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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남부여성경로당 이전 개소식 개최
문경시, 남부여성경로당 이전 개소식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4월 3일 오전 11시 신현국 문경시장, 고정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여성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남부여성경로당은 기존 협소한 경로당에 사업비 1억 7천만원을 들여 건축면적 70.4㎡의 규모로 리모델링을 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홍문갑 남부여성경로당 회장은“경로당 이전 개소를 위해 도움을 주신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경로당이 여가와 배움, 건강증진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종합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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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회 추경 예산안 1조 225억원 편성“예산 1조원 시대 개막”
문경시, 1회 추경 예산안 1조 225억원 편성“예산 1조원 시대 개막”
[AANEWS] 문경시는 올해 1회 추경 예산안을 1조 225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당초 예산 대비 1,025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개청 이래 최초로 연중 1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일반회계는 본예산 대비 900억원 증가한 9,080억원, 특별회계는 125억원 증가한 1,145억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조속한 추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 사업, 공감·소통 간담회 주민 건의 사항 반영 등을 중심으로 했다.
특히 시설비 예산이 768억원, 농·축산 분야 예산은 138억원 증가하는 등 경기 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책사업 추진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업계 살리기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
주요 공약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경북 소방장비 전문관리센터 이전 기반 조성 45억원 숭실대 문경캠퍼스 타당성 조사 용역 2억 5천만원 등을 반영했으며 읍면동 간담회에서 건의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및 편익 사업 80건에 대한 사업비 46억원을 반영,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약속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파크골프장 조성 등 생활체육시설 보강 40억원 체육대회 행사 지원 10억원 출전경비 등 운영비 지원 2억 6천만원 관광·미디어 사업 지원 및 기반 확충 91억 7천만원 등을 반영해 스포츠·체육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관광사업을 육성한다.
장기간 지속된 불경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축산업 및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서는 농·축산업 분야 추가 지원 21억 9천만원 지역상품권 운영 41억원 투자유치보조금 7억 6천만원 등을 반영해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핵심 공약사업 추진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익 증진 등 시급한 현안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에 박차를 가해 시민들이 지역 발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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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안부 장관상…서울 자치구 유일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에 기여한 기관으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16개 기관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에는 동작구가 유일하다.
특히 구는 ‘적극메아리 엽서’ 등을 통해 민원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노력했다.
실제로 민원처리의 신속성을 나타내는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평균처리시간’은 지난 2021년 초 25위에서 2022년 4위로 급상승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과거 공군의 방공호로 쓰던 지하 벙커를 ‘대방청소년문화의집’으로 재탄생시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자치구 최초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지원했고 저소득층은 물론 틈새계층까지 복지대상을 확대해 적극 복지행정에 앞장섰다.
한편 구는 이번 행안부 장관상 수상으로 오는 6월 말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태도로 구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한 결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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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립도서관에서 즐기는 4월…도서관 주간 맞아 독서문화 행사 풍성
동작구립도서관에서 즐기는 4월…도서관 주간 맞아 독서문화 행사 풍성
[AANEWS] 동작구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실시한다.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4월 한 달간 구립도서관 8곳에서 체험, 전시, 저자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김영삼도서관에서 도서관주간 동안 지하3층 대강당 앞 ‘책 읽는 광장’을 마련했다.
넓은 공간에 설치된 빈백 소파에 앉아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휴게 독서 공간을 꾸몄으며 인생네컷 이벤트와 AI를 활용한 글쓰기 플랫폼도 체험할 수 있다.
까망돌도서관에서는 ‘슬기로운 경제생활’을 주제로 경제전문가 김경필 작가의 강연과, 독서 퀴즈를 맞히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사당솔밭도서관은 ‘솔밭어린이 책운동회’를 마련했다.
도서관은 조용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2인3각 책이름 정렬하기 등 책을 소재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 밖에도 강혜숙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세계 책의 날 기념 팝업북·책갈피 만들기 두 배 대출 이벤트 이주희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풍성한 행사가 이어진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도서관이 더욱더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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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세계 책의 날’ 기념 특별행사 마련
군포시, ‘세계 책의 날’ 기념 특별행사 마련
[AANEWS] 군포시 특화사업과에서는 도서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를 마련했다.
4월 22일 초막골 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특별강연과 시민참여 이벤트로 운영된다.
