영’
군산시보건소 ‘2023년 출산육아교실 운영’
[AANEWS] 군산시가 예비부모와 신혼부부들에게 건강한 출산을 지원한다.
군산시보건소는 예비부모와 신혼부부들에게 건강한 출산을 유도하고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 모유수유교실을 시작으로 출산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유수유교실은 3~11월 연 10회에 걸쳐 전문 강사를 초빙해 모유수유 자세, 올바른 젖 물리기, 마사지 등 모유수유 지도를 할 예정이며 대면교육으로 진행한다.
출산육아교실은 4, 6, 10, 11월 5주간 비대면교육으로 진행되며 주차별로 태교와 순산운동 출산과 순산요가 모유수유 육아교실 친환경 아기용품 만들기 주제를 가지고 운영된다.
참여자는 모바일 노트북 등을 이용해 ZOOM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강의 링크를 전송받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군산시에 주소를 둔 임산부, 예비·신혼부부, 출산 60일 이내 출산부 중 건강한 임신과 출산, 양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 방문 또는 전화 상담으로 접수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증진하고 출산 육아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산시 임산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1
-
안산시, 월피동 광덕경로당 개소… 본격 운영 나서
안산시, 월피동 광덕경로당 개소… 본격 운영 나서
[AANEWS] 안산시는 상록구 월피동에 소재한 광덕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철민 국회의원, 지역 도·시의원, 조차현 상록구노인지회 수석부회장, 경로당 회원 및 지역 주민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
상록구 광덕산안길 35에 소재한 광덕경로당은 기존 단독주택을 시에서 매입한 후 도비 2억원을 확보해 시설 리모델링을 통한 방식으로 조성됐다.
광덕경로당은 연면적 306.87㎡ 규모로 할아버지방·할머니방·거실·주방, 정원, 다목적실 등의 시설을 갖춰 월피동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생활 공간 및 아늑한 쉼터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기조 회장은 “광덕마을의 자랑이 될 광덕경로당 개소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회원들이 편안하게 쉬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광덕경로당 개소를 축하드리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로 자리잡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고 어르신이 편안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
흥남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건강상태 확인 후 일자리 시작
흥남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건강상태 확인 후 일자리 시작
[AANEWS] 군산시 흥남동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관리강화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일자리 시작 전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체크 후 일자리 사업을 참여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노인일자리 활동 시작 전 기초 활력징후 사정 및 건강상담을 통해 본인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알게 하고 고령에 의한 갑작스런 신체적 변화로 무리한 일자리 참여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의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해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일자리 참여자 박모 어르신은 “주민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이렇게 일자리 참여 전 건강을 확인해줘 노인들이 안전하게 일자리를 참여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숙자 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노인일자리를 통해 일자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몸도 마음도 얻어가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고 활기찬 노인일자리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23일 10시‘성북사랑상품권’ 80억원 발행
23일 10시‘성북사랑상품권’ 80억원 발행
[AANEWS] 서울 성북구가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이달 제2차 ‘성북사랑상품권'을 8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이번 판매는 3월 23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올 한 해 총 61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앞서 1월 19일 진행된 1차 발행은 당일 소진, 이번 2차 발행 또한 큰 인기에 힘입어 ’조기 완판‘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부터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해왔다.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마중물 역할을 하며 발행 즉시 조기 매진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2차 발행 시 소비자는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의 액면가보다 7%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은 서울페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신한쏠 등 5종의 결제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보유한도액은 150만원으로 성북구 내 성북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승로 구청장은 “지속되는 불황 속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가계 부담을 덜고자 올해 제2차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하게 됐다”며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우리지역 상권 활력이 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