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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푸리푸드, 수신면 취약계층 31가구에 밑반찬 전달
바푸리푸드, 수신면 취약계층 31가구에 밑반찬 전달
[AANEWS] 천안시 수신면는 바푸리푸드가 취약계층 31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바푸리푸드는 주 1회 반찬을 후원하며 노인맞춤돌봄지도사들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바푸리푸드는 수신면에 위치한 단체급식 및 도시락 출장전문 업체로 천안지역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밑반찬 후원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홍미영 대표는 “단순한 밑반찬뿐만이 아닌, 정과 사랑을 함께 전달한다는 것을 대상자들께서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관희 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실천에 앞장서는 수신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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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지방세 등 안내
천안시 서북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지방세 등 안내
[AANEWS] 천안시 서북구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모니터를 활용해 세금 납부 시기와 각종 지방세 편의 시책 등을 안내한다고 21일 밝혔다.
서북구 16개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365대를 이용해 자동차세 선납신청, 생애최초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소급 적용 등 세무행정과 관련된 정보와 이와 함께 8월에 개최될 K컬처 박람회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홍보영상은 15초 분량으로 하루 100회 이상 송출돼 시간과 연령대 상관없이 전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다.
세무과 관계자는 “종이 고지서를 놓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 안내가 시작 목적이었으나 다양한 지방세 편의 시책뿐 아니라 시기별 행사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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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건소, 찾아가는 손상예방교육 ‘후천 장애 발생 예방’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보건소가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해 미취학아동,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장애인 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손상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우리나라 추정 장애인 수는 약 268만명이며 장애발생 유형의 88.1%가 질환 및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다.
특히 뇌와 척수의 손상은 치료와 회복이 불가능해 장애 발생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보건소는 사전 신청을 통해 국립재활원 소속 전문강사를 학교로 직접 파견해 장애인 강사의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손상예방의 중요성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이번 교육은 21일 천성중학교를 시작으로 한 달간 유치원 3곳,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프레젠테이션 및 동영상 교육 강사의 실제 사고 사례교육, 손상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배양 등으로 진행된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장애인 강사의 실제 경험 중심 교육실시로 교육의 효과가 증대될 것”이라며 “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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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엠솔루션, 천안시복지재단에 1000만원 기탁
천안시청
[AANEWS] ㈜디와이엠솔루션은 21일 천안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개최 예정인 ㈜디와이엠솔루션 임직원과 천안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의 ‘아동 체육대회’ 사업비와 학업 장려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존카마뇨 대표는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후원의 뜻에 맞게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아동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사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주)디와이엠솔루션은 천안시 업성동에 소재한 케이블 컴파운드 업계의 보레알리스 그룹 소속 기업이며 지난 2월 천안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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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천안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AANEWS]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다음 달 20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실천과 조기검진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원성2동 극동아파트 경로당과 동면 수남1리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체조 옛노래 부르기 웃음치료 컵타놀이 등 각종 놀이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동남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력감퇴 평가 등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해 프로그램 전·후 변화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로당에 자체 제작한 인지활동 교재인 ‘ㄱㄴㄷ 기억수첩’과 자석 칠교놀이 교구를 전달해 예방교실 수업 외에도 어르신들이 자율적으로 치매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 예방 및 관리를 꾸준히 실천해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서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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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만료 전 안내문자 발송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동남구는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다음 달부터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만료 전 사전 안내문자 발송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은 감면 이후 다음 달 납세자에게 2년 이상 부동산 매각·증여·임대, 목적 외 사용금지 등의 이행사항을 안내해 왔으나, 감면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자진신고 미이행으로 감면세액과 가산세 추징 등이 발생했다.
이에 동남구는 유예기간 만료 2개월 전 감면대상에게 감면조건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 신고납부 방법, 감면유예기한 등 주의사항을 한 번 더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제공 대상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6조에 따른 자경농민이 취득한 농지 등에 대해 감면받은 납세자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장동길 동남구 세무과장은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만료에 따른 사전 안내문자 발송으로 납세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뢰받는 세정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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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동남구(구청장 이주홍)는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기 위해 21일 안서천, 백석대 일원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신안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불법투기 취약지인 안서천, 백석대 인근 인도변 및 골목길 등 3개 구간에 쌓인 묵은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와 함께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 정비도 진행했으며 대학가 원룸, 상가 등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등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이주홍 동남구청장은 “깨끗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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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청남도 교통안전의 날’ 합동 캠페인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21일 교통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천안시와 충청남도 외에도 시·도의원, 자치경찰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충남교통연수원, 천안동남경찰서 동남모범운전자회, 동남녹색어머니회,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충남세종청년회의소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교통안전 의식 개선과 교통안전 문화 향상으로 교통사고 감소 및 사망자 감소를 위해 열린 이번 캠페인은 천안터미널 일원에서 3개 구역으로 분산해 교통법규와 정책이 인쇄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 운전자와 보행자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와 교통안전 실천 운동을 전개했다.
한편 천안시는 사람의 이동이 많은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앞 횡단보도에서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횡단보도 안전 대기 장치를 설치하는 등 보행 안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경배 건설교통국장은 “운전자들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양보와 배려로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는 보행신호를 준수하며 주위를 살펴 횡단보도로 횡단하는 등 교통법규를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교통 관련 유관기관과 교통봉사단체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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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암 예방 캠페인 주간…국가 암검진 중요성 홍보
천안시, 암 예방 캠페인 주간…국가 암검진 중요성 홍보
[AANEWS]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천안시 보건소가 3월 21일 제16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20일~24일을 암 예방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암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2년 말 국가 암검진 수검률은 천안시가 46.2%로 충남 44.4%, 전국 45.5%보다 각각 1.8%, 0.7% 높지만, 시는 올해 국가 암검진 목표를 46.7%로 상향 조정하고 수검률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성환읍에서 진행하는 이동검진과 연계해 암 예방 캠페인을 벌였으며 21일~23일에도 각각 성환읍과 성거읍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24일 오후 3시~5시에는 신부문화공원에서 동남구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천안의료원 등 의료기관과 연계한 암 예방 캠페인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의 재개하는 의료기관 연계 캠페인은 그동안 위축되었던 암 검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상자 맞춤형 건강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6일 동면을 시작으로 의료취약지역에서 성인병과 전립선 암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암 조기검진은 암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며 “천안시민 모두가 검진에 참여해 소중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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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지역케어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의료원, 복지관, 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5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사례와 고난이도 사례 대상자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실천할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읍면동 사각지대에서 발굴한 대상자 사례를 발표해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와 돌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면서 대상자가 적합한 돌봄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종적으로는 40명 돌봄대상자를 선정하고 99건의 서비스 제공계획을 결정했다.
또 천안시가 충남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도비 15억을 확보해 올 7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이에 시는 75세 이상 노인 중 장기요양등급 재가급여자, 일시 의료·돌봄수요군, 급성기 요양병원 퇴원환자 등 500명에게 의료-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렸다.
신동헌 부시장은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3년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의 협업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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