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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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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 대체공휴일인 이달 29일에도 문 연다…도서관 이용 편의 증진 도모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 대체공휴일인 이달 29일에도 문 연다…도서관 이용 편의 증진 도모
[AANEWS] 과천시가 시민의 도서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부처님오신날의 대체공휴일로 지정된 29일에도 정보과학도서관을 개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관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과 국경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하고 있다 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공휴일인 5월 5일 어린이날과 27일 부처님오신날로 인해 이달 중 휴관일 수가 증가하게 되자,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체공휴일인 29일에는 개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보과학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이정호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장은 “5월은 휴일이 많아서 도서관을 찾는 시민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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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달스마트밸리 가처분소송 안양도시공사 승소 확정
안양 박달스마트밸리 가처분소송 안양도시공사 승소 확정
[AANEWS]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모집과 관련한 가처분 소송에서 법원이 최종적으로 안양도시공사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결정에 따라 공사는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에 참여할 우선협상대상자를 이달 중 선정하는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1민사부는 NH투자증권컨소시엄이 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입찰절차속행금지가처분 신청 사건에 대해 지난달 19일 원심결정을 취소하고 각하했으며 NH투자증권컨소시엄 측이 항고하지 않아 같은달 27일 확정됐다.
재판부는 공사가 공공행정의 재량권과 개정된 도시개발법이 정한 기준에 따라 공모 및 취소를 진행한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채권자들의 가처분신청을 모두 각하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공사가 도시개발법 개정을 이유로 이 사건 입찰 자체를 취소해 재심사공고의 효력을 다툴 신청의 이익이 상실됐다”고 판시했다.
공사는 이달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 이후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해 국방부와 합의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호 안양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소송 승소를 발판으로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이 안양시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및 만안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사가 추진 중인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은 만안구 박달동 일대 총 328만㎡ 부지의 탄약대대 및 주변 사유지에 스마트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
기존 탄약대대를 대체시설로 이동하고 나머지 부지에 첨단사업과 주거, 문화 시설이 들어서는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공사가 민간사업자를 공모하는 민·관 합동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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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고흥군,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 위해 발 벗고 나섰다
[AANEWS] 고흥군은 지역인재를 발굴해 취·창업 등 평생교육 전문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강사활동 희망자를 모집한다.
군은 지역인재 양성과 학습능력 향상 도모를 위한 전문강사를 양성함으로써 관내 강사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동시에 군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6월부터 7월까지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8월에는 전문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자격증 취득과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대상자에게 9월부터 11월까지 평생교육 현장에서 예비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자격증 취득과정은 코딩지도사 디지털 강사 원예복지사 3개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전문강사 역량강화 교육은 자격증 취득자 이외에도 웃음지도사 실버체조지도사 등 기존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군민에게도 교육기회를 제공해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사 양성과정에 참여하면 자격증 취득으로 시작해 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어 경력단절 여성이나 청·장년, 노년층 재취업 대상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강사 수급 등 농촌지역의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코딩지도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강사 양성으로 군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고 봉사활동 연계로 배움과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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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대학생들과 ‘천 원의 아침밥’으로 현장 소통
도의회 국민의힘, 대학생들과 ‘천 원의 아침밥’으로 현장 소통
[AANEWS] 경기도 내 ‘천 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에 물꼬를 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아침밥을 먹으며 ‘천 원의 아침밥’ 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과 고준호 정책위원장, 김성수 기획수석, 지미연 수석대변인, 김철현 쇄신위원장, 김재훈 부대표, 이인애 정책위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기숙사 식당을 찾아 아주대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사생위원회 소속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를 위한 경기도의회·경기도 차원의 지원계획 확정에 앞서 해당 정책의 실질적 수혜자인 대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성을 살펴보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곽미숙 대표의원은 학생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학생들이 예상보다 더 이 사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 놀랐다”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 시행과정에서 꾸준히 경청하면서 정책 지속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도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효성 아주대 총학생회장은 “현재 아주대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1일 200식을 선착순으로 제공 중인데, 오전 8시 오픈부터 줄을 서서 일찌감치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좋다”며 “식비 부담이 급격히 커진 가운데 이처럼 학생 생계와 직결된 정책이 지속성을 갖고 시행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도내 대학·대학생을 향한 소통의 보폭을 넓혀갈 방침이다.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은 물론, 2025년 도입되는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에 대한 경기도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위해서도 도내 대학생들과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소통 채널을 가동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준호 정책위원장은 “도내 대학과 학생, 의회, 지자체가 합심해야 좋은 정책의 유지와 새로운 정책의 탄생도 가능하다”며 “도내 청년, 대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 방향을 고심할 창구가 마련되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이 1천 원만 내면 해당 대학과 정부가 각기 1천 원을 부담해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의 확대를 위해 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달 17일 경기도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여야정 협의체’ 실무회의에서 경기도 차원의 추가 예산 지원에 대한 잠정 합의를 이끌어냈다.
