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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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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 구호물품 전달
양주시자원봉사센터,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 구호물품 전달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강진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 물품 전달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양주시 관내 자원봉사 단체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진행됐다.
지난 2월부터 구호 물품을 접수한 결과 한주자율방범대, 문화예술교육공동체‘탐’, 양주라이온스클럽, 개인 봉사자 등 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성인의류 350개 아동의류 500개 핫팩 235개 물티슈 100개 생리대 15개 방한용품 12개 넥워머 30개 등 7개 품목 1,242개의 물품이 접수됐다.
구호 물품뿐만 아니라 기부금 후원으로 국제구호단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 은현면주민자치위원회, 양주시꾸미가족봉사단, 별산카에서 지진 피해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강진 피해 구호 물품 전달은 3월 중 항공편으로 전달될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인해 지난 4일에 튀르키예 대사관 공식 물류 채널을 통해 전달했다.
김용훈 센터장은 “이번 구호물품은 긴급지원으로 짧게 진행됐지만 함께 동참해주신 단체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튀르키예&시리아를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으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하루 빨리 아픔을 치유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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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허준 문화진흥재단과 ‘탄소중립 한방 나무심기’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 허준 문화진흥재단과 ‘탄소중립 한방 나무심기’ 업무협약 체결
[AANEWS] 양주시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허준 문화진흥재단과 ‘탄소중립 한방 나무심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허준 문화진흥재단 박수영 이사장, 이미자 이사, 윤순근 허준문화원 원장, 송미애 교육체육과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와 허준 문화진흥재단 간 학교 공간 내 ‘탄소중립 한방 나무심기’와 관련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하는 각 기관의 의지를 담았다.
협약에 따라 오는 7일 오전에는 양주자이 7단지 앞 도로변 화단에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광사초등학교에서 정광수 교장선생님과 교사, 학생·학부모가 참여하는 한방 나무심기 행사를 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환경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작은 노력들이 탄소중립 실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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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식목일 맞아 주민들과 나무 심어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식목일 맞아 주민들과 나무 심어
[AANEWS]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5일 공항동 406-8 일대에서 열린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해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구는 이날 오전 10시 식목일을 맞아 공항동 김포공항 대체녹지에서 ‘맑은 하늘을 다음 세대에게’라는 주제로 식목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총 400여명의 많은 인파가 몰렸다.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한반도미래행복연합 등 단체를 비롯해 공항동 통친회, 지역주민 등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LG, 코오롱, 롯데, 귀뚜라미, 홈플러스 강서점, NH,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한국공항공사, 서울에너지공사, 한국임업진흥원, 강서구시설관리공단 등 지역 기업들과 유관기관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변화, 미래, 구민, 도약, 강서 등 5개 그룹으로 나눠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이팝나무 등 3,100여 그루를 심고 희망과 바람이 담긴 수목 표찰도 함께 부착해 의미를 더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비가 내려서 비록 몸은 힘들 수 있지만 산불 예방 효과가 있고 나무에게 천금같은 단비가 내려 반가운 마음이다”며 “궂은 날씨에도 아름다운 환경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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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외부공모사업 1억2천8백여만원 확보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외부공모사업 1억2천8백여만원 확보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및 경기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에서 20개 사업 1억2천8백여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공모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탄소중립 리빙랩 권역별 특화사업 사랑의 집고치기 지원사업 도민이 전하는 1차 지원사업 경기문화예술교육사업 등에서 작년대비 210% 이상의 외부공모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센터와 소속 단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양주시 예산을 크게 절감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냈다.
김용훈 센터장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센터와 단체들의 새롭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신규 자원봉사 프로그램 발굴과 자원봉사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계속해서 집고치기 G-Housing, 명절음식 및 김장나눔의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도민이 전하는 2차 지원사업 등을 신청해 예산을 더 확보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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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6개소 선정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전라남도에서 공모로 추진한 2023년 상반기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에 관내 6개 기업이 선정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은 전남도내 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하고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지역특화사업 등 3개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해남군은 일자리창출 4개소, 13명, 사업개발비 1개소, 1,500만원, 지역특화사업 1개소, 2,500만원 등 총 6개 기업이 선정되어 지원을 받게 된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인건비를 지원해 취약계층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자생력을 키우게 된다.
