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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75세 이상 어르신 고혈압·당뇨 약제비 지원
함양군, 75세 이상 어르신 고혈압·당뇨 약제비 지원
[AANEWS] 함양군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한 진료비 부담 완화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고혈압·당뇨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뇌졸중, 심장마비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뇌혈관 합병증과 사망을 초래할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꾸준한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군은 고령층의 고혈압·당뇨병 치료율을 높이고자 지난 2019년부터 경남 최초로 약제비 지원사업을 시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둔 7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로 보건기관을 방문, 약제비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비서류와 함께 신청하면 약제비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구비서류는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이용·제공 동의서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처방전, 약제비 영수증이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고령의 고혈압·당뇨 환자 약제비 지원으로 만성질환자의 지속 치료율 향상과 건강행태 개선 및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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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연천군의회, 선진의정 운영을 위한 우수사업현장 벤치마킹
제9대 연천군의회, 선진의정 운영을 위한 우수사업현장 벤치마킹
[AANEWS] 연천군의회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각종 군정현안과 관련된 벤치마킹을 나섰다.
연천군의회는 전곡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난 20일 예산군 상설시장을 방문했다.
예산군 상설시장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자신의 고향인 예산의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올해 초에 선보였고 1달간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큰 성과를 거둔 공간으로 시장에 대해 예산군청 기획실장의 브리핑을 받으며 세세한 현안에 대한 설명과 심도 깊은 질의를 나눴다.
그 후에는 더본외식산업 개발원을 방문해 개발원 조정민 부장과의 미팅을 통해, 예산시장 리모델링을 위해 준비해온 과정에 대한 내용과 지금의 활성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및 성과 대한 설명을 듣고 연천군에 접목할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나눴다.
연천군의회 심상금의장은 “예산군 상설시장의 성공이 단순하게 일회성 상황으로 종료되는 것이 아닌 이후에도 지속이 가능한 결과물로 보이며 우리군의 실정에 맞는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방안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의회는 20일 일정을 시작으로 22일까지의 3일간 남해군과 통영시를 방문해 군 현안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 지역들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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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 추진
함양군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 추진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자기개발 교육지원을 통한 농촌지역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3월 20일부터 4월말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2023년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매년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을 통해 농촌지역 여성리더를 육성하고 나아가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읍·면 특성에 맞는 자율과제를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선정하고 농촌생활문화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친환경 세제, 비누 등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뿐 아니라 천연염색 베게, 앞치마 등과 같이 생활소품 만들기 등 농업농촌 자원 활용 상품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등 알찬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순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농촌생활문화교육 참여로 인해 회원들의 역량강화 및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유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함양군 생활개선회가 함양 대표 여성단체로써 지역사회의 활력을 유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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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임신출산 일타강사’임산부 건강교실로 오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건강 교실은 4월 5일부터 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임신·출산 과정의 이해와 모유수유 방법 등 이론 교실, 신생아 육아용품 만들기, 원예 교실로 총 4회 구성된다.
교육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태교·출산 과정의 이해, 분만 호흡법, 성공적인 모유수유 방법 및 신생아 목욕법과 육아용품 만들기, 원예교실 등 이론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예비맘들에게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분만과 임산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는 보건소 출산장려팀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신청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임산부 및 신생아 건강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며 관내 임산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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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올해 개별공시지가 최종결정 공시를 앞두고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함양군청 누리집, 군청 민원봉사실 및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민원봉사과 및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열람 기간에 접수된 의견은 가격산정 적정여부 재검증과 함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군은 열람절차를 마친 개별공시지가는 함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열람기간 내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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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국회 법안소위 통과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첫 번째 문턱인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21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구시는 특별법의 필요성과 원안 통과를 위해 국토위 여야 의원뿐만 아니라, 기재부, 국토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도 전방위적으로 협의와 설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오늘 법안소위 심사에서 기부대양여 차액의 국비지원, 신공항건설 사업에 대한 예타면제, 종전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인허가 의제 등 발의안의 핵심 내용이 반영되는 등 국가지원의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원활한 공항 건설의 활로가 확보됐다.
대구시는 앞으로 남은 국토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본회의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여야 정치권을 대상으로 마지막까지 전심전력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법안소위 통과를 환영한다”며 “그동안 함께 노력해 주신 여당 지도부와 국토위 위원과 지역 국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국회 본회의까지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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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 추진
거창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 추진
[AANEWS] 거창군은 귀농·귀촌인 및 신규 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매주 수·금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현장이용 기술교육은 농업용 굴착기 조작 및 현장실습과 안전운전 및 사고예방 교육이며 수료 후에는 임대사업소 농업용 굴착기 등을 임대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농현장에서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트랙터 시뮬레이터 교육도 운영해 조작 및 운행방법 등 사전 실습교육을 통해 숙련도를 익히고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굴착기 교육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현장 접수나 유선으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업기계 안전사고가 2021년 11건, 2022년 17건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경찰서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협조해 농업인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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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윤달 맞아 불법 분묘개장 및 화장 집중단속
해남군, 윤달 맞아 불법 분묘개장 및 화장 집중단속
[AANEWS] 해남군은 3년만에 돌아오는 음력 윤달기간 동안 불법 화장 및 개장 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대상은 신고·허가 절차 없이 분묘를 조성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임의로 개장이나 화장을 하는 사례 등이다.