대야도서관 특화주제 ‘도시농업’ 특별강연 ‘우리들의 정원’은 식물을 소재로 시각예술활동을 하는 김이박 작가를 초청해 식물 이야기를 듣고 식물을 관찰하며 식물 초상화를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대상은 군포시민 8세 이상의 아동과 보호자로 군포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10팀을 모집한다.
‘나에게 독서는’ 이벤트는 책 관련 질문에 참여한 군포시민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로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세계 책의 날’은 독서 출판을 장려하고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고자 제정된 날로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스페인 축제일 및 셰익스피어 사망일에서 유래해 매년 4월 23일에 기념하고 있다.
신영진 도서관특화팀장은 “4월은 세계 책의 날 특별행사와 더불어 도서관 주간 행사도 열리는 달이다 다양한 독서 행사에 참여하며 가족들과 함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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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김민수 여성합창단 지휘자 재위촉
안산시 단원구, 김민수 여성합창단 지휘자 재위촉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3일 단원구청에서 김민수 현 단원구 여성합창단의 상임 지휘자를 재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19년부터 단원구 여성합창단을 지휘해온 김민수 지휘자는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와 독일 함부르크 요한네스브람스 음악원을 각각 졸업했으며 독일 쾰른 여성합창단 상임지휘자, 함부르크 영 양상블 상임지휘자 등의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 지휘자는 이번 위촉으로 향후 2년간 더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단원구 여성합창단의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합창단 운영 및 음악활동 등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서 이규석 단원구청장은“단원들과 함께 단원구 여성합창단을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공연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민수 지휘자는“앞으로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공연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 여성합창단은 2012년 2월 단원구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된 이후 2015년 8월 단원구 여성합창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매년 정기 연주회 및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문화예술도시 안산의 위상을 높여왔으며 현재 27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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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나무 심는 장애인 야학’확장 이전…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대
‘안산나무 심는 장애인 야학’확장 이전…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대
[AANEWS]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인 ‘안산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이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단원구 고잔동에 소재한 ‘안산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은 지난 2014년 개원했으며 학교 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프로그램, 현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는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확장 이전 과정에 3천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지원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무야학에 가고 싶어 아침이 기다려진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성인 장애인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준 안산시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수 평생학습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함께 어울리고 배우고 살아갈 수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돼 3억2천만원을 확보해 장애인 평생교육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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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화폐‘다온’부정유통 일제 단속 나선다
안산시, 안산화폐‘다온’부정유통 일제 단속 나선다
[AANEWS] 안산시는 이달 28일까지 안산 지역화폐 ‘다온’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가맹점별 결제액 및 이상 거래 모니터링 결과, 주민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을 거친 뒤 대상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 유통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 환전행위 결제 거부 행위 등이다.
시는 안산화폐 다온을 부정 유통한 가맹점에 대해 ‘안산화폐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통해 안산화폐 다온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건전한 지역화폐 이용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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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식습관 형성 돕는‘꾸러기 영양교실’운영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식습관 형성 돕는‘꾸러기 영양교실’운영
[AANEWS]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반월동과 안산동에 소재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단맛에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고 채소 섭취 등 다양한 영앙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화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야채와 과일 섭취를 늘리면서 영양 불균형 문제를 개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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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합창단, 제71회 정기연주회‘카르미나 부라나’개최
안산시립합창단, 제71회 정기연주회‘카르미나 부라나’개최
[AANEWS] 안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제71회 정기연주회‘카르미나 부라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의 대작으로 불리는‘카르미나 부라나’는 라틴어로‘보이에른의 시가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운명이라는 수레바퀴 안에서 우리 삶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쁨과 절망, 희망과 슬픔을 노래하는 작품이다.
운명의 수레바퀴와 같은 인간의 삶을 음악적 구조로 표현한 이번 작품은 총 3부작, 25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산시립합창단의 목소리에 원주시립합창단, 서산시립합창단,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다양한 편성의 오케스트라 협연으로관객들에게 장엄하고 강렬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의 시작과 끝은 드라마와 영화 삽입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O Fortuna’로 장식하며 제1부‘새봄’, 제2부 ‘선술집에서’, 제3부‘사랑의 정원’이 차례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아울러 4개의 합창단이 만들어 내는 대합창과 소합창, 어린이 합창을 중심으로 한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독주자들의 현란한 기교가 관객들에게 대작의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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