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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개진 하우스 감자 드디어 출하하다
부드러운 개진 하우스 감자 드디어 출하하다
[AANEWS] 현재 고령군 개진면에서는 지난 12월 중순 ~ 1월 초 사이 파종한 지역 특산물인‘감자’수확에 들어갔다.
개진 감자는 무공해 감자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으면서 지역 농가의 고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노동력이 적게 들고 노지감자에 비해 일찍 출하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좋은 장점을 가진 하우스감자는 2023년 현재 농가 29가구 면적은 25ha에 이르고 있어 전년도에 비해 재배면적이 6ha 증가했다.
4월 10일 이동완 씨의 하우스 4동 첫 출하를 시작으로 각 농가마다 출하를 시작하고 있는데 하우스감자는 노지감자에 비해 물량이 적어 직판장을 운영하지 않고 대구와 서울 공판장에 납품을 한다.
최근 거래 가격은 1박스 당 특대 약 85,000원, 특 72,000원 선으로 작년 대비 1만원 이상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금년도 개진면 감자 총재배면적은 126ha로 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하우스 감자는 5월 중순까지, 노지감자는 5월말부터 6월말까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권중수 개진면장은 “개진 하우스 감자는 청정한 지역특성과 비옥한 땅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맛이 좋다”며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재배하고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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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활발한 활동 이어가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활발한 활동 이어가
[AANEWS]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7일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부적합 부숙토 살포와 관련해 대책 마련을 위한 부석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환경특위 위원 7명 전원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 자원순환과, 해양수산과, 농업정책과의 담당 공무원, 부석면 기관 및 사회단체, 서산태안환경연합, 간월도 어촌계, 천수만 어촌계, 태안군 어촌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석화 위원장은 칠전리 부적합 부숙토 살포 사건과 관련해 서산시의회의 환경특위 설치 과정과 그간의 환경특위 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어진 주민들과의 질의 응답시간에는 관련 실과와 환경특위 위원들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악취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칠전리 뿐만이 아닌 봉락리, 간월도까지도 악취로 인한 생활 피해가 있다”고 토로했다.
쌀전업농연합회 회장은 “AB지구는 부숙토 외에도 쓰레기 무단 투기로 인한 오염이 심각하다”며 “실태파악과 관리방안을 강구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태안 어촌계는 “지금도 부남호 오염으로 태안군이 피해를 보고있는데 부숙토 문제까지 더해지면 해양 생태계에 미칠 영향이 크게 우려된다”고 격노하며 “서산시의회가 태안군의회에 공조를 요청해 달라”는 주문도 했다.
인근 어촌계는 부적합 부숙토의 오염물질이 부남호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오수로를 차단시켰는지 여부를 질의하며 신속한 차단 조치를 요구했다.
지역주민들은 악취로 인해 펜션 영업 등에 지대한 피해를 입고 있으며 피해보상과 해당 업체에 대한 징벌 진행 상황, 향후 조치 등에 대해 질의했다.
서산태안환경연합 이희출 사무국장은 “의회의 적극적인 대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서산태안 환경연합도 공조해 나가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한석화 위원장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환경특위 활동 방향을 결정하는데 반드시 필요했던 관계자분들과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이였으며 지역민들의 고통을 더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또한 환경특위는 10일 농산물품질관리원 서산태안사무소를 방문해 칠전리 269 일원 주말체험영농 토지의 농업경영체등록에 관한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질의와 자료확인을 요청했다.
이날 오전 환경특위는 환경부 환경조사담당관실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과 관련해 전반적인 개요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었고 이 사건의 핵심은 두 꼭지임을 확인했다.
한 꼭지는 물환경보전법 위반으로 현대오일뱅크가 감액처분을 받기 위해 자진신고 하면서 스스로 인정한 부분에 대한 과징금 1,509억원 예고이고 두번째 꼭지는 환경부 특사경팀이 위 사건의 과정에 관해 조사한 내용을 검찰에 송치했고 곧 검찰수사가 마무리될 단계이며 검찰 조사가 발표되는 시점에 환경부의 과징금도 확정된다는 것이다.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와 별도로 현대오일뱅크가 감액받기 위해 자진신고 하면서 스스로 인정한 부분이기에 과징금예고 1,509억원은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스스로 인정한 부분을 감액해 준다면 서산시민들은 이를 묵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환경특위는 환경부에 강력히 피력했다.
향후, 환경특위는 “칠전리 부숙토 살포사건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과 같은 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좀 더 심도 있고 내밀히 들여다보며 대응책을 강구하고 대안도 제시해 나갈 것”이라며 “환경특위위원 7명 전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서산시민들의 환경권과 건강권을 지켜내는 지킴이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한편 환경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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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새마을회, 봄맞이 화단조성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우곡면 새마을회, 봄맞이 화단조성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고령군 우곡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는 4월 11일 남·여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40여명과 함께 봄맞이 화단 조성 행사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가 이날 아침부터 사촌리 배수장 앞 교차로와 사촌리 마을 입구에 각각 꽃잔디 2,850본, 꽃무릇 1,350본을 식재하고 낙동강변에 산재한 폐농자재와 생활 쓰레기도 함께 수거하는 등 봄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곡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전종섭 새마을 지도자회장은 “아름답게 조성된 화단을 보시면서 모두가 농사일로 바쁘고 힘든 시기지만 잠시 마음의 휴식을 가지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곡면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바쁜 농사 일정에도 봄을 맞아 화단조성에 힘써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우곡면이 보다 아름답고 깨끗하게 정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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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실시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실시
[AANEWS]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시작한 미술교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재영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했으며 재미있는 수업과 협의체 위원들의 수업 보조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는 2021년부터 주민들의 호응에 입어 3년 동안 진행한 마을 복지사업으로 올해는 5월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시간동안 다양한 수업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은“미술이 치매예방에 좋다고 해서 이번 수업에 참석 기회가 있어 너무 감사하고 웃게 되는 시간을 가져 기쁘다”며 “다음주에도 꼭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박금순 위원장은 “미술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고윤구 동장은 “독거노인이 계속 늘어나면서 우울증, 치매 위험이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에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예방차원으로 도움을 드려 다행이고 앞으로도 동에서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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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제32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AANEWS] 가야금의 발상지이며 악성 우륵의 고장인 대가야 도읍지 고령군에서 제32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고령군과 고령문화원이 공동주관한 이번 대회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개최됐으며 총 220팀 242명이 참가 신청했다.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는 하병훈씨가 영예를 안았다.
