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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햇살 같이 꾸며지는 무대
따스한 봄날 햇살 같이 꾸며지는 무대
[AANEWS] 군산예술의전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로맨틱 파트너스 콘서트’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예술의전당은 오는 28일 최고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옥주현, 성악과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길병민의 앙상블로 꾸며지는 ‘로맨틱 파트너스 콘서트’를 오후 7시 30분 공연한다고 밝혔다.
개관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선호하는 뮤지컬 장르에서 독보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옥주현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미스터트롯2에서 활약했던 길병민이 군산시민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 귀에 친숙한 뮤지컬 넘버와 영화음악 OST 등 따스한 봄날과 어울릴 곡들로 준비해 군산의 봄을 더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헌현 군산예술의전당 관리과장은 “관객선호도 조사 시 상위권을 차지하는 뮤지컬과 콘서트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갈라 콘서트 무대를 마련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개관 10주년에 걸맞은 맞춤형 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옥주현 & 길병민 로맨틱 파트너스 콘서트’는 R석 8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으로 오는 14일까지 조기할인 20%를 진행하며 티켓링크에서 예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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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전산불 진화 총력 대응
금산군, 대전산불 진화 총력 대응
[AANEWS] 금산군은 지난 2일 12시 18분 대전시 서구 장안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시 24분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산 24-1번지로 확산함에 따라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같은 날 오후 1시 41분 전 직원 비상대기령을 내리고 진화에 나섰으나 산이 험준한 데다 바람마저 불면서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확산해 오후 6시 5분 마을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오후 6시 30분 전 직원 600여명에 대한 소집령을 발령했다.
산림청은 이날 20시 30분 이번 산불을 3단계로 격상했다.
오늘 오전 8시 기준 산불 피해 구역 24ha, 화선 약 10.9㎞로 추정되며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인명 및 시설 피해는 현재까지 없으며 공무원 340명, 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 44명, 공중진화대 13명, 소방 273명, 군인 등 총 714명이 진화인력으로 현장에 투입돼 진화에 나서고 있다.
또,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 50명을 복수면 체육회관으로 대피시키는 등 안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 우려 지역 위주로 지속적인 진화 및 감시를 추진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인근 마을 및 피해 우려 지역 위주로 지속적인 진화 및 감시를 진행해 더 이상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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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제1회 추경예산 8054억원 편성⋯본예산 대비 784억원↑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3월 31일 금산군의회 의결을 통해 당초 예산 7270억원 대비 총 784억원이 증가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8054억원을 최종 확정했다.
증액된 예산 편성액은 일반회계 452억원, 특별회계 77억원, 기금 255억원 등이다.
군은 지방교부세 결정분과 순세계잉여금,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 국도비 보조금과 함께 올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비 삭감, 사업별 집행 잔액의 세출 구조 조정으로 추경 재원을 마련했다.
세출 예산은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경기침체 및 고용감소 우려 등에 대응하고자 일자리 창출 및 생활SOC사업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현안사업 등에 중점을 뒀다.
주요 증액 사업을 살펴보면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47억원 방우리 연결도로 개설 40억원 금산힐링치유형 워케이션 농촌유학 거점조성 33억원 청사건립기금 30억원 금산사랑상품권 할인 지원 23억원 군도 13호 확포장공사 15억원 등이 확정됐다.
또, 금산읍 아인1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2억원 한의약령마을 조성사업 10억원 금산인삼 지역특화 관광단지 조성 10억원 진산면 읍내리 불법 폐기물 행정대집행 9억원 신평회전교차로 설치사업 8억6000만원 파크골프장 시설확충 7억원 등도 사업비를 확대해 추진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은 물가상승과 고금리, 고유가에 따른 경기침체 및 고용감소 극복,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비 등 군민 요구를 신속히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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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3일부터 28일까지 금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에 나선다.
단속 행위는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실제 매출금액 이상 상품권 수취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 영위 금산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등이다.
