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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143,561필지에 대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28일 자로 결정, 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기초자료가 되고 토지정책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등 군민들의 재산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료로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울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결정됐으며 이의신청은 5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라 2022년 대비 약 7.41% 하락했으며 이는 표준지공시지가의 시가변동분과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라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며 국제금리의 인상과 부동산경기의 침체 등에 개별공시지가 하락의 원인으로 손꼽힌다.
개별공시지가는 울진군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열람하거나 울진군청 민원실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울진군청 민원실과 읍·면사무소로 방문, 우편, FAX로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한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
이의신청 접수 건에 대해서는 현지 재조사를 실시하고 검증과 심의를 거쳐 합리적으로 결정한 뒤 조정된 지가를 6월 27일 공시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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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인돌 선사체험장 이색 체험 가득, “인기짱”
화순군, 고인돌 선사체험장 이색 체험 가득, “인기짱”
[AANEWS] 화순군이 ‘2023년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 활용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선사체험장, 대신리 문화체험관이 아이들을 데리고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고인돌 선사체험장에서 ‘고인돌 선사마을 놀이터’를 주제로 고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되며 고고학자가 되어 발굴체험,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VR활쏘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며 일부 선사시대 도구를 만들어 가져가는 체험만 유료로 운영된다.
또한, 화순 고인돌축제에 발맞추어, 4월 21일~30일까지 금·토·일요일에 특별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오후 1시·2시·3시·4시에 1일 4회에 걸쳐‘와구족이 사냥에서 돌아왔다’라는 주제로 선사시대 생활 재현 퍼포먼스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을 하고 있다.
대신리 문화체험장에서는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유료체험과 고인돌 도서관을 운영한다.
또한, 고인돌 축제 기간에는 춘양면 대신리 입구를 찾는 관람객을 위해 풍선아트와 달고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개장 이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체험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화순 고인돌 유적지 및 체험장의 입장료는 무료이고 운영기간은 명절과 기상악화 시에만 휴무이며 상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10시~오후 5시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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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주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AANEWS] 경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 토지 39만906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8일에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이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산정한 것이다.
이는 양도소득세·상속세 등의 국세와 취득세·등록세 등의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농지전용부담금·측량수수료·대부료 등을 산정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경주시의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경제여건 등을 감안한 표준지공시지가의 하락으로 전년 대비 지가변동률은 6.65% 하락했다.
지역 최고지가는 성동동 399-65번지로 788만1000원/㎡, 최저지가는 양남면 기구리 687-5번지로 277원/㎡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공시지가는 경주시 홈페이지 일사편리-경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씨:리얼 부동산정보 공공 포털서비스를 통해 열람하거나 경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28일 부터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해당 필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결과를 6월 27일 조정·공시 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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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화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AANEWS] 화순군이 동물보호단체 화순펫사랑 주관으로 오는 4월 29일 1일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화순 봄날 펫스티벌”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화순 봄날 펫스티벌은 화순고인돌 축제와 더불어 동물보호 체험 및 펫티켓 등 문화교류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이다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댕댕이 음악회, 반려동물 장기자랑, 개회식 후 도전골든펫, 반려견 달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행사중간 중간에 행운권 추첨도 있다.
댕댕이 달리기·장기자랑은 화순펫사랑 홈페이지에서 접수 후 마감했으나, 축제 당일 현장에서도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도전골든펫 참가를 원하는 반려인은 화순펫사랑 홈페이지에 4월 28일 까지신청하면 된다 특히 반려견 달리기·장기자랑 시에는 등록된 반려견으로 반려견 달리기 시에는 반드시 길이 2m 이내의 목줄을 착용한 반려견만 참여가 가능하다화순군 관계자는 “이 축제를 계기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화순군이 되기를 바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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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로당에 미세먼지 대비 마스크 6만여 장 전달
경주시, 경로당에 미세먼지 대비 마스크 6만여 장 전달
[AANEWS] 경주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 633곳에 마스크 6만여 장을 지급했다.
경로당 별 100장 정도의 마스크가 지급되는 셈이다.
이번 지원은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과 황사 위기경보, 꽃가루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마스크 배부와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봄철 미세먼지 상황에 따라 외출자제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호흡기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미세먼지에 민감한 어르신들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일 경우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외출 후에는 손씻기, 양치질 등 위생관리는 물론 물을 자주 음용하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손금택 노인복지과장은 “대기질이 좋지 않을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사용하시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안녕을 두루 살펴 노인이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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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동 주민불편 해결 위해 시민들 지혜 모았다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황성동 좁은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고자 주민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26일 ‘내가 생각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황성동 골목길’이라는 주제로 황성동 경주 간묘광장에서 아홉 번째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시민 토론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원탁회의는 최진열 황성동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골목길 탐방토론과 처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토론자들은 2개조씩 4코스로 나뉜 골목길 걸으며 생활환경과 보행·차량 통행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사전에 배부된 지도 위에 의견을 표시했다.
