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백석동, 지역 사랑으로 마음 냉장고 채우다
천안시 백석동, 지역 사랑으로 마음 냉장고 채우다
[AANEWS] 천안시 백석동이 운영 중인 마음 냉장고가 지역 업체의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지고 있다.
백석동은 지난 2일 도솔신협과 마음 냉장고 후원물품 정기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랑나눔터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구좌리얼크니손칼국수 천안·아산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 대표들은 “마음 냉장고를 통해 백석동에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히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같이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같이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자원 확보를 통해 안정적으로 마음 냉장고 사업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파동의 언어’기획전 개최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파동의 언어’기획전 개최
[AANEWS]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5월 5일부터 ‘파동의 언어’라는 제목의 기획전시가 펼쳐진다.
‘스페이스 미조’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네덜란드 아티스트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국내 최초 전시를 기획해 많은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오는 8월 28일까지 진행되는 ‘파동의 언어’를 통해 ‘스페이스 미조’만의 문화예술적 향취를 더욱 강화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동의 언어’ 기획전에는 이병찬, 오유경, 연진영, 강재원, 이재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병찬’은 이번 전시에서 4개의 신작을 선보인다.
심해어의 기괴한 모습을 한 '크리처', '파동의 언어' 그리고 '질량의 언어' 등이다.
스페이스 미조 제1전시실에서는 두 마리의 크리처가 호흡하며 그로 인해 발생되는 파동을 통한 소리를 매개로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파동의 언어' 작품을 통해서는 스프링을 튕김으로 발생하는 왜곡된 소리와 스프링에 연결된 볼록거울을 통해 생성되는 전시장의 왜곡된 이미지를 통해 불안정한 자본의 생태계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3층 제 2 전시실에서는 관람객들이 설치된 트램폴린에 올라타 직접 파동을 발생시킬 수 있는 참여작품 '질량의 언어'와 '유기체 작업 드로잉'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오유경의 '바람의 탑', 연지영의 'Aluminum anodized series', 강재원의 'Trippy', 이재열의 '1-1-1.5'를 통해 작가들 고유의 예술작품 세계에서 호흡하는 구성의 생태계를 엿볼 수 있다.
5월 5일 2시 오프닝 행사에서는 전체적인 작품 소개와 함께 이병찬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이번 전시와 연계되는 특별한 음료인 '크리처 에이드'와 샴페인이 핑거푸드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오프닝 행사 티켓은 스페이스 미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오프닝 행사 시간 이외에도 작품관람이 가능하다.
2023-05-03
-
건설기계개별인명사업자협의회 천안, 복지재단에 후원
건설기계개별인명사업자협의회 천안, 복지재단에 후원
[AANEWS]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천안지회가 지난 1일 천안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건사협은 건설현장의 개별연명사업자의 발전 및 권익보호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이강일 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건사협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천안지역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
천안시복지재단, 민·관 ‘나눔플랫폼’ 구축…빈틈없는 복지
천안시복지재단, 민·관 ‘나눔플랫폼’ 구축…빈틈없는 복지
[AANEWS] 천안시복지재단이 빈틈없는 복지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 나눔플랫폼 ‘희망 365 dodream터’를 구축·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나눔플랫폼은 복지서비스의 효율성과 시민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31개 읍면동과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관계자 13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쌍방향 소통으로 접수된 후원 물품에 대한 수요조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물품 신청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민·관이 함께 복지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복지대상자 중복지원을 방지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시민 중심의 빈틈없는 복지실현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복지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
천안홍대용과학관, 어린이날 행사 운영
천안홍대용과학관, 어린이날 행사 운영
[AANEWS]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학관은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탄생별자리 타투, 탄생별자리 손수건 만들기, 태양의 흑점과 홍염·금성 관측, 돔영상 상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천안홍대용과학관 내·외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운영시간 내 현장에 방문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 비가 오면 관측프로그램은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되며 행사 이후 야간 상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천안홍대용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
천안시시설관리공단,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재개장
천안시시설관리공단,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재개장
[AANEWS]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5일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을 재개장한다.
