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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5월 정례조회 열고 ‘2023 New Bamboo Festival’ 준비 총력 당부
이병노 담양군수, 5월 정례조회 열고 ‘2023 New Bamboo Festival’ 준비 총력 당부
[AANEWS] 담양군은 지난 1일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병노 군수는 이날 정례조회에서 4월 열심히 일해준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5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New Bamboo Festival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철저한 축제장 교통 대책과 안전 관리, 친절한 안내 등 축제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기를 주문했다.
이 군수는 이어 3일 열리는 제44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담양군민 화합의 한마당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홍보와 초청 내·외빈 영접 준비 등에도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민과의 대화 시 건의된 사업들은 신속한 현황 파악 및 도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조기에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공모사업 등 중앙부처의 협조가 필요한 현안 사업들도 지속적인 대응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민선 8기 공약은 주민과의 약속인 만큼 임기 내에 실효성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공약사항 이행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이병노 군수는 “5월 가정의 달에 축제 준비와 참여로 쉬지 못하는 공직자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며 축제 이후 대체 휴무와 특별휴가를 활용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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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화합한마당, 제51회 강진군민의 날 성료
군민화합한마당, 제51회 강진군민의 날 성료
[AANEWS] 지난 1일 강진 군민들의 화합의 장이자 축제 무대인 ‘제51회 강진군민의 날’ 행사가 김승남 국회의원, 차영수·김주웅·전서현 도의원, 향우, 기관사회단체, 언론인을 비롯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풍물연합회의 길놀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방과후 댄스, 관내 어르신과 여성으로 구성된 청자골 실버파워 · 우먼파워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이후 농업용 방제 드론을 이용한 ‘성전 드론 동호회’의 군민의 날 행사 축하 드론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본 행사에서는 고향을 위한 향우들의 통 큰 기부 릴레이가 이어졌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이 강진군민장학금과 고향사랑기부제로 각 5백만원씩 총 1천만원을 기부했으며 평촌 우리병원 박광열 원장, 한성유엘산업 이경수 대표, 재경강진고동문회 회장이자 에스제이택 여상진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의 최고액인 5백만원씩을 기부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줬다.
여상진 대표만 제외하고 3명의 향우들은 대리 기탁을 해왔다.
기탁자들은 “뜻 깊은 행사에 초대되어 고향발전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향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꾸준한 고향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지는 읍면대항 체육행사에는 에어봉 달리기, 협동 공 튀기기, 줄다리기, 육상 400m 릴레이 계주, 게이트볼, 축구, 배구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를 통해 군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진군민의 날 군민화합한마당에서는 체육행사와 노래 경연을 포함한 최종 결과에서 성전면이 1위, 도암면이 2위, 강진읍이 3위를 차지했다.
체육경기 종료 후에는 제1실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노래 경연이 진행됐으며 강진남, 주권기, 진이랑 등의 초대 가수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다.
이날 직접 참여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군은 기관 유튜브인 ‘찐’을 통해, 현장 생중계를 진행하고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품 추첨 이외에 유튜브 실시간 경품 추천을 통해,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계절의 여왕이며 가정의 달인 5월의 첫날을 ‘제51회 강진군민의 날’로 4년 만에 군민들과 함께 옥외 행사로 열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의 주인공은 군민 여러분으로 일자리와 인구가 늘어나는 강진의 기적 달성을 통해, 군민이 더 행복한 지역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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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포획기동대 안전교육 실시
봉화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포획기동대 안전교육 실시
[AANEWS] 봉화군은 2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및 기동대 엽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총기사고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봉화경찰서와 함께 실시했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도, 경기도에 이어 경북지방으로 점차 남하하는 가운데 확산 방지 및 야생멧돼지 개체 감소에 총력을 다하는 환경부의 정책에 따라, 야생멧돼지 포획 활동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과 함께 봉화경찰서 장문영 계장과 남수길 경위가 참여해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총기 안전교육과 총포소지 허가, 갱신 관련 사항 등을 설명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에 힘써 온 방지단원들과 기동대원들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총기를 다루는 일인 만큼 취급자들의 절대적인 안전의식과 주의가 필요하니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봉화군은 야생동물 관련 업무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수행을 위해 실시간 GPS 위치 확인, 수렵 내역 및 포획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유해야생동물포획관리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2019년부터 타 시군구보다 앞서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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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추월산 용마루길 보수공사 완료 … 전면 재개통
담양군, 추월산 용마루길 보수공사 완료 … 전면 재개통
[AANEWS] 담양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꼽히는 추월산 용마루길이 시설물 보수공사를 거쳐 1일 다시 개통했다.
