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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연계 자율 할인 협약업체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및 부행사장 일원 관광지 활성화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입장권 연계 자율 할인 협약업체’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 3일~5월 31일까지로 행사 전까지 수시로 모집한다.
대상업체는 강원도 관내 모든 식당, 카페, 숙박시설 등이다.
협약 참여업체는 관광객들이 엑스포 입장권을 소지하고 방문 시 금액을 할인해주면 된다.
적용 기간은 9월 22일~10월 22일까지이며 할인 품목 및 금액은 업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면 된다.
추후, 군은 협약 참여업체에 대해 엑스포 누리집 및 팸플릿 등에 자율 할인 제휴시설로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산림과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번 모집에 많은 관내 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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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행, ‘상상대로 음성체험여행’ 참가자 모집
음성군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행, ‘상상대로 음성체험여행’ 참가자 모집
[AANEWS] 음성군과 음성관광두레협의회는 음성군을 체험하고 여행을 할 수 있는 음성관광여행 프로그램인 ‘상상대로 음성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상상대로 음성체험여행은 음성군 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7곳과 반기문평화기념관, 감곡매괴성당, 감곡면 사곡리 복사꽃체험, 음성품바축제장 연계 등 음성군의 관광지와 축제를 결합한 여행프로그램이다.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는 꽃다향-꽃차테라피, 마니꾸공작소-3D프린팅, 생생마을여행사-생극 안터마을탐방, 잼토리, 솔부엉이캠핑장-오징어게임, 꽃동네제빵소-힐링쿠키체험, 주전부리제작소-오란다 체험 등이다.
이달에는 감곡면 사곡리 마을 복사꽃과 자작나무 숲길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5월에는 품바축제와 연계한 얼씨구 품바여행, 솔부엉이캠핑장과 반기문평화기념관을 연계한 오감체험여행, 10월에는 감곡매괴성당과 꽃다향 꽃차체험을 연계한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7월에는 군의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방문한 외국인계절근로자 55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음성군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8회 운영하며 여행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면 7일부터 음성관광두레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여행은 중식 포함이며 1인당 여행 참가비는 2만원이다.
모든 여행 참여자에게는 여행의 순간을 담은 액자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채수찬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음성관광두레 주민사업체들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여행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음성을 체험하고 느끼시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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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 개소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 종합 청년지원정책 추진 거점 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가 6일 개소했다.
음성군 청년지원의 중심이 될 청년센터는 민선 8기 조병옥 군수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도내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운영된다.
군은 지난 2021년 2월 ‘음성군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해 청년정책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난해 8월 음성군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하는 등 청년이 지역에 유입·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대로는 음성군 도시브랜드 ‘상상대로 음성’과 연계해 ‘청년의 상상대로 청년답게’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청년 거점 공간이다.
지난 3월에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해 221㎡에 청년들을 위한 공용 사무공간과 라운지, 세미나실 2개소, 심리지원을 위한 상담실 등으로 구성했다.
위탁 운영은 충청북도 출자출연기관인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맡았으며 현재 충청북도 청년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그간 쌓은 사업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원활한 운영이 기대된다.
청년대로에서는 청년 취창업 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역량 강화사업 문화·복지 지원 마음건강지원사업 원데이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군은 청년들이 지역에 유입해 정착하도록 청년가구가 기준중위소득 60%에 해당되는 경우 월 20만원의 월세를 12개월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을 8월까지 신청 접수하고 있다.
이후 자체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해 기준중위소득 150%에 해당하는 경우 월 15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혼인 3년 이내 신혼부부의 경우 주택자금 대출잔액의 3%를 지원하는 등 청년의 주거 부담까지 적극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우리 군에 정착해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며 “명칭처럼 ‘청년대로’가 음성군 청년들이 각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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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도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비 도내 시군 중 최다 확보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충청북도 주관 2023 기업 정주여건 공모사업에서 최종 17개 사업이 선정돼 총 10억2천4백만원을 들여 기업체 정주 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총 57건을 충북도에 제출해, 서류 평가 결과 24건이 선정됐고 지난 3월 평가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24건의 보조사업 대한 필요성, 타당성 등을 현장 발표 후 최종 17건이 선정됐다.
공모사업별로는 주거환경 개선 4건에 5억6천4백만원, 근무환경 개선 12건에 1억6천만원, 공용시설 개선 1건에 3억원 등 도비 5억1천2백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2023 충청북도 기업 정주여건 공모사업 예산의 약 20%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민간분야 보조금은 도내 1위다.
특히 정주 여건 사업의 목적이 민간 기업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기업 경쟁력 제고 신규일자리 창출 등이라는 점에서 군이 11개 시군 중 도비 보조금을 최다 확보한 것은 기업체가 다수 분포한 군에서는 뜻깊은 일이다.
군은 정주여건 사업을 비롯해 제조물 책임보험료 지원 사업, 중소기업 개별 전시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사업 등 기업하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기업체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기업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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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장애인 비만관리사업 운영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 보건소가 꽃동네 심신장애인 요양시설과 함께 시설 장애인과 종사자의 비만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거북이 비만예방관리사업’을 운영한다.