예비기업에서 인증기업으로 전환을 위한 징검다리이기도 하다.
사업개발비 지원은 기업의 브랜드와 기술개발,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등 재정지원을 통한 기업의 자립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며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이 반영된 기업 모델 발굴 및 예비기업 육성을 위한 인지도 제고와 판로 등을 지원한다.
이번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약정체결 및 보조금 교부 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해남군 사회적경제기업은 마을기업 19개소, 사회적기업 13개소, 자활기업 5개소, 협동조합 73개소 등 총 110개소에 이르고 있어 지역경제 활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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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 씨름단, 2023 평창오대산천 장사씨름대회 출전
거제시청 씨름단, 2023 평창오대산천 장사씨름대회 출전
[AANEWS] 거제시청씨름단이 오는 4월 8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리는 ‘위더스제약 2023 평창오대산천 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경기에는 손영민 거제시청씨름단 명예부단장과 최석이 감독을 중심으로 무궁화급 1명, 국화급 1명, 매화급 3명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는 8일 여자부 개인전과 단체전 예선을 시작으로 9일 태백급 예선과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이 치러진다.
지난해 거제장사 씨름대회 및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기록한 거제시청씨름단은 이번 대회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 체급별 장사와 단체전 우승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석이 감독은 “거제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멋진 경기를 펼쳐 거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거제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여자부 체급별 장사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은 대회 둘째 날인 4월 9일 일요일에 열리며 KBS N 스포츠채널 및 유튜브채널 샅바TV에서 생중계된다.
붙임 사진설명 : 지난해 3월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거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거제시청 선수단과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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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빼재산림레포츠파크 사업장 점검
구인모 거창군수, 빼재산림레포츠파크 사업장 점검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4일 빼재산림레포츠파크 각 사업장을 돌며 현장 지도·점검에 나섰다.
현재 빼재산림레포츠파크 내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은 산림레포츠타운 조성, 지역 특화형 숲속의 집 조성 등이다.
이날 구인모 군수는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점검을 하며 산림레포츠타운과 올해 준공될 지역 특화형 숲속의 집 상호 연계 방안을 모색했으며 특히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숲속의 집 내부 시공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산림레포츠타운 조성은 수목 상층을 관찰하면서 조망할 수 있는 트리탑 116m 짚라인처럼 곡선 형태로 활강하는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 303m 로프를 이용한 클라이밍 체험시설 에코어드벤처 시설 등 다양한 모험·체험시설로 구성된다.
지역 특화형 숲속의 집은 A자 형태의 독특한 목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올해 하반기 총 6동의 신축공사가 마무리되면 체류형 관광 시설로 새로운 휴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백두대간 생태공원과 연계한 생태교육장, 스피드익스트림타운과 캠핑장, 산림레포츠타운 등의 휴양체험지구 단위사업을 하나로 묶어 빼재산림레포츠파크를 천혜의 자연 속에서 다양한 모험·체험을 즐길 수 있는 북부권역의 최대 복합 산림휴양단지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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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요청 하루 만에 대통령 ‘화답’
김태흠 지사 요청 하루 만에 대통령 ‘화답’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홍성 등 도내 산불 피해지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이 하루 만에 화답을 받았다.
또 김 지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최근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천안 종축장 전체를 삼성이 개발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도 요청했다.
김 지사는 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불 피해지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4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삼성디스플레이 신규투자 협약식’ 관련 성과 등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지난 3일 밤 홍성 산불 피해 주민 대피 현장 등을 찾은 자리에서 중앙대책본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4일 홍성 산불 대응 현장을 찾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전화를 통해 도내 피해지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가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특히 같은 날 열린 디스플레이 투자 선포식에서 만난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고 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에게 공문을 통해 공식 요청했다.
김 지사는 “도와 시·군 재정이 어려운 만큼, 홍성과 당진, 보령, 금산 등을 하나로 묶어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해달라고 대통령에게 건의했고 대통령께서 긍정적인 답변을 주셨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오늘이나 내일 정도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것 같다”고 말했으며 비슷한 시각 대통령실은 “최근 충남 홍성·금산·당진·보령·부여, 대전 서구, 충북 옥천, 전남 순천·함평, 경북 영주 등 10개 시·군·구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진하라고 윤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발표했다.