지난해 군은 용마루길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약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월산 관광단지 주차장에서 비네산 방향으로 조성된 탐방로 3.9㎞ 중 노후된 0.8㎞의 구간을 전면 교체하고 목교 기둥 재도색 등 시설물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군은 앞으로 담양호 수변길을 담양의 또다른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용마루길을 잇는 출렁다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담양호 수변길 조성사업’을 통해 담양호 전체를 수변길로 연결하고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이병노 담양군수는 용마루길을 직접 걸으며 보수공사가 완료된 구간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이병노 군수는 “개설된 이후 10년간 군민과 관광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던 용마루길이 노후로 인해 탐방로 곳곳에 파손된 구간이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돼 이번 보수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난해 12월부터 통제됐던 용마루길이 다시 개통됨에 따라 봄철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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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오곡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함안군, 칠원읍 오곡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AANEWS] 함안군은 칠원읍 오곡리 45-7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준공식에는 조근제 군수와 곽세훈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조영제·조인제 도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기념했다.
칠원 오곡지구 공영주차장은 2020년 국비 지원을 확정 짓고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2년 7월에 착공해 이번 4월에 준공했다.
총 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6673㎡ 면적에 주차면수 200면 규모로 조성하고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전기차 충전시설, CCTV 및 주차관제 설비 등 주민편의 시설도 갖췄다.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칠원읍 오곡지구 내 공동주택 및 상가, 학교 등 주변의 불법 주정차 예방으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내 부족한 주차장 공급 확대로 주차난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칠원읍 오곡지구의 주차불편 해소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됐다.칠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은 계속해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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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정읍농업경쟁력 높여 농업인 행복지수 높일 터.”
정읍시,“정읍농업경쟁력 높여 농업인 행복지수 높일 터.”
[AANEWS] 정읍시가 지역적, 사회적 환경에 맞는 맞춤형 농정을 펼치며 농업경쟁력과 농업인 행복지수 높이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도농복합도시인 정읍은 농업 비중이 높은 도시다.
전체 인구의 18.8%가 농업에 종사하고 올해 세출 예산 기준 농업 관련 예산이 전체 예산의 약 19.7%를 차지한다.
시가 지역 살리기 차원으로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등 농업 발전에 힘을 쏟고 있는 이유이다.
시 관계자는“농업인의 행복 증진과 정읍농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며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농업·농촌 환경에 적극적으로 부응, 기간산업으로서 역할을 다함은 물론 농업이 정읍 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계절적 인력 수요가 큰 농업분야에서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저출생, 고령화, 인구 유출 등에 따른 농촌 인구 감소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다.
이 때문에 시는 지난해부터 해외 지자체와 MOU 체결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의회 고경윤 의장과 함께 10월 13일에 베트남 람동성 인민위원회와 협약했다.
12월 최종적으로 법무부 심사를 통과한 인원은 150명으로 MOU 체결을 통한 유입 인원은 66명, 결혼이민자 초청 82명, 국내 체류 2명이다.
체류기간은 입국일부터 5개월 간이다.
이들 중 현재 지난 달 6일 베트남 람동성에서 단체 입국한 34명, 정읍지역 결혼이민자들이 초청한 가족 58명 모두 92명이 39농가에 배치되어 일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외국인들이 인권침해를 받거나 무단 이탈 방지를 위해서 제2청사에 ‘소통상담실’을 운영,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해 통역을 돕고 근로자와 농가의 어려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150명 과는 별개로 하반기에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8일까지 각 읍면동을 계절 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 조사를 파악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속적인 쌀값 하락을 막고 공급 과잉 상태의 불안한 쌀 산업을 안정 궤도에 올릴 수 있는 해법으로‘쌀 적정 생산’에 주목하고 있다.
쌀을 주식으로 하던 전통적인 식생활에서 밀, 콩, 고구마 등 다양한 식량작물 소비가 늘어나고 쌀의 소비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시는 논 타 작물 재배 권장으로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해 쌀의 공급 과잉을 해결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가 소득을 높인다는 취지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벼 재배면적은 13,742ha, 올해 감축 목표는 698ha인데 이미 초과 달성했다.
타 작물 재배 확대를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다.
이달 현재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면적은 1,425ha다.
지원 내용을 보면, 논 타작물 재배 전환 시 쌀과의 소득 차를 고려해 전략 작물인 콩 또는 가루쌀은 ha당 100만원, 하계 조사료는 ha당 430만원을‘전략작물 직불금’으로 지원한다.
전략작물에 속하지 않는 두류, 일반작물 등은 ha당 200만원을‘논타작물 생산장려금’으로 지원한다.
타작물 재배에 필요한 농기계 지원 사업인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시설장비 지원사업’,‘밭식량작물 시설장비 지원사업’등도 추진 중이다.
시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모든 농업 활동을 말한다.
