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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앙호수공원 트릭아트 공간 설치로 재미·매력 연출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트릭아트 공간 설치로 재미·매력 연출
[AANEWS] 충남 서산의 명소 중 하나인 중앙호수공원에 최근 트릭아트가 설치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중앙호수공원에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 공간을 조성하고자 지난 11월부터 3월 21일까지 트릭아트 2개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완화와 봄철을 맞아 중앙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됐다.
시는 서산 출신인 마진식 작가를 통해 음악분수 광장에 협곡 사이를 가로지르는 아슬아슬한 출렁다리를 소재로 아찔한 계곡을 연출했다.
사랑교 중간 원형공장에는 연못에 비단잉어가 헤엄치고 백로가 구경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연출했다.
시는 이번에 설치된 트릭아트 작품이 연인, 가족, 아이 등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중앙호수공원의 다양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중앙호수공원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지뿐만 아니라 도심 내에서도 서산시 특색을 갖춘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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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부동산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4월 10일까지
광진구, ‘부동산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4월 10일까지
[AANEWS] 광진구가 오는 4월 10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에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부동산공시가격에는 공동주택가격 개별주택가격 개별공시지가가 있다.
‘공동주택가격’이란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정하고 공시한 공동주택의 적정가격을, ‘개별주택가격’이란 시장·군수·구청장이 산정하고 공시한 단독주택의 적정가격을 말하고 ‘개별공시지가’란 표준지공시지가로 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말한다.
구는 구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신뢰성과 절차적 합리성을 제고하고자, 2023년 부동산공시가격 결정·공시에 앞서 가격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부동산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와 광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고 광진구청 세무1과와 부동산정보과 또는 부동산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열람할 수도 있다.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위 홈페이지 또는 열람 장소에서 서식을 받아 ‘의견서’를 작성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함께 홈페이지, 우편, 팩스로 또는 열람 장소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제출된 부동산공시가격에 대해 부동산 특성과 가격을 재검토하고 전문기관의 재검증을 받는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4월 28일에 가격을 결정·공시한다.
단,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소관처인 한국부동산원에서 실시한다.
부동산공시가격 열람과 의견 제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한국부동산원, 개별주택가격이라면 광진구청 세무1과,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광진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부동산공시가격은 재산세, 건강보험료 납부 등 구민의 세금 납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관심을 가지고 기간 내에 열람해주시길 바라며 의견이 있을 시 적극적으로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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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도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2012년 7월 이전에 생산된 경유자동차에 대해 2023년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1만380건, 약 3억 9128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부과된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2년 하반기인 부과 기간 내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배기량, 생산연도 등에 따라 차등 산정후 후불제 방식으로 3월과 9월 연 2회 부과하며 2012년 7월 이후에 생산된 유로5·6 형식의 경유 차량과 저공해차량은 면제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고지서를 이용해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가산금이 부과된다.
환경개선 부담금 관련 추가 관련 문의는 당진시청 기후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부과기간 내 소유자 변경, 폐차말소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소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되어 부과하며 2023년 상반기에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 하반기에 부과 될 수 있다”며 “고지서에 명시된 부과기간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납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납부자의 절세 및 편의를 위해 납부액의 5%에서 10%를 감면해주는 연납 또는 일시납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위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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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 농장 체험 실시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 농장 체험 실시
[AANEWS]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18일 장애인 가족 돌봄 및 휴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가족 31명과 함께 ‘농장체험, 농부의 뜰’을 진행했다.
이번 농장체험은 송산면에 위치한 농촌체험 농장에서 진행됐으며 아열대 과일 농장에서 재배한 알로에로 청을 만들고 바나나와 파파야를 직접 수확해 맛보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농장체험을 통해 장애인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우리 지역에서 재배가능한 열대과일을 알아보고 지역 농산물 이용을 촉진하는 기회가 됐다.
농장체험에 참여한 한 장애아동 어머니는 “주말에 아이들과 집에만 있어야 했는데 주말 농장체험 프로그램으로 인해 힐링 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가족 상담 및 복지사업 연계,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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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우리동네 환경학교’에서 환경 감수성 키우자참여 단체 선착순 모집
중랑구‘우리동네 환경학교’에서 환경 감수성 키우자참여 단체 선착순 모집
[AANEWS]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동네 환경학교’ 운영을 시작한다.
지역 내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우리동네 환경학교’는 주민들과 마을 활동가 등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주민들의 환경 보호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다.
