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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엠폭스 방역대책반 운영. 유입·확산 방지 총력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엠폭스 위기경보 단계가 지난 13일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엠폭스 방역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유입·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역대책반은 윤태곤 보건소장이 반장을 맡고 5개팀 25명으로 구성해 지난 17일 운영을 시작했다.
엠폭스 발생 시 역학조사와 사례 조사를 통해 감염원 검출, 격리병상 입원 조치 등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해 지역사회 유입·확산을 방지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엠폭스는 주로 피부·성접촉 등 제한적인 감염경로를 통해 전파가 이뤄지는 감염병으로 전파위험도가 낮고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의심 환자와의 밀접 접촉 등 위험 요인과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보건소와 상담하고 모르는 사람들과의 밀접 접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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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 연이은 현행범 검거로 맹활약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 연이은 현행범 검거로 맹활약
[AANEWS]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최근 주거침입 용의자 검거에 이어 18일에 발생한 공무원 사칭범 검거에도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2023년 4월 18일 오후 20시경, 여주경찰서는 한 남성이 여주시 소재지 식당에서 공무원을 사칭 후 도주했다는 신고 접수를 받았고 신속하게 도시안전정보센터에 용의자 이동 경로 추적을 요청했다.
관제 요원은 곧바로 용의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을 관제 후 실시간으로 추적 및 경찰서와 정보를 공유했고 사건 발생 후 20분 만에 용의자는 현장에서 긴급 체포 됐다.
시 관계자는 “관제 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해 여주 시민들의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고 제2의 범죄를 예방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범죄 없는 안전한 여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2,500여대 정도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하고 있으며 범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증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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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강원도 횡성군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벤치마킹
이충우 여주시장, 강원도 횡성군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벤치마킹
[AANEWS] 이충우 여주시장은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정착을 위해 강원도 횡성군을 방문해 김명기 횡성군수와 관계자들을 만나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19일 면담에서는 횡성군의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현황, 추진과정, 전담인력 배치 등을 청취하고 시정접목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농가 방문도 진행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우수사례 시·군을 벤치마킹해 우리시 실정에 맞게 접목해 농업인이 행복한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9명을 배정받았으며 현재까지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방식으로 70여명의 베트남 근로자가 입국해 5개월간 농작업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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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풍력 민·관·사업자간 상생협약 체결
신안 해상풍력 민·관·사업자간 상생협약 체결
[AANEWS] 신안군은 20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라남도, 신안군·신안군어업인연합회, 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신안부유식풍력산업협회와 함께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안군어업인연합회에서 제안한 것으로 이해당사자인 해상풍력 고정식·부유식 각 사업자 대표도 참여함으로써 주민수용성과 피해보상 등 상생 협력하기로 해 신안 해상풍력이 전국 해상풍력 추진에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어업인연합회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 새어민회 등 관내 수산업 관련 10개 단체로 구성된 연합회로 이날 협약식에서 김장수 회장은 “해상풍력으로 인한 조업 구역 축소 등은 어업인의 주요 생계가 걸려있는 중요한 문제”며 “협약을 통해 어업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우리 또한 탄소 중립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우량 신안군수는 “전례 없는 기후변화에 해상풍력은 우리 후대 모두가 잘살 수 있는 길이고 지역은 물론 수도권 경제까지도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며 어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협조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실현으로 지역주민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어업인들의 수용성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 3월 신안군어업인연합회는 어업인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해상풍력 조성 촉구’성명서 발표를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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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협가락공판장 경매사, 중도매인 초청행사
여주시, 농협가락공판장 경매사, 중도매인 초청행사
[AANEWS] 여주농특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는 4월 19일 문화경제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가남읍장, 가남읍 지역사회 단체장, 여주가지공선회 참여농가, 농협가락공판장 점장, 경매사, 중도매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날 초청행사는 농산물 출하시기를 앞두고 가지공선 회원들에 대한 상품화 교육과 농협가락공판장 경매사, 중도매인들에게 농산물 출하계획 설명을 통한 산지여건을 이해시키고 신뢰를 구축하며 농업인과 도매시장 소통체계를 강화해 상생발전과 화합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원경 문화경제국장은 도농 복합도시 여주시 지역경제의 근간인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 대왕님표 통합마케팅, 소비자 신뢰 구축, 농협 계통처리 물량 확대 등 농산물 가격이 안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공영도매 시장의 선도적 역할과 소비 대중화를 위한 적극적인 판매를 당부했다.
