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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받으세요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
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등의 주요 원인이 되는 균으로 균혈증 사망률이 60%, 수막염 사망률이 80%에 이르는 등 면역력이 저하된 어르신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폐렴구균 1회 접종만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으로 예방할 수 있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23가 다당질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한 번도 맞지 않은 어르신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한편 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흥시보건소장은 “폐렴구균은 1회 접종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적기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 및 만성질환자는 꼭 접종받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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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직무특화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참여자 4월 4일까지 모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2023년 상반기 직무특화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오는 4월 17일 근무를 시작으로 6월 11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직무특화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교육도시 시흥’을 구현하기 위해 대학생을 지역의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교육 사업에 배치해 시민 간 교육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신설해 1회 시범 운영을 완료했다.
시는 시범 운영 후 참여자의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참여자 선정 방식을 대폭 개편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무작위 추첨 후 일괄 배치하는 기존 사업의 참여자 선정 방법과 달리, 직무특화 사업은 참여자가 사업별·근무지별 요구 근로조건, 전공 및 자격사항 등을 공고를 통해 확인하고 접수할 수 있어 본인의 관심사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일 경험 및 직무 경험성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업 부서에서도 교육 분야 사업에 보다 실질적인 인력 운용이 가능하고 참여자의 근무 포기 등 중도이탈을 방지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이번 ‘2023년 상반기 직무특화 대학생 아르바이트사업’의 교육 사업 내용은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활동지원 및 교육지도 벅스리움 교육·체험 프로그램 지원 초등돌봄 운영기관 업무지원 및 아동관리 돌봄 어르신 생활교육 및 활동 지원 등 9개 사업, 근무지 20개소로 총 21명의 대학생 참여자를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다.
사업별 요구 자격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참여 소통-’대학생아르바이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고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청년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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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방방곡곡 전동보장구 충전기 6개소 추가 설치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6대를 관내에 추가 설치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전동보장구는 이동이 불편한 신체장애인의 활동을 돕는 전동 기구로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이 있다.
이번에 갯골생태공원, 목감아트하우스27,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총 6개소에 추가 설치함으로써, 시흥시에 설치된 전동 보장구 급속 충전기는 총 31대로 증가했다.
전동보장구 충전기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사용자라면 등록 장애인뿐만 아니라, 민원인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동시에 최대 2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실외 장소에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휴일 없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실내 장소에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설별 자세한 이용 시간은 시흥시청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시는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이용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이용 빈도가 높고 접근성이 용이한 공공시설에 우선 설치하고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충전기 설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대부분의 충전기는 전동보장구 이용자가 문화 및 여가생활을 하는 데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시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 약자 이동권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추후에도 다양한 계층이 살기 좋은 시흥시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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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신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통해 역량 강화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지난 20일 신규 위촉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확대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이를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주민으로 시흥시에는 올해 1월 말 기준 1,397명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례별 주민대화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신규·기존 위원 외에도 종교계 및 시흥시공인중개사협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강의를 진행한 권종희 강사는 “그간 강의로 많은 지자체를 다녔는데, 시흥시의 호응이 매우 컸다.
강의 분위기만 봐도 시흥시민의 복지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흥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지고 내 주변에도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시는 올 연말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위기가구 발굴 사례를 중심으로 성과 공유회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 돌봄’ 체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의 관심과 제보는 공적 시스템에서 놓치기 쉬운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인 만큼, 시흥시 인적안전망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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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1~2학년 초등생 등‘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어린이집·유치원·1~2학년 초등생 등‘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AANEWS] 용인특례시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우려는 취지다.
상반기에는 초등학교 11곳, 유치원 58곳, 어린이집 32곳 등 총 109곳 기관의 사전 신청을 받아 오는 11월까지 298회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성장과 발달 정도를 고려해 눈높이에 맞게 진행된다.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아동들은 노래와 활동지 등을 활용해 장래 희망과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퀴즈를 풀며 성역할의 고정관념을 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1~2학년들은 동화책과 광고 등의 교육 자료를 활용해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다양하고 성별에 상관없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하고 또 다른 사람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양성평등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시는 상반기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기관을 위해 오는 6월 추가로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성장기에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양성이 평등하다는 인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 지속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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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2년 사계절 오이도 ’영상에 쏙
시흥시, ‘2022년 사계절 오이도 ’영상에 쏙
[AANEWS] 시흥시는 지난 2022년 봄부터 1년간 오이도의 어촌과 어민들의 생활 모습과 삶을 담은 사계 촬영을 진행했다.
이에 지난 20일 오이도 어촌계 회의실에서는 당인상 오이도 어촌계장, 양학봉 옹진 수협오이도지점장과 오이도 어업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모여 ‘오이도 어촌 사계 촬영’ 최종보고회를 열고 촬영 진행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2022년 봄에서 겨울까지’ 계절 흐름대로 오이도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오이도의 봄’은 맨손어업자들이 함께한 갯벌 풍경에서 시작된다.
작은 구멍만 보고도 우럭조개, 굴, 낙지 등을 잡는 모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에서 동죽 치패를 살포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었다.
