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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12일 주간 불시 음주단속으로 5건 적발
자치경찰단, 12일 주간 불시 음주단속으로 5건 적발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유동인구가 많은 오일장과 어린이 보호구역 일대에서 불시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12일 오후 1시간여 동안 5명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주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주·야 불문 음주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낮 시간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비롯해 수시 음주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 음주단속 둘째 주인 12일 제주시 민속오일장 개장일을 맞아 오일장 일대를 단속장소로 선정하고 스폿형 특별 음주단속을 전개한 결과, 4건의 음주운전을 적발했다.
또한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 어린이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음주단속에 나선 결과, 음주운전 1건을 적발했다.
특히 이날 면허취소 처분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수치 0.08%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가 적발된 만큼 도민과 관광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용식 교통생활안전과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사고가 발생한 만큼 도내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민속시장 및 도내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단속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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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B팀, 완주공설운동장 홈경기 ‘2연승’ 기대
완주군청
[AANEWS] 완주공설운동장에서의 첫 홈경기를 승리로 마친 전북현대 B팀이 오는 15일 두 번째 홈경기를 펼칠 예정이여서 지역민들과 축구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2일 펼쳐진 첫 번째 홈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한 전북현대B팀이기에, 화창한 봄 주말 또 한 번 높은 수준의 경기를 눈앞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메리트에 푹 빠진 축구팬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앞서 K4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 패를 기록해 10위권 밖으로 벗어난 전북현대B팀은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홈에서의 승리가 꼭 필요한 상황.이러한 축구팬들의 기대와 승리가 꼭 필요한 전북현대FC 선수들의 의지가 홈구장에서의 이점과 함께 팀의 좋은 경기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상대팀인 대전 하나 시티즌 B팀은 6라운드 현재 K4리그 13위로 역시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 두 팀이 보여줄 박빙의 승부가 축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K4리그는 이번 주말 7라운드 8경기를 진행하며 전북현대FC B팀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승점 10점으로 골득실에 따라 최대 리그5위까지 넘볼 수 있다.
한 축구팬은 “지난 첫 홈경기때 너무 재미있게 경기를 관람해서 이번에는 치킨과 맥주를 가지고 방문할 예정이다” 라며 경기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고 다른 팬은 “지난번에는 혼자 갔었는데 자녀들과 온 가족단위 관람객이 부러웠다, 이번에는 나도 아들과 함께 가서 주말을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해 이번 경기에도 많은 축구팬이 경기장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K4리그는 세미프로리그로 1군리그인 K1리그, K2리그로 승격할 수는 없지만, K3/K4리그 선수가 성장해 1군리그로 이적은 가능하다.
B팀에서 좋은 성적을 보인 선수는 모체인 전북현대FC로 이적해 K1리그에서 뛸 확률이 크다는 것.2022년 월드컵 국가대표에 전북현대FC 소속 선수가 10명이나 포함되어 있었던 만큼, 앞으로 완주군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축구스타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많은 축구팬들의 시선이 완주를 향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모든 명문 구단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2부팀과 유스팀이 있고 세계적인 선수들은 이런 시스템이 잘 갖춰진 환경에서 성장하게 된다”며 “전북현대B팀의 경기를 통해 축구메카 완주의 위상이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K리그의 최강자 중 하나인 전북현대FC는 2013년부터 완주군 봉동읍에 클럽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까지 유소년 클럽하우스를 조성하기로 협약한 상태.최근 세계 34번째, 아시아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100호골을 쏘아올린 손흥민선수가 FC서울 유스클럽에서 뛰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미래의 축구스타가 완주에서 탄생하는 것을 기대해 볼만 하다.
완주공설운동장에서는 이번 15일 경기가 끝나면, 2주 뒤인 4월 29일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세 번째 홈경기가 펼쳐진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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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만경강에 전국 자전거 라이더들이 모인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만경강길에 전국의 자전거 라이더들이 모인다.
12일 완주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간 만경강 발원샘부터 삼례 비비정까지 이어지는 만경강길을 자전거로 이동하는 에코레일열차’ 투어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전거 투어상품은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관광전용열차인 ‘에코레일열차’로 객차 4량에 자전거 거치 4량을 연결해 자전거를 열차에 실은 후 관광지에 도착해 본인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상품이다.
열차로 이동하는 동안에 자전거 안전교육과 간단한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등이 같이 진행돼 안전하고 즐거운 자전거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서울역에서 출발하며 완주군 자전거 라이딩코스는 약 75㎞로 봉동읍에서 출발해 대아저수지, 위봉산성·위봉폭포, 송광사, 신천습지, 비비정 등 만경강 중심의 다양한 주요 관광지를 경유한다.
또한 완주의 대표 전통시장인 삼례시장에서 ‘로컬푸드 1번지 완주’가 자랑하는 특별한 맛도 즐길 수 있다.
