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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24일부터 읍면동사무소에서 ‘2023년 농어민 공익수당’ 60만원을 광양사랑상품권 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전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전남도와 시군이 농어촌이 보유한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에 도입됐다.
지급대상자는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임업에 종사하면서 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이다.
지난 2월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7,900여명을 확정했으며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오는 24일부터 마을별 배부 일정에 맞춰 지급된다.
광양사랑상품권은 광양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카드 단말기를 갖춘 재래시장과 중소형 마트,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형마트나 대규모 매출업소, 유흥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온누리상품권은 가맹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 가능하다.
공익수당 대상자임에도 아직 신청하지 못한 농림어업인은 오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으로 농어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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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일상문화아지트 ‘동행상점’ 시작
광양시, 일상문화아지트 ‘동행상점’ 시작
[AANEWS]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지난 20일 광양시 소재 자영업 점포 15개소를 대상으로 ‘일상문화아지트 동행상점’ 지정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동행상점’은 공간을 문화적으로 활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광양시 소재 영업점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 선정된 총 15개 영업점으로 광양시민들의 문화적 관심과 참여도를 향상하고자 기획된 광양시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이다.
23개의 신청 영업점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진행했고 지난 3월 말 15개 영업점을 동행상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카페와 공방, 친환경사업 영업점까지 다양한 업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동행상점 대표들은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자신의 영업점 공간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후 광양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교류의 바다’ 맵에 등록되며 자체 기획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소정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라탄 공방을 운영하는 한 대표는 “단순한 라탄 공방을 넘어 문화 살롱을 만들고 싶다”며 “내가 정성껏 가꾼 이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이 모여 서로를 알게 되고 일상과 문화적 호흡을 공유하게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시훈 문화도시센터장은 “도농복합도시인 광양시 곳곳에는 숨겨진 멋진 공간이 너무나 많다”며 “‘일상문화아지트 동행상점’은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광양의 공간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활용을 독려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동행상점에서 만들어낼 다양한 문화적 하모니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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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6월 16일까지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광양 구현을 위해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재난 예방 활동으로 2015년에 도입됐다.
이번 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과 임도시설 상·하수도 건설 현장 노후건축물 도로시설 숙박·민박시설 등 총 81개소로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관리주체 등이 합동으로 참여해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가정과 다중이용시설 관리주체가 전기, 가스, 소방 등 자율적으로 안전 점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표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전점검 실명제 도입 등 점검자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집중안전점검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점검 결과와 보수·보강 추진 실적 등 체계적인 이력 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점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확인되면 긴급 안전조치 등을 우선 시행한 후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실시해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집중안전점검이 사회 전반의 안전수준과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사회적 안전 문화운동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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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만남’을 주제로 한 시민 글귀 공모 ‘너를 만나서 즐거워’
광양시, ‘만남’을 주제로 한 시민 글귀 공모 ‘너를 만나서 즐거워’
[AANEWS] 광양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8일까지 ‘만남’에 관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시민 글귀를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2023년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는 문화교역도시 광양을 홍보하고 시민의 일상을 시민의 언어로 생생하게 표현하고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민 글귀 공모는 ‘만남’에 관한 공감과 감동을 주제로 하며 광양시를 생활권으로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구글폼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단, 저작권법에 저촉되는 글 작품 전체 또는 일부가 이미 유포된 글 광고성 혹은 상업성 글귀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제의 적합성, 창의성, 공감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총 11점을 선정해 부상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작은 현수막과 배너로 제작되어 광양읍 예술창고 미디어A동 외벽과 광양시청 및 광양시의회 등 광양 시내 일대에 게시된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시민들이 품고 있는 ‘만남’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우리들의 따뜻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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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이렇게 하세요
광양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이렇게 하세요
[AANEWS] 광양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관련 제도 정착을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음료·생수 등 무색투명한 페트병을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해 찌그러트린 후 뚜껑을 닫아 일반 플라스틱 및 유색 페트병과 별도로 분리 배출하는 제도이다.
별도 배출된 투명페트병은 의류를 만드는 장섬유, 화장품 용기, 페트병 등 가치가 높은 제품 소재로 다시 활용된다.
