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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7회 반기문마라톤대회 홍보 위해 군부대 방문
음성군, 제17회 반기문마라톤대회 홍보 위해 군부대 방문
[AANEWS] 음성군 공직자들이 오는 4월 3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7회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박대식 균형발전국장 등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23일 반기문마라톤대회 안내 및 참여 홍보를 위해 2161부대 3대대, 1380부대, 특수작전항공단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직원들은 4년 만에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인 만큼 많은 군 장병들이 마라톤대회에 다수 참여해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하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제17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먹을거리가 제공되며 푸짐한 경품 혜택도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10일까지 온라인 누리집과 음성군체육회 사무국을 통해 할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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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78회 식목일 행사. 소나무 3000본 식재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24일 금왕읍 육령리 일원에서 식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안해성 군의회 의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나무 3000본을 식재했다.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식목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정책을 선도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식목일이 청명·한식과 겹치고 산불 다발 기간임을 고려해 올해는 3월 24일 식목일 행사를 열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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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김희재·조명섭·양지은 3人 3色 트로트 콘서트
음성군, 김희재·조명섭·양지은 3人 3色 트로트 콘서트
[AANEWS] 음성군은 오는 4월 1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으로 ‘음성군민과 함께하는 트로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미스터트롯Ⅰ TOP 7 김희재와 미스트롯Ⅱ 진 양지은, 전통가요 지킴이 조명섭이 출연해 3人 3色의 다채롭고 신명 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희재는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Ⅰ’에서 유쾌한 에너지와 탁월한 실력으로 최종 TOP 7을 기록했으며 양지은은 국악으로 다져놓은 탄탄한 기본기와 절절한 감성으로 호평을 받으며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Ⅱ’에서 진에 올랐고 조명섭은 2019년 ‘KBS ‘노래가 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의 결선 무대인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음성군민과 함께하는 트로트 콘서트’는 김희재와 양지은, 조명섭 3人 3色의 다양한 히트곡과 숨겨진 명곡들로 구성되며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진수를 아낌없이 보여줄 것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3만9천원으로 오는 27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현장 예매 후 28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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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행복한 중랑방정환교육지원센터 ‘방정환 어린이세상’프로그램 운영
어린이가 행복한 중랑방정환교육지원센터 ‘방정환 어린이세상’프로그램 운영
[AANEWS] 중랑구는 오는 27일부터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미취학 아동을 위한 ‘방정환 어린이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정환 어린이세상’은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아동극 공연 및 각종 놀이 등을 통해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전인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5세부터 7세까지의 미취학 아동이며 교육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와 어린이 문화예술극 전문인 ‘극단이레&어린이문화연구소’가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방정환 어린이 세상 방정환 이야기 세상 방정환 팝업북 세상까지 총 3교시로 구성된다.
우선 1교시에는 방정환 작시 ‘허재비’, ‘형제별’ 및 어린이날 노래와 율동을 배울 수 있다.
2교시는 방정환 선생님이 직접 번안한 이솝우화 공연 및 다양한 극 체험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3교시는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 사랑 정신과 생애를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한편 지난해 655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방정환 어린이세상’은 올해 교육 인원이 확대되어 총 2,600여명의 아동이 참여할 수 있다.
현재 16개 유치원에서 교육을 신청해 총 28회, 1,817명이 교육을 앞두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방정환 어린이세상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즐겁게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방정환 선생님의 교육철학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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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잘~모시는 중랑 경로당 찾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한다
어르신 잘~모시는 중랑 경로당 찾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한다
[AANEWS] 중랑구가 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은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서울시 북부병원 등 지역 의료 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 내 경로당 32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개월마다 찾동 방문간호사와 지역의료기관 의료진이 함께 경로당으로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건강강좌도 실시한다.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 시 혈압·혈당 등을 측정하고 건강 수첩을 기록한다.
또 고혈압과 당뇨 등의 질환이나 구강, 약물 교육 등도 실시한다.
일대일 개별 맞춤형 건강상담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구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 정보가 담긴 포스터를 제작하고 경로당 등에 부착할 예정이다.
사업의 첫 시작은 지난 3월 14일 면목5동 제2구립경로당과 중화극동아파트경로당에서 혈자리 교육 및 진맥,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처방전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지역 의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뜰히 살피고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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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반려 생활 첫걸음
행복한 반려 생활 첫걸음
[AANEWS] 관악구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2023년도 상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반려견 행동교정’은 동물 행동교정 훈련사가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대해 상담하고 행동교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구는 올해도 상반기에 20가구를 모집해 찾아가는 맞춤형 반려견 행동교정을 진행한다.
