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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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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대표문화행사 '제11회 4·19혁명국민문화제’ …“미래를 향한 희망으로 하나되다”
강북구 대표문화행사 '제11회 4·19혁명국민문화제’ …“미래를 향한 희망으로 하나되다”
[AANEWS] 서울 강북구는 대표 문화행사인 '제11회 4·19혁명국민문화제'를 자유·민주·정의의 4·19혁명 정신과 문화가 어우러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19일까지 강북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의 초석인 1960년 4·19혁명을 기리며 전세대가 문화로 소통하는 화합의 축제다.
민주주의 성지라 불리는 강북구는 국립4·19민주묘지와 순국열사 16인 묘역, 근현대사기념관 등이 밀집해있다.
기초자치단체가 10년 이상 민주주의 가치를 대중과 나누는 일은 매우 드물다.
4·19혁명국민문화제는 2·28 대구민주운동 기념사업회,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3·15의거기념사업회와 연계추진으로 전국 보훈문화 행사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규모면에서도 매년 성장해 올해 방문인원은 6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난 10년간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한 도심형 문화행사를 지향해왔다.
특히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전야제 ‘락뮤직 페스티벌’과 3일간 이어지는 추모음악회 ‘함께 봄 in 국립4·19민주묘지’,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 등은 시민들의 눈과 귀에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부정부패인 공권력에 맞섰던 4·19혁명은 1960년대 정치체제를 변화시켰다.
그 혁명의 주인공들이 강북구 우이동 국립4·19민주묘지에 잠들어 있다”며 “4·19혁명국민문화제는 과거와 현재, 세대를 초월해 미래를 향한 희망으로 하나되는 문화행사”고 소개했다.
문화제는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 강북구가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한다.
국가보훈처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KBS가 후원한다.
전야제 ‘락뮤직 페스티벌’은 18일 저녁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강북구청사거리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인기가수 포레스텔라, 장민호, 에일리, 밴드 부활, 송은혜의 폭발적인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장은 강북구청사거리를 시작으로 광산사거리까지 600m로 연결된다.
구는 이를 위해 18일 새벽1시부터 19일 새벽4시까지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까지 차량 운행을 전면 통제한다.
18일 낮에도 볼거리는 가득하다.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야제 행사장에서는 4·19주제 전시관을 운영한다.
2·28 학생민주의거, 3·8민주의거, 3·15의거, 4·19혁명 등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사진과 기록물들을 볼 수 있다.
아울러 1960년대 포토존, 의상·거리놀이, 1960 테마 인생네컷 등 4·19혁명 당시의 시대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타투 스티커, 태극기 그리기 등 시민참여 부스도 운영한다.
또 1960년대를 재현한 500여명의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가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펼쳐진다.
미래세대에 민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공모대회들은 전국규모로 이미 자리잡았다.
먼저 지난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작품접수를 받은 ‘제1회 전국 카툰 공모전’은 지난 8일 심사를 거쳐 8개 작품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공모전은 4·19혁명, 자유, 민주 등의 주제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개최했으며 총 135명이 작품을 제출했다.
또 지난 9일엔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전국 초등·중학생 419명이 나라사랑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제10회 전국 학생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를 치렀다.
이날 초등학생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한민국', '내가 상상하는 4·19혁명'을 주제로 그림그리기를, 초등학생 5·6학년과 중학생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과 '4·19혁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쓰는 편지'라는 주제로 글을 썼다.
카툰 공모전 수상자 8명과 그림그리기 수상자 14명의 당선작은 18일 전야제 ‘락뮤직 페스티벌’ 행사장인 강북구청사거리에서 오후 1시부터 볼 수 있다.
또 15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리는 ‘제10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선 예선과 본선을 거친 대학생 4개 팀이 ‘청년, 민주주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결선은 1부 주제발표에 따른 지정토론과 2부 난상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결선으로 진출한 4개 팀이 2개 팀으로 나뉘어 각 팀의 주제발표에 대한 상호 지정토론으로 경합을 벌인다.
2부는 1부에서 승리한 2개 팀이 대회 3일 전 공개될 주제로 난상토론 배틀을 펼친다.
문화제는 우리나라 4·19 민주정신을 세계에 전파하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
먼저 4·19혁명의 세계사적 의의와 가치를 학술적 측면에서 재조명하는 ‘제6회 국제학술회의’가 13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다.
‘4·19혁명 평화정신과 반군사주의 그리고 평화를 위한 글로벌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미·중 갈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세계 군사주의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하고 4·19혁명 정신에 기반한 평화의 길을 모색한다.
발제는 주드 페르난도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대학교 교수와 나카무라 케이코 나가사키 대학교 교수가 맡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어서 이기호 한신대학교 사회혁신경영대학원장이 좌장을, 박순성 전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교수와 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백승욱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이일영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한다.
