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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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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관이 함께 안전·치안 강화한다
수원시, 민·관이 함께 안전·치안 강화한다
[AANEWS] 수원시는 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수원시 새마을회장, 수원시 관내 경찰서와 소방서 등 공공기관 대표, 안전관련 단체 대표, 시민단체·민간부문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치안강화대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2023년 안전문화운동을 안전 신고 안전 점검, 안전교육, 안전 환경 개선 사업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 신고 분야에서는 CCTV 통합관제 상황실, 수원시방범기동순찰대,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등을 운영한다.
안전 점검 분야는 집중 안전 점검, 시설물 안전 점검,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한다.
안전교육 분야에서는 새빛 안전지킴이 교육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 안전학교 운영지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운영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 지원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성·가정폭력 예방교육 미세먼지 교육 중독·자살 예방교육 등을 진행한다.
안전 환경 개선 사업은 안전마을 8개 동 유지관리, 안전환경 조성사업 3개 동, 물이랑어린이공원 놀이시설 교체사업 등이 있다.
홍순주 수원시새마을회장은 “안전문화운동의 목표는 안전을 삶의 중심 가치로 삼아 안전한 수원시로 정착하는 것”이라며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청산하고 안전을 실천하는 안전문화운동이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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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 15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 15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AANEWS]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올해로 15주년을 맞는다.
센터는 4월 15일 개관기념일을 앞두고 회원들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고양시의 위탁을 받아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 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으로 결혼이민자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이벤트는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을 한 후 4월 12일까지 축하 영상을 전송하면 된다.
센터는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시다문화가족센터 임유진 센터장은 “15년 동안 함께 해 주신 다문화 가족들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다문화가족이 행복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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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상남시장 내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진 마을세무사와 김윤성 창원시 납세자보호관이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해 시민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제도란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불복 관련 비용부담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권리구제 지원 서비스를 해주는 제도이다.
창원시에는 17명의 4기 마을세무사가 지정되어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하더라도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세무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언제든지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세금에 관한 고민 해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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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긴급지원주택 공급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전세사기 피해자 등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HUG로부터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전세사기 피해자로 퇴거명령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LH 매입임대주택 등 공가에 6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는 시세의 30% 이하다.
긴급지원주택 입주를 원하는 피해자는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에서 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와 LH가 주택 배정을 협의한 후 수원시가 LH에 긴급지원주택 공급을 요청한다.
피해자가 LH가 임대차 계약을 하고 임대료를 내면 입주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2년 9월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 개소 이후 수원시민의 상담 건수가 71건에 이른다”며 “전세사기 등으로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이 신속하게 이전할 수 있도록, 긴급지원주택 제공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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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생경제 위기 극복 위한 긴급민생안정 대책 수립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7일 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제2차 긴급민생안정대책 TF 회의’를 열고 긴급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긴급민생안정대책 TF가 수립한 긴급민생안정 대책은 민생경제 위기 극복 지역경제 안전망 강화 탄탄한 상업생태계 조성 스마트 경제특례시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5대 전략과 17대 과제로 이뤄져 있다.
17대 과제는 생활물가 안정화 ‘새빛 세일 페스타 수원’ 운영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유통업계 상생협약 시민이 체감하는 고용 지원 플랫폼노동자 일자리 안전망 확충 소상공인 활력 지원 지역 상권 육성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수원 공공경제 통합플랫폼 구축 특례보증, 금융비용 지원 등이다.
수원시는 물가관리품목 62종의 물가 동향을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을 확대한다.
5월 1~10일에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대규모점포가 함께하는 세일 행사인 ‘새빛 세일 페스타 수원’을 열고 전통시장·대규모점포·경기남부수퍼조합·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참여하는 유통업계 상생협약 체결을 추진한다.
청년·여성·중장년·취업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일자리박람회, 구인·구직의 날 등을 열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상공인 1대1 맞춤형 컨설팅, 경영환경개선 사업 등으로 소상공인이 활력을 찾도록 지원하고 지역상권 구역 지정 등으로 지역상권을 육성한다.
‘1시장 1특화사업 지원’으로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상인을 육성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온라인 판매플랫폼 참여 점포를 늘리는 등 ‘디지털 전통시장’을 육성하고 ‘수원 공공경제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지역경제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긴급민생안정대책TF’를 구성했다.
이재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긴급민생안정대책TF는 수원상공회의소,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경기도상인연합회,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은행 경기본부, 수원시 소비자교육중앙회, 대학 교수,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 공직자 등으로 구성됐다.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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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 작년보다 음식물 쓰레기 9% 줄였다
고양시민, 작년보다 음식물 쓰레기 9% 줄였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관계 공무원과 환경 분야 전문가, 주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계획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2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 추진 성과와 감량 실적,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등을 평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지난해 시는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확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보급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목표치인 연간 105,192톤보다 7%가 감량된 97,859톤이었다.
