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논산수박연구회’농가, 명품수박 최고기술농업인 선정
‘논산수박연구회’농가, 명품수박 최고기술농업인 선정
[AANEWS] 논산수박연구회 소속 이상규 농가가 ‘충청남도 명품수박 최고기술농업인’으로 선정됐다.
충남도가 주관하는 명품수박 최고기술농업인은 수박 농사를 기술적·창의적으로 ‘잘 짓는’ 농업인에게 주어지는 일종의 인증마크라 할 수 있다.
이상규 농가는 시설 수박 재배에 선도적 노하우를 지닌 농업인으로 관내 수박 농업발전에 폭넓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뛰어난 맛과 품질로 ‘논산표’ 수박의 브랜드 가치를 전반적으로 끌어올린 점도 최고기술농업인 선정의 배경이 됐다.
지난 27일에는 이상규 농가의 하우스에서 관련 현판식이 열리기도 했다.
충남도지사가 전한 인증패와 농장안내판이 이상규 농가의 하우스 앞에 설치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해 “지역농업을 품격을 높이는 일에 힘써주심에 크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맛 좋고 신선한 수박을 재배해주시기 바라며 우리시도 농업 생산성을 혁신하는 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같은 날 금년도 첫 출하를 알린 이상규 농가는 “우리 농지에서 나는 수박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맛과 건강을 전해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신선 농작물에 대한 많은 소비와 사랑을 당부했다.
2023-04-28
-
장수군 7개 읍·면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장수군 7개 읍·면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AANEWS] 장수군 7개 읍·면 모두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장수군에 따르면, 장계면, 계남면, 계북면, 천천면은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훈식 군수가 직접 참석해 각 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새롭게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 동안 각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 등 주민들의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협의체위원들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님들께서 앞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응수 장계면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민관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계남면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
논산시·제3585부대 4대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시범식 교육 개최
논산시·제3585부대 4대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시범식 교육 개최
[AANEWS] 논산시가 지난 27일 오후 2시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통압방위지원본부 운영 시범식 교육을 가졌다.
교육은 제3585부대 4대대 주관으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엔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논산시 15개 읍면동장과 경찰, 소방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충청남도 및 도내 15개 시군 통합방위 담당 공무원도 동참했다.
군에서는 유재필 32사단 작전부사단장, 박세호 98여단장, 이승준 99여단장, 지역예비군대대 김국환 제3585부대 4대대장 등을 포함한 100여명이 교육에 자리했다.
시범식 교육은 논산시와 제3585부대 4대대에서 제작한 통합방위지원본부의 임무 ·임무수행절차 관련 동영상 시청의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통합방위지원본부장 중심의 체제 구성과 운영 전시·테러·재난 등 위기상황에서의 기관별 정보공유 체계 정립 종합상황실 운영체계 개선 등에 관한 방안이 논의됐다.
각 기관은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이 하나 된 방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평시 통합지원 체계를 완비해 굳건한 사전 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 운영하는 기능별 자료구축 과정과 종합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논산시에서 선도적으로 시행 중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기반을 둔 사건·사고 현장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이 선보여지며 현대화된 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실감케 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 관, 군, 경, 소방이 모두 하나 되어 체계적으로 조직화 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해 주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곧 국가안보 강화에 기여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32사단 유재필 작전부사단장 역시 “통합방위는 어느 누구 하나의 노력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역량을 통합할 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며 긴밀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3-04-28
-
논산시기업인협의회, 방울토마토 농가 살리기에 앞장
논산시기업인협의회, 방울토마토 농가 살리기에 앞장
[AANEWS] 논산시기업인협의회가 시름에 잠긴 지역 방울토마토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섰다.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최근 식중독 유사 증세 유발 사태로 수요가 급감한 방울토마토의 시장가격을 방어하고 논산 곳곳의 방울토마토 농가에 희망을 전하겠다는 뜻을 담아 2kg들이 방울토마토 2천 2백여 박스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27일 시청사를 찾은 기업인들은 논산에서 생산된 신선 방울토마토들을 열심히 실어 나르며 한목소리로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방울토마토 농가에 힘을 불어넣어 주신 기업인협의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맛도 훌륭하고 건강증진에도 탁월한 ‘제철 맞은 방울토마토’가 소비자들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판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중윤 논산시기업인협의회장은 “언론보도를 통해 방울토마토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농촌사회에 힘이 되고자 기업인협의회의 회원사들이 뜻을 합쳤다”며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딛고 웃음을 되찾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역기업을 하나로 묶는 협의체로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한다는 목표 속에 사업의 수익성 제고와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2023-04-28
-
안양시 지명 기원 ‘안양사지’ 경기도 문화재 지정
안양시 지명 기원 ‘안양사지’ 경기도 문화재 지정
[AANEWS]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예술공원 내에 위치한 ‘안양사지’가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8월 안양시 지명 유래를 보여주는 안양사지의 경기도 문화재 지정을 경기도에 신청했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현지 조사 및 심의를 거쳐 지난 26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했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고시문을 통해 “현재 안양사지에는 안양사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자료와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가람 배치 및 주변 안양사 관련 유물이 있어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가진 곳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현재 안양사지에는 한국 현대 1세대 건축가인 김중업이 설계한 구 유유산업 건축물을 활용한 김중업 박물관, 안양박물관 등과 안양사의 주요 건물지 유구를 보존 및 전시한 공간 등으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돼있다.