여주시 농업정책과에서는 농산물의 집하·선별·포장·저장·판매 등의 기능 수행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로컬푸드 마켓과 프리미엄아울렛 직거래장터, 대도시와 자매결연 도시 직거래 장터 등에 참여해 여주 농특산물 우수성 홍보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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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현장교육 실시
여주시, 2023년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현장교육 실시
[AANEWS] 여주시는 지난 4월 18일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스마트팜 시설계획 및 관리방법, 시설 내재해 온실의 종류 및 구조 이해, 양액재배 등의 내용으로 총 15회 68시간의 스마트농업 이론 및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교육은 여주시 관내 우수 스마트농업 실천농가를 방문해 직접 우수사례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으로 흥천면 피크니코 농장, 세종대왕면 여주능서농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다양한 스마트 농업의 실천 우수사례를 농가에게 듣고 농장 현장을 둘러 보며 농가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 6월까지 진행될 상반기 스마트농업교육은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우수 농가 및 기관 등의 현장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담당자 염은지 주무관은“이론교육보다 현장교육때 교육생들의 집중도가 높다 직접보고 경험해보면서 교육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현장교육을 교육시간에 많이 포함해 스마트농업이 어려운 분야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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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도내 11개 시군 공동개최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도내 11개 시군 공동개최
[AANEWS] 문화예술 향유와 공유의 열린 미술관을 지향하는 전북도립미술관과 도내 시·군별 문화예술기관이 함께한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이 11개 시군 모든 전시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은 미술관이 2009년부터 해마다 소장품을 엄선해 도내 14개 시군 문화공간을 대상으로 기획해 온‘찾아가는 미술관’사업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작년까지는 전시를 희망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연간 7~8개 시군 전시공간을 선정하고 미술관 학예연구팀에서 기획한 전시를 발표했으나, 올해는 시군 공립미술관 및 전시공간에서의 공동개최를 목표로 준비했다.
이에 작년 하반기부터 14개 시군 연석회의를 수차례 거치면서 전시기획 및 전시일정 등을 조율해 왔으며 그 결과 미술관 및 11개 시군 학예연구직이 공동으로 전시를 기획하는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전시를 개최하게 됐다.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은 도립미술관의 소장품 175점을 대여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무주, 순창은 공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전시를 기획했고 완주, 진안, 임실은 도립미술관의 학예연구팀이 기획했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규모 소장품 대여로 이뤄진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은 각 시군 공립미술관과 문화예술기관 간의 연대를 통해 도내 미술계가 상생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특히 미술관과 시군 공립미술관 및 전시공간에서의 쌍방향 협력 전시는 타지역 공립미술관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첫 사례다.
현재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 ‘사색’,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숲에서’, 순창섬진강미술관 ‘봄바람의 나른함: 윤재우 작품전’, 군산근대미술관 ‘사람+IN’, 익산예술의전당 ‘한운성의 리얼리티’, 정읍시립미술관 ‘짧은 나들이’, 김제벽천미술관 ‘봄, 꽃, 위로’, 무주최북미술관 ‘순수한 움직임’,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모든 것은 불안으로부터’, 진안문화의 집 ‘생의 조건에서 생의 감각으로’, 임실문화원 ‘자연을 사유하는 두 가지 방법’이 전시 중이다.
각 전시내용과 자세한 관람 일정은 각 기관 누리집 및 기관에 문의·확인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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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 사업 공모 접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임업인들의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도 임산물 유통·가공 사업’에 대한 공모를 6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로 임산물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공모사업을 신청하려는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기한내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도·한국임업진흥원의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현지확인, 심의회 등을 거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공모 지원대상 품목은 호두·대추 등 수실류와 표고버섯 등 버섯류, 더덕·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용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이다.
도는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4개 시·군 산림조합과 함께 도내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상담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중에 있는 임업인과 신규로 선정 및 공모사업을 준비중인 임업인을 일대일로 연결해 사업준비 단계부터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상국 전북도 산림녹지과장은“임산물 유통·가공 중앙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임업인을 신청에서 선정까지 전 과정을 공유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고 전문임업인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공모사업에서 임산물가공산업 1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1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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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마석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마석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
[AANEWS] 남양주시 화도읍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마석교회는 지난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성금을 전달한 마석교회 곽병태 목사는 “최근 경제 상황이 안 좋아지며 어려움에 직면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잘 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효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최근 물가 급등으로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알아봐 주시고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석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 사회의 돌봄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마석교회가 기부한 성금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으로 지정 기탁된 후 기부 취지에 맞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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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8개 지역 농축협, 농업발전·공동상생 위해 머리 맞대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농협 정읍시지부를 비롯한 8개 지역 농축협이 지역 농업발전과 공동 상생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는 행정과 각 농축협이 상호 협력을 강화해 지역농업 발전을 꾀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이와 관련 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농축협과 2023년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추진위원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지역 내 8개 농축협 관계자와 농업기술센터 농업 실무부서 직원 등 총 14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농업·농촌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농업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별, 농협별, 품목별 특화작물 지정 및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또 소비자물가 인상, 농업 생산경영비 증가 등으로 인한 농업 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일회성 보조사업은 지양하고 특화 품목 지정과 육성에 필요한 사업별 농협 재원 부담을 10% 이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발굴,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전정기 소장은 “지자체-농축협 간의 협력사업을 통해 정읍의 농업, 농촌, 농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주도적인 농업행정 추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읍 농업발전을 위해 시와 농축협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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