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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한식·청명 대비 특별 경계근무 실시
안성소방서 한식·청명 대비 특별 경계근무 실시
[AANEWS] 안성소방서는 9일까지 식목 활동, 상춘객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 등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해 위한 청명·한식기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까지 이어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안성소방서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취약지역 화재 안전 컨설팅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경계 순찰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 화재 예방활동을 펼친다.
또한 대형산불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를 확립하고 산림청·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총력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안성소방서 김범진 서장은 "청명·한식 기간 특별 경계근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요즘같은 건조한 날씨는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수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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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활성화 기틀 마련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활성화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공업지역 기본계획은‘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시·군단위 법정의무 계획으로 용역대상은 관내 공업지역 중 산업단지 및 항만구역 등을 제외한 1.4㎢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수집된 공업지역 실태 및 현황 조사결과를 기초로 공업지역의 특성에 따라 유형별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정비방향 등 공업지역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는 건축물 권장용도 및 밀도계획 방향, 기반시설계획 및 환경관리 방향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최성운 도시계획과장은“산단을 제외한 우리 시 순수 공업지역이 해망동 일원 해안가를 따라 형성되어 있어 이러한 특성을 살려 체계적으로 정비 및 관리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겠으며 현실성 있고 내실 있는 용역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산단과 달리 용도지역으로만 관리되는 순수 공업지역에 대해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유형별 체계적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1년 1월 5일‘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22년 1월 6일 시행한 바 있다.
이 법에 따르면‘공업지역 기본계획’은 기본계획을 마련해 주민·전문가·시의회 등 의견 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군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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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오래가는 작은 가게 성공 노하우 공개
장성군, 오래가는 작은 가게 성공 노하우 공개
[AANEWS] 소상공인 경영난이 큰 요즘, 장성군이 영양가 높은 ‘모범답안’을 제시한다.
군에 따르면 6일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김윤정 고기리막국수 대표가 강단에 선다.
고기리막국수는 경기도 용인시 고기리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다.
하지만 크기가 작다고 무시했다간 큰 코 다친다.
연매출 30억원이 넘는 맛집으로 어떤 손님은 70번 째 방문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 번 맛보려면 2시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에 대해 김윤정 대표는 ‘진심’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매출을 올릴지 급급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손님이 다시 방문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루 한 그릇을 판 날에도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다.
그러한 노력이 쌓여 매출이 늘기 시작했다.
지금도 김윤정 대표 부부는 1년에 300일을 영업하고 280번 막국수를 먹는다.
고기리막국수 김윤정 대표의 ‘진심 경영’ 비결을 듣고 싶다면, 오는 6일 장성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 강연을 찾으면 된다.
오후 4시 식전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본 강연은 4시 30분부터 시작한다.
현장 강연은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다.
장성군 유튜브 방송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평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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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봄철 특별 도로정비 추진
군산시, 2023년 봄철 특별 도로정비 추진
[AANEWS] 군산시가 봄행락철 및 각종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봄철 특별 도로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관내 도로 2,706개 노선을 대상으로 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봄철 특별 도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정비에서 주요간선도로 재포장,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하며 총 7개반 30여명의 자체 정비٠점검반 편성을 편성했다.
덤프, 굴삭기 등 자체 장비투입 및 지역업체와의 단가계약을 통해 노면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도로시설물 정비 등을 전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도로 이용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이번 도로정비는 여느 때보다도 더 체계적이고 누수 없이 집중 점검·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및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지속 제공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도로정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정비기간 동안 공사 등에 따른 도로 통행 불편에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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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릴레이 응원 캠페인’전개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릴레이 응원 캠페인’전개
[AANEWS]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일 평거 10호광장 사거리에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대회로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며 진주시민들과 함께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주지속협은 이번 대회가 진주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세계 스포츠 대회인 만큼 다함께 참여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대회로 만들기 위해 진주시민들에게 플라스틱 줄이기, 대중교통·친환경 이동수단 이용하기, 분리배출 체계 구축으로 쓰레기 최소화하기, 자원절약과 탄소발자국 줄이기, 사회적 약자 배려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홍보하기 등 7가지 안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플라스틱 다이어트 함께해요 -행사 중에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대체 가능한 종이나 개인텀블러 및 다회용 컵 등을 사용해주세요 2. 대중교통 및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해요 -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전거나 전기차 등 친환경 이동수단 이용으로 교통난·주차난 해소와 친환경 저탄소 녹색대회를 만들어주세요 3. 분리배출 체계 구축해요 - 쓰레기를 분리배출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일반 쓰레기를 최소화 해주세요 4. 자원 절약과 탄소발자국 줄이기 같이해요 - 지역자원 활용이 왜 중요한지 안내하고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서 지역자원 활용해요. 우리가 먹고 있는 도시락이나 간식, 커피가 진주시 제품인지 확인해 봐요 행사장에서는 전력과 물 등의 자원을 절약해주세요 5. 사회적 약자 배려해요 - 장애인 편의시설 확보와 어린이, 노인 등 약자를 위한 충분한 자원봉사자 배치로 함께하는 대회로 만들어주세요 6.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게 함께해요 -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대회와 관련한 이벤트나 대회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특산물을 연계하고 지역특산물 판매부스 운영과 진주 맛집 안내도 함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요 7. 지속가능한 도시 진주를 위해 홍보해요 -지속가능한 친환경 대회가 될 수 있게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홍보해주세요 진주지속협은 다음 릴레이 응원팀으로 ‘진주시체육회’를, ‘진주시체육회’는 ‘진주시장애인체육회’를 지명했다.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기간인 5월 13일까지 진주시민 챌린지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진주지속협은 2019년 1월에 출범해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위원 50명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가능발전 계획 수립과 평가·조사연구·교육홍보·실천사업 등을 통해 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는 민관협력기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월에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출범 이후 도시생태, 교육문화, 녹색기업, 마을공동체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시민 100명과 함께하는 원탁토론회 개최, 지속가능발전목표 바로알기 협력포럼, 진주시민 자전거 출퇴근 함께하기, 그린리더 진단 및 컨설팅 사업, 진주 SDGs 희망등 달기 행사, 진주시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참여 등 다양한 민관 협력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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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등 휴게시설 개선 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공동주택 경비·청소근로자 등의 휴게권 보장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등의 휴게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공모를 실시한다.