시는 문화재 지정에 따라, 문화재 구역 지정 신청 등 추가적인 행정 절차를 연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문화재 활용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안내판 설치 등 유적 정비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사지는 고려 태조 왕건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안양사가 자리했던 곳이다.
왕실의 후원으로 크게 중창돼 정신적 수행도량이자 지역 문화·경제 활동의 구심점이었다.
조선시대 각종 지리지에서 서울 서남부 및 안양·광명·시흥·과천 등을 포함하는 금천현의 대표적 사찰로 기록돼있다.
그러나 17세기 이후 폐사되면서 안양사의 자리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후, 2009~2011년에 구 유유산업 부지 발굴조사가 이뤄지면서 안양사의 위치가 확인됐다.
사찰명과 조성연대가 명문으로 새겨져 있는 중초사지 당간지주에 의해 중초사지로 불렸던 이 일대에서 안양사 명문 기와, 안양사 칠층전탑, 금당지 등 유물과 유구가 발견돼 안양사 터가 증명됐다.
시 관계자는 “안양사지 일대의 문화재 지정으로 매장문화재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과 인접 지정문화재에 대한 총체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보존, 연구를 통해 문화재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안양의 상징적인 문화자원으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
장수군, 2023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8일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 가격은 건물과 그 부속 토지를 통합 산정한 것으로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타당성 여부 검증 후 주민 열람을 통한 의견 청취와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8,099호이며 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2.25% 하락했는데, 변동률 하락 이유는 시장가격의 반영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개별주택가격은 5월 30일까지 장수군청 재무과 및 읍·면 총무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 동안 장수군청 재무과 및 읍·면 총무팀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황현철 재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과세자료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자료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갖고 열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
익산시, 신규임용공무원 문화관광 역량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신규임용 공무원들의 문화관광 역량강화에 나섰다.
시는 28일 신규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익산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500만 관광도시익산 달성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문화관광 역량과 관광마인드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규공무원들은 세계유산과 백제문화를 테마로 미륵사지, 국립익산박물관, 왕궁리유적, 백제왕궁박물관, 익산쌍릉 등 지역 역사유적을 견학했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 동행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역사도시로서의 자부심과 지역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투어가 신규공무원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말까지 신규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탐방을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신규공무원 문화관광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
익산시, 질병정보 모니터 위촉 및 교육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보건소는 27일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질병정보 모니터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 모니터 참가자는 감염병을 진단할 수 있는 병·의원,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과 감염병 발생 시 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산업체의 보건교사, 감염관리담당자, 영양사 등 181명으로 구성했다.
모니터의 역할은 감염병 예방관리 홍보, 감염병 환자 발견·진단 시 발생현황 통보 및 검체 채취, 감염성 질환 유행상태를 보건소에 신속하게 신고 등 지역 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초기대응을 담당하게 된다.
역량강화 교육은 전라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박정임 팀장이 강의를 맡아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과 감염병 감시체계, 주요 감염병 발생현황 및 특성, 진단신고 기준 등을 교육했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감염병 발생은 예측하기 어려워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모니터요원들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각종 감염병 발생 상황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
양주시, 2023.1.1.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양주시, 2023.1.1.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AANEWS] 양주시는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관내 단독주택, 다가구 등 개별주택 10,602호에 대해 가격산정과 검증, 의견제출, 양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시된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양주시 홈페이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에서 스마트폰으로 열람 가능하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주나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의 경우 양주시 세정과에, 공동주택의 경우 한국부동산원으로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개별주택은 가격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친 후 양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처 오는 6월 27일에 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
익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강화 워크숍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민관 단합과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익산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은‘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이해도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서양식 건축과 한국의 전통적인 목조 건축이 조화되도록 절충양식을 이룬 나바위 성당과 다양한 수목으로 봄꽃이 활짝 핀아가페정원을 돌아보며 자연과 함께 하나되는 단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백제왕궁박물관과 국립익산박물관 관람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역사유적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협의체 위원들은 현장에서 간담회를 추진함으로써, 위원간의 단합 및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 민관의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재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민간위원과 공무원들이 함께한 첫 행사로서 이번 워크숍은 민·관이 하나 되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업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워크숍을 통해 위원들간 서로 교류하며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통특화사업 ‘이웃애돌봄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제5기 익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기구로써 29개 읍면동 주민으로 구성되어 477명의 위원들이 2024년 11월까지 임기 2년동안 활동한다.
2023-04-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