‘우리동네 환경학교’는 환경 교육에 관심 있는 12명 이상의 지역 내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현재 참여 단체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교육 내용은 ’패션산업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양말목 공예와 ’플라스틱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밀랍랩 만들기, ’플라스틱과 환경보건‘을 주제로 한 샴푸바 만들기 총 세 가지로 이 중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중랑구 환경교육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진행되며 양말목 공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수업도 가능하다.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중랑구 환경교육센터로 전화 문의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교육기간 내 원하는 일자를 선택할 수 있고 교육 희망 일자 한 달 전 신청해야 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랑구 환경 교육의 거점인 환경교육센터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 환경교육센터는 지난해 4월 개관 후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 지역환경교육센터로서 양질의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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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중랑을 만드는‘중랑 안심 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전한 중랑을 만드는‘중랑 안심 봉사단’ 발대식 개최
[AANEWS] 중랑구는 지난 21일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중랑 안심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중랑 안심 봉사단’은 재난·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속성·전문성을 갖춘 주민 중심의 자원봉사단이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총 5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재난 등의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에 달려가 환경 복구, 피해 주민 일상회복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평상시에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긴급대응체계를 유지하면서 재난 대응에 필요한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다.
활동 기간은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 경험을 통해 긴급하고 중대한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알게 됐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민·관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에 안전한 도시, 중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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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기획 교육…신상 개발 돕는다
상품 기획 교육…신상 개발 돕는다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월 21∼22일 한국외식정보교육원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담당자·실무자 3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상품 기획 과정 교육을 추진했다.
상품 기획은 창업 준비단계에서 상품을 발굴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첫 단계로 매우 중요한 과정이며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품 브랜딩을 위한 상품 개발 과정과 상품의 확장 방법 온라인·로컬마켓용 상품 설정 및 판매 전략 수립 지역 식재료 기반 상품 기획 실습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업인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농산물 가공 상품화로 판매까지 할 수 있는 공동 가공시설로 현재 도내 11개소가 운영 중이다.
서동철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농업인이 상품 기획에 어려움을 겪어 출시되는 상품이 한정적이고 차별성이 없는 경우가 많아 담당·실무자들의 상품 기획 역량을 향상해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교육이 새로운 상품의 탄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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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2일 일상생활 속에서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 공감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참여를 위해 활동할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4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된 음성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1월 9일부터 1월 18일까지 온 국민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아 음성군과 충청북도의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확정, 선정됐으며 2025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참여단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상시 제안하고 각종 행사 시 나눔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음성군의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2009년 생활 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음성군이 더욱 빛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생활 정책 제안과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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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1.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10일까지 토지소유자를 포함한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 특성 등을 감안해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접수 과정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의 개별공시지가 열람 토지는 전체 233,846필지로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통지하며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는 4월 29일 결정·공시된다.
한편 올해 음성지역 개별공시지가 하락폭은 –6.11%로 지난해 상승률 +7.12% 대비 대폭 하락했는데 이는 정부의 부동산 보유세 완화 정책이 반영된 결과다.
연형모 민원과장은 “정부의 부동산 보유세 완화 정책 반영으로 공시가격이 대폭 하락해 많은 민원이 예상되므로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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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 하늘꿈도서관’ 신축 개관.구립도서관 20호 탄생
강남구, ‘개포 하늘꿈도서관’ 신축 개관.구립도서관 20호 탄생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3일 ‘개포 하늘꿈도서관’을 개관한다.
‘개포 하늘꿈도서관’은 20번째 구립도서관이자, 지하1층~지상4층, 1995㎡규모의 강남구 최초 단독 건물 도서관이다.
강남구 개포로110길 54에 위치한 도서관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계층이 이용하는 유니버설 도서관을 지향한다.
1층 유아 책 놀이터, 부모 공간 2층 어린이·청소년 자료실, LP 감상실 3층 시니어열람실, 종합자료실 4층 문화강좌실, 미디어전시실로 구성됐으며 2만여 권의 도서와 DVD, LP, 보드게임 등 비도서 자료 8백여 점을 구비했다.
특히 미디어전시실은 구립도서관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용 공간으로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다.
또 ‘메이커 스페이스’를 만들어 협업과 창작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한다.
또 고정된 컴퓨터실 대신 노트북 대여 시스템을 운영해 도서관 내 어디서나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서관은 23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에 개관식을 개최하고 23일부터 31일까지 개관기념 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간 이벤트로는 작가와의 만남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하늘꿈도서관’ 체험 그림책 속 캐릭터 인형 전시 필사체험 개관 축하 메시지를 담은 타일 벽화 그리기 축하 BOOK 쿠키 만들기 등 13개의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새로 개관한 도서관을 구민들이 자주 찾고 아껴주길 바란다”며 “구민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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