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산나무 심는 장애인 야학’확장 이전…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대
‘안산나무 심는 장애인 야학’확장 이전…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대
[AANEWS]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인 ‘안산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이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단원구 고잔동에 소재한 ‘안산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은 지난 2014년 개원했으며 학교 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프로그램, 현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는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확장 이전 과정에 3천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지원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무야학에 가고 싶어 아침이 기다려진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성인 장애인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준 안산시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수 평생학습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함께 어울리고 배우고 살아갈 수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돼 3억2천만원을 확보해 장애인 평생교육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4
-
안산시, 안산화폐‘다온’부정유통 일제 단속 나선다
안산시, 안산화폐‘다온’부정유통 일제 단속 나선다
[AANEWS] 안산시는 이달 28일까지 안산 지역화폐 ‘다온’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가맹점별 결제액 및 이상 거래 모니터링 결과, 주민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을 거친 뒤 대상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 유통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 환전행위 결제 거부 행위 등이다.
시는 안산화폐 다온을 부정 유통한 가맹점에 대해 ‘안산화폐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통해 안산화폐 다온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건전한 지역화폐 이용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식습관 형성 돕는‘꾸러기 영양교실’운영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식습관 형성 돕는‘꾸러기 영양교실’운영
[AANEWS]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반월동과 안산동에 소재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단맛에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고 채소 섭취 등 다양한 영앙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화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야채와 과일 섭취를 늘리면서 영양 불균형 문제를 개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
안산시립합창단, 제71회 정기연주회‘카르미나 부라나’개최
안산시립합창단, 제71회 정기연주회‘카르미나 부라나’개최
[AANEWS] 안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제71회 정기연주회‘카르미나 부라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의 대작으로 불리는‘카르미나 부라나’는 라틴어로‘보이에른의 시가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운명이라는 수레바퀴 안에서 우리 삶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쁨과 절망, 희망과 슬픔을 노래하는 작품이다.
운명의 수레바퀴와 같은 인간의 삶을 음악적 구조로 표현한 이번 작품은 총 3부작, 25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산시립합창단의 목소리에 원주시립합창단, 서산시립합창단,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다양한 편성의 오케스트라 협연으로관객들에게 장엄하고 강렬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의 시작과 끝은 드라마와 영화 삽입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O Fortuna’로 장식하며 제1부‘새봄’, 제2부 ‘선술집에서’, 제3부‘사랑의 정원’이 차례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아울러 4개의 합창단이 만들어 내는 대합창과 소합창, 어린이 합창을 중심으로 한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독주자들의 현란한 기교가 관객들에게 대작의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04
-
“건강 살리는 맨발걷기”안산시, 사뿐사뿐 걷기 좋은 맨발 흙길 조성
“건강 살리는 맨발걷기”안산시, 사뿐사뿐 걷기 좋은 맨발 흙길 조성
[AANEWS] 안산시가 자연 친화 흙길을 조성해 맨발로 걷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한다.
안산시는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맨발로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하고 올해 시범사업으로 관내 공원 10개소에 황톳길과 흙길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시범 조성지역으로는 상록구 5개소, 단원구 5개소가 각각 선정됐으며 오는 2025년까지 20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10개소에는 황토·흙길이 조성되고 세족장이 설치된다.
시는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기 위해 기존 산책로를 활용하며 시민들이 청소 및 숲길 관리 등에 참여하는 형태의 공원 관리를 통해 흙길 조성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시민들이 맨발 걷기를 통해 신체 활력을 증진하고 삶의 활기를 더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맨발걷기는 흙을 밟는 과정에서 지압효과와 함께 심신안정,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면역력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도시에서 맨발로 흙을 밟을 수 있는 자연친화적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힐링하며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
안산시,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대상 세무조사 추진
안산시,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대상 세무조사 추진
[AANEWS] 안산시는 안정적인 세원확보와 지방세 탈루를 예방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비상장법인 과점주주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세무조사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과점주주란 주주 또는 그와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합계가 발행주식 총수의 50%를 초과하면서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경우를 말한다.
주식 취득, 주식 보유 비율 증가 등으로 과점주주가 되면 60일 이내에 취득세 자진신고 후 납부를 마쳐야 한다.
앞서 시는 지난달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과점주주 정보를 활용해 관내 법인 가운데 과점주주 해당 여부와 취득세 신고현황을 확인해 총 158개 법인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했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법인으로부터 주식 등 변동상황명세서 주주명부, 재무제표, 유형자산 감가상각명세서 등을 제출받아 과점주주의 발행주식 50% 초과 취득 여부, 자산 보유 현황, 보유자산의 장부가액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신고 및 과소신고 사항에 대해 취득세를 일괄 과세예고 후 부과할 방침이다.
배순철 세정과장은 “지난해 세무조사로 31억여원의 누락 및 탈루 세원을 발굴했고 이 가운데 약 5억원을 과점주주 세무조사를 통해 추징했다”고 밝혔다.