올해 ‘천 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에 대한 정부 추가 모집이 지난달 28일 마감된 가운데 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내 선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경기도 예산이 추가 지원되도록 도의 협의를 진행 중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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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충북 단양군 선진지 벤치마킹 견학
구례군, 충북 단양군 선진지 벤치마킹 견학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달 25일 관광 및 스포츠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공무원 30여명과 함께 충북 단양군을 방문해 우수사례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례와 자연환경이 비슷한 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빛터널, 도담삼봉, 국내 최대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 등을 탐방하면서 구례군 관광자원 개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지난달 광의면에 개장한 ‘지리산 스카이런’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했다.
또한 단양 마늘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단양군 대표 전통시장인 구경시장을 방문해 구례군의 특산물 판매 및 5일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견해도 나누었다.
김순호 군수는 “단양의 소백산 비로봉과 구례의 지리산 노고단, 그리고 단양강과 섬진강이 매우 닮았지만, 활용 면에서는 다른 점이 많았다 이번 선진지 탐방을 통해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 방안에 대한 견해도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선진지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 효과적인 관광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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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매천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참여 학생 모집
구례군매천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참여 학생 모집
[AANEWS]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7월 16일부터 9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에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매천도서관 홈페이지 및 도서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매천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개 분야가 선정되어 기본형은 이미 개강해 한창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두 번째로 시작하게 될‘봉성시절의 구례탐험_봉성비경’은 지난해에 이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학생과 관내 초등학생 20명과 함께 봉성 시절의 역사와 문화를 발견하고 이미지로 표현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총 16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매천도서관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2023‘BIG_북 in 구례, 책 축제’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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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실시
구례군,‘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실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올해 7월 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실태를 조사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구례군 건강통계를 생산해 구례군에 필요한 통계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니다.
본 조사를 통해 흡연, 음주 등 군민들의 건강 행태와 이환, 의료 이용 등을 파악한다.
조사 근거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와 258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구례군은 표본 가구로 선정된 873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일대일 면접으로 145문항을 조사한다.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태블릿PC로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연말에 공표하며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 특성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함으로써 군민의 건강향상과 질병으로 인한 비용 절감 등 건강한 구례군을 만드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필요한 개인 정보는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니 주민께서는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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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원룸·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173건 직권 부여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원룸 중 2가구 이상 거주 주택, 일반상가, 업무용 빌딩 등 임대하고 있는 건물에 부여되는 주소를 말한다.
과천시는 최근 기초조사를 통해 관내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173건을 확인하고 직권 부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대상 주소지의 건물소유자와 임차인에게 해당 사실을 통보하고 의견수렴 및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상세주소 직권부여를 실시한다.
시는 전체 173건 가운데, 4월 말까지 62건에 대해 의견수렴 및 이의 신청 절차를 마쳤으며 이달 중 상세주소가 부여를 완료할 예정이다.
남은 111건에 대해서도 연내에 상세주소 직권 부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상세주소가 부여되면 우편물 및 택배 등이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물 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도 가능해진다“라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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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비 예보로 ‘창원어린이 큰잔치’ 장소 변경
창원특례시, 비 예보로 ‘창원어린이 큰잔치’ 장소 변경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체육관에서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하루가 되도록 ‘창원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5일 전국적으로 비가 예상됨에 따라, 행사 장소를 기존 용지문화공원에서 창원체육관으로 변경되어 추진한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MBC경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의 기념식과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도 쉽게 배우고 즐기는 스내그 골프 코딩 놀이와 인공지능 로봇을 합한 로보 마스터 체험 E-Sports 대회 가족이 함께하는 천연세제만들기 초크아트와 비눗방울 놀이, 풍선아트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고 행사장소 변경으로 인해 ‘119 안전체험’은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홍보관, 응급의료부스를 운영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가 우천으로 장소가 변경되었으나 실내에서도 최대한 즐겁게 즐기고 가족 간 따뜻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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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 실내행사로 변경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를 실내행사로 변경했다.
3일 완주군은 기존 완주군청 어울림 잔디마당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를 비 예보에 따라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비바람이 예상된다는 예보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장소를 문예회관으로 변경하고 실내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한다.
당초 군은 잔디마당 일원에서 6개 마당에 50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었다.
완주군 관계자는 “준비된 체험활동을 진행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지만 안전을 고려해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며 “참여한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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