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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별신제 31일부터 4일간 열려 ‘백제부흥군 영혼 추모’
은산별신제 31일부터 4일간 열려 ‘백제부흥군 영혼 추모’
[AANEWS] 부여군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은산면 일원에서 부여군, 충청남도, 문화재청이 지원하고 은산별신제보존회가 주최하는 국가무형문화재 은산별신제를 개최한다.
은산별신제는 백제 부흥군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풍요와 평화를 기원하는 토속신앙이 바탕이 되는 제전이다.
여기에 군대의식이 가미돼 장군제 성격이 짙은 특이한 의식행사로 우리나라 별신제를 대표하는 중요 무형유산이다.
은산별신제의 유래는 명확하지 않지만 은산면에 큰 병이 돌았을 때 백제를 지키다 억울하게 죽은 장군과 병사들의 유골을 수습해 묻어주고 굿을 하니 큰 병이 사라졌다는 설이 전해진다.
그 후 마을 사람들이 산제당에 백제부흥군의 장수인 복신장군과 도침대사의 영정을 걸어 놓고 음력 정월 산신제를 지낼 때 위령제를 함께 거행했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 은산별신제는 3년만에 정상 추진되는 만큼 군민 및 관람객들이 별신제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진행될 예정이다.
별신제는 3월 31일 은산천에 금줄을 쳐서 막는 물봉하기를 시작으로 4일간 집굿행사 진대베기와 꽃받기 상당굿과 하당굿 장승제 등이 진행된다.
특히 4월 2일에는 본제에 앞서 제물과 꽃을 별신당으로 운반하는 상당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를 마친 생돼지와 닭을 다시 삶아 별신당에 올려 별신들을 위령하고 진혼을 비는 본제를 지낸다.
군 관계자는 “은산별신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개행사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무형유산의 고유한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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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6주간 관내 소, 염소를 사육하는 658농가 18,654마리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사슴 등과 같이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 가축에서 발생하는 전파력이 매우 강한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서 치사율이 높다.
시는 사전에 구제역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매년 4월과 10월에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접종 기간동안 소규모 농가는 시에서 백신을 일괄 구입해 무상 공급하고 공수의사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업규모 농가는 백신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자가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항체 양성률이 저조한 농가로 확인된 해당 농가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와 함께 백신 재접종 명령을 하는 등 항체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농축산과 문영춘 과장은 “구제역 발생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시 지역내 농가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며 백신접종과 함께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 차단방역 등에 철저를 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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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거창읍분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거창읍분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8일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읍분회가 상춘회관 2층 사무실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거창읍 88개소 경로당 회장과 신종학 거창군지회장 등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해 오다 일상 회복에 따라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더욱 반갑고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재봉 거창읍분회 부회장의 노인강령 낭독을 서두로 2022년 주요사업실적과 결산·감사 보고 후 2023년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 노인의 날 기념식 등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경로당 보조금 정산 교육도 진행했다.
장의식 분회장은 “오랜만에 대면으로 열린 총회에서 각 경로당 회장님들을 직접 만나게 돼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노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대한노인회의 발전과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철주 거창읍장은 “불편한 사항에 대해 늘 귀 기울이고 행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거창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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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민방위기동대 다채롭고 뜻깊은 워크숍 실시
창원특례시, 여성민방위기동대 다채롭고 뜻깊은 워크숍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9일 시민홀에서 ‘2023년 창원특례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여성민방위기동대 퍼포먼스단의 ‘심폐소생술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고 ‘1부 기념식과 2부’ 순으로 진행됐다.
