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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거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AANEWS] 거제시는 5월 1일 ~ 5월 31일 기간 동안 거제시청 본관 1층 세무과 내 개인지방소득세 도움 창구에서 모두채움대상자중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한달간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한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간소화 제도 도입에 따라 모두채움대상자에게는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안내문에 기재된 내용에 변동사항이 없으면 납부만으로도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그리고 수출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8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한다.
또한, 지방세법 및 시행령 개정을 통해 개인지방소득세액이 1백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해 납세자 부담이 완화된 바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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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거제식물원에 곰돌이 가족이 놀러왔어요~
가정의 달 거제식물원에 곰돌이 가족이 놀러왔어요~
[AANEWS] 거제식물원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봄 소풍온 곰돌이 가족 조형물을 선보인다.
지난해에 제작된 엄마 곰과 아기곰 한쌍 조형물은 거제식물원에 전시되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 제공해 만족도가 높았다 올해 4월에는 높이 2.3m인 아빠곰 토피어리를 제작해 소풍 온 곰돌이 가족을 완성시켰다.
아빠곰 토피어리는 관리가 용이한 사계절 푸른 인조잔디로 제작됐고 꿀 단지와 꿀 봉을 들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또 곰돌이 가족 조형물 주변에는 계절별 다양한 컨셉으로 식물과 소품을 이용해 사계절 식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각광받는 포토존이 될 예정이다.
김성현 거제시 농업관광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거제식물원을 방문해 ‘오 해피데이’행사도 즐기고 곰돌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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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의약업소·의료기기 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무안군, 의약업소·의료기기 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AANEWS] 전남 무안군은 3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 의약업소 33개소, 의료기기 판매·수리업소 32개소 총 65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의약팀장 등 3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했으며 주요 점검 사항은 약국 등록증·약사 면허증 게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증 게시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 및 의료기기 진열 의약품 오남용 조장 및 허위 과장 광고 게시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게시 등 보건위생상 위해 발생을 방지하는 데 필요한 사항이었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는 학생 대상 학교, 학원가 주변 “집중력, 기억력 향상” 빙자 의약품 등 광고 행위와 시음 음료 배포 여부에 대해 총 5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과 온라인 점검을 추가로 실시했다.
보건소 의약팀은 점검 결과에 따라 가벼운 사항은 현장 시정토록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해 재적발 시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안전하고 건전한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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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제62회 이순신 축제 성공적 마무리, 관계자 격려”
박경귀 아산시장, “제62회 이순신 축제 성공적 마무리, 관계자 격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2일 아산시청에서 열린 5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이번에 이룬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대표축제에 도전해야 한다”며 ‘이순신 축제의 프로그램 구성에서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독창적인 콘셉트을 만들어 냈으니, 이제 이 콘셉트들을 유지하고 보다 충실하게 만들어 나가는 게 과제’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올해 축제는 짧은 기간 내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내년도 축제는 최소한 올해 9월이나 10월경부터 준비를 해 직원들에게 지나치게 업무의 과중이 오지 않도록 분산해서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축제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정말 우리가 야심차게 기획을 했고 세상에 없는 축제를 보여주겠다는 우리의 목표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아무도 하지 않았던 그런 프로그램으로 편성을 마쳤기 때문에 우리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자신했다.
다만 이렇게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평가를 해 주실까하는 것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몫”이며도 “주제성이 뚜렷한 그런 축제를 만들어 냄으로써 많은 사람들로부터 감동과 찬사를 받지 않았나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박 시장은 또한 축제기간중 전 직원들이 정말 톱니바퀴가 연결되듯이 빈틈없이 업무를 챙겨 줬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구체적인 사례를 적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축제기간중에는 단 한 개의 쓰레기도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청소차가 적기에 투입됐고 1만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교통통제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축제 성공의 숨은 일등 공신인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아주 특수한 집단인 군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했고 그 도움을 받았다”며 “각 군의 참모총장, 해병대, 미8군까지 감사”를 전하고 “군악대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이번 축제에서 공헌한 정책특보와 공연예술 감독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대대적으로 포상하고 감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면서 “축제와 관련된 모든 분들을 우리가 기억하고 이분들의 노하우를 우리 축제에 내면화하고 또 다음 축제의 발전적으로 활용되도록 유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시장은 확대 간부회의를 마치고 아산시청 전 부서를 돌며 성웅 이순신 축제 성공개최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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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성과 시민에 대공개
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성과 시민에 대공개
[AANEWS] 경상남도 ‘2023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경상문화재연구원에서 조사 중인 거제 방하리 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를 5월 3일 오후 2시 발굴현장에서 공개한다.
조사대상지는 2019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으로 시굴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그 결과 경작지 조성으로 상부는 훼손되어 봉토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기존에 발굴된 방하리 고분군 조성연대인 6세기 후반보다 이른 시기인 5세기 후반과 6세기 전반의 가야시대로 편년되는 유물과 돌덧널무덤이 확인됐다.
이를 통해 거제지역도 가야권 내에 있었다.
