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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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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기후변화주간 맞아 사진전시회 개최
제천시, 기후변화주간 맞아 사진전시회 개최
[AANEWS] 제천시가 제53회 지구의 날과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청 및 달빛정원 일원에서 기후현상 및 기후변화 사진전시회를 오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현상을 관찰하는 한편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를 시민과 함께 인식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로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전시작품으로 올해 기상청 기상기후사진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석주씨의‘성벽을 향해 날아드는 불화살’, 금상 김진흥씨의 ‘한 지붕 두 가족’, 은상 조은옥씨의 ‘태풍의 흔적’을 포함해 총 37점의 사진과 영상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신호가 드러나며 소중한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소등을 통해 빛을 끄고 지구를 밝힌다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환경부 주도로 전국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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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누구돌봄케어콜’시범운영 업무협약
제천시‘누구돌봄케어콜’시범운영 업무협약
[AANEWS] 제천시는 20일 제천시청에서 SK텔레콤 및 행복커넥트와 ‘누구돌봄케어콜 시범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가 이번에 도입하는 ‘누구 돌봄케어콜’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연계한 것으로 AI 상담사가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돌봄 서비스다.
대상자가 전화를 받으면 본인 확인여부를 점검하고 식사, 몸상태, 안부 등 현재 상태를 질문한다.
통화 후에는 시를 비롯한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 시스템으로 결과를 공유해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이 달부터 내년 4월까지 시범운영을 추진해 지역 내 3,100여명의 어르신에게 주 2회 돌봄서비스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의 고독사, 안전사고 돌봄공백 등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우리시 인구구조가 초고령화 단계에 돌입한 만큼 어르신을 위한 통합돌봄서비스 구축은 필수과제다”며 “AI를 활용한 이번 시범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노인이 안전한 제천, 노인돌봄 공백없는 제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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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공항버스 노선 신설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영등포구, 공항버스 노선 신설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AANEWS] 영등포구가 5월 1일부터 문래동, 신길뉴타운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6008번 공항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문래동, 신길뉴타운 일대 주민들의 인천공항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인 신길뉴타운과 문래동에는 각각 1만여 세대가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가 없어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
구는 그간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초부터 수차례 실무 협의와 운수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에 노선 신설을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구는 4월 서울시로부터 공항버스 노선 조정 승인 통보를 받고 문래동과 신길뉴타운을 지나는 공항버스 6008번을 신설했다.
신설된 6008번 공항버스는 5월 1일 오전 4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해군호텔 신풍역 도림 사거리 문래역 영등포구청역 당산역 선유도역을 지나 인천공항을 운행한다.
하루에 총 15회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1시간 내외이다.
아울러 운수업체에서는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8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과 교통편의를 위해 지난해 10월 대중교통 불모지였던 신길뉴타운에 시내버스 6713번을 신설했다.
추후 구는 5월 영등포역, 여의도와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6007번 공항버스 개통을 앞두는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공항버스 노선 신설로 문래동, 신길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뿐만 아니라 생활 속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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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포용도시…영등포구,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지정
영등포구청
[AANEWS] 영등포구가 5월 1일부터 문래동, 신길뉴타운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6008번 공항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문래동, 신길뉴타운 일대 주민들의 인천공항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인 신길뉴타운과 문래동에는 각각 1만여 세대가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가 없어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
구는 그간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초부터 수차례 실무 협의와 운수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에 노선 신설을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구는 4월 서울시로부터 공항버스 노선 조정 승인 통보를 받고 문래동과 신길뉴타운을 지나는 공항버스 6008번을 신설했다.
신설된 6008번 공항버스는 5월 1일 오전 4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해군호텔 신풍역 도림 사거리 문래역 영등포구청역 당산역 선유도역을 지나 인천공항을 운행한다.
하루에 총 15회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1시간 내외이다.
아울러 운수업체에서는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8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과 교통편의를 위해 지난해 10월 대중교통 불모지였던 신길뉴타운에 시내버스 6713번을 신설했다.
추후 구는 5월 영등포역, 여의도와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6007번 공항버스 개통을 앞두는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공항버스 노선 신설로 문래동, 신길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뿐만 아니라 생활 속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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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마약류 취급 의료기관 집중 점검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마약류를 취급하는 병·의원 및 동물병원 등을 대상으로 이달 24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마약류 취급보고 의무 위반으로 추정되는 의료기관 및 동물병원 4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반은 마약류 구입 및 취급 등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 적정 여부 보고한 재고량과 실제 재고량의 일치 여부 마약류 저장시설 확인 및 저장시설 점검부 비치 여부 등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된 경우 마약류 취급업무 정지 등 관련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약류 취급 미보고 과다 처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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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엠폭스 개인 방역수칙 지켜주세요”
고양시 “엠폭스 개인 방역수칙 지켜주세요”
[AANEWS] 최근 해외 여행력이 없는 엠폭스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국내 16번째 엠폭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엠폭스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발한, 오한, 림프절 부종, 인후통, 피로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1~4일 후에 얼굴, 입, 손, 발, 가슴, 항문생식기 근처에서 발진이 일어난다.