김 지사는 앞으로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피해 조사, 복구 지원과 함께 성금 모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정부와 도, 시·군에서는 피해 주민에게 원하는 만큼 복구 지원을 할 수 없고 규정 상 안타까워도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복구 지원 성금 모금 계좌를 터 성의를 모아 부족한 부분은 성금으로 채우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미 기업, 은행 등에서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방안을 물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삼성전자가 밝힌 수도권 외 지역 투자 60조 1000억원 가운데 90% 이상은 도내에 투입될 전망이다.
김 지사는 “디스플레이 투자 선포식에서 삼성이 발표한 4조 1000억원의 투자 외에도 52조 원을 도내에 투자할 계획인데, 투자 분야는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반도체 후공정 패키지 등이 될 것”이라며 “세부 계획은 삼성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도 디스플레이 투자 선포식을 통해 “천안·아산 지역에 향후 약 52조 원의 신규 민간 투자가 이뤄진다”며 “토지이용규제 완화 등을 통한 신속한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로 충남의 첨단산업 생태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이재용 회장에게 두 가지 사안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삼성이 성환 종축장 국가산단에 통째로 들어와 첨단산업을 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며 이 경우 협력 업체 산단 조성과 배후도시를 만들 수 있고 삼성 입장에서는 416만 9000㎡의 땅을 토지 수용 절차 없이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가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연구인력은 국가 전체적으로 푸는 것은 일리가 있지만 필드 분야는 지역을 한정해 선발하는, 투 트랙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이 회장에서 말해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는 자율주행 부품 상용화 콤플렉스 구축 사업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날 또 서산공항 건설을 위한 투트랙 전략도 제시했다.
김 지사는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는 충남 서산공항과 관련한 최근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500억원 이하로 사업비를 조정하든지, 예타 대상 사업비 한도를 1000억원으로 상향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어떤 방법이든 확실하다”며 “사업비 조정 형태로 하는 방안을 국토부와 협의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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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공모 사업” 최종 선정
사천시,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공모 사업” 최종 선정
[AANEWS] 사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단지공단의 2023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정부 공모사업인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로 인해 시는 혁신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억원, 도비 5억원 등 총 4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기업활동 지원 및 업종 고도화 촉진 등을 위해 R&D, 기업지원 등의 혁신기능 집적화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 45억원을 투자해 부지 5,188㎡ 연면적 1,963㎡ 지상 3층 규모로 산단 내 입주기업을 지원하는 혁신지원센터가 건립된다.
문화·복지 편의시설인 복합문화센터와 2022년 노후거점 산단 재생사업으로 선정된 주차장 건립과 연계해 구조고도화와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긍정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실질적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컨트롤타워인 혁신지원센터의 건립으로 산단 내 입주기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천의 대표적인 산업단지인 사천일반산업단지의 센터건립 기업 수요에 부응함은 물론 기술·경영 및 R&D, 사업화 지원 등 혁신기능 집적화를 통해 산단 경쟁력 강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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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 최초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본격 시작
함양군, 경남 최초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본격 시작
[AANEWS] 함양군이 지난해 성공적인 영농 지원활동을 했던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경남 최초로 도입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5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관계자, 베트남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오리엔테이션 및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날 환영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여건, 불법체류 및 이탈방지대책, 인권 보호 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향후 일정에 대해 안내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20명은 이날부터 오는 9월까지 5개월간 함양군 각 농가에서 농촌 일손을 돕게 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일손부족이 심화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함양군 농촌인력 문제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계절근로자 도입을 더욱 확대해 지역 내 농촌인력 수급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공형 계절근로는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 공동숙소를 운영하며 하루 단위 근로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직접 인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단기간 일손이 필요하고 숙소 제공이 어려운 소농에는 인력을 지원할 수 없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 농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 함양지역 농촌 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146여명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각 1개시 11명과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135여명이다.
이들은 다양한 영농작업 일정에 맞춰 3월 ~ 5월에 걸쳐 입국해 영농 지원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주거환경 적합성 및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언어소통 도우미를 지정 배치해 고용농가와 계절근로자 간의 소통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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