이번 집중 홍보 기간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시행 3년 차를 맞이해 별도 배출제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를 활성화해 제도 정착을 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동주택 엘리베이터와 단독주택 게시판 등 홍보물 부착 어린이집, 학교 등 라벨제거기 배부를 통한 교육기관 연계 교육 시행 시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통한 광역 홍보 한국환경공단,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연계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수거 실태 점검 등 대시민 광역 홍보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광진 자원순환과장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기본은 내용물을 비우고 상표띠는 뜯고 뚜껑은 닫는 것”이라며 “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께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적극적인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가 시작된 2020년부터 아파트 게시판, 클린하우스 등 홍보물 부착 신규 입주자에 대한 홍보 시행 시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관계기관을 통한 대시민 광역 홍보 투명페트병 전용 분리배출 거치대 456개 배부 투명페트병 라벨제거기 600개 배부 등 제도를 적극 알리며 제도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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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 환경 개선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 환경 개선
[AANEWS] 보성군은 지난 21일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은 장기간 병원 입원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노출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희망드림협의체와 복지기동대는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 소독 및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오랫동안 방치된 지하수 모터를 교체해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보성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임영서 대장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힘들어하는 우리 이웃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앞으로 관내 사회단체·기관 등과 연계해 토목, 건축 분야의 전문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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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드론 전문가 양성 ‘교육비 50%’ 지원
광양시, 드론 전문가 양성 ‘교육비 50%’ 지원
[AANEWS] 광양시는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을 통한 실무형 조종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비의 50%를 지원하는 ‘2023년 스마트 드론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수행기관 모집 공고와 선정 심의를 거쳐 전남문화교육진흥원을 ‘2023년 스마트 드론 전문가 양성 과정’ 보조사업자로 선정했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28일까지며 교육 인원은 총 24명으로 농업방제 분야 12명과 항공촬영 분야 12명이다.
신청 자격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4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가 모집인원보다 많을 경우 연령, 거주기간, 드론 보유 여부 등 별도의 선발기준에 따라 공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24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평일반과 주말반 중 선택해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을 이수한 후 드론 국가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 드론 전문가 양성 과정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광양무인항공교육원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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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읍 오종태 법무사 사무소 개업 축하 쌀 기부
보성군, 벌교읍 오종태 법무사 사무소 개업 축하 쌀 기부
[AANEWS] 보성군은 지난 21일 벌교읍 법무사 오종태씨가 사무소 개업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 1,060kg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벌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종태 법무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탁을 결심했다”며“앞으로도 사회 공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기탁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기부 문화가 골고루 퍼져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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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Y-Farm Expo 귀농·귀촌 청년 창업 고향 사랑 박람회 참가
보성군, Y-Farm Expo 귀농·귀촌 청년 창업 고향 사랑 박람회 참가
[AANEWS] 보성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3 귀농·귀촌 청년 창업 고향 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귀농 귀촌 유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국회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보성군은 상담 전문 부스로 예비 귀농인에게 쌀, 감자, 키위, 두릅, 쪽파, 녹차 등 농산물 재배 최적지인 점을 강조해 상담을 진행했다.
추가로 귀농·귀촌 종합 정보와 맞춤형 지원 정책, 일자리 정보 등도 제공했다.
특히 보성군 부스를 찾아온 청년들에게 청년 귀농인 지원정책, 귀농 준비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성군은 고향에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농수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도 함께 홍보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촌 문화 체험 팸투어나 귀농·귀촌 지원 센터의 맞춤형 1:1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농촌 살아보기 프로그램, 전남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전문적인 기술 습득과 성공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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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10월까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 추진
보성군, 10월까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 추진
[AANEWS] 보성군은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는 영농철을 맞아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은 농기계 교관을 비롯한 전담팀이 구성돼 매년 50회에 걸쳐 농기계 수리센터가 멀리 떨어져 있는 12개 읍·면의 마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담팀은 마을별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의 소형농기계 점검·수리를 돕는다.
농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이 중요하기에 농기계 안전교육도 병행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자가 정비 능력이 향상되고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비에 들어가는 부품 금액이 1만원 이하인 경우 부품비를 징수하지 않고 1만원이 넘는 경우 초과액만 징수해 농업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도·군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도 추진해 도서·오지 마을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 수리에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영농 효율 증대에 도움이 되고 농기계 조작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 바란다”며 “수리가 필요한 관내 농업인은 각 지역농민상담소에 일정 확인 후 누구나 참석 가능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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