또한 지난 2016년부터 ‘외국인 탐방단’이 문화제에 참여하고 있다.
탐방단은 한국에 거주 중인 외국인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8일부터 1박2일간 4·19묘역 참배, 근현대사기념관 방문, 4·19혁명국민문화제 전야제 전시부스·공연 관람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민주정신을 배운다.
올해는 새 프로그램으로 1960년 4·19혁명의 주역들을 기리는 추모음악회 ‘함께 봄 in 국립4·19민주묘지’가 14~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과 참배객을 위해 마임과 마술, 재즈와 클래식, 밴드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첫날 14일엔 ‘서커스 D.Lab’의 퍼포먼스 참여형 서커스 공연이, 15일엔 낭만가객 최백호와 박주원 밴드의 보컬 콜라보 무대가, 마지막날엔 로컬 밴드 3개 팀의 콜렉션이 관객을 맞이한다.
또 4·19 희생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헌혈 릴레이는 17일 구청 주차장, 18일 전야제 행사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여자에겐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19일은 기념식을 통해 축제를 마무리한다.
당일 오전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다.
이날 4·19단체회원과 그 가족 400명을 격려하고 화합하는 ‘한마음의 날’ 행사도 강북청소년수련관에서 갖는다.
이순희 구청장은 “올해 4·19혁명국민문화제는 4·19혁명을 보다 자세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민주혁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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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5월 말까지 수산 공익 직불금 신청하세요”
완도군청
[AANEWS] 전남 완도군에서는 ‘수산 조건불리직불금’과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소규모 어가 직불금’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2023년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는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도서 및 접경 지역에 사는 어업인을 위한 제도로 완도군은 평일도, 생일도, 다랑도, 섭도 등을 포함한 총 48개 도서가 대상 지역에 해당된다.
신청 자격은 해당 지역에서 어업, 양식업 등을 하는 주민으로 신청 전년도 기준 어업 경영을 통한 수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 1년 중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해야 한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는’ 어업인의 소득 격차 완화 및 어촌 소멸 방지를 위해 일정 규모 미만의 영세한 어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5톤 미만의 어선에 연안 어업 허가 또는 구획 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 어업 단일 종사자 양식업 면허, 허가를 받은 어업인 중 연간 판매액 1억 미만인 어업인 등이다.
조건불리 직불금과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으며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경우 농,어,임업 공익직불제 간 또한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농·수산팀 또는 완도군청 해양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어가 직불제 신설로 기존 조건불리 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지원에서 배제되었던 지역까지 지원이 확대되어 보다 많은 어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청 전까지 어업 경영체 등록을 마쳐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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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이숍에서 4월 30일까지 수산 특별전 진행
완도군이숍에서 4월 30일까지 수산 특별전 진행
[AANEWS] 전남 완도군에서는 전복 등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의 날 특별전’을 실시한다.
특별전는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완도군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군이숍’ 기획관에서 큰 전복을 구입 시 건당 5000원 할인쿠폰과 20,000원 이상 상품을 구매하면 무료 배송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은 전복이 높은 품질임에도 4~5월 대량 출하로 인한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 등의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뿐만 아니라 4월에는 순천만 국가정원 오천그린광장에서 ‘전복 직거래 장터’를 열고 5월 4일 개최하는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 때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TV 프로그램 유치, 인기 유튜버 연계 수산물 홍보, 온라인 쇼핑몰 할인 판매 등 비대면 마케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완도 수산물을 만나 보시길 바란다”며 “어가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비 촉진 및 홍보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 전복은 전국 생산량 대비 75%를 차지하며 전복은 각종 비타민과 철분, 칼륨, 칼슘, 단백질 등 영양분이 풍부한 것은 물론 아르기닌이 많이 들어 있어 항산화 작용 및 면역 증진에도 좋아 ‘바다의 산삼’이라 불린다.
완도 전복 내장과 해조류 추출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증식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으며 세계적 권위의 해양 의약 분야 학술지 마린 드럭스에 실린 바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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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사업 현장 방문
밀양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사업 현장 방문
[AANEWS] 밀양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11일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이현우 대표위원을 포함한 7명의 결산검사위원은 나노융합국가산단 내 입주 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삼양식품 밀양공장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경남스마트팜혁신밸리, 밀양시를 동남권 중심 관광도시로 이끌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사업장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사업장의 시설현황과 운영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사업의 추진성과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등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했다.
결산 검사는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결산을 시 의회에 제출하기 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검사하는 것이다.
결산검사위원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작성해 밀양시장에게 제출하고 시는 결산서와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5월 31일까지 시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현우 대표위원은 “현장검사를 통해 지난 사업추진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며 “재정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보다 세심한 결산검사를 실시해 발전적인 개선방안, 권고사항 등을 도출하고 내년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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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도시농부 모집’
구리시, ‘2023년 도시농부 모집’
[AANEWS] 구리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도심 속 농촌 체험공간인 도시농부 체험텃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4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5일간 구리시 홈페이지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를 받고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도시농부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부들이 농업기술교육을 실습할 수 있도록 관내 인창동 4,428㎡ 규모의 국유지를 체험텃밭으로 조성하고 1구역당 20㎡를 구획했다.