배 과장은 그러면서 “이번 세무조사를 통해 과점주주 취득세 납세의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한편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3-04-04
-
구도강릉의 힘, 강원FC 시즌권 구매 1만명 달성
구도강릉의 힘, 강원FC 시즌권 구매 1만명 달성
[AANEWS] 강릉시가 축구도시 강릉의 붐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한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시즌권 판매 마감일인 3월 31일 오후 6시 기점 최종 참여 인원은 총 10,134명으로 목표치인 1만명을 넘기면서 ‘구도 강릉’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1만명을 달성한 데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뿐 아니라 구도 강릉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와 강릉시청 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 또한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강릉시는 시즌권 구매에 그치지 않고 시즌권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매경기마다 풍부한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강릉 홈경기장을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오는 12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된 FA CUP 경기 또한 시즌권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이날 경기장에서는 푸드트럭 존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편의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FC 사무국에 따르면 경기장의 안전과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9일부터 홈경기에 대해 지정 좌석으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즌권 소지자의 경우 일반 예매 24시간 전 우선 예매 혜택이 있으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지정 좌석 예매가 가능하다.
인터파크 티켓 예매에서 해당 경기의 좌석을 선택 후 시즌권으로 구입, 이름에 “강원FC”, 고유번호에 “시즌권 뒷면 바코드번호”를 입력하면 되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시즌권으로 지정 좌석 티켓 교환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FC 사무국 또는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와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 성공으로 강릉 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홈경기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
강릉시, 2023년 민방위 교육 4월부터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코로나19로 사이버교육으로만 운영되던 민방위 교육을 올해부터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병행해 정상적으로 실시한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집합교육은 오는 4월10일부터 4월26일까지 강릉시 청소년수련관과 주문진 문화교육센터에서 총 11회 진행되며 강릉시에서 위촉한 전문적 지식과 소양을 갖춘 10명의 강사진이 교육한다.
사이버교육은 오는 4월10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동영상 강의를 수강 후 평가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이수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응급처치, 화생방, 소방안전, 교통안전, 민방위 기본 소양 등 실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고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원들을 위해 하반기 별도로 보충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재난 등 비상사태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할 수 있도록 바라며 교육 미수료자는 과태료 부과 처분이 이뤄지기 때문에 꼭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
미세먼지 걱정 뚝… 서촌 어린이 꿈 키워줄 ‘상상굴뚝놀이터’
미세먼지 걱정 뚝… 서촌 어린이 꿈 키워줄 ‘상상굴뚝놀이터’
[AANEWS] 서촌 일대에 어린이가 상상력을 키우고 미세먼지 걱정 없이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근사한 공공실내놀이터가 들어섰다.
종로구가 과거 군에서 보일러실로 사용하던 폐건물과 인근 유휴부지를 리모델링해 탄생시킨 ‘상상굴뚝놀이터’다.
앞서 구는 지난 7년여간 국방부, 경찰청 등과 협의해 국유재산을 활용, 어린이가 마땅히 놀 시설이 없던 서촌 지역에 주민 숙원사업이던 놀이터를 지었다.
올해 2월 문을 연 이곳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기존 건물 특징을 살려 16m 높이의 굴뚝은 그대로 두고 각각 다른 창문틀과 외부로 연결된 원통 공간 등 어린이를 위한 특색있는 놀이터로 꾸몄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 대상은 만 9세 이하 어린이다.
구는 코로나19 진정세를 고려해 다음달부터는 이곳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역시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적 예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상상굴뚝영화관’, 골판지나 재활용박스에 털실을 감아 인형 자석을 만드는 ‘상상만들기 BOX’ 프로그램을 들 수 있다.
한편 종로구는 이밖에도 2019년 국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지역 명물이 된 창신동 ‘산마루놀이터’, 노후 아리수 가압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종로구립 혜명 아이들 상상놀이터’ 등 기존의 획일화된 놀이터가 아닌 창의적 놀이공간을 꾸준히 조성하고 지역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신규 놀이터를 지으려면 토지 보상에 따른 많은 예산과 시간 등이 소요된다.
하지만 옥인동 상상굴뚝놀이터 경우처럼 국유 유휴재산을 활용하면 예산 걱정 없이 주민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공공 공간 창출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놀이터를 관내 곳곳에 짓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4-04
-
2023년 제1차 노사민정실무협의회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노사민정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강릉시 번영회 등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하며 올해 연간 계획을 보고·승인해 노사민정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감정노동자, 청소년 등 다양한 형태의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고 간담회, 교육, 캠페인, 심리치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및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협의회의 역할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노동 정책 방향에 따라 노사민정 간 협력을 더욱 공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노사민정실무협의회는 근로자, 사용자, 시민, 강릉시 및 관계기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노사민정실무협의회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의 노사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발전이 견인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