하병훈 우륵대상 수상자는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며 대회를 위해 애쓴 관계자와 심사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문별 대상에는 대학부 주여진, 고등부 유하영, 중학부 차유진, 초등부 원소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해숙 심사위원장은 올해에는 부별로 많은 참가자들이 참가 신청했으며 그 어느 해보다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는 종합 심사평을 남겼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참가자 모두가 가야금의 본고장 고령을 알리는 홍보도우미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고 앞으로 고령군은 역대 수상자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해 나갈 예정이며 더 나은 가야금경연대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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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정오, 거창근대의료박물관 정원음악회 개최
스토리가 있는 정오, 거창근대의료박물관 정원음악회 개최
[AANEWS] 거창근대의료박물관 정원에서 열흘간 정오마다 음악회가 펼쳐진다.
거창군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평범했던 점심시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스토리가 있는 정오, 근대의료박물관 정원음악회’를 기획했다.
정원음악회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평일에만 열리며 낮 12시 10분부터 문화관광해설사의 근대의료박물관 이야기로 문을 열고 곧이어 약 30분간 기타, 색소폰, 오카리나, 드럼, 대금 등 다양한 연주곡과 노래로 근대의료박물관 정원을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거창 경찰서의 사내 밴드팀 ‘폴리스밴드’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거창에서 활동하는 거창국악단, 음치박치, 거창버스킹, 기타스토리, 조이색소폰 연주를 감상할 수 있고 거창군청 밴드 동아리 ‘민들레’의 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조호경 문화관광과장은 “7팀의 각양각색 매력이 넘치는 연주와 노래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근대의료박물관에 많이들 오셔서 공연도 감상하시고 거창의 의료 역사도 알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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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장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장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이 장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전 장관은 장흥군 대덕읍 출신으로 제61대 법무부장관을 지냈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장흥 유치와 각종 국비 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에는 명예장흥군수로 위촉됐다.
이 전 장관은 2년 간 정책 자문 등 군정발전을 위한 공식적인 역할을 맡는다.
이귀남 전 장관은 “고향은 오늘날 나를 있게 해 준 곳”이라며 “고향소식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고 더욱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고향을 위해 항상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이귀남 전 장관께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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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무왕위생매립장 일원 플로킹 활동 실시
양평군, 무왕위생매립장 일원 플로킹 활동 실시
[AANEWS] 양평군은 지난 11일 지역 단체들과 함께 지평면 무왕위생매립장 진입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플로킹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양평군청 청소과와 지평면사무소, 지평면새마을회, 금왕산업개발, 오성개발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지평면 월산4리 마을 앞길부터 무왕위생매립장까지 약 2km 고갯길 주변에 대해 쓰레기를 수거했다.
송혜숙 양평군청 청소과장은“무왕위생매립장 진입로변 플로킹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지평면 새마을회와 금왕산업개발, 오성개발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양평군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주 수요일을 ‘플로킹 데이’로 지정해 단체장이 앞장서 유관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골목길, 주요도로변, 산책로 등에 대한 청결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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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제1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2023년 제1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거창군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 지원, 안전망 확보를 위한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 및 각 기관별 정보 교류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여성 관련 시설과 의료기관, 교육기관, 경찰서 전문가,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명이 참여해 자문과 피해자 지원에 대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거창군 여성폭력방지 사업 실적과 2023년 시행계획 보고 후,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정보 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이종하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여성폭력을 방지하고 도움이 필요한 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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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및 검진사업 추진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은 소 사육농가 473호 10,492두/ 염소 사육농가 35호 1,961두, 그 외 기타 접종 시기가 도래한 돼지, 사슴 등에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했다.
실시 방법은 소 50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 사육 농가는 축협동물병원에서 구제역백신을 구매해 농가에서 직접 접종하고 소 50두 미만, 염소 300두 미만 사육농가는 공수의사가 농가를 방문해 접종하며 염소 300두 이상, 돼지 1,000두 미만 사육농가는 축산정책과에서 백신을 수령해 자가 접종한다.
현재 고령군은 지난 3월부터 공수의사를 동원해 대가야읍을 제외한 나머지 7개 면에 1세 이상 암소 및 거래우를 대상으로 소 결핵·브루셀라병 검진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국비 신규사업으로 50두 이상 소를 사육 중인 전업농 전체를 대상으로 구제역 항체가 검진사업도 실시 중에 있다.
고령군은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일제접종에 누락된 개체를 모니터링해 접종불가 사유가 해소되는 즉시 접종을 실시하고 소 전업농의 구제역 항체가 검진사업을 통해 자가접종 농가 접종 현황을 파악해 추후 ‘구제역 방역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또한 소 결핵·브루셀라 검진사업을 병행 실시해 병 발생축의 조기색출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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