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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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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영농적기 농촌인력난 해소나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0일 군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MOU 체결국 계절근로자 68명에 대한 사전 교육과 농가배치를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지난 2월 현지에서 필리핀 퀴리노주, 카비테주 마갈레스시와 MOU를 체결하고 3월 현지 면접을 통해 선발된 68명의 필리핀 주민으로 관내 25개 농가와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배치됐다.
진안군은 고령화 농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2년 필리핀,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등 15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바 있으며 2023년도에는 법무부로부터 농가형 119농가 395명, 공공형 50명을 배정받아 계절 근로자 적기 입국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도 농가형 계절근로자 54명과 공공형 계절근로자 50여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며 관내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통해 200여명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을 갖고 있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 관내 농가의 숨통을 트이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우리군을 방문해 주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여러분들은 농가의 일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며 농가분들은 다시 찾고 싶은 진안군이 될 수 있도록 근로자들의 근무환경과 상호 원활한 소통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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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성남시 유휴부지 7개 활용대책 마련돼야’
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성남시 유휴부지 7개 활용대책 마련돼야’
[AANEWS]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박종각 의원은 오늘 17일 개최한 성남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시장을 상대로 성남시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박 의원은 지난 5분발언 ‘3년 뒤 우리 성남시 어떻게 바뀌어 있어야 할까요?’에 이은 성남시 향후 계획 중 미활용부지의 세부적 계획에 대한 구체적 질문이었다.
그는 예결위에서 성남시에 있는 3000천여 평 이상의 미활용부지가 7개임을 확인하며 현황을 파악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시장에게“이러한 미활용부지를 신도시 재정비를 통해 함께 활용방안을 모색해봐야 하지 않나”며 “향후 50년 이후의 성남의 미래를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력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를 시행할 때”고 했다.
부시장은 향후 미래를 위한 계획이 동반되어 같이 추진해야 함을 공감하며 “현재 TF팀을 구성해 미활용 부지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7개 부지에 대해 기업 유치를 하는 경우 기업의 성격과 특성을 파악해 적절하게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답변에 박 의원은 “현재 성남이 국가 첨단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앞으로 집행부는 현재 성남시의 안전에 대한 화두가 붉어진 만큼 미래 50년을 위해 제대로 된 청사진을 그려가는 전략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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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양구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AANEWS] 양구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방산면 현리와 장평리를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일반 군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올해 방산면 현리와 장평리 주민을 대상으로 각 마을 경로당에서 연말까지 주 1회씩 치매 예방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양구군은 방산면 현리와 장평리의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수칙과 치매 예방 운동 등 치매 예방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외부강사를 활용한 미술치료, 도자기 공예 등 인지 강화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양구군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해 치매 위험성이 높은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고 프로그램 실시 전·후 변화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AI 반려 로봇 효돌 10대 중 7대를 방산면 주민들에게 우선 지원해 독거노인과 부부 치매 환자에게 자가 생활 관리, 정서케어, 안전관리 등의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구군은 치매 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원거리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고 우울증 해소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향후 치매 안심마을을 점차 확대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군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치매가 있어도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구축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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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현대미술 기획전 ‘어떤 Norm’개최
수원시립미술관 현대미술 기획전 ‘어떤 Norm’개최
[AANEWS] 수원시립미술관은 가족을 주제로 한 동시대 현대미술 기획전 ‘어떤 Norm’을 4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 1, 2, 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전시 제목인 ‘어떤 Norm’은 ‘정상적인’, ‘평범한’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노멀”과 ‘모두’를 뜻하는 “올”을 결합한 합성어다.
사회가 규정한 정상성과 정상가족 관념에 질문을 던지고 어떠한 형태의 가족이라도 정상으로 받아들여져야 하며 차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가족이란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을 일컫는다.
건강가정기본법 제1장 제3조는 “가족이라 함은 혼인·혈연·입양으로 이루어진 사회의 기본단위를 말한다”고 정의한다.
하지만 2023년 현재의 가족 상황은 사뭇 다른 모습이다.
1인 가구의 급증, 비혼 출산의 공론화, 제도적 질서에 얽매이지 않는 생활 공동체의 대두, 생활동반자법 논의 등은 가족이 더이상 사전적·법적 정의에 구속되어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그럼에도 혼인과 혈연 위주의 정상가족을 공고히 하는 현 사회제도는 언어와 법 그리고 관념에 남아있고 규범밖에 위치한 수많은 가족들이 차별을 겪고 있다.