군은 시설 장애인 비만예방을 위해 전문 강사를 활용해 주 1회 신체활동 교육과 영양 교육을 실시하고 종사자 비만예방관리를 위해 교육책자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동네 심신장애인 요양시설에서 장애인과 시설종사자 7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시설 장애인과 종사자의 건강생활실천 활성화를 위해 거북이 마라톤과 요리경연대회, 걷기챌린지 운영 등 이벤트 행사를 운영 지원해 시설장애인과 종사자의 즐겁고 건강한 비만예방관리를 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태 보건소장은 “비만은 국가 차원의 문제로 장애인의 비만예방관리는 비장애인보다 취약한 부분이 많아 장애인의 비만예방관리 의욕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속적인 건강생활실천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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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사용법 무료로 교육 받으세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무인정보단말기 확대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됨에 따라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고령자, 농어민,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이번 교육은 오는 1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약 8개월 간 진행한다.
도는 키오스크 사용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각종 예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초부터 코딩·챗 지피티 등 특별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주민센터, 복지관 등 생활공간 50곳을 디지털배움터로 선정해 진행하며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버스’도 운영한다.
배움을 원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집 근처 배움터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성공적인 교육을 위해 공주교대 나우누리 재단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유소년교육연구소, 충남도평생교육진흥원도 함께 하기로 했다.
교육 문의 및 상담은 콜센터, 교육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강인복 도 정보화담당관은 “도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다”며 “올 한해도 도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한 단계 높여주는 든든한 안내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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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전통시장 상인들과 간담회
이순희 강북구청장, 전통시장 상인들과 간담회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전통시장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5일에는 구청장실에서 수유전통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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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국 위해시 장학생 프로그램 참가후보자 모집
금천구청
[AANEWS] 금천구는 금천구의 우호도시인 문등구의 소개로 중국 위해시에서 추진하는 장학생 모집 프로그램에 참가할 후보자를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생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면 위해시 지정학교에서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공부하는 동안 연간 2만 위안의 장학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장학금은 재학 중 학비, 숙박비, 식비, 교육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왕복 국제 여비, 여름·겨울방학 기간 비용 등은 본인 부담이다.
모집인원은 1명이고 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4월 5일 현재 주민등록상 금천구에 거주하는 만 25~45세의 자로서 중국 체류 및 유학에 필요한 기본적인 중국어 소통이 가능하고 10개월 이상 중국 체류가 가능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위해시 학교에서 주관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1학기 동안 2회 불참할 경우에는 장학금 지급이 중단된다.
금천구는 참가 의지, 발전 가능성, 향후 우호도시와 교류활동에의 기여 가능성 등을 고려해 참가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참가후보자는 위해시 외사교무판공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원 방법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위해시 장학생 프로그램이 널리 홍보되길 바란다”며 “국제교류에 민간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자, 금천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회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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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금천구는 4월 5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배달플랫폼 종사자 사고예방 및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기관은 금천경찰서 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배달플랫폼 노동조합 서부지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구를 포함한 4개 기관은 배달플랫폼 관련 현황 파악 배달플랫폼 종사자 대상 이륜차 사고 예방 노동인권 등에 관한 교육 운영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및 주민 인식개선 캠페인 기타 배달플랫폼 종사자 관련 사업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돼 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금천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안전장비 구입비를 지원하고 주민과 라이더가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안전배달 및 인식개선 캠페인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이 배달플랫폼 종사자 사고 예방과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달플랫폼 종사자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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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을 배려하는 ‘스마트’한 민원실 운영한다
금천구, 주민을 배려하는 ‘스마트’한 민원실 운영한다
[AANEWS] 금천구는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한 통합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입한 시스템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읽기 프로그램’, ‘보이스아이’ 청각저하 민원인을 위한 ‘양방향 마이크와 모니터’ 스마트 통합순번대기 시스템이다.
먼저 민원인용 PC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읽기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민원서식대에 비치된 민원사무편람에는 음성변환바코드를 통해 정보를 음성으로 바꿔주는 보이스아이를 삽입했다.
다음으로 민원창구 강화유리 가림막으로 인해 직원과 의사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및 청각저하 민원인을 위해 양방향 마이크와 모니터를 설치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민원실을 방문한 구민들이 현장에서 대기하는 부담을 덜기 위해 ‘스마트 통합순번대기 시스템’을 구축했다.
민원인은 카카오톡 기반 순번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민원실 밖에서도 핸드폰으로 실시간 대기 순번을 안내받을 수 있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민원실 안에 설치된 대형 TV에서 대기 순번 현황과 함께 다양한 구정 정보를 접할 수 있어 기다리는 동안 지루함을 덜 수 있게 됐다.
스마트 통합순번대기 시스템은 독산3동, 시흥5동 주민센터에도 구축돼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다른 주민센터에도 확대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부터 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는 민원서비스 개선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상시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구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배려하는 ‘스마트’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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