군은 단속반을 편성하고 조폐공사, 은행 등을 통해 제공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등을 사전분석하고 일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정유통신고센터 운영 및 빈도 높은 위반 유형 전수조사 시행 후 집중 단속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부정 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은 가맹점 등록 취소, 부정 유통 수급액 환수, 20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에 따른 행·재정적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추진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과 주민들의 올바른 상품권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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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기존 계획 백지화⋯전면 재검토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금강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리·제원면 일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기존 계획을 백지화하고 전면 재검토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리면 방우리~제원면 천내리 일원 84㎢를 국가급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고려대 전성우 교수 등 전문가를 통해 생태환경 조사·분석, 보전지역 지정 타당성 분석·평가서 작성,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후 관리 개선대책 마련, 국내 외 보전지역 선진사례 조사, 발전 방향 마련 등이 추진되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제원면 및 부리면의 지역주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 자리에서 사업 추진을 반대하는 의견이 다수 제시됨에 따라 이를 존중해 사업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협의를 통해 지정을 원하는 지역만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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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무원 친절 민원 체험사례 공모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전 직원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고품격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무원 친절 민원 사례집 발간에 활용하기 위해 ‘2023년 군산시 공무원 친절 민원 체험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1일까지 접수하며 군산에서 행정업무 처리 중 친절을 경험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작성방법은 친절 민원 체험 사례를 A4 2~3장 분량에 서술식으로 자율 기재해 우편, 이메일 직접방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친절 민원 사례는 심사를 통해 1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5월 중 발표할 계획으로 선정작은 군산시 친절 민원 사례집에 수록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최우수 10만원, 우수 5만원, 장려 3만원의 군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울러 이번 공모는 군산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도 실시되어 공무원의 민원처리 과정에서 친절 응대 경험 및 적극 행정을 통해 보람을 느꼈던 사례 등을 친절 민원 사례집에 함께 수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경험한 소중한 친절 민원 체험 사례가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바탕으로 군산시 친절 민원 체험 사례집을 발간 · 활용해 시민이 체감하고 감동하는 친절 민원 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군산시청 열린민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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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예방,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해요
대사증후군 예방,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해요
[AANEWS] 군산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서부지역 60세 미만 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운동더하기, 건강더하기 프로그램 참여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좋은 콜레스테롤 부족 등 5가지 위험요인 가운데 3가지 이상 지닌 상태를 말하며 대사증후군은 당뇨병과 고혈압, 심근경색, 뇌졸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고 뚜렷한 증상이 없으므로 빠른 진단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같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기획된 금번 프로그램은 몸의 유연성 및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요가와 소도구 필라테스 중심으로 운영되며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과 심신안정을 위한 원예심리테라피도 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 등을 통해 운동 효과를 분석하고 프로그램 운영 중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와 1:1 건강생활실천 상담으로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도 제공한다.
성낙영 보건소장은 “대사증후군은 유전적 소인과 비만·스트레스 등 환경적 생활습관과도 밀접하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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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상속이전, 기한 내 꼭 신청하세요
자동차 상속이전, 기한 내 꼭 신청하세요
[AANEWS] 군산시가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에 해당 자동차의 상속자를 대상으로 상속 이전등록을 6개월 이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자동차등록령’ 제26조에 따라 사망자의 자동차를 상속받는 자는 상속 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자동차 상속 이전등록을 신청하거나, 같은 법 제31조에 따라 상속개시일부터 3개월 이내에 자동차 말소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자동차 상속 이전 기간이 경과한 경우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범칙금이 부과됨에 따라 시는 상속 이전등록 안내문을 주기적으로 발송하고 있다.
상속자들은 자동차의 상속 사유가 발생하면 미리 상속 관련 정보를 숙지해 상속 이전등록 절차를 이행하는 등 상속 이전등록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또한, 공동명의인 경우 사망자의 지분이 단 1%라도 상속 이전등록을 신청해야 하며 등록 기간 경과 후 상속 이전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운행정지 명령을 받을 수 있고 운행하다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차량 상속 이전 관련 법규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기일을 놓쳐 범칙금 처분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우리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대민행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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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두 팔 벗고 나섰다.
시는 3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6개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비에 의존하던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올해부터 정부의 재정분권 정책에 따라 광역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 전환되어 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비롯해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와 차량 속도 감속 유도를 위한 속도 제한 노면 표시 개선, 보행로 정비 등이다.
올해는 에뜰렌과 제이씨 어린이집 2개소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개정초 인근의 보호구역은 확대 지정돼 표지판 설치와 미끄럼 방지포장, 노면표시 개선 등의 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지곡초와 서해초, 미장초 3개소는 노후휀스 교체 및 보행로 정비 개선을 위한 사업 등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은 어린이들의 안전공간으로 미래 새싹들이 마음 놓고 보행할 수 있는 안전확보가 최우선”이라며 “교통약자인 어린이가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시는 총 116개소의 어린이 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매년 2~5개소의 신규 지정과 함께 기존 구역에 대한 확대 지정 및 개선사업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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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 및 안전조치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오는 8월까지 주소 안내를 위해 설치된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법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등의 6종을 주소정보시설로 규정하고 있으며 전수조사 대상은 관내 설치된 총 53,480개 시설물로 도로명판 7,678개, 건물번호판 44,691개, 기초번호판 1,111개다.
시는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망실·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설물 위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집중 조사하고 조사 후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 및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해 실시간 사진 촬영과 정보 입력으로 주소정보시설의 현황을 현장에서 바로 전송해 조사 효율성을 높여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주소정보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보수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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