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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베트남 하이퐁시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글로벌 산업물류 허브도시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4일 베트남 하이퐁 시 대표단이 양 도시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동해시청을 방문했다.
심규언 시장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대표단 방문은 지난 4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 및 지휘부, 하이퐁시 공무원, 하이퐁시 한국-베트남 우호협회, 수산물 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협력 확대와 우호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베트남 하이퐁시는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인구 200만의 광역급 항구도시로서 베트남에서는 국제교역의 출입구이자, 공업도시로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하이퐁 시 대표단은 동해시에 머무는 동안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에 참석,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관련 협의, 민간 기업 간 수산물 수출입 관련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도시간 경제,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이해를 높여가는 소중한 인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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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용산서원에서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 및 공연
동해 용산서원에서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 및 공연
[AANEWS] 동해시가 오는 6일 용산서원에서 ‘명인 전통을 담다’ 인문학 강연 및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인, 전통을 담다’프로그램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동해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중 하나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용산서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활용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국악인이자 영화배우인 오정해를 비롯해 탐험가 남영호, 대금연주자 홍석영이 출연해 강연과 공연을 펼친다.
우리나라 남도민요를 대표했던 판소리 명창 김소희 선생의 마지막 제자이며 1993년 영화 ‘서편제’에 소리꾼 ‘송화’역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국악인 오정해는 ‘우리 소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 등 판소리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국악인으로서의 인생 등 소리꾼으로서의 삶과 애환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또, TV프로그램과 여러 강연을 통해서 대중에게 친숙한 탐험가이자 사진작가인 남영호는 2006년 유라시아 대륙 1만8천km를 자전거로 횡단, 2009년에는 타클라마칸사막 도보 종단, 2010년에는 갠지스강 무동력 완주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인생 나의 사막’이라는 주제로 인간의 한계를 도전하는 탐험가의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금산조 보존과 전파를 위해 각종 공연과 재능기부, 무료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홍석영의 공연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감성을 충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용산서원 안에서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참석하셔서 강연과 공연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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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맹활약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맹활약
[AANEWS]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각종 대회에서 연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동해시가 스포츠 메카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시청 유도팀은 지난 3월 열린 2023 순천만국가정원컵 겸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고 4월에는 2023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에서는 김주윤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4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개최된 2023 쿠웨이트 아시안 오픈 대회에서 김주윤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아시아 전역에서 동해시의 위상을 널리 떨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동해시청 사격팀은 지난 3월 열린 제5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김정은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4월 열린 제16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2023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10m·25m권총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동메달을 차지해 사격 강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아울러 유도팀 박은송 선수와 사격팀 김란아 선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청 유도팀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3연속 국가대표로서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국가대표 사관학교’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각종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를 전한다”며 “9월에 개최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시 선수들의 더 큰 활약으로 동해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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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선8기 황규철호는 순항 중 옥천군 공약이행평가단 평가에서 91.25% 긍정 평가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공약이행평가단은 4일 전체 회의를 갖고 민선8기 공약사업 첫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5개 분과별 회의에서 공약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점검을 통해 문제점 및 보완 사항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심도있는 평가를 진행했다.
분과별 추진실적은 교육분과는 14개 공약에 35.71%, 지역개발분과는 15개 공약에 20.46%, 경제농업분과는 16개 공약에 25.28%, 문화환경분과는 20개 공약에 23.97%, 마지막으로 복지행정분과는 15개 공약에 44.26%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공약사업 전체 이행률은 29.43%로 2022년 하반기와 2023년 1분기는 사업시작 단계로 대부분의 사업들이 사전행정절차이행, 실시계획 수립 등 준비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8기 옥천군수 공약사업 중 91.25%인 73개 사업이 긍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민선8기 황규철호가 순항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향후 공약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애정 어린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이준설 평가단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 첫 평가에서는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됐다”며 “향후에도 주민들을 대표해서 평가하는 만큼 잘하는 것은 칭찬하고 추진이 미흡한 것은 가감 없이 쓴소리를 내는 평가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공약이행평가단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용해서 민선8기 공약사업이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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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도농연대 농심나누기 행사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4일 옥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도시소비자와 생산자의 만남을 위한 ‘도농연대 농심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생산자인 한국농촌지도자옥천군연합회 임원 10여명과 소비자인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30여명이 참여했다.