을 미루어 짐작할 수는 있었지만, 정밀 발굴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
거제시는 거제 방하리 고분군의 정확한 성격 규명을 위해 2023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 예산 1억 5천만원을 편성해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3월 15일부터 현장 조사를 시작으로 345㎡ 면적에 무덤 27기, 구 2기 등 유구 29기가 확인됐다.
유구 밀집도가 상당하고 유구 간의 중복관계가 적지 않아 조사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도굴 피해가 없는 무덤도 다수 있어 중요한 학술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가야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19기·도랑 1기, 신라시대 유구로는 앞트기식돌방무덤 6기와 도랑 1기가 확인됐다.
가야 무덤 4기에서 토기편으로 시신안치대를 마련한 것이 특징적이며 유물로는 수평구연호·고배류·컵형토기, 대부직구호·발형기대 등 소가야양식의 토기와 환두대도·철검·유자이기·철부·철겸·철촉 등 다양한 금속류가 출토됐다.
규모가 크지 않은 돌덧널무덤 5기에서 환두대도, 철검이 출토되고 나머지 무덤에서도 금속무기류가 부장되어 확인된 돌덧널무덤 중 약 절반 가량에서 무기가 부장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조사를 진행한 연구원에서는 거제만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으로 보아 해상교역로를 관리하던 무장집단의 무덤군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가야 멸망 이후 조성된 신라 무덤은 앞트기식돌방무덤으로 후대 삭평 등의 이유로 대부분 입구부가 유실됐으며 1기에서만 묘도와 폐쇄석이 확인된다.
이중 2기는 가야 무덤을 파괴하고 조성하였였는데 먼저 만들어진 가야 무덤의 벽체를 일부 이용하면서 축조한 것이 확인됐다.
유물로는 단각고배, 대부완, 개, 부가구연대부장경호, 철겸 등이 출토됐다.
거제지역에 소가야 유물이 출토된 무덤들이 조사됨에 따라 거제지역의 공백기였던 5세기대 후반기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함께 조사된 6세기 후반대 신라 무덤의 존재로 당시 거제지역의 지배층이 소가야권에서 신라권로 편제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어 향후 관련 연구가 기대된다.
향후 거제시는 방하리 고분군이 거제뿐만 아니라 남해안의 고대사 규명에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음을 확인한 만큼 경남도의 조사연구 지원사업 등을 통해 미발굴 구간에 대한 추가 발굴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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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32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32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구체적으로는 의원 대표 발의로 권영기 의원의 ‘동두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박인범 의원의 ‘동두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의 ‘동두천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이 이번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또한 동두천시의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3년도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동두천시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등 16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의결했다.
김승호 의장은 “임시회 회기 동안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회는 ‘시민을 위한 감동의정’을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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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발대식’개최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발대식’개최
[AANEWS] 구리시는 5월 1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가 시청 대강당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사례를 알리고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구리경찰서 사이버수사과 직원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캠페인 추진 배경 설명 결의문 낭독, 김병연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 협의회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연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바르게 회원과 함께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범죄예방과 사회안정 확립을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발대식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과 예방법에 대해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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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작명가 위촉
구리시,‘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작명가 위촉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일 신생아 대상 무료작명 서비스인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사업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저명한 작명가 3명을 재능기부 작명위원으로 위촉했다.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 사업은 구리시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구리시에서 출생한 아동을 대상으로 유명 작명가가 무료로 아기 이름을 작명 후 뜻풀이와 해설이 포함된 작명인증서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위촉된 작명가는 경기대학교대학원 동양문화학과 초빙교수인 조규문 교수를 포함한 3명으로 이들은 자녀 출산 후 작명을 신청한 부모에게 아이의 사주 등을 확인하고 예쁘고 의미있는 이름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출생에 대한 사회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출생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해주신 세 분의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시책을 지속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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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추진
구리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추진
[AANEWS] 구리시는 지난달 2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열린 미용업 총회 및 위생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대한미용사회 경기도북부지회장, 인근 시·군 지부장 등 내빈 및 구리시 미용업 종사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미용지부에서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머리 미용을 무료로 봉사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난 4월에 개최한 구리시미용지부 임원진과 간담회시 청취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구리시 미용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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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대교’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 10만명 넘어
구리시, ‘구리대교’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 10만명 넘어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일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일부터 구리시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5개월도 지나지 않아 10만명을 넘었다는 것이다.
특히 경기도의회에서는 이은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구리대교’ 명명촉구 건의안’이 지난 4월 27일 경기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원안가결 되어 교량명칭 지명심의기관인 한국도로공사와 국가지명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으로 ‘구리대교’ 명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서명운동을 시작한 지 몇 개월도 지나지 않아 10만여명의 시민들께서 서명에 참여하신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특히 경기도의회에서 이은주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백현종 의원이 적극 지원한 ‘구리대교’ 명명 촉구건의안이 통과되도록 함께 해 주신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반드시 ‘구리대교’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 명칭과 관련해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구리시와 강동구 의견을 수렴·협의하고 만약 상호 협의의견에 대한 조정이 안 될 경우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심의해 교량 명칭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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