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천시, 2023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시작
포천시청
[AANEWS]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시작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를 포함해 평가한 가격이다.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인근 주택과의 균형유지 및 변동현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다.
대상은 포천시 관내 개별주택 총 17,031호이며 열람 및 의견제출을 거쳐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한다.
가격 열람은 인터넷 사이트 및 포천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 선정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포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4월 21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및 의료보험 등 각종 세금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적정여부를 확인하고 기간 내 필요 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포천시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실거래가 하락으로 인한 표준주택의 하락 등의 요인으로 지난해보다 3.18% 하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3-21
-
해남군,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친환경 농업인의 초기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기 위한 친환경농업 직불금을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받는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유기·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임업인·법인으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친환경 인증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친환경농업 직불금은 유기농 인증은 최대 5회, 무농약 인증은 최대 3회까지 지급한다.
유기농업으로 논을 경작하면 ha당 70만원, 채소·특작 등 밭농사는 130만원, 과수의 경우 ha당 140만원을 지급하며 무농약의 경우 논은 ha당 50만원, 채소·특작은 110만원, 과수는 120만원을 지급한다.
6회 이상 유기를 지속할 경우 유기직불금의 50%를 지급한다.
신청 농업인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친환경 인증을 충실히 이행하고 이행점검결과 인증이 유효한 것으로 통보받으면 올 12월 직불금을 지급받는다.
군 관계자는“직불금 지급요건을 갖춘 친환경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해 친환경농업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1
-
포천시 주관‘’2023년 제1회 양포동 섬유·가죽·패션산업 특구 운영협의회‘ 개최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지난 3월 20일 시청 본관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2023년 양주·포천·동두천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운영협의회장인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양주시 강수현 시장, 동두천 박형덕 시장이 참석했고 특별위원으로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류종우 부회장,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문철환 원장,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양은익 원장 등 총 11명이 참석해 특구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보고안건 4건과 심의 안건 2건 등 특구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현안 사항을 의결했다.
운영협의회는 특구 운영을 총괄하는 행정협의체다.
포천·양주·동두천 3개 시는 지난 2018년 경기 북부 섬유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양포동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로 지정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운영협의회를 설립했다.
그간 3개 시는 지자체별 섬유 분야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해왔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양주시에서 운영협의회를 주관했고 올해부터는 포천시가 주관하게 됐다.
포천시 주관 첫 해인 만큼 관내 섬유 기업 관계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그간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 북부 섬유산업을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도록 육성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3개시의 협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 북부 근간사업인 섬유 산업이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시 차원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다”며 유관기관에서도 많은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1
-
함양군, 75세 이상 어르신 고혈압·당뇨 약제비 지원
함양군, 75세 이상 어르신 고혈압·당뇨 약제비 지원
[AANEWS] 함양군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한 진료비 부담 완화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고혈압·당뇨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뇌졸중, 심장마비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뇌혈관 합병증과 사망을 초래할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꾸준한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군은 고령층의 고혈압·당뇨병 치료율을 높이고자 지난 2019년부터 경남 최초로 약제비 지원사업을 시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둔 7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로 보건기관을 방문, 약제비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비서류와 함께 신청하면 약제비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구비서류는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이용·제공 동의서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처방전, 약제비 영수증이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고령의 고혈압·당뇨 환자 약제비 지원으로 만성질환자의 지속 치료율 향상과 건강행태 개선 및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21
-
제9대 연천군의회, 선진의정 운영을 위한 우수사업현장 벤치마킹
제9대 연천군의회, 선진의정 운영을 위한 우수사업현장 벤치마킹
[AANEWS] 연천군의회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각종 군정현안과 관련된 벤치마킹을 나섰다.
연천군의회는 전곡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난 20일 예산군 상설시장을 방문했다.
예산군 상설시장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자신의 고향인 예산의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올해 초에 선보였고 1달간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큰 성과를 거둔 공간으로 시장에 대해 예산군청 기획실장의 브리핑을 받으며 세세한 현안에 대한 설명과 심도 깊은 질의를 나눴다.
그 후에는 더본외식산업 개발원을 방문해 개발원 조정민 부장과의 미팅을 통해, 예산시장 리모델링을 위해 준비해온 과정에 대한 내용과 지금의 활성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및 성과 대한 설명을 듣고 연천군에 접목할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나눴다.
연천군의회 심상금의장은 “예산군 상설시장의 성공이 단순하게 일회성 상황으로 종료되는 것이 아닌 이후에도 지속이 가능한 결과물로 보이며 우리군의 실정에 맞는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방안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의회는 20일 일정을 시작으로 22일까지의 3일간 남해군과 통영시를 방문해 군 현안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 지역들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2023-03-21
-
함양군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 추진
함양군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 추진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자기개발 교육지원을 통한 농촌지역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3월 20일부터 4월말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2023년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매년 생활개선회 농촌생활문화교육을 통해 농촌지역 여성리더를 육성하고 나아가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읍·면 특성에 맞는 자율과제를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선정하고 농촌생활문화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친환경 세제, 비누 등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뿐 아니라 천연염색 베게, 앞치마 등과 같이 생활소품 만들기 등 농업농촌 자원 활용 상품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등 알찬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순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농촌생활문화교육 참여로 인해 회원들의 역량강화 및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유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함양군 생활개선회가 함양 대표 여성단체로써 지역사회의 활력을 유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1
-
해남군‘임신출산 일타강사’임산부 건강교실로 오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건강 교실은 4월 5일부터 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임신·출산 과정의 이해와 모유수유 방법 등 이론 교실, 신생아 육아용품 만들기, 원예 교실로 총 4회 구성된다.
교육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태교·출산 과정의 이해, 분만 호흡법, 성공적인 모유수유 방법 및 신생아 목욕법과 육아용품 만들기, 원예교실 등 이론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예비맘들에게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분만과 임산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는 보건소 출산장려팀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신청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임산부 및 신생아 건강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며 관내 임산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
함양군,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올해 개별공시지가 최종결정 공시를 앞두고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함양군청 누리집, 군청 민원봉사실 및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민원봉사과 및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열람 기간에 접수된 의견은 가격산정 적정여부 재검증과 함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군은 열람절차를 마친 개별공시지가는 함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열람기간 내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1
-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국회 법안소위 통과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첫 번째 문턱인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21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구시는 특별법의 필요성과 원안 통과를 위해 국토위 여야 의원뿐만 아니라, 기재부, 국토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도 전방위적으로 협의와 설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오늘 법안소위 심사에서 기부대양여 차액의 국비지원, 신공항건설 사업에 대한 예타면제, 종전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인허가 의제 등 발의안의 핵심 내용이 반영되는 등 국가지원의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원활한 공항 건설의 활로가 확보됐다.
대구시는 앞으로 남은 국토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본회의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여야 정치권을 대상으로 마지막까지 전심전력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법안소위 통과를 환영한다”며 “그동안 함께 노력해 주신 여당 지도부와 국토위 위원과 지역 국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국회 본회의까지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1
-
거창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 추진
거창군, 2023년 농업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 추진
[AANEWS] 거창군은 귀농·귀촌인 및 신규 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매주 수·금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현장이용 기술교육은 농업용 굴착기 조작 및 현장실습과 안전운전 및 사고예방 교육이며 수료 후에는 임대사업소 농업용 굴착기 등을 임대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농현장에서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트랙터 시뮬레이터 교육도 운영해 조작 및 운행방법 등 사전 실습교육을 통해 숙련도를 익히고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굴착기 교육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현장 접수나 유선으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업기계 안전사고가 2021년 11건, 2022년 17건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경찰서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협조해 농업인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3-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