지난해 첫 시행한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등의 휴게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27개 단지에 총 1억 3천만원을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휴게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한 바 있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등의 휴게실, 위생시설 및 근무시설에 시설의 개·보수나 에어컨, 소파, 정수기 등의 비품의 구입비용을 지원하며 올해 약 15개 단지에 단지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4월 27일까지이며 현장조사 및 자체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중으로 사업 대상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공동주택 경비·청소 근로자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 앞으로 공동주택 입주자와 경비 근로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주거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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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4월부터 ‘2023년 민방위 교육’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교육으로 진행해오던 민방위교육을 정상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올해 민방위 교육대상은 만20세부터 만40세까지이다.
1~2년차 대원은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연 4시간으로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대비훈련,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대피요령 등의 교육을 받게된다.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기간은 오는 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사이버교육은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발송된 교육통지서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후 교육을 수강하고 평가 문제 70점 이상을 받으면 이수 처리가 가능하다.
또, 필요 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도서·낙도, 산간·오지지역에 거주해 교육수료가 어려운 대원은 주소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서면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강의식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 교육을 집합교육으로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민방위 대원이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충실하게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방위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 민방위계 또는 스마트민방위교육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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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3기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위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제3기 전라북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원을 비롯해 조봉업 행정부지사,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전라북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은 예산낭비를 사전에 방지하고 예산낭비 사업을 근절하는 등 주민 참여를 통한 예산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도민감시단은 공개모집과 함께, 시군 및 재정전문가 추천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 세무사 등을 포함해 총 46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간 지역에서 활동하며 예산낭비 신고 및 예산절감 제안, 필요 시 예산낭비 현장조사 동행 등에 나설 예정이다.
전북도는 도민감시단 위촉으로 다양한 유형의 예산낭비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재정 신뢰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감시단이라는 주민 자율감시체계 구축을 통해 예산 운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임으로써 예산 낭비를 철저히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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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악취 저감 위해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점검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혁신도시 악취 저감 및 민원 예방 등 환경불편 최소화를 위해 김제 용지지역의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을 대상으로 14일까지 김제시와 합동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혁신도시 악취모니터단 활동을 토대로 악취가 심한 날을 분석한 결과, 그 원인이 가축분뇨 자원화시설로 추정됨에 따른 조치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축분뇨의 외부야적 여부, 미부숙 퇴·액비살포 여부,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등이다.
특히 취약시간을 이용한 악취배출행위 근절을 위해 출근 및 심야 시간대에도 점검을 진행하는 등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하고 악취 예방을 위해 사업장에서 탈취제 및 미생물제를 살포하는 등 자발적으로 악취저감대책에 참여토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악취는 다양한 요인과 기상요건에 따라 수시로 악취강도가 변화하는 특성이 있어 즉각적인 대응이 쉽지 않은 감각공해지만, 시·군과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대한 줄여 나가도록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이후로도 혁신도시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등 주요 악취민원유발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 도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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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속가능한 균형발전 추진방안 최종보고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균형발전 추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조봉업 행정부지사와 전라북도의회 김이재 행정자치위원장을 비롯해 강태창 의원, 김성수 의원, 김정수의원, 박정규 의원, 송승용 의원, 염영선 의원, 오현숙 의원, 박용근 의원, 윤정훈 의원, 양해석 의원, 동부권발전위원회 김윤우 교수, 최승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동부권 특별회계의 운영 성과 진단을 통해 동부권 지역과 도내 지역 간 지속가능한 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전대성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를 토대로 ‘동부권 발전을 위한 5S 전략’을 발표했다.
5S 전략은 스타일업, 스마트업, 스케일업, 시너지업, 시스템업 등 5가지 발전방향을 말한다.
전대성 교수는 “5S는 동부권 6개 시군이 자생적 노력을 통해 지역 특화자원의 질과 매력을 향상하고 첨단기술과의 접목으로 사업을 고도화해 산업의 규모를 키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책 기반 측면에서 시군 간 연계사업 발굴과 규제완화, 평가체계 정비 등 제도적 기반 정비도 함께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동부권 발전사업의 최종 목표는 전라북도의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에 있으며 지역의 매력을 높임으로써 단기적으로는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인구를 유입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도정발전을 위해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소중한 의견을 주신 의원님들과 시군 관계자, 전문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부권 발전사업이 전라북도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권 특별회계는 전라북도가 2010년 전국 최초로 설치, 동부권 발전사업 1단계, 2단계를 거쳐 현재 3단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360억원 규모로 동부권 6개 시군의 지역특화자원을 발굴, 도내 균형발전을 위한 마중물이 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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