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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맑은 물 공급 블록화. 이달 밤·새벽 단수 예고
익산시, 맑은 물 공급 블록화. 이달 밤·새벽 단수 예고
[AANEWS] 익산시상하수도사업단이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이달 일부 지역에 늦은 밤부터 새벽 수돗물을 단수 또는 혼탁수가 발생 수 있음을 알렸다.
시간대는 밤 10시부터 익일 새벽 5시까지다.
시와 K-water는 수돗물의 안정적인 물 공급 및 수압관리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단계적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블록화 공사로 인해 단수가 예상됨에 따라 밤샘작업으로 추진한다.
블록화 구축은 급수구역을 전 지역을 53개 블록으로 나눠 구축하고 블록마다 수량 및 수압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번 조치는 블록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수 단계인 블록 고립으로 해당 블록의 수돗물 공급 중단에 따른 수압분석 등을 통해 블록이 제대로 고립되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을 말한다.
이달 신흥급수구역 3개 소블록에 대해 4일 마동·남중동, 6일 마동·중앙동, 11일 부송동·어양동 순으로 블록 고립을 진행한다.
해당 블록의 고립 작업 시 단수 및 혼탁수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상수도 사용량이 적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매 작업시마다 20여명의 작업자를 투입해 밤샘 작업으로 추진한다.
시는 전 지역을 53개로 블록화해 단수와 누수 등 사고발생시 블록별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이뤄져 상수도에 대한 신뢰도와 시민만족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11월~12월에 걸쳐 신흥급수구역 9개 소블록에 대해서 블록 고립 완료 및 운영 중이며 나머지 블록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단수 안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현수막 부착, SNS 홍보, 작업전 수용가 개별 안내문 배부 등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블록화 구축을 위해서 작업 블록별 상수도 단수 조치가 이루어지고 수돗물 재 공급시 관 내부에 있을 수 있는 침전물로 인해 혼탁수 발생의 우려가 있다”며“수돗물 사용 시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잠시 수도꼭지를 틀어 확인하신 후 사용하셔야 한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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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4·3삼진의거‘그날의 함성’재현행사 개최
창원특례시, 4·3삼진의거‘그날의 함성’재현행사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4·3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 재현행사가 3일 오전 10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팔의사 창의탑 일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4.3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는 1919년 진전면, 진북면, 진동면 등 ‘삼진’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 의거이며 당시 지식인, 학생, 농어민 등 5000여명이 조직적으로 일으킨 대규모 의거였다.
1919년 3·1독립만세운동 당시 수원 제암리 의거, 평안도 선천읍 의거, 황해도 수안 의거와 함께 전국 4대 의거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구산·삼진연합청년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최형두 국회의원,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 시의원, 보훈단체장, 삼진중학교 학생 등 1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기마을 입구 고현교를 시작으로 팔의사창의탑까지 만세삼창을 외치며 행진했다.
이어 팔의사창의탑에서는 헌화,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참배가 진행됐다.
정충규 회장은 “4·3독립만세운동은 후손들이 기억해야 할 우리 고장의 자랑스런 역사이다”며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선조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04년 전 애국충절의 고장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운동 현장에서 순국하신 팔의사의 뜨거운 정신과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며 “그날의 함성을 현재와 미래로 계승해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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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3연속 수상
동대문구,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3연속 수상
[AANEWS] 동대문구가 한국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공공서비스 환경·문화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며 3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은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기관의 우수사례를 보도하고 격려함으로써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기획된 상이다.
구는 세계적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척박한 환경을 바꾸고자 ‘꽃’과 ‘탄소중립’을 미래발전상으로 제시했으며 이에 따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아 환경·문화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구는 1월 31일 ‘꽃의 도시’를 선포하고 2월 9일 ‘2050 탄소중립도시 선포식’을 개최해 도시 이미지 개선과 쾌적하고 안전한 삶의 터전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청량한 터전에서 함께 가꾸는 일상, 꽃피는 동대문구’를 비전으로 지난 3월 7일 꽃의 도시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기본계획을 통해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도시 만들기 꽃과 나무와 사람을 연결하는 도시 만들기 참여로 행복한 일상 만들기 등 3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구는 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수립해 꽃향기 가득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동대문구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2030년에는 온실가스를 40% 감축하고 2050년에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으며 지난 2월 28일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기본계획도 수립했다.
구는 추후 탄소중립지원센터 설치 탄소중립 선도 도시와의 자매결연 탄소중립 공동협약을 체결한 관내 3개 대학교, 동부교육지원청, 동대문구 상공회 및 환경단체 등과의 협업사업 등의 내용을 담아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도시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구의 ‘꽃의 도시’ 사업은 ‘탄소중립·녹색성장’ 사업과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꽃의 도시’와 ‘탄소중립도시’ 모두 구민의 참여 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와 자발적 참여유도로 꽃이 피고 건강한 삶의 터전을 구민과 함께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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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50명 미국·호주 3~4주 해외연수 기회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4월 4일부터 24일까지 저소득 청년에게 미국·호주 등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사업 참여자 150명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경제적 이유로 해외연수 등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저소득 청년들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진로 개척 기회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사업 참여자에게는 해외대학 연수와 사전교육 및 사후관리 등 전 일정 프로그램 비용이 지원된다.