참여자가 펫티켓 교육, 반려견 문제 행동 사전상담 등 사전교육을 1회 이수하면 행동교정 훈련사가 반려 가구의 집에 3회에 걸쳐 방문해 반려견의 생활공간 파악 및 문제행동 분석으로 맞춤형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물등록을 완료하고 관악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를 작성해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로 방문,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고 최종 선정은 4월 17일 예정이다.
교육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 반려동물팀으로 유선문의 하면된다.
구는 하반기에도 15가구를 추가로 모집해 반려견의 문제행동 개선을 지원하고 산책 시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등 펫티켓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반려인과 반려견의 행복한 공존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반려동물 행동교정은 반려인과 반려견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펫티켓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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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케일 업’으로‘유니콘기업’만든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으로‘유니콘기업’만든다.
[AANEWS] 관악구가 초기 사업화 자금 지원으로 유망한 벤처·창업 기업의 성장을 돕는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은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첨단기술 기반 분야 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창업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시제품 제작비, 시장개척 및 홍보비, 지적재산권 출원과 각종 인증 취득비 등을 위한 자금을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7차에 걸쳐 63개 기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10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총 5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투입해, 우수한 벤처·창업 기업에 대한 성장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3년 3월 17일 기준, 7년 이내의 창업기업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선정일로부터 한 달이내 관악구에 그 소재를 두어야 한다.
올해는 우수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지원과 관악구 정착을 위해 반복참여를 허용했고 관외 우수기업의 유치를 위해 선정된 기업은 사업 종료부터 1년간 관악구에서 사업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뉴스소식-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오는 4월 4일 오후2시까지 관련 서류를 사업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화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성장 프로그램 지원으로 ‘관악S밸리’에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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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구민 의견 청취’
이순희 강북구청장,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구민 의견 청취’
[AANEWS] 서울 강북구가 지난 2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6회 정비사업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수유동 172-20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토지 소유자 등에게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는 민선8기부터 시작된 것”이라며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구청장 직속으로 재건축재개발지원단을 신설했으니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구청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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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강북창업지원센터 우리동네 창업스쿨 운영
강북구, 강북창업지원센터 우리동네 창업스쿨 운영
[AANEWS] 서울 강북구는 강북창업지원센터가 1인 예비창업자들의 온라인 혁신창업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하는 ‘우리동네 창업스쿨’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창업스쿨’은 온라인 비즈니스 관련 기본 이론 및 실무 교육과 함께 수료자 선발을 통해 심화 멘토링을 지원해 온라인 혁신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돕는 1인 창업자 집중 양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업 참여자 40명을 오는 4월 4일까지 모집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모집대상은 강북구 및 서울시 거주 1인 창업희망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5회 3시간 교육을 70%이상 출석하면 멘토링 지원 심사 대상이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비상주사무실 사업자 등록을 지원하고 신규 사업자등록 시 강북창업지원센터의 공유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업화지원금 예산 총 1,100만원 내에서 사업자별로 차등 지원하고 졸업자 총동문회 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교류와 정보제공도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청년창업마루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하거나 강북창업지원센터 운영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업화가 되지 않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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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문화도시를 주민 속으로 ‘문화도시가 간다’ 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군민의 문화도시 체감도 향상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프로그램 ‘문화도시가 간다’를 4월부터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성군 내 다양한 문화 주체와의 만남을 통해 문화도시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문화도시가 간다’는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며 주민홍보 방안을 문화매개자와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 ‘다시 한번 문화도시’는 3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3회 진행된다.
이 워크숍은 대상별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군민을 자주 만나는 문화활동가들이 직접 문화도시 해설사가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워크숍에서 나온 홍보전략과 매뉴얼을 바탕으로 직접 대상별 문화도시를 안내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문화도시가 간다’는 4월부터 본격적인 모집을 한다.
모집 대상은 5개 읍면 이장단과 주민자치회, 예술인과 예술단체, 중간 조직, 일반 군민 등 4개 분야로 나눴다.
이같은 방안은 문화도시 추진계획이 모든 군민에게 전달되고 대상에 맞는 사례공유와 협업 모색으로 ‘모두의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마련 됐다.
문화도시 TF팀 관계자는 “‘문화도시가 간다’를 통해 군민들이 문화 도시에 대해 이해하고 각자의 요구와 의제가 문화도시의 정책이 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런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나 굿즈 등 생활문화로 접근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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