3일 공단에 따르면 우천 시 흙바닥으로 된 일부 사이트의 배수 불량과 물 고임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사이트 12개 면을 파쇄석으로 변경해 흙먼지를 방지하고 우천 시 방수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 블록 조성, 목재 계단·보행로 개선, 샤워실 타일 보수 등 환경 개선을 실시하고 캠핑장 주변에 수목을 식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태학산자연휴양림 캠핑장이 천안 시민과 캠핑객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03
-
“국가산단 주변지역 건강권 지킨다”민관협력 본격화
“국가산단 주변지역 건강권 지킨다”민관협력 본격화
[AANEWS] 광양·여수 국가산단 등의 오염원인 배출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남해군·하동군 등 주민들을 비롯해 경남도 및 해당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체가 본격 운영된다.
남해군에 따르면, 국가산단 주변 주민들의 대기오염 피해에 따른 환경관리 및 대응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민간단체 행정지원 및 타 광역지자체와의 연계 협력을 위한 ‘광양만권 대기오염물질 대응 실무협의체’가 열렸다.
2일 남해군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첫 회의에는 정병희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 사천시·하동군·남해군 환경부서장, 류경완 도의원, 박영철 남해군 대기오염대책위원장, 전미경 사천하동남해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이준표 남해군 환경과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정병희 기후대기과장의 모두발언, 지자체 및 환경단체의 제안 의견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무협의체 회의 정례화, 실무위원 추가 구성, 경남 거버넌스 관련 논의, 전국단위 공동대응을 위한 제안 등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특히 남해군 대기오염대책위원회를 주축으로 유사 피해를 호소 중인 전국 국가산단 주변지역 주민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근거 법률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가칭 ‘국가산단 주변지역 주민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활동에 힘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다.
정병희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모두발언에서 “경남도·사천·남해·하동이 포함된 실무협의체 회의를 앞으로는 분기별 1회 개최하는 등 정례화 할 계획”이라며 “제안된 건의사항을 환경부에 요청하고 도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관련자료 축적 및 요구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니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수렴의 창구로 실무협의체를 잘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만권 대기오염물질 대응 실무협의체는 지난 2월 16일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남해군 순방 시, 남해군대기오염대책위원회가 건의한 경남거버넌스 구성 및 산단주변지역 주민에 관한 특별법 제정 요청과 관련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구성됐다.
2023-05-03
-
천안시, 어린이날 맞이 전 직원 아동권리 감수성 증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3일 시청 봉서홀에서 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의 권리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10가지 구성요소 중 아동권리 교육을 위한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중장기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 따라 시는 천안교육지원청과 아동 비정부기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4년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행한다.
이번 교육은 5월 어린이주간과 어린이날을 맞아 공직사회 아동권리 감수성 증진을 위해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도시의 이해’를 주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병수 아동권리본부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또 시는 천안시사이버평생학습센터에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해’ 강좌를 개설해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이 아동권리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에게 행복한 일상, 밝은 미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아동권리 교육이 필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천안시 공직자들이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여 아동의 관점에서 정책·사업을 계획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
천안문화재단, 천호지·성성호수공원 등서 ‘버스킹’ 추진
천안문화재단, 천호지·성성호수공원 등서 ‘버스킹’ 추진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예술인 육성과 거리 공연 활성화를 위해 천안버스킹 ‘ART·ROAD’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천안버스킹 ‘ART·ROAD’는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천안천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거리 공연을 운영한다.
공연에 참여하는 팀에게는 면허 제공 등 공연 기회를 부여한다.
재단은 공모를 통해 천안버스킹단 씨앗으로 84개 팀을 구성했으며 오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연을 실시한다.
2023-05-03
-
천안시, 충청남도 천안교육지원청과 위기아동 적극 발굴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과‘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및 신속한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유기적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천안교육지원청 소속 각 학교 교사와 교육복지사는 위기아동 발견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카카오톡 천안시파랑새우체톡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보를 받으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위기아동을 현장 방문해 맞춤형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가 2018년부터 운영 중인 파랑새우체톡은 복지위기가구 365일 온라인 신고 채널로 현재 가입자 수가 1,000명이 넘었으며 신고된 대상 가구에는 공적부조 및 민간자원연계를 지원해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성숙한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학생들과 밀접하게 접촉하고 생활실태 파악이 쉬운 교육기관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아동 발굴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