보건소 관계자는 높아지는 엠폭스 감염 우려에 대해 “엠폭스는 피부 접촉·성 접촉 등 제한적인 경로로 감염된다 전파 위험도가 낮은 질환이다”고 지적했다.
과도한 불안을 느끼기 보다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생시 신속히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달라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엠폭스 예방수칙은 비누를 이용해 손 씻기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엠폭스 의심 증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동물 사체 만지지 않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엠폭스는 대부분 2~4주 후 자연 치유된다 하지만 8세 미만 아동과 임산부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발진 등 의심 증상이 있다면 신속히 보건소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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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실시
고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실시
[AANEWS] 고양시에서는 관내 식품접객업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희망업소 30개소를 5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로 3개 분야 64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는 등급지정에 따른 표지판 및 홍보물품 지원, 지정기간 내 위생 점검 면제, 시설·설비개보수 융자지원, 연 1회 청소비 지원, 도 및 시·군 홈페이지 지정업소 명단 게시를 통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영업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고양시 식품안전과 및 구청 산업위생과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 및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는 전문 컨설팅 업체가 방문해 위생등급제 신청 절차·방법 안내, 구비서류 검토 등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교육과 위생등급 평가표에 따른 부적합 항목의 개선 방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위생등급제는 지정 절차 및 기준이 까다로워 개별적으로 접근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만큼, 전문 업체의 사전 컨설팅이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자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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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민방위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시청,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의 민방위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와 민방위 시스템 운용 실무능력 확보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담당 직원이 민방위행정 전산망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한국지역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는 “전산 처리를 할 때 궁금했던 사항들을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했다 역량 강화 교육이 더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 기회를 확대해 실무자들의 효율적인 민방위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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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으라차차 소방안전 체험존’ 운영
고양어린이박물관, ‘으라차차 소방안전 체험존’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고양소방서와 글로벌 기업 레고코리아와 손을 잡고 ‘으라차차 소방안전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4월 18일 체험존 운영을 시작, 22일에는 깜짝 오픈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소방안전 체험존’에서는 어린이 가족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즐겁고 유익한 안전 교육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체험존은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법을 배워보는 ‘신속정확 소화기 체험존’ 어린이 소방관이 되어보는 ‘소방 근무복 체험 및 119 자동차 탑승 체험존’ 소방관이 되는 관문을 통과해 보는 ‘으쌰으쌰 체력 단련존’ 소방 테마로 꾸며진 레고 시티와 레고 소방관을 만나는 ‘레고 포토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22일 체험존 오픈을 기념해 고양소방서에서 소방관을 초청, 어린이 안전 및 진로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당일 소방관과 함께 체험하는 모습을 SNS에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미니 레고 혹은 안전 관련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체험존 방문객이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매월 5명 선정해 ‘레고 시티’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체험존은 지난 3월 고양어린이박물과 고양소방서가 맺은 ‘어린이 안전예방 협력체제를 위한 업무 협약’ 이후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조성한 공간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고양소방서 및 레고코리아와 힘을 모아 어린이 가족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소방 안전 체험을 제공하겠다 어린이의 건전한 육성은 물론,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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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28일 기후변화주간 운영.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진행
경기도, 22~28일 기후변화주간 운영.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진행
[AANEWS]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가 2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경기도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나부터 그린 – 그린 지구’로 지구와 인간을 위해 나부터 실천에 앞장서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이용해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경기RE100 비전 발표, 리사이클 마켓 행사, 도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금지, 공공기관별 1 실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21일에는 ‘빨대 거북이를 생각해’라는 주제의 도민 캠페인이 시작된다.
빨대 거북이 사진을 활용한 도민 인식 개선이 목적으로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를 작성·제출하면 참가자 모두에게 종이 거북이 인형 파일를 제공하고 1,500명을 추첨해 거북이 뱃지/휴대폰 그립톡을 증정한다.
코스타리카 해안에서 코에 빨대가 박힌 채 고통스러워하는 바다거북이 유튜브 영상 을 모티브로 한 캠페인 22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중고 물품을 판매·교환하는 리사이클 마켓 행사가 열린다.
경기업사이클플라자와 7개 환경단체가 참여해 탄소중립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24일에는 ‘경기 RE100 비전 선포식’이 개최된다.
선포식에서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0% 달성,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경기 RE100의 4대 방향, 13개 전략과제가 발표된다.
경기 RE100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포괄하는 이름이다.
또한, 경기도 탄소중립 자문, 대내외 협력 지원을 위한 ‘경기도 기후대사’ 임명과 경기도 탄소중립 주요 정책 심의·의결을 위한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4월 24일부터 도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전면 금지를 선언하고 경기도 28개 공공기관은 ESG 경영의 하나로 공공기관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율 주제를 선정해 ‘1기관 1 실천’을 한다.
차성수 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 행사가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생활 속의 작은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실천 의지를 약속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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