참여 대상자는 2023년 1월 1일 현재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34세 저소득 청년으로 해외연수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교육부의 ‘파란사다리 사업’ 등 중앙부처 및 지자체 유사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우선 7월부터 8월까지 미주와 오세아니아 지역의 해외대학 4개교의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 150명을 모집하고 아시아 등 지역의 해외대학 연수 참여자 모집은 추후 공고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에서 해외연수 대학은 미시간대 버팔로대 워싱턴대 시드니대 등 4개교다.
대학별 연수 프로그램에 따라 어학 수업, 현지 문화 체험, 기업 현장 방문, 자기 주도 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참여 신청자는 이들 4개 대학 중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을 1순위와 2순위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대학별 연수 프로그램에 따라 연수 일정과 기간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연수 희망 대학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모집 기간은 4월 4일 오전 9시부터 4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고 신청 방법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5월 12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해외연수 대상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사전교육은 6월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참여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광역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도내 저소득 청년들이 해외연수 경험을 통해 진로 개척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경제적 취약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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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 꽃박람회 대비 버스·택시 승강장 정비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 꽃박람회 대비 버스·택시 승강장 정비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새봄 맞이 및‘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일산서구 관내 노후된 승강장 26개소에 대해 유지보수 등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지상 최대의 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꽃박람회가 열리는‘일산호수공원 주변 및 중앙로 BRT 승강장’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 시에는 승강장 벽면, 천장은 물청소를 실시해 묵은 먼지를 벗겨내고 탈착되어 미관을 훼손하는 안내표지판은 신규 안내표지판으로 교체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람객이 산뜻하게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승강장 주변 청소 및 유지보수를 통해 안전하고 생동감 넘치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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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청소년 대상 운영 급식시설 등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청소년 대상 운영 급식시설 등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청소년 대상 운영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체험학습·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청소년 대상 운영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 대상으로는 청소년 수련시설, 기숙학원, 어학원 등에서 운영하는 집단급식소 및 식품판매업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변질되기 쉬운 식품 사용·보관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조리장 내 위생 ·청결 관리 준수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식기류 세척·소독 시간 적정유무, 잔류세제 제거 등이며 식중독 예방 교육과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생적인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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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1동,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 박스’ 전달
고양특례시 탄현1동,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 박스’ 전달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에게 식료품 및 건강간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는 코로나 19, 경제 위기 등의 어려움에 처한 관내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에게 각 가구에 적합한 식료품 및 건강 간식을 제공해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적극 참여해 선정된 취약계층 11명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
식료품 꾸러미 박스를 전달받은 대상자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하루하루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큰 걱정인데 다양한 식품과 간식거리를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현종 탄현1동장은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의 취약계층 가정방문 및 안부 확인을 통해 생활실태를 철저하게 파악해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 연계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식료품 꾸러미가 대상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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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을 위한 ‘반가운 얼굴’ 사업 실시
고양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을 위한 ‘반가운 얼굴’ 사업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홀몸 어르신의 안부 확인 및 정서 지원을 위해 ‘반가운 얼굴’사업을 실시했다.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가운 얼굴’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주기적인 말벗 활동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분기별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1분기 활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상 어르신이 처음 만나 서로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치매라는 질환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어르신의 신체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건강 밴드를 배부했다.
홍길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반가운 얼굴’에서 1년 동안 함께 할 어르신을 만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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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점검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관내 공동주택의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는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개정에 따라 시행됐으며 공동주택은 2020년 12월 25일부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덕양구 관내 4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97개소를 방문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현장을 점검하고 제도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함 설치 여부 투명 페트병과 타 재질과의 혼합 배출 여부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안내·계도 실시 여부 등이 있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을 미이행 하고 있는 공동주택에는 폐기물관리법 제68조에 의거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올바르게 분리 배출된 투명 페트병만이 고품질 재활용 자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꾸준한 점검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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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체계적인 건축물 점검 및 관리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의 안전, 안심, 안정을 위해 2023년 덕양구 건축물에 대한 체계적인 건축물 점검 및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체계적인 건축물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자 건축물 사용승인 과정에서 건축물관리계획 수립을 철저히 확인하고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정기점검, 긴급 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등을 통해 필요한 경우 건축물 사용제한 등으로 사용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반기 내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따라 ‘제3종 시설물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해 조사 결과를 검토·분석해 안전조치와 안전진단 실시 여부를 판단하고 시설물통합정보관련시스템에 시설물 정보를 등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효율적인 건축물 점검 및 관리를 위해 노후 및 위험 건축물 등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자 대상 건축물을 수시로 선정하고 누적·관리해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건축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 등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인 대처로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건축공사 중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건축물 해체 공사에 대한 현장점검을 법의 기준 보다 더 자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 구성해 안전 지도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건축물의 해체 및 멸실 신고를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덕양구 내 건축물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유지하고 미관, 기능 등의 가치를 향상시켜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
또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건축물을 관리해 현장 중심의 운영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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