가정 1인당 발생량의 경우 목표치인 연간 85kg에서 9%가 감량된 77.4kg이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7월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가 전면 시행된다.
배출자 수수료 부담원칙이 적용됨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대폭 감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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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추진
고양특례시-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는 중부대학교와 손잡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정책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JB지역사랑프로젝트’를 추진한다.
JB지역사랑프로젝트는 중부대학교 신입생들이 고양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다.
중부대학교의 필수교양과목인 ‘JB지역사랑프로젝트’를 수강하는 1,000여명의 신입생들은 ▽고양시에 대한 이해도 제고 ▽관심주제 설정 및 현장 활동계획 수립 ▽지역사회 문제 개선안 발굴 ▽제안의 보완·숙성 등의 과정을 거친 후 6월중 정책 제안서를 제출한다.
시는 2021년부터 중부대학교와 협력해 학생 정책제안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복지·관광·일자리·환경·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총38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중 10건이 시정에 반영됐다.
특히 JB지역사랑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고양특례시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착한가격 업소 지정 혜택 개선’제안은 지난 2월 고양시 제안심사위회에 우수제안으로 상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중부대 학생들의 소중한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의 제안참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제안창작소’,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운영, 시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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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육교·교량 긴급 안전점검 나서
이동환 고양시장, 육교·교량 긴급 안전점검 나서
[AANEWS] 지난 5일 성남 분당구 정자교 붕괴 사고 이후 노후 교량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육교와 교량 등 공공 시설물을 대상으로 긴급 특별 점검을 지시했다.
고양시에는 육교 45개소와 교량 160개소가 있다.
이중에서 준공 후 20년이 지난 육교는 26개소, 교량은 84개에 이른다.
고양시의 육교와 교량은 안전할까.교량의 안전등급은 A, B, C, D, E으로 매겨진다.
A 등급은 문제가 없는 최상의 상태, B~C 등급은 경미한 보수가 필요하나 안전에 지장이 없는 상태, D 등급 이하는 중대한 결함이 있어 사용이 제한되는 상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관내에 D 등급 이하의 교량은 없다고 밝혔다.
“준공 후 20년이 지난 교량 84개 중 52개소는 A, B등급으로 안전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현재 C등급 교량 3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7일 일산서구의 육교를 시작으로 육교·교량 등 공공시설물 시찰에 나섰다.
이 시장은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물의 노후화 정도, 균열, 변형 유무를 철저하게 점검하겠다.
지난 3월 점검을 마친 교량의 이상 징후 여부도 다시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법정 대상 시설물과 소규모 교량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정기 및 정밀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었으나, 노후 교량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20년 이상 된 교량을 우선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노후 교량 긴급 안전점검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시는 토목기술사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파손 기초부의 노출·침하 강재구조물의 도장 손상·마모 유무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이 발견되면 신속히 보강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각 통행 제한 등의 조치를 내릴 계획”이라며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면밀한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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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 개화기 작년 대비 10일 빨라 ‘냉해’ 주의 당부
괴산군, 과수 개화기 작년 대비 10일 빨라 ‘냉해’ 주의 당부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이상고온으로 지난해보다 과수 개화시기가 10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돼 저온 피해 예방과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올해의 경우 복숭아와 배는 4월 8일 사과는 14일 이후에 만개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작년 대비 7~10일 정도 빠르다.
과수 개화기 냉해는 사과·배, 복숭아 꽃이 1시간 이상 저온에 노출될 경우 피해를 받게 된다.
경사지 보다 평지 과원, 논 과원 및 산간지로 표고가 250m 이상 되는 곡간 평지 과원에서 피해가 증가한다.
개화 직후 냉해 받으면 수정불량에 이어 기형과 발생, 조기낙과 또는 과실 표면이 거칠어지는 동녹 현상 등이 발생되어 수확량이 떨어지고 상품성이 저하된다.
저온 피해 예방으로는 인공수분 등을 통한 결실량 확보 아미노산 및 포도당 살포 방상팬 이용한 송풍법 과원 제초 실시 물을 살포해 온도 유지하는 살수법 등을 활용해 관리해야 한다.
또한, 저온 피해를 받으면 적화·적과 시기를 늦추어 과형이 확실해진 후에 작업을 해야 한다.
군은 저온 피해 대응해 문자서비스, 과수농가 집중 중점지도 등을 실시해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의 개화 시기는 한 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며 “과수농가는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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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
고양특례시,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에너지 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청정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연계해 고양시 소재 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 중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예산 1억5천4백만원을 투입해 선착순 130여세대에 태양광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세대가 3킬로와트 주택용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총 설치비 5,966,000원 중 국비 2,808,000원, 도비 597,000, 시비 1,180,000원 가량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대 내 부담금은 약 1,380,000원이 된다.
참여 희망세대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기업 중에서 업체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24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예산의 범위 안에서 공단 접수순으로 시비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의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전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친환경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자족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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