655명의 모든 대원이 사랑을 모아 모금한 ‘튀르키예 지진성금 삼백만원’을 기탁하며 대미를 장식한 1부 행사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은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 이웃을 지키는 진정한 안전 원더우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결의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시민안전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는 창원시특례시의 위상에 걸맞게 55개 읍·면·동 여성민방위기동대원 100명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보고 재난에 대응하는 훈련을 하며 민방위기동대원으로서의 소양을 교육받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대신해 하종목 제1부시장이 연합회 임원 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전시 민방위사태 뿐만아니라 각종 재난위기 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여성민방위기동대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며 “여성민방위기동대와 함께하는 365일 일상이 안전한 도시 위해 교육기회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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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화성시서부보건소와 건강증진교류 협업 진행
화성도시공사, 화성시서부보건소와 건강증진교류 협업 진행
[AANEWS]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28일 화성국민체육센터 내 화성체력인증센터에서 화성서부보건소에서 진행하는 ‘행복화성 1530 바르게 걷기교실’참가자를 대상으로 체력인증 및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HU공사와 화성시서부보건소는 2014년에 시민 건강증진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HU공사에서는 체력인증 및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성서부보건소에서는 기초의학 및 혈액검사를 상호 제공하면서 화성시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섰다.
2023년에는 HU공사 화성체력인증센터에서 화성시서부보건소에서 실시하는 ‘행복화성 1530 바르게 걷기교실’ 참가자를 대상으로 3월 28일과 10월 24일에 체력인증 및 운동 처방서비스를 제공하며 화성시서부보건소에서는 ‘체력증진교실’ 참가자를 대상으로 4월 13일 10월 12일에 기초의학 및 혈액검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HU공사 권배성 스포츠사업처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화성시민에게 건강증진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지역사회 여러 기관 및 단체와 상호 협력적 연계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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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빙어’ 수정란 1660만 립 이식
겨울철 별미 ‘빙어’ 수정란 1660만 립 이식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3개 시군 내수면 4곳의 호소·저수지에 토산어종인 빙어 수정란 1660만 립을 이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정란 이식은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이식 지역은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이다.
앞서 민물고기센터는 안동호에서 포획된 어미에서 알을 받아 인공수정을 통해 수정란을 생산했다.
빙어는 대중적인 수요가 높은 민물고기 중 하나로 어업인이 선호하는 내수면 품종이다.
수정란 이식 사업은 1988년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도내 빙어 생산량은 2020년 62톤, 2021년 147톤, 2022년 268톤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민물고기센터는 빙어 수정란 이식에 이어 참게, 붕어, 동자개, 다슬기 등 내수면 수산종자 100만 마리를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업인이 선호하는 내수면 품종인 빙어 수정란 이식으로 소득 증대는 물론 생태계 보전에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태복원과 어업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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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으로 하나되는 영광군-고흥군 공직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추진
미래산업으로 하나되는 영광군-고흥군 공직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추진
[AANEWS]영광군은 지난 29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자체 간 협력 증진을 위해 고흥군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각각 부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e-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영광군과 우주항공·드론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고흥군의 우주항공추진단이 향후 업무협력 및 우호증진을 위해 진행했으며 양 기관 직원 30명이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미래 산업을 이끄는 양 지자체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및 고흥 드론·UAM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미래전략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추진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해당 지자체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개인이 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지급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로 참여는‘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축협 은행에서 가능하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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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전면적 확대 추진
영광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전면적 확대 추진
[AANEWS] 영광군은 ‘2023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비 지원사업’을 농가별 방제 쿠폰을 발행해 방제 단가는 기존 ha 당 6만원에서 7만5천원으로 높이고 방제 횟수도 기존 1회에서 전면적 2회 방제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비 지원사업은 드론·광역방제기 등을 활용해 들녘별 병해충 공동방제로 방제효율을 향상시켜 화학비료 사용량을 절감해 지속가능한 농업생태계를 유지하고 특히 고령·여성농업인의 농약방제 직접 노동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친환경과 일반답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자체예산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영광군은 지난 3월 24일 벼 병해충 공동방제단과 업무협의를 통해 유류비·인건비 등 생산비 향상을 고려해 방제 단가를 올해부터 6만원에서 7만5천원으로 높이고 농촌지역 인력부족 및 농약 방제 안전사고 등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방제 횟수는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 추진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급방식도 농가별 방제 쿠폰을 발급해 농업인이 원하는 시기에 모든 필지를 공동방제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친환경단지에 대한 보호 대책도 강화해 방제일자, 방제시간을 사전 조율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적기방제를 통해 방제효과를 높이도록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방제 단가와 횟수까지 확대 지원해 방제단의 책임감을 강화하는 한편 농업인의 혜택도 증진시키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것 같다”며 본 사업의 확대 추진을 반겼다.
