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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당진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당진시가 정부의 안전대전환 추진에 따라 6월 16일까지 61일간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시와 안전관리자문단, 건축사협회, 소방안전업체 등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점검시설은 교량, 의료기관, 전통시장, 산사태취약지역 등의 부서별 관련 공공·민간시설 85개소와 안전신문고 앱 등 통해 4월 24일부터 시행하는 주민점검신청제 대상 시설물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점검결과 보수 및 보강이 시급한 공공시설은 예산을 활용해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정용과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표를 제작, 배포하고 시민들이 직접 안전점검에 참여토록 해 집중안전점검의 이해와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민관이 참여하는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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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안전 드론봉사단과 함께하는‘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당진시 교통안전 드론봉사단과 함께하는‘기지시줄다리기 축제’
[AANEWS] 당진시 송악읍에서 23일까지 5일간 개최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기간 동안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드론 봉사단이 나섰다.
작년 축제에 처음으로 교통안전 드론을 통해 교통혼잡 해결에 나섰던 당진시와 당진경찰서는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SDH드론아카데미, 신성대학교 드론영상학과와 협력해 드론봉사단을 운영했다.
봉사단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장 일원의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드론을 통한 지정 주차장 안내, 혼잡지역 주정차 금지 안내 및 교통약자 보행 안전 유도 등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보행자우선 안전 통행 과속 금지 신호 준수 안전 띠 착용 운전 및 보행 중 핸드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수칙을 안내했다.
축제에 참여한 당진시의회 전영옥 의원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두에게 더 즐거운 경험을 더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차량의 원활한 통행 유도 대응에 고생하시는 자율방범대원, 모범운전자회원분 및 드론 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며 드론 자원봉사단을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교통 주차등 일선 현장에서 긴밀하게 협력 대응할 수 있도록 당진경찰서 자율방범대연합대, 모범운전자회원들과 향후 지역 행사에서 지속적으로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교통 대책을 보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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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해드려요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부터 화재로 인해 건축물 피해를 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폐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화재피해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으로 주거, 농축산업 목적의 건축물에 피해를 본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화재 소실 정도에 따라 전소 500만원, 반소 300만원, 부분소 200만원 한도까지 지원하며 폐기물 처리비용이 지원금 미만일 경우 실제 처리비용만 지원한다.
단 화재보험 등에 가입해 피해 보험금을 받은 경우 빈집 등 본래 건축물 용도로 활용하지 않은 경우 고의성이 있는 화재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화재폐기물 처리한 뒤 14일 이내 소방서장이 발급한 화재증명원과 폐기물처리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첨부헤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서가 접수된 날로부터 7일 이내 화재사실 등의 확인 후 지급되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나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성기찬 안전총괄과장은“예기치 못한 화재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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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4개 기관 ‘중소기업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 협약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 4개 산·학 기관과 손잡고 중소기업에 필요한 기술 분야별 전문인력을 양성해 취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4월 24일 오전 10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광희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학장, 김경수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수석부회장,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성명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계약학과는 산업교육기관이 지방자치단체, 산업체 등과 계약해 설치하는 학부·학과로 해당 기업이 요구하는 특정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해 맞춤식 직업교육을 하는 체제로 운영된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관련 사업추진을 위한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시범적으로 다음 달 중순 5개월 과정의 차세대 영상 튜닝 전문가 교육과정을 신설한다.
교육 대상은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졸업한 39세 이하 청년 10명으로 한다.
교육내용은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영상처리 기술, 로봇 비전 카메라 기술 등이며 폴리텍대학 교수 외에 취업을 연계할 판교 소재 관련 기업이 이론·실습 교육을 지원한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계약학과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반도체 분야의 현장 실무형 초급 인력양성에 협력한다.
성남상공회의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계약학과 참여 기업 모집 외에 초급 실무 인력 수요를 조사해 중소기업 계약학과 운영을 지원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4차 산업 혁명과 디지털 경제 시대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인재 양성”이며 “산·학·관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은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지자체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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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관내 28만7667필지에 대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보유세 부담완화 계획에 따른 표준지 공시지가 하락으로 지난해 대비 평균 5.6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관리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충남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또는 충남 부동산 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지가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041-540-2289)로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시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 담당 감정평가사가 지가산정의 적정성 여부를 상담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공시지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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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막는다’ 금천구, 풍수해보험료 및 침수 방지시설 지원
금천구청
[AANEWS] 금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침수 취약가구에는 침수 방지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국가적 차원에서 보상하기 위한 제도다.
민간 7개 보험사와 행정안전부가 약정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는 총 보험료의 70%~92%까지 지원한다.
가입자는 가입 기간 내 태풍, 호우, 홍수, 지진 등 풍수해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물리적 손해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1년을 기본단위로 하고 장기계약 시 할인이 적용된다.
가입자를 대상으로 침수 이력이 있는 주택에 실거주 중인 경제 취약계층은 보험료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저지대 지하주택, 반지하주택, 소규모 상가 대상으로는 물막이판 1,100개와 역류 방지시설 400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금천구청 치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공무원이 접수된 현장을 방문해 설치 필요성과 수량을 결정한 후, 조건 충족 시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침수피해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돌봄공무원을 배치한다.