‘오이도의 초여름’에는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넙치 치어를 방류하고 ‘오이도의 한여름’에는 관광객들의 조개잡기 갯벌체험 오이도 갯벌이 북적이는 모습을 담았다.
‘오이도의 가을’에는 맨손어업자들의 민챙이 잡기와 어선어업자들의 꽃게 조업 활동을, ‘오이도의 겨울’에는 만선을 기대하며 도다리를 잡으러 떠난 어선과 오이도에서 직접 잡은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오이도 수산물 직매장 상인들의 노고가 담겨 있었다.
한때 ‘옥귀섬’이라고 불리던 오이도에는 염전으로 사용하던 갯벌과 암반으로 이뤄진 터전에 배다리 등 자연마을이 있었으나, 대규모 간척사업과 각종 개발 사업으로 지형부터 큰 변화가 있는 어촌으로 개발 전의 오이도와 현재의 오이도는 같은 곳이라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했다.
특히 이번 촬영은 삶의 터전이 많이 변화된 오이도에서 남은 어민들의 현재와 미래의 삶을 조망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
오이도 어촌 사계 촬영물은 향후 시흥시 SNS를 통해 시민들도 볼 수 있도록 배포하고 시의 영상 출력 매체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정수 시흥시 해양수산과장은 “오이도의 1년을 생생하게 담은 오이도 어촌 사계 영상은 오이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다른 계절의 오이도는 물론, 과거의 오이도까지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흥미와 재미를 유발한다.
향후 10년, 20년이 지났을 때 과거 2022년의 오이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 영상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시는 영상을 통해 오이도의 모습을 꾸준히 기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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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시흥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AANEWS] 시흥시는 지난 20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환경 마련에 힘썼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시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포함한 사용자 위원 6명과 근로자 위원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노사 협력을 위해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시흥시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시에서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을 위해 추진하는 사항을 공유하며 소속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사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사 협력과 종사자 의견에 각별한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종사자의 의견에 더욱더 귀 기울여 안전한 작업장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용 공무직 부지부장은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에 많은 정책을 쏟아주신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종사자들 스스로도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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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TG 앞 회전교차로 소통 원활해진다
용인특례시, 기흥TG 앞 회전교차로 소통 원활해진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기흥톨게이트 앞 사거리 회전교차로의 소통이 원활해질 전망이라고 2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공사의 일환으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나들목에서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방면으로 바로 향하는 진출로를 개설하고 23일 오후 3시부터 임시 개통한다.
이 연결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에서 나온 차량이 기흥TG 앞 회전교차로를 통하지 않고도 동탄2신도시 방향으로 곧바로 빠져나갈 수 있다.
기흥TG 앞 회전교차로는 그동안 기흥구 고매동 일대 롯데 아울렛, 이케아 등 대규모 상업시설을 찾는 차량과 동탄2신도시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진출입하려는 차량이 섞이면서 고질적으로 정체를 빚던 곳이다.
시는 공사가 마무리되면 기흥구 원고매로 기흥단지로 등 주변 도로의 교통 흐름도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흥TG 앞 회전교차로의 극심한 정체로 시민 불편이 컸는데 이번 진출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분산되면 원활한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흥나들목 개량공사 완공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등 편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일대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공사를 진행 중이다.
완공되면 기존 기흥TG는 폐쇄하고 서울과 부산 양방향 진출입로를 나눠 운영한다.
진출입로는 다시 기흥 방향과 동탄2신도시 방향으로 분기된다.
회전교차로는 십자형태의 일반 교차로로 변경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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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주선, 우즈베키스탄과 용인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 주선, 우즈베키스탄과 용인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AANEWS] 용인특례시 주선으로 용인상공회의소 여성기업인협의회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여성가족국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시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정부 측으로부터 대한민국 용인특례시 기업인과의 협력을 희망한다는 요청을 받고 업무협약 체결을 주선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무역 촉진 및 경제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용인특례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교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용인특례시 황준기 제2부시장,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및 시의원, 상공회의소 소속 기업 관계자들과 하이룰로 보자로브 페르가나주지사, 이크볼존 에르가쉬브 투자국제무역부 부주지사, 카브랜노바 카밀라 앤바로브나 여성가족국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하이룰로 주지사는 “용인특례시와 경제, 관광, 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를 원한다”며 “이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황준기 제2부시장은 “다양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정부와 경제분야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교류와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절단 파견은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명절인 나브르주 축제 기간에 맞춰 페르가나주의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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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올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1억 5000만원 부과
용인특례시, 올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1억 5000만원 부과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경유 자동차 2만 1000여 대에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1억 5000만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처리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
확보된 재원은 환경오염 저감과 개선 사업에 사용되며 매년 3월과 9월 2회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했고 지역계수와 차령계수, 자동차 배기량을 산정해 금액을 결정했다.
감면 대상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5·18민주유공자이며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3년 동안 부담금을 면제받는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납부 방법은 현금입출금기와 가상계좌를 이용할 수 있고 신용카드와 위택스와 인터넷지로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 추가, 자동차 압류와 체납처분 절차도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각 구청으로 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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