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맞춤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프로그램
안성맞춤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프로그램
[AANEWS]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안성의 특산품을 홍보하는 체험프로그램 ‘아이엠그라운드 안성 소개하기’ 행사를 진행한다.
안성은 중부내륙에 위치하고 온난하고 삼한사온이 뚜렷한 지역으로 작물생육에 적합한 곳이다.
안성의 5대 특산물로 포도, 배, 쌀, 인삼, 한우가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안성 포도이다.
안성 포도는 남프랑스 캄블라제 출신의 안토니오 콩베르 신부가 안성에 성당을 지으면서 미사용 포도주를 제조하기 위해 머스캣 품종을 심은 것이 재배의 시작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안성 배, 안성 쌀, 안성 인삼, 안성 한우는 안성을 대표하는 특산물이다.
‘아이엠그라운드 안성 소개하기’는 안성의 특삼품을 주제로 한 ‘컬러링스티커 페이퍼’를 통해 그림을 완성하는 간단한 체험이다.
다섯 가지 주제로 매달 다른 내용의 체험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지역 문화를 지키기 위해 안성의 특산물을 학습할 수 있는 행사를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이 안성의 5대 특산물을 체험하며 학습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밝혔다.
2023-03-21
-
‘도농인력중개플랫폼’구축·운영 서비스 개시
‘도농인력중개플랫폼’구축·운영 서비스 개시
[AANEWS] 농촌 인구감소·고령화로 농업 고용인력의 외국인력 의존도가 높아지고 매년 인력수요가 집중되는 농번기 등 인력난 발생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작업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와 구인 농가를 연결할 수 있는 농업 분야에 특화된 일자리 정보·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도농인력중개플랫폼 ’을 구축하고 운영 중에 있다.
도농인력중개플랫폼 주요 기능으로는 구인자는 농작업 내용, 임금수준, 작업일정, 현장 사진 등을 플랫폼에 구인 공고 등록할 수 있으며 구직자는 공고 상의 지역, 농작업 종류, 임금, 지원내용 등을 확인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의 편의 기능으로 회원 가입시 관심지역, 품목, 희망급여 등을 선택하면 조건이 일치하는 구인 공고 등록 시 실시간 문자 안내, 농작업 관련 지식 정보, 작업장소 인근 숙소 정보 및 교통정보 등이 제공된다.
윤성근 농업정책과장은 “농식품부의 도농인력중개플랫폼 구축·운영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농업인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토록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2개소가 운영 중이며 농업분야 구인·구직에 필요한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3-21
-
함양군, 2023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공시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2022년말 공시한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1차년 시행계획인 ‘2023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와 함양군 대표 누리집에 3월 21일 공시했다.
군은 민선 8기 ‘정착형·맞춤형 일자리창출로 힘찬도약 함께여는 함양건설’을 목표로 공공분야에 청년일자리 디딤돌을 마련하고 대기업 유치를 통한 민간분야 일자리창출 확대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함양군의 인구변화, 고용동향, 산업구조, 지역적 특성, 재정여건 등 지역 노동시장 현황과 SWOT 분석을 통한 지역특성 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458억원의 예산을 투입, 공공분야에 4,525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고용률 74%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일자리대책 핵심전략으로 공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접 일자리 사업 구인·구직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직업능력개발 및 창업지원 인구유입 및 정착 지원을 위한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과 협력을 통한 민간 주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금리인상에 따른 경제불황과 고용시장 위축으로 많은 군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공감하고 있다”며 “고용창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서산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마무리
서산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마무리
[AANEWS] 서산시의회는 21일 제28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3건, 동의안 3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경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 총 12개 안건을 처리했다.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은 본 예산보다 730억원이 증액된 1조 2,108억원으로 편성됐다.
추경예산안 중 44억원을 삭감하고 전액 내부유보금에 증액 편성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했고 ‘제1회 추경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가결했다.
문수기 예결위원장은 “삭감된 44억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43억 부분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이 필요한 예산이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의 2와 서산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제12조에 따르면 회계연도 중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변경되거나 긴급하게 공유재산을 취득·처분해야 할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 회계연도 중에 변경 계획을 수립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기 전까지 의회의 의결을 얻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사전 승인 없이 예산을 편성 요구하였기에 부득이하게 삭감할 수 밖에 없다”고 삭감 사유를 밝혔다.
시의회는 서산시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안 서산시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설치안은 원안 가결됐고 김맹호 의장의 제안으로 강문수 의원, 문수기 의원, 안효돈 의원, 이경화 의원, 조동식 의원, 최동묵 의원, 한석화 의원이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 앞서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안동석 의원은 '위기의 한우산업 경쟁력을 높이자'를, 한석화 의원은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사업 초기부터 주민 의견 수렴 촉구'를 주제로 고언을 했다.
또한 김용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간월호·부남호 수상 태광 사업 중단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다.
2023-03-21
-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회” 개최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회” 개최
[AANEWS] 안성시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경국립대학교 지역문화복합관 3층 체육관에서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토론회에서 안성시 생활쓰레기의 발생부터 수집·운반·처리 등 현안사항과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해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 실천방안을 도출한다.