이어 도출된 골목길별 개선방안에 대해 다른 조와 함께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과 투표 등을 통해 ‘우리 동네 골목길 처방지도’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주된 불편사항은 교통과 안전이었다.
특히 폐철도로 나뉜 황성동을 이동할 차량 통행로 부족 불법 주정차 및 좁은 도로로 인한 교행 불편 구분 없는 차도와 인도 5일장과 등하교시 양방향 주차로 인한 보행자 안전 위협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일부구간 일방통행로 지정 공영주차장 확대 지하도로의 평면 도로화 주정차 단속 카메라 확대 등하교 시간 봉사단체 교통지도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도출됐다.
시는 오늘 도출된 원탁회의 의견과 사전 설문조사 등을 통해 검토된 의견을 향후 담당 부서에 공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의 발전 속도는 주민들의 시정 관심도와 참여도에 따라 결정된다”며 “오늘 도출된 개선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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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합천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AANEWS] 합천군은 자주 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제 정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 지역 경기 침체로 체납자 증가가 예상되므로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 집중 징수활동 기간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 등을 통한 경제회생을 지원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압류는 물론 예금, 매출채권, 법원 공탁금 등 환가성 높은 자산을 집중 압류·추심하고 체납법인의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공공기록정보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수현 재무과장은 “지방세는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 등 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세자들은 체납처분에 앞서 스스로 납세의무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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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부고속道 건천IC → 서경주IC 명칭 변경 추진
경주시, 경부고속道 건천IC → 서경주IC 명칭 변경 추진
[AANEWS] 경주시가 경부고속도로 건천IC를 서경주IC로 명칭변경을 추진한다.
읍·면 단위의 지엽적인 명칭 대신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경주의 이름을 딴 IC로 변경하기 위한 취지다.
경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민의견 수렴공고를 지난 24일 게시했다.
15일간의 수렴기간을 거친 후,경주시는 한국도로공사에 의견서를 제출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명칭변경 심의위를 열어 가능여부를 심의한다.
변경안 확정되면 명칭 변경에 따른 시설물 정비 예산은 경주시가 부담하고 사업추진은 한국도로공사가 맡게 된다.
경주시는 IC명칭 변경으로 그간 경주IC에 집중됐던 통행량이 서경주IC로 분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건천IC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49.5㎞ 지점에 위치한 나들목으로 인근 경주IC로 몰리는 차량을 분산하기 위해 1993년 12월 27일 개통한 진출입로다.
‘서경주IC’로 명칭변경이 완료되면, 30년 만의 명칭 변경인 셈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명칭 변경으로 그간 건천IC가 서경주의 관문이라는 것을 몰랐던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됨은 물론, 관광도시 경주의 위상을 보다 널리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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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형산불 대응 도상훈련 실시
합천군, 대형산불 대응 도상훈련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5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선기 부군수 주재로 경제건설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및 9개 부서장과 경찰·소방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산불 발생 시 실무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대형산불의 신속한 대응과 역할분담에 대해 산림부서는 산불진화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 안전총괄과의 재난상황관리, 기타 협업부서의 교통통제, 주민대피, 진화인력 급식지원 등 재난 협업부서에서 수행해야 할 임무에 대한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부서별 주어진 역할 및 체계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군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실제 산불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재산을 지키고 산림자원을 지키는데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선기 부군수는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부서별 임무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향후 언제 발생 할지 모르는 산행산불 재난 재해 시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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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리더 한 자리에 모여
남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리더 한 자리에 모여
[AANEWS] 남원시는 지난 4월 20일~4월 21일 1박 2일간 남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관계자, 행정, 중간지원조직 3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안전부 ‘2023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및 판로 지원, 사회적기업간 상생 방안 모색,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온남원 사회적경제 함께 가치 UP’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순천~여수 일대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사례 발표 특강 등 타 시·군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사회적경제 수범 사례를 벤치마킹 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지리산구절초 영농조합법인 강병규 대표는 “지역사회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개선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향후에도 대표들과 소통하며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자원을 적극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재정지원사업,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 정책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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