‘어떤 Norm’전은 정상가족이라고 부르는 이념이 오늘날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반영하지 못한 채 차별을 정당화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사회 내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강태훈, 김용관, 문지영, 박영숙, 박혜수, 안가영, 업체eobchae, 이은새, 장영혜중공업, 치명타, 홍민키 등 총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 작가들은 회화, 사진, 설치, 영상, 게임, 다큐멘터리와 같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 56점을 통해 가족에 대해 이야기한다.
1부 ‘지극히 정상적인’에서는 정상가족의 형태와 이념에 반문한다.
인생의 숙제처럼 결혼과 2세 생산을 강요받는 개인의 고민에서 출발한 강태훈 작가의 작품 ‘나쁜 피’는 적혈구와 가족사진 형식의 이미지가 중첩된 영상을 통해 가족의 구성과 해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사랑, 시간, 기억처럼 사회에서 통용되는 보편적 가치에 관해 탐구하는 박혜수는 ‘우리가 생각하는 가족’에 대한 설문 결과를 시각화한 ‘우리 친밀도 검사’를 통해 사람들의 인식이 정상가족과 가족 중심주의적인 사고에 머물러 있음을 드러낸다.
박영숙은 ‘미친년 프로젝트’ 연작에서 가부장제 중심의 정상가족에서 주체를 잃어버리는 여성들을 포착한다.
웹아티스트그룹 장영혜중공업의 ‘불행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다’에서 가정마다 불행의 원인이 비슷하고 정상가족 이면의 불화와 가정 내 폭력 등의 문제를 노골적으로 드러내 정상가족이 반드시 정상적이지만은 않다는 모순을 고발한다.
이처럼 1부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던 정상가족의 이면을 들추는 작품들을 통해 정상가족이 구체적인 사회 현실에 의존하는 이념적 실체임을 드러낸다.
동시에 정상이라는 단어가 견고하지 않고 너무나 쉽게 부서진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2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에서는 정상가족에 속하기를 거부하지만 항상 존재하고 있는 가족들을 돌아본다.
문지영 작가의 ‘엄마의 신전’ 연작은 장애인 가족을 둔 작가의 개인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장애를 가진 자녀가 낫길 바라는 애틋하고 처절한 엄마의 열망과 정상성이라는 거대한 벽을 드러낸다.
이은새 작가는 ‘짐 싣는 사람들’과 ‘아이스크림 바를 든 여자’ 등의 작품에서 1인 가구, 한부모 가족, 반려동물을 구성원으로 맞이한 가족 그리고 혼인 하지 않고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는 가족을 선보인다.
치명타는 귀여운 동물 완구로 만든 영상 작업 ‘실바니안 패밀리즘’에서 장애인, HIV 감염자, 난민, 취약계층 가구를 다루며 정상가족 너머에 존재하는 또 다른 형태의 가족과 연대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홍민키는 성소수자의 고민을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풀어낸 ‘들랑날랑 혼삿길’에서 정상의 규범 밖에 위치한다고 생각했던 이들의 삶이 사실 비정상적이지 않음을 일깨우고 정상성이 누구를 기준으로 세워진 개념인지 질문한다.
제3부 ‘가족을 넘어’에서는 머지않은 미래에 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가족 형태를 제시한다.
혈연을 넘어선 이종과의 공존을 도모하며 나아가 모든 다양한 가족과 사람들이 편견 없이 포용하는 세상을 제시한다.
안가영 작가의 ‘히온의 아이들 : 우리의 영혼을 받아주소서’는 가상의 외계행성 ‘히온’을 무대로 한다.
지구를 떠나 히온에 도착한 인류는 그곳에 살고 있던 AI 로봇들을 새로운 반려 관계로 받아들이고 이들과 공존할 방안을 찾는다.
작가는 SF적 상상력을 이용해 인간중심주의, 가부장제의 허위를 드러낸다.
김나희, 오천석, 황휘로 구성된 오디오-비주얼 콜렉티브 ‘업체eobchae’는 ‘대디 레지던시?’, ‘오-제네시스’를 비롯해 ‘대디 레지던시’ 프로젝트와 관련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정자를 선택해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낳고 프로젝트 참여 지원자들과 아이를 양육하며 이를 통해 성을 기반으로 형성된 관계라는 가족관을 전복하고 가족을 주체적으로 형성하는 새로운 공동체의 탄생을 암시한다.