그룹별 토론 테이블마다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시민의 의견을 이끌어내고 최종 합의된 토론 결과는 검토를 거쳐 자원순환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시민 실천방안에 대한 사전 인식조사를 실시하며 원탁토론회 참여를 원하는 안성시민은 온라인링크를 통한 접수 및 자원순환과로 신청하면 된다.
자원순환과장은 “안성시민 300인 원탁토론회를 통해 쓰레기 감축을 위한 정책에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토론회 결과가 시민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거창군자원봉사센터, ‘우리 동네 쓰레기 줍깅데이’ 시작
거창군자원봉사센터, ‘우리 동네 쓰레기 줍깅데이’ 시작
[AANEWS]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부터 ‘나와 지구를 위한 뜀, 줍깅’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우리 동네 쓰레기 줍깅데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줍깅데이는 탄소제로를 목표로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실천 운동으로 올해는 세아창원특수강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한 봉사활동키트를 지원받아 첫 활동에 나섰다.
지난해 시작된 줍깅데이 활동은 거창환경실천단과 1365 자원봉사포털로 신청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매월 셋째 주 일요일마다 꾸준히 지역의 이곳저곳을 누비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운동을 하며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줍깅데이 활동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
목포시, 2023년 개별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안내
목포시, 2023년 개별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안내
[AANEWS] 목포시가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하고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오늘부터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한국부동산원이 산정한 목포시 표준주택 1,331호를 기준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조사·산정했다.
목포시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3%하락 했으며 열람대상은 20,954호이다.
개별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개별 주택가격 의견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목포시 세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제출된 의견가격에 대해 주택의 특성, 인근주택 또는 표준주택 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고려해 재조사하고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이번 주택가격은 4월 중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되며 지방세와 국세 부과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된다.
2023-03-21
-
목포시, 시민중심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
목포시, 시민중심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
[AANEWS] 목포시가 시민이 중심이 되는 목포만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2023년에도 이어간다.
목포시는 올해 법정문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았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다.
목포시는 2020년 예비문화도시 지정을 거쳐 2021년 법정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돼 2022년부터 5년간 198억원의 사업비로 문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문화도시로 지정된 목포시는 ‘새로운 개항 문화항구도시 목포’라는 비전으로 시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 증대 및 문화도시 브랜드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문화도시위원회, 문화도시자문위원회, 문화통장 등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일 문화거버넌스를 구축하고 1차년도 사업을 진행했다.
국·도·시비 30억원을 투입해 문화갯물학교, 생활장인대학 등 지역 문화 인재 양성을 활성화하고 꼼지락실험실 2개소 운영, 문화교류탐험대 등 시민들의 문화 참여와 향유 콘텐츠 개발에 힘썼다.
모두 22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문체부 우수도시 선정을 통해 보다 더 안정적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할수 있게 된 목포시는 2023년 2년차 사업에서는 ‘도시를 잇다, 문화항구도시 목포’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올해는 시민 거버넌스 구축을 더욱 확대하고 전남 서남권 지역의 교류 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문화도시위원회를 개최해 위원들을 위촉한데 이어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문화도시위원회는 목포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조례에 따라 지난 2021년 출범한 문화도시 업무 추진 공식적 의사결정 기구다.
목포대학교 최성환 교수를 위원장으로 시의회, 시민사회, 문화예술 단체에서 활동하는 각 분야 전문가 13명이 위원으로 위촉됐고 2년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문화도시 위원들은 지난해 문화도시 사업 추진결과와 2023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와 사업방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23년에는 문화시민 양성을 위한 문화치유사업과 미래문화준비단, 문화도시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목포만의 문화콘텐츠 발굴을 위해 토속문화 리메이크, 목포문화디지도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문화교류탐험대, 목포문화의 날, 문화항구페스타 등의 사업을 진행해 문화도시 브랜드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포시는 이와 같은 계획을 차질없이 수행해 올해도 시민들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적으로 융성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문화도시 사업은 문화도시위원회, 시민협의체, 유관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유기적 관계가 이루어질 때 빛을 발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목포만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1
-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프레오픈 행사 개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프레오픈 행사 개최
[AANEWS]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사전에 체험할 수 있는 프레오픈 행사가 오는 25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박람회장 전역에 걸쳐 열린다.
3만명의 관람객에게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개장 전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특별 체험권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특별 체험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및 순천시청 누리집 프레오픈 행사 체험권 예매를 통해 누구나 제공 받을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프레오픈’행사는 시민들과 박람회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입소문을 통한 박람회 붐 조성 및 이슈화를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 박람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 등 3개 권역에서 개최되며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정원을 통해 전 지구적 과제인 탄소중립 실현, 정원 속에서 사는 건강한 삶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2023-03-21
-
순천시, 2023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하는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관내 29만 6,077필지로 토지 특성 등을 조사해 산정했으며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에게 산정지가의 적정성 여부 등의 철저한 검증 절차를 마쳤다.
개별공시지가는 순천시청 토지정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는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거나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통합민원 시스템인 ‘일사편리’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와 지가 균형 등을 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하고 4월 28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순천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에 따라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5.84% 하락해 개별공시지가도 낮게 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과세 자료, 각종 부담금과 사용료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