아울러 도시농부 체험은 단순 여가생활의 일환인 취미농업에서 더 나아가 미래의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학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도시 내 농촌이라는 공간적 영역에서 영농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도시농부로서 텃밭을 가꾸며 농업기술을 터득해 도시농업을 활성화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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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및 설명회 개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11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입국설명회에서는 농가주와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 외국인 통장개설 요령, 근로조건 및 무단이탈 방지, 인권보호 등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지자체인 홍천군은 올해 940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며 11일 제1차 입국을 시작으로 다음달 30일까지 8차에 걸쳐 입국할 예정이다.
향후 홍천군은 근로자의 주거환경 및 근로조건 준수 여부, 현장 애로사항 개선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농가주와 근로자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2023년 상반기 전국 최대 규모로 도입되는 계절근로자가 무사히 근로를 마치고 출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2년 54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프로그램을 단 한 명의 이탈자 없이 무사히 마쳤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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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무원들‘월 천원돕기’로 나눔문화 앞장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 공무원들이 매월 천원씩 모은 기금으로 지역 내 생계 곤란자 등을 긴급 지원하는 ‘월 천원 돕기 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홍천군은 10일 행정상황실에서 월 천원 돕기 지원 대상자 심의회를 개최하고 대상자 2가구를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된 월 천원 돕기 사업은 홍천군청, 읍·면에 재직 중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월 급여에서 1000원씩 적립해 저소득가구 또는 화재, 질병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되고 있다.
적립한 기금은, 지역 내 생계 곤란자가 발생하면, 심의 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대상자 지원 여부를 확정짓고 1가구당 최대 500,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홍천군은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461세대에 1억 7천 3백 9만원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월 천원돕기를 통해 어려운 군민을 도울 수 있다는 공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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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4월 거리공연 성황리 진행
거제시, 4월 거리공연 성황리 진행
[AANEWS] 거제시는 지난 4월 1일과 8일에 신현농협 본점 앞에서 거리공연을 개최했다.
4월 첫 번째 거리공연은 거제도 예술인들의 모임이 함께 했다.
고현삼남매, 썬라이즈, 은가비, 두루두루밴드, 이영환의 공연으로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보여줬다.
두 번째 거리공연은 남녀보컬과 피아노, 기타로 구성된 팝클라우드가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했다.
공연 동안 버스킹 관람을 위한 시민들로 북적이며 팝클라우드가 보여준 열창에 관객들은 열렬한 호응과 박수를 보내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들은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 오며가며 자유롭게 버스킹 공연을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2023년 거리공연은 4월에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신현농협 본점 앞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찾아가는 버스킹은 매월 1회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거제식물원에서도 4월부터 6월까지 주말 2회공연으로 풍물, 합창, 연주 마술,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또, 거제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 내 공원 분수 광장에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지역문화예술단체로 구성된 공연팀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거제 곳곳에서 거리공연을 추진하겠다”며 “매주 토요일에 펼쳐질 거리공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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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위기가구, 함께 찾고 함께 돕는 구로구
복지 위기가구, 함께 찾고 함께 돕는 구로구
[AANEWS] 구로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내기 위한 구민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먼저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구로구 위기가구 신고톡’을 상시 운영한다.
카카오톡 친구에서 ‘구로구 위기가구 신고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위기가구 당사자는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신고할 수 있다.
또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주 접하는 아파트 내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를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관내 아파트 총 188개 단지의 관리비 명세서에는 위기가구 발굴 안내 문구를 삽입해 이웃의 위기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나가기로 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자원봉사협력단·캠프, 각 직능단체 등 지역의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민관협력 발굴도 이어간다.
다음달에는 퇴근길 구로역 광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복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이 예정돼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이 위기가구를 찾아낼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하고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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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우리홈 만들기 운영
해피우리홈 만들기 운영
[AANEWS]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가정 달을 맞이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해피우리홈 만들기 행사를 운영하기로 했다.
해피우리홈 만들기 행사는 드림스타트 75가구에게 과자로 만드는 우리집 키트를 제공해 가족과 함께 과자로 우리집을 만들며 가족의 친밀감을 강화하는 가족 협력 활동 프로그램으로 가족기능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행사가 끝난 후, 과자로 만든 우리집 작품은 어린이날 행사 때 사진으로 야외 전시를 통해 아이들이 표현한 우리 집을 감상할 기회를 갖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을 참여한 한 가족은 “우리집을 과자로 만들면서 우리 아이가 가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족과 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드림스타트를 통해 저마다의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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