그리고 김용관은 높이 9미터 높이의 전시실 벽면에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이상향을 담은 ‘무지개 반사’ 연작을 설치했다.
이 작품들은 다채로운 색을 담고 있는 무지개처럼 모든 형태의 가족이 정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회를 은유한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오늘날 가족은 혈연과 혼인 위주의 정상가족 형태에서 벗어나 변화무쌍해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모든 형태의 가족이 ‘정상적인’ 가족으로 받아들여지는 미래를 그려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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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 선정
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 선정
[AANEWS] 전남 무안갯벌이 지난 13일 문화재청에서 개최된 세계유산분과 위원회 심의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확정했다.
무안갯벌은 2001년 전국 최초 갯벌습지보호지역 제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250종 저서생물과 칠면초, 갯잔디 등 56종의 염생식물, 혹부리오리, 알락꼬리마도요 등 52종의 철새들이 찾는 곳으로 자연 그대로 보전되어 있어 갯벌 생태관광지로서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무안을 비롯한 3개 시·군이 세계유산 잠정목록을 우선 추진했으며 이번 문화재청 잠정목록 등재 결정 이후에도 우선등재목록 선정, 예비 심사, 등재신청 후보 및 등재신청 대상 선정 등 국내외 절차들이 산재하고 있어 등재 요건에 필요한 보완연구, 노력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세계유산 추진단과 긴밀히 협조해 무안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완수하고 우리 지역의 가장 중요한 자연 자원인 갯벌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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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건강 100세 한방으로’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
무안군, ‘건강 100세 한방으로’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5일부터 5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몽탄 덕암마을 경로당과 성내보건진료소에서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100세 한방으로’ 한의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60세 이상의 지역주민의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에 대한 지역사회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마련됐으며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상담과 건강교육, 바른 자세 스트레칭, 테이핑 요법, 건강한 정서 함양을 위한 공예 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철 건강증진과장은 “한의약 건강 교실을 통해 스스로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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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가족 힐링 프로그램 성료
무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가족 힐링 프로그램 성료
[AANEWS] 전남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무안 물맞이 치유센터에서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치매·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어르신과 가족 12명이 참여했으며 물맞이 치유센터와 연계해 숲속 걷기 치매 예방 체조 향기 명상 사랑의 엽서 쓰기 족욕 요법 차 요법 등을 진행해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 중 한 분은 “치매 어르신을 모시고 밖으로 나오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양한 체험도 하고 치매 어르신이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특별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김성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가족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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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이어 데이터 행정 평가의 두 번째 쾌거이다.
운영실태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분야 16개 지표를 종합평가하고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분류한다.
시는 26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가그룹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감점지표를 제외한 13개 지표 중 신규데이터 개방 및 발굴 노력 등 8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시는 보유한 데이터를 전수조사하고 설문조사를 거쳐 데이터 수요를 예측하고 활용 실태를 파악하는 등 신규데이터 발굴에 노력했다.
또 ‘안양시 AI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 웹 기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적극 발굴하고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공공데이터의 운영 및 관리 수준도 지속적으로 높혀 대한민국의 대표 스마트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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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이불 빨래, 자원봉사자들이 돕는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이불 빨래가 여의치 않은 노인들을 돕고 나섰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전주시 호성동에 위치한 호성실버마당에서 노인 세대의 이불을 세탁해주는 ‘이웃사촌 빨래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사랑의 울타리 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독거노인 등 30세대의 이불을 수거해와 세탁과 건조를 거친 후 다시 배달해줬다.
‘이웃사촌 빨래터’ 봉사활동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의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취약세대의 이불 빨래를 돕고 수해 및 재난지역의 생활 빨래를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 활동이다.
이날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동네 어르신들을 찾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녕하신지 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과 자주 만날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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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주만지치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우천면 주만지치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우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19일 봄철 산불방지 기간을 맞아 우천면 우항리 인근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우천면 주민자치위원 및 면직원 및 산불진화대원들이 참여해 봄철 본격적인 영농활동으로 농업 부산물 소각금지를 위한 산불 진화 및 안전 수칙 등 산불 예방 및 우천면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해 산불방지 구호를 외치며 산불예방 홍보를 펼쳤다.
권순태 우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사소한 부주의에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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