자연에서 식물을 가꾸거나 가축을 돌보는 일이 정서적 안정과 함께 신체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네덜란드 등의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일찍부터 복지와 연계돼 발전해왔다.
시는‘농업·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육성’을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체계적인 농업 지원 기반을 다지는데 힘쓰고 있다.
이미‘정읍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추진 근거도 마련했다.
주요사업은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교육 및 도시텃밭 실습포 운영, 농촌자원활용 치유농장 육성, 고위험직군힐링치유 프로그램 운영이다.
사회적 약자 맞춤형 반려식물 보급, 실버세대 원예활동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올해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12개 사업에 67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악취 발생 요인 사전 차단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 등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족한 현실이다”며 “축산농가 의식개선 교육과 정화방류시설 확대, 환경부서와의 협업 등 축산악취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축산악취 개선사업 30억원 악취저감제 지원사업에 6억원 돈사 분뇨처리관리 지원사업에 12억원 축산악취 저감시설 지원사업에 14억원 BM활성수 생산시설 지원사업에 2억원 악취저감 컨설팅 사업에 5천만원 기타 악취저감사업에 2억 5천만원이다.
시는 특히 올해부터 양돈농가에 대한 가축 분뇨처리와 축산악취 저감 등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의 일환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현장을 방문해 분뇨처리 운영기술 및 악취저감 방안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민·관·생산자단체로 구성된 ‘축산악취개선 지역 협의체’를 통해 농가와 주민 간의 갈등 조정 등 축산악취 문제를 총괄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을 축사 환경 소독의 날로 운영하는 등 악취 문제를 농장에서 스스로 해결토록 하기 위한 인식 개선과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인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청년창업농은 총 220명, 후계농업경영인 150명으로 매년 50명 내외로 선발하고 있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이 농업 분야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에 뜻이 있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선발해 영농정착금 지급과 교육·컨설팅, 후계농 정책자금 지원 등을 추진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후계농 정책자금을 최대 5억원, 연리 1.5%, 5년 거치 20년 상환 조건으로 농지 구입, 시설설치, 농기계 구입 등 자금을 지원한다.
정읍시가 안전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제2청사 내 농업환경종합분석실은 토양 검정 후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발급하고 미생물 배양실에서는 농축산용 친환경 미생물을 공급하고 있다.
농산물 안전분석실에서는 463성분의 농산물 잔류농약을 분석해 농약 안전 사용을 지도함으로써 농가들이 과학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농업인들이 재배환경부터 생산농산물까지 과학영농을 실천함으로써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촌환경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농업환경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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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은 모두에 감동
안성2동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은 모두에 감동
[AANEWS] 지난 27일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월 2회 실시하고 있는 ‘엄마의부엌 반찬 나눔사업’은 반찬을 받은 수혜자에게 매번 감사 인사를 받는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모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매번 반찬을 만들어 주는 엄마의 부엌 박수정 대표는 귀찮은 내색 없이 “본인은 힘들지 않으니 괜찮다고 전했다”며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윤근 민간위원장은 “‘엄마의 부엌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학재 안성2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실현에 많은 이웃이 함께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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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함안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AANEWS] 함안군은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22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를 세무서 또는 홈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는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또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군은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1일부터 24일까지 함안군청 세무회계과 지방소득세담당에서 신고업무를 지원하며 오는 25일~31일까지는 마산세무서와 함께 본관 1층 마산세무서 이동민원실에 신고창구를 설치해 신고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 활용과 함께 마감일 전까지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군민 분들의 납세 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세무회계과 지방소득세 담당 또는 개인지방소득세 상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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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주민 나눔마당’ 행사 개최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주민 나눔마당’ 행사 개최
[AANEWS]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지난 4.28. 공도읍 대림공산내 안성맞춤 가족공원에서 “지역주민 나눔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나눔마당” 행사는 매월 1회 넷째주 금요일에 개최되는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특색사업으로 기부받은 물품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눔으로써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정착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자원 선순환으로 탄소중립 정책을 실천하는 것 등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으며 신청자가 원하는 가훈·좌우명·문패 등을 무료로 써드리는 써드림 서비스도 같이 진행했다.
그리고 폐현수막으로 만든 가방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눔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선순환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행사가 가진 의미에 공감하는 등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앞으로 “지역주민 나눔마당” 행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공도읍 가족공원길23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환경정비, 방범활동, 각종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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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5월‘군민 으뜸상’표창 수여
함안군, 5월‘군민 으뜸상’표창 수여
[AANEWS] 함안군은 1일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모범이 되는 12명의 유공자에게 ‘군민 으뜸상’ 표창을 수여했다.
‘군민 으뜸상’은 각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군민의 모범이 되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선정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마련했다.
조근제 군수는 “군민으뜸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해주신 수상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정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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