돌봄공무원의 기본임무는 상황전파 및 대피 안내, 침수 방지시설 점검 등이다.
올해 돌봄서비스 대상은 재해 취약가구 57가구와 일반관리 가구 1,081가구 총 1,138가구로 구성했다.
재해 취약가구는 서울시 주거안전 취약주택 실태조사 결과로 선정했으며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가구, 어르신 가구, 아동 가구다.
일반관리 가구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의 피해를 입은 가구다.
재해 취약가구에 대해선 ‘돌봄공무원’과 통반장 등 인근 주민으로 구성된 ‘동행파트너’를 지정하며 일반관리 가구에 대해선 ‘돌봄공무원’를 지정해 돌봄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풍수해보험 가입지원, 침수 방지시설 설치 등 침수피해 대책을 추진해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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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이차전지 산업 중심지로 ‘우뚝’ 선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충북도와의 초광역 협력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충청권 이차전지 기술실증·평가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이차전지 양산검증 플랫폼을 고도화해 소재·부품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해 중소기업의 기술 조기사업화 및 기술육성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도는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39억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충청권 혁신기관 연계 전주기 지원 플랫폼 구축 양산성 검증을 위한 데이터 기반 사업화 지원 범충청권 이차전지 소재·부품기업 기술교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이다.
도와 충남테크노파크, 충북도, 충북테크노파크는 초광역 협력 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전주기 기술 지원 플랫폼 구축·운영과 소형 이차전지 셀 표준공정 확립, 중대형 이차전지셀 표준공정 확립 및 지원 프로세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차전치 관련 기업의 역량 강화는 물론 신산업 성장 동력과 우수인력 확보 등을 통해 충청권이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재룡 도 경제산업실장은 “이차전지 장비 부문 국내 경쟁력은 높아지고 있으나 소재·부품은 여전히 해외 의존도가 높고 시장 점유율도 낮은 상황”이라며 “충청권 이차전지 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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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의료협의체 2차 회의 개최…유기적 감염병 대응 논의
아산시, 보건·의료협의체 2차 회의 개최…유기적 감염병 대응 논의
[AANEWS] 아산시가 지난 21일 감염병 민관 공동 대응을 위한 아산시 보건·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신속하고 상시적인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만들고자 지난해 10월 10개 관계기관이 모여 발족 회의를 개최한 후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회의는 다양한 신종감염병의 출현과 발생 주기의 단축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부문에서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아산교육지원청이, 민간부문에서는 아산시의사회, 아산시약사회,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 꿈크는아이병원, 삼성미즈병원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신종감염병 발생 상황 및 의료 대응 공동 협력 코로나 단계별 방역 조치 로드맵 공유 포스트 코로나 일반 의료체계 준비 코로나 예방 접종 연 1회 전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률 제고 방안 엠폭스 발생 상황 및 감시 강화 심뇌혈관 합병증 검사비 지원 등 건강증진 업무 협력 의·약 업무 안내 등 신종감염병 대응에 대한 현안 과제와 시민 건강증진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아울러 최근 두드러진 소아청소년과의 폐업과 전공 기피 현상, 산부인과 분만 및 진료 현장에서의 문제점에 대한 우려, 아산시 지역사회 의료체계 개선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의도 진행됐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코로나 대응 3년간의 과정에서 관계기관의 공조가 무엇보다 절실함을 알게 됐다”며 “협의체 운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지속적인 소통·협력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실무자간 비상 연락망 구성을 통한 신속한 환자 이송 및 치료 지역 내 임산부·소아·투석 환자 확진자의 응급·특수 진료 문제 해결 의료계 전문가 자문을 통한 효율적인 감염병 대응 등을 펼치며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와 조속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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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아산시, 제2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1일 도시재생 활성화의 하나로 운영한 ‘2023년 아산시 제2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아산시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촬영 및 편집 교육 인터뷰와 취재 등을 주제로 지난 3월 17일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총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식에서는 수강생들의 실습 취재물 시사회가 열렸으며 양성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료식에 참석한 인사들은 수강생들의 활동과 성과를 축하하며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쉽지 않은 과정을 잘 수료해 준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 시민기자단이 우수한 콘텐츠를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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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에서 주말마다 풍성한 공연 열린다
아산시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에서 주말마다 풍성한 공연 열린다
[AANEWS] 아산시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에서 사물놀이, 판소리, 난타, 기타 연주 등 시민들과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주말 공연이 이어진다.
주말 공연은 상반기 4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하반기 9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외암민속마을 주 무대에서 일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저잣거리 무대에서 열린다.
외암민속마을 공연에는 국악예술단 소리樂 사물놀이 연풍 대중문화예술공연협회 온새미로 예술창작 라움이, 저잣거리 공연에는 뜰안기획 한국국악협회 매직제이아트컴퍼니 사물놀이 예마루 어울소리 등의 공연단체가 참여한다.
유정순 문화유산과장은 “다채로운 주말 공연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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