완주 자전거 투어는 협력 여행사인 ㈜여행공방과 협업해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여행공방 홈페이지에서 ‘완주자전거투어’를 선택, 참여하면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만경강은 다양한 식생을 자랑하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자원이다”며 “최대한 생태를 보존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상품 발굴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이번 상품 개시를 시작으로 사계절의 멋을 담고 있는 만경강변을 달리는 자전거여행상품을 올해 3~4회 정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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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방차관 만나 軍 관련 지역현안 협의 나눠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이응우 시장이 지난 10일 신범철 국방부 차관을 만나 육·해·공 3軍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를 나누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협의는 인구 절반이 군인가족이며 전체면적의 50%가 군사지역인 계룡시의 특성상 軍과 협력관계 구축이 지역발전의 핵심요소임을 강조하고 민·군 협업 및 상생체제 강화를 위한 국방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협의에 참석한 신범철 차관을 비롯한 국방부 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특성상 軍과의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국방부, 3軍 본부 등 軍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상생 협력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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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계룡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계룡시는 11일 관내 엄사면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 및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의 연중화, 대형화로 산불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캠페인 장소에 산불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에게 안내자료 등을 배부하며 산불 위험성 및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산불감시원 산불 취약지 배치, 소각행위 집중 단속 등 산불예방은 물론 산불 발생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군·경·공중진화대와 함께 입체적인 예방 및 진화 체계를 구축해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에 대한 인화물질 제거, 마을 홍보방송 등 주민 홍보도 전개하며 농업 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산불 위험지역 예찰 등도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은 고온 건조해 작은 불씨도 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대응센터 설치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 운영 현장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진화요령 교육 및 모의훈련 시 소식지와 SNS, 마을방송을 통한 산불예방 동참 홍보 향적산 정상 산불감시용 CCTV 설치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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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9월말까지 6개월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실태조사 대상은 토지 3,200필지 면적 52.4㎢, 건물 89동 연면적 7만 9920㎡로 이번 조사는 공유재산 대장에 등재된 재산의 무단 점·사용 여부와 누락재산 발굴 및 재산의 특성에 맞는 용도변경 등 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추진된다.
시는 부서별로 조사반을 편성해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 공부자료를 기준으로 누락재산과 면적·지목 불일치대상을 확인·정리하는 사전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사전조사 후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조사를 실시해 무단점유 사항, 사용·대부 재산의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등을 집중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실태조사 결과 공유재산 무단점유, 목적 외 사용,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 및 원상 복구 명령, 사용·대부 취소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불법사용이 예상되는 시유지에는 안내판 설치 등 시민들이 불법 경작, 물품 적치 등 사적 용도로 무단 사용하지 않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재산관리대장의 불일치사항을 일제 정리하고 누락 재산 발굴 및 유휴재산 활용 등으로 시 재정수입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빈틈없고 꼼꼼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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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3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연천군, 2023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연천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규모 기준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지방세 징수율, 신장률, 세수추계 정확성 등 세정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한 평가이다.
연천군은 선의의 경쟁을 통한 세수 확충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상사업비 2천만원을 받게 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작은 세수규모와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세무과 전 직원이 화합해 이루어낸 성과”며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 주신 납세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납세편의시책 발굴과 안정적인 세입 확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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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행복마을관리소, 반려식물과 함께 행복한 봄맞이
연천읍 행복마을관리소, 반려식물과 함께 행복한 봄맞이
[AANEWS] 연천군 연천읍 행복마을관리소눈 11일 화분에 생화를 심고 커피가루를 이용한 탈취 조화화분을 만드는 ‘반려식물과 함께 행복한 봄맞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가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들의 신청을 받았으며 직접 만든 화분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사소한 부탁에도 자식처럼 살갑게 도와주는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에게 항상 고맙다 우리 마을에 행복마을관리소가 있어 행복하다”며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함을 전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주시고 행복마을을 응원해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뿌듯하다”며 “어르신이 많은 지역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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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정원에서 찾은 내 일’.전남 동부권 일자리박람회 개최
순천시, ‘정원에서 찾은 내 일’.전남 동부권 일자리박람회 개최
[AANEWS] 순천시가 오는 18일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전남 동부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도, 순천시, 곡성군, 보성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여수고용노동지청, KOTRA, 광양만권HRD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전남일자리종합센터, 순천시일자리센터, 곡성군일하잡센터가 주관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HCFC순천공장, ㈜에스에프시, ㈜담터에프엔비,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한국에스지에스, 포스코HY클린메탈 등 30개 동부권 우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엔지니어, 개발자, 회계 등 다양한 모집 직종에서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가기업 현황은 전남일자리통합정보망 알림 마당에 게시되어 있다.
박람회가 이루어지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바로 옆에 있으며 얼리버드 이벤트를 열어 오후 2시까지 입장하는 100명에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컬컬러진단, 영어이력서 작성 등의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있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전남일자리종합센터에 유선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하거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된다.
‘정원에서 찾은 내 일’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남도와 전남 동부권 시군, 일자리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들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주는 인재 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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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추진 참여청년 모집
연천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추진 참여청년 모집
[AANEWS] 연천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는 동일산업, 세일 우리화인켐주식회사, ㈜한국지네틱바이오팜 4개 기업이 참여해 미취업청년을 채용하고 있다.
동일산업은 생산품질관리자, 세일은 경리 및 전자상거래쇼핑몰 관리자, ㈜한국지네틱바이오팜은 온라인 마켓 및 디자인 관리자, 우리화인켐주식회사는 생산품질관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용 대상은 연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청년이며 타지역 거주자의 경우 채용 후 2개월 이내로 주소지를 연천군으로 이전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연천군일자리센터는 오는 27일 연천군종합복지관 1층에서 채용박람회를 열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참여기업과 구직자의 현장 면접을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연천군은 2018년부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관내 15개 기업, 36개의 일자리에 7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의 청년 일자리를 발굴해 기업에게는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고용안정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지역 정착을 돕겠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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