이에 강종만 군수는 “농업인은 고온기에 진행되는 병해충 방제의 노동 부담 해방과 생산비 절감, 방제단은 단가 및 횟수 확대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 상호 공존하며 적기 방제로 병해충 걱정없는 안정적인 쌀 산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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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스포츠 대회 개최로 지역경제 효자 역할‘톡톡’
영광군, 스포츠 대회 개최로 지역경제 효자 역할‘톡톡’
[AANEWS] 영광군은 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스포츠마케팅에 한창이다.
동계 스토브리그,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2024 전남체전 대비 프레대회 등 스포츠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군민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한발 앞선 행정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023년 2월 12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축구, 검도, 농구 등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스토브리그는 전국 초·중·고등부 축구 50팀 1,225명, 전국 중·고등부 검도대회 39팀, 650명, 전국 고등·대학 농구 전지훈련 26팀, 350명 등 총 115개 팀 2,225명 규모이다.
리그 기간 동안 학부모 및 관계자 포함 연인원 4만여명이 방문했으며 경제 효과만 40억여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군은 리그를 성황리에 마치고 잠시 재정비 기간을 거쳐 지난 3월 18일부터 2일간 일정의 제9회 현정화 배 탁구 대회를 시작으로 4월부터는 전국 규모의 대회 13개를 포함해 32개의 도 규모 이상의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규모 대회를 월별로 살펴보면 4월에는 제48회 협회장기 전국중고남녀 농구대회, 제52회 전국 종별 펜싱 선수권대회, 5월에는 전국 초등학교 테니스대회, 6월에는 전국 수상스키대회,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 7월에는 전국 중고 배구 선수권대회, 전국 종별 농구 선수권대회, 하계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 8월에는 전국 체조 선수권대회, 10월에는 검도와 수상스키 전국 체육대회, 11월에는 당구, 양궁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전국 대학 태권도대회, 12월에는 전국 당구대회가 개최 예정이다.
도 규모 대회는 지난 3월 9일 전국소년체전 축구 전남예선을 시작으로 17개 대회를 개최 확정지었다.
군은 그간의 스포츠분야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 제63회 전남체전 및 제32회 전남 장애인체전 유치에도 성공했으며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양 체전은 2024년 4월 중 1~2주 간격으로 영광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선수단 규모는 전남체전 22개 종목에 20,000명, 장애인체전 21개 종목에 15,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12월에 시작된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대면 활동이 전면 차단되어 대회 유치가 어려운 시점에서 눈앞에 닥친 코로나-19 극복에 집중하는 한편 스프츠 시설 확충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대비해 왔다.
경기장 보수와 여러 체육시설의 확충 등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 스토브리그 등을 개최할 수 있었다는 평가이다.
군은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2024년 양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숙박업소 대표자와 간담회를 지난 3월 22일 영광실내수영장 2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했다.
간담회를 통해서 대한 숙박업 중앙회 영광군 지부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 우선 예약 협조, 부당요금 근절, 숙박시설 환경개선 및 청결한 위생 등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등을 개최했다 스포츠산업 발전과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올해 준비 중인 각종 스포츠대회도 내실 있는 운영은 물론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 편의 도모를 위해 숙박, 음식, 안전 등에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하며 스포츠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다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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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무안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8일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경찰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경찰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모의훈련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지침에 따라 민원인의 폭언·폭행 제지 녹음 실시 및 비상벨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응으로 극단적인 상황을 방지하고 민원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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