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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45명 입학
‘2023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45명 입학
[AANEWS]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미래농업과 21명, 발효가공과 24명 등 45명이 입학했다.
8월 10일까지 1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시민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농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미래농업 대응 방안, 전통발효가공 기술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미래농업과는 미래 농업의 진로·대응 방안 스마트팜 이해 드론의 이해·농업 활용 육묘 사례 신소득 작물 종류·재배 기술 등을 교육한다.
발효가공과에서는 농가의 고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발효가공 식품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전통주, 전통 된장·고추장, 젓갈 등 발효식품 제조원리를 배우고 실습한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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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원, 용인시민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원, 용인시민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원은 19일 제27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제27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서 다룬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에서 행정과의 예산으로 2023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50% 삭감된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격려’ 77명에 대한 120만원 상당 골드로 지급하는 예산안이 또 다시 4개월 만에 상정됐다며 유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 예산은 해당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에서도 문제 제기가 되었된 바 있다며 향후 이 포상금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낡은 관료문화라고 지적했다.
민생 예산 및 도시기반시설에 꼭 필요한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격려 포상금이 다시 상정된 것은 용인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에 직면할 것이며 향후 행정과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포상금이나 복지제도 등이 시대에 맞도록 개선책을 찾아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장기근속한 공무원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들의 노고는 치하하면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용인시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난방비 폭탄, 물가 폭탄, 금리 인상, 골목상권침체 등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서민 중산층 시민들의 입장과 시각도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공무원 시험을 뚫고 공직에 첫발을 디딘 젊은 공직자들과 7급 이하 최일선에서 고된 실무에 제일 많이 노출되고 동분서주하는 젊은 공직자들의 이직률이 적도록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시대에 맞는 복지제도를 새롭게 고민할 필요도 있다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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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항 무안 이전 전남도청 압박에 무안군민들,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시위 펼쳐
군 공항 무안 이전 전남도청 압박에 무안군민들,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시위 펼쳐
[AANEWS]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는 19일부터 전남도청 앞에서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날 시위는 삼향읍번영회와 범대위 주관으로 7시부터 진행했으며 이호성 군 의회 군 공항 이전 반대 특별위원장, 임동현 부의장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정총무 사무국장은 “전남도에서는 도청 공무원들을 이용해 조직적으로 무안군민들을 찬성토록 회유하고 있으며 심지어 무안군의 역점사업인 K-푸드융복합산업단지도 광주 군 공항과 연계해 전남개발공사 참여를 보류했다는 소식에 무안군민들이 분노를 금치 못했다”며“도지사의 뜻을 관철하기 위한 집권 남용이며 무안군에 대한 심각한 자치권 침해이자 군민을 무시하는 처사”며 이런 상황에서 광주 KBS에서 군 공항 이전 관련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한다는 것은 여론을 호도할 수 있으니 무안군민들이 현명한 결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호성 특위위원장은“광주 군 공항 이전 특별법 통과로 마치 바로 군 공항이 이전할 것처럼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사업방식의 대원칙인 기부대양여는 변하지 않았으며 초과분에 대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으로 기재부와 국방부가 서로 책임을 떠밀고 있으며 그마저도 전국에 16개 군 공항이 있는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며 예산을 지원하지 않으면 끝이다”며 평가 절하했다.
앞으로 범대위에서는 광주 군 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무안군민들의 확고한 뜻을 대내외에 알리고자 시위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김영록 도지사가 무안군민에게 사과할 때까지 시위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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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위생과,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 추진
아산시 위생과,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 추진
[AANEWS] 아산시 위생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를 시작했다.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는 개인 화분에 각자 청렴 표어를 부착하고 키우면서 청렴을 실천하고 나아가 아산시 내부 청렴도를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는 위생과 청렴 시책이다.
안금선 위생과장은 “위생과 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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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교육 추진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교육 추진
[AANEWS] 아산시가 회계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 교육은 18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계과 담당자가 신청부서를 방문해 회계 관련 법령 주요변경 내용 실무요령 회계감사 주요 지적사례 질의응답을 통한 맞춤식 회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회계 교육을 통해 확인된 다수 질의 사항이나 상담내용을 매월 시청 직원들과 공유하는 등 회계 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회계 분야 전문성 향상을 통해 투명한 회계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직원 회계 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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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 동참
박경귀 아산시장,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9일 ‘고향사랑기부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 챌린지다.
지난 2월 이웃 도시인 천안시, 자매도시인 전남 여수시와 경남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던 박경귀 시장은 이날 충남 아산시갑 이명수 국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며 경기 성남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다음 기부자로 신상진 성남시장을 지명했다.
박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와 지방재정 확충, 고향 발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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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자원봉사단체 기본교육 및 회계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창원시자원봉사단체 기본교육 및 회계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창원시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과 보조금 집행과 관련한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창원시 자원봉사 30개 단체의 회장과 실무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의 기본교육과 보조금 집행을 위한 재무·회계교육으로 진행됐다.
기본교육으로는 자원봉사의 가치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의 개념 및 실천 방법 자원봉사자의 자세에 대해, 재무회계 교육으로는 보조금 집행기준 및 정산방법 주요 감사지적 사례 질의응답 순으로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잘못된 회계 집행을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매년 사업계획의 타당성, 보조금 집행 적정 여부와 사업성과 등을 평가하고 다음 연도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등 보조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자원봉사의 현장에서 아름다운 실천으로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에 주축이 되어주신 창원시 자원봉사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책임감 있고 전문적인 활동으로 창원시 자원봉사의 리더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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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지구의 날 캠페인 개최
‘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지구의 날 캠페인 개최
[AANEWS] 동대문구는 21일 2023년 ‘지구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실천단과 함께 ’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 캠페인을 개최한다.
구는 온실가스를 배출을 감축하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해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구민과 함께 하기 위해 이날 캠페인을 준비했다.
21일 오전 10시부터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대문구 청소년 기후환경지킴이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지구의 날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을 주민의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
또한 ‘상추 모종 심기’ 등 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 만들기에 참여한 주민에게 친환경 화분을 제공하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구 관계자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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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 추진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 추진
[AANEWS] 양주시 은현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8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 10가구에 실버카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난해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든든한 동행, 어르신 실버카 지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실버카를 지원해 거동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보장해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맞춤형복지팀에서 선별한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실버카를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은 바깥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영철 공동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서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연선 은현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실버카를 지원하는 등 주민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신 은현면 지역사회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은현면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복지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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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위험성이 높은 다중 이용시설 위험 난간 전수조사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4월 말까지 구·군과 함께 호텔, 예식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의 위험 난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행정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성구의 호텔 예식장 계단 난간 틈새로 만 2세 여아가 추락하는 안전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사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건축 기준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기준에 적합한 경우라도 안전사고 위해요소가 높은 시설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적극 권고 한다.
특히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공공청사 등 공공부문이 우선적으로 안전조치를 이행하고 다중이 이용하는 민간시설은 구·군에서 시설물 관리주체가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웅경 대구광역시 시민안전실장은 “비록 건축심의 과정에서 위법한 사례가 없다고 할지라도 중대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다중 이용시설 난간에 대해서는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과 병행해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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