옥천을 찾은 대전소비자들은 청산면 의지리에 위치한 자두농장에 방문해 일손을 돕고 김병응 회장으로부터 옥천군 농·특산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해 옥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공유하며 즐기면서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김병응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옥천군과 지역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도농교류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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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평생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모집 한다.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군민의 자발적 학습을 활성화하고 개인의 학습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계해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황규철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19개의 학습동아리를 선발해 사업을 운영중이며 이번에 17개 학습동아리를 추가 모집한다.
대상은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관내에서 정기적으로 활동 중인 학습동아리이며 동아리당 2백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옥천군 홈페이지의 공고를 참고해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필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 동아리를 선정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군민이 자유롭게 결정된 동아리에 대한 지원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를 활용한 평생학습 진흥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더 많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을 통해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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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교육 실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3일과 4일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사기진작을 할 수 있도록 힐링교육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집합교육으로 진행된 이 교육에는 옥천군 민원담당부서 및 인허가 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 대한 힐링푸드, 스트레스 해소 및 업무 집중도 향상을 위한 산림치유, 피로감 해소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족욕, 미술작품을 통한 시대별 트렌드 및 세대간 이해를 위한 인문학 미술편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가한 직원은 “잠시라도 업무에서 떠나 교육을 받으면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지는 것 같아 힐링이 됐다”고 전했다.
황규철 군수는 “군민의 최일선에서 성실히 업무를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주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며 힐링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마음을 챙기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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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111CM 동아리 공간지원사업 ‘올-라운드 클럽’ 참여자 모집
복합문화공간 111CM 동아리 공간지원사업 ‘올-라운드 클럽’ 참여자 모집
[AANEWS] 수원문화재단은 복합문화공간 111CM의 동아리 대상 공간지원사업 ‘올-라운드 클럽’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111CM의 인지도 제고와 부대시설 활용을 위해 시작된 청소년 동아리 공간지원사업 ‘영:라운드 클럽’이 올해부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으로 대상을 확대해 ‘올-라운드 클럽’으로 운영한다.
수원시 내 위치한 초·중·고등학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 3인 이상의 수원시민 또는 수원 거주자·수원 소재 직장 근무자로 구성된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111CM의 부대시설 및 설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111CM의 부대시설은 다목적실 1, 다목적실 2, 창작활동 교육실, 창의예술 실험실, 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간에 따라 보유한 장비와 규모, 수용인원 등이 상이해 목적에 맞는 공간을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이용 가능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두 시간대 중 1일 1회 월 4회까지 사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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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 접수
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 접수
[AANEWS] 수원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에 재선정되어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를 수원시민에게 선보인다.
‘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는 '낯섦'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예술을 통해 내면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메인 프로그램인 ‘머무는 교실 : 타자의 정원’은 지난해에 진행한 ‘머무는 교실 : 하루의 백스테이지’를 개편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직장인을 위해 저녁 시간에 운영한다.
공예, 사진, 영상, 무용, 연극 분야의 강사들이 함께한다.
참여자들은 예술적 경험을 통해 자아를 이해하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리듬과 관점을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머무는 교실’ 1기는 5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총 8회차로 진행할 예정이며 성인 2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도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참여신청서는 간단한 문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의 기획자 윤영욱은 “사회구성원 또는 가족 구성원으로 호명되는 개인이 아니라, 수많은 정체성으로 이루어진 나를 발견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시민들이 관습적이고 관성적인 삶을 관조하고 예술과 함께 안전하게 사유하며 상상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경기시민예술학교 시즌 2를 진행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수원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예술교육가와 협업해 예술로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서역 근처에 위치한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진행한다.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은 1971년부터 2003년까지 수원연초제조창이 있었던 공간으로 2021년 문화제조창으로 수원시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한편 도내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하는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은 지원규모가 총 1억6천만원으로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그중 수원문화재단은 연속선정되어 올해 총 2천9백만원을 지원받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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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388청소년지원단, 어린이날 맞아 식품꾸러미 전달
거창군 1388청소년지원단, 어린이날 맞아 식품꾸러미 전달
[AANEWS] 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보호자의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 20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오뚜기식품 신미정 대표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1388청소년지원단 후원 활동은 심리·정서적 문제를 가진 위기청소년들에게 상담지원뿐만 아니라 경제적 지원, 정서적 보살핌 등을 함께 제공해 상담 효과를 높이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 참여한 신영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세상 모든 청소년들이 사랑받으며 예쁘고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거창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진 단체 및 개인으로 이뤄진 자발적 민간 조직으로 현재 41명이 위기청소년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 멘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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