장사법 상 신고 절차 없이 분묘를 조성하거나 개장·화장하면 300만원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화장장 외의 장소에서 화장을 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묘지 설치 시 사전 신고·허가 절차를 비롯해 해남군에서 조성한 남도광역추모공원 이용도 적극적으로 알려 올바른 장사문화의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윤달 기간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남도광역추모공원은 개장유골 화장예약을 실시한 결과 1,272건이 접수됐다.
일반 장사를 포함해 4기의 화장로를 쉬는 날 없이 운영해 최대한 화장 수요를 충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윤달을 맞아 개장 및 화장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남도광역추모공원의 시설을 최대한 확대 운영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불법개장이나 화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께서도 반드시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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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의 기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0오후 11시즌 개막
‘재도전의 기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0오후 11시즌 개막
[AANEWS] 올해로 5년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독립 야구 리그인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21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2 구장에서 지난해 챔피언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 맥파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오후 11시즌의 막을 올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작년에 우승 선수들에게 준 시상금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출전수당을 지급하고 또 일본독립야구단 교류 경기도 추진할 생각을 하고 있다”며 “선수단과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구단을 운영하는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여러분을 경기도가 응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중 155게임을 소화한다고 들었는데, 다치지 마시고 즐겁게 여러분들의 야구를 향한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셨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김 지사는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마운드로 이동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한 뒤 야외관람석에서 개막전을 관람했다.
올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연천 미라클, 성남 맥파이스, 파주 챌린저스, 고양 위너스, 포청 몬스터, 가평 웨일스 등 기존팀 외에 신생팀 수원 파인이그스가 가세하면서 7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화·금요일마다 경기가 열리는데 팀당 42경기씩 총 147경기의 정규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이후 상위 3개 팀이 선정돼 정규리그 2위와 3위 팀이 3전2선승제로 먼저 경기하고 그 승자가 1위 팀과 5전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독립야구단의 훈련지원수당, 승리 수당, 감독·코치수당을 지원해 온 경기도는 올해부터 경기당 8만원의 선수출전수당을 신설해 선수들이 회비 부담을 덜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국내 프로구단 2군 및 일본 독립야구단의 교류전도 추진해 선수들의 기량 확대를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립야구단은 프로리그와 별개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야구단이다.
주로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선수에게 재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리그로 ‘기회수도’ 경기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다.
경기도가 올해부터 출전수당을 신설한 이유도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선수들이 꿈꾸는 프로야구 진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경기도는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출범시킨 이후 5년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출범 이후 올해 박찬희와 지난해 이정재, 한경빈, 신제왕, 오세훈 선수가 프로구단에 입단 하는 등 현재까지 총 20명이 프로리그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재철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장, 김인식 전 WBC 국가대표 야구 감독, 김병현 전 야구선수, 안경현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장, 박용택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프로리그 진출을 목표로 재도전에 나선 경기도리그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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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부단체장과 산불·초미세먼지 등 ‘봄철 불청객’ 대응 논의
경기도, 시·군 부단체장과 산불·초미세먼지 등 ‘봄철 불청객’ 대응 논의
[AANEWS] 경기도가 봄철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산불과 초미세먼지 등에 대해 31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철저히 대응하기로 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1일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도-시군 안전관리 공동대응 체계구축 봄철 산불예방 철저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대응 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조치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봄철에 특히 기승을 부리는 산불·초미세먼지등으로 도민 안전을 다시 돌아봐야 하는 시기”며 “도-시군이 ‘봄철 불청객’에 대해 철저한 모니터링과 보다 적극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3~5월까지 산불 예방 활동 관련, 특별 강화 태세에 돌입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장기화하는 초미세먼지는 대형사업장의 자발적 감축을 독려하는 예방적 관점과 과다 배출 사업장의 단속을 강화하는 문제 해결적 관점의 ‘이원화’ 방식을 동시 가동한다.
아울러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도-시군이 가용한 방역체계와 장비를 총동원해 초기대응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와 시군은 얼마 남지 않은 1분기를 돌아보며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신속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지방세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재정 신속 집행은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이며 “세입이 지속해서 감소 될 전망인 만큼 체납징수 등 보다 적극적인 세입 확보에 도-시군이 적극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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