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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월아카데미 강연
제2회 영월아카데미 강연
[AANEWS] 영월군은 오는 5월 10일 오후 3시 제2회 영월아카데미 강연을 영월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나를 보호하는 범죄심리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최근 발생하는 범죄사례와 진화하는 범죄유형을 공유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자의 의도를 간파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범죄예방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권일용 교수는 대한민국 경찰청 제1호 프로파일링 마스터이자 범죄학 박사로 30여년간 약 1,500건의 강력사건 범죄 현장에 투입됐으며 1천여명에 달하는 범죄자를 대면했다.
서울지방경찰청 CSI 범죄분석관, 경찰청 범죄행동분석팀장, 경찰수사연수원 교수를 역임하며 경찰 최초 프로파일링팀의 창설과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영월아카데미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별도의 신청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행정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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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 새마을회, 가정의 달 5월 맞아 경로잔치 개최
지정면 새마을회, 가정의 달 5월 맞아 경로잔치 개최
[AANEWS] 지정면 새마을회는 지난 4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정면 복지회관에서‘지정면 경로 효 큰잔치’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흥겨운 공연 등을 진행해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관 단체인 새마을회 외에도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관내 자생 단체도 동참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도왔다.
김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지역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한 자리에 모여 경로잔치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의 전통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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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론면 새마을부녀회, 5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부론면 새마을부녀회, 5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AANEWS] 부론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삼계탕과 반찬을 조리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유향춘 회장은 “다양한 음식을 만들기 어려운 관내 어르신들이 반찬 나눔을 통해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부론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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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 나서…제3종시설물 실태조사 추진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해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아파트, 연립주택 및 대형건축물 등 221개소를 대상으로 제3종시설물 지정·관리를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실태조사는 ‘시설물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토대로 민간건축물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시설물유지관리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 시설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종교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 총 221개소다.
건축물의 주요 변경사항, 균열 및 부재의 손상상태 등 안전상태를 확인하며 조사 결과 ‘지정검토’로 판정된 건축물은 제3종시설물로 지정·고시해 건축물의 안전상태를 주기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의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매년 2월 15일까지 시설물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반기별 1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노후 공동주택 등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서다.
한상휘 부천시 주택국장은 “이번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로 체계적인 시설물 지정·관리를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도록 독려하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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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노인복지회관 어르신 효잔치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 노인복지회관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어버이날을 맞아 서로가 아파트 입주민 등 1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복지회관 공원에서 ‘효잔치’를 개최한다.
노인복지회관 시니어 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영월군 청소년수련관 동아리연합회 카네이션 전달식, 해오름지역아동센터의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노인복지회관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한 100세를 기원하고 주민화합을 위해 효잔치를 마련했다”며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지역 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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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모집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을 시작했다.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15일부터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2개 유형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만 19세~34세 일하는 청년 또는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일하는 청년이다.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가입기간 동안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지원대상에 따라 월 10만원~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한다.
정부지원금을 전액 지원받으려면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해야 한다.
또한 자산형성포털 내 온라인 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만기 6개월 전에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병훈 주민복지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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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 인식개선교육, ‘치매야 물럿거라’ 특강 운영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한 교육, ‘치매야 물럿거라’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외부강사를 초청해,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감소시키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된다.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치매는 더 이상 무섭고 두려운 질병이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처럼 생활병이며 조기발견과 예방을 통해 얼마든지 건강하게 지역에서 공존할 수 있으며 치매예방을 위한 마음과 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강의이다.
교육은 11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금 오후 2시, 읍·면사무소를 각 1회씩 순회하며 총 6회 진행된다.
치매에 대해 관심이 있는 주민은 교육일정을 확인한 후 가까운 읍·면사무소 대회의실을 방문해 치매예방교육을 들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자 한다” 며 “이번 치매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정적 인식이 감소되고 조기검사와 예방 등 치매관리의 중요성이 확산되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는데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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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행구동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AANEWS] 행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행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돼지불고기, 나물무침, 열무김치, 떡 등을 직접 준비해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전달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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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맞이 반찬 나눔 봉사활동
반곡관설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맞이 반찬 나눔 봉사활동
[AANEWS] 반곡관설동 새마을회는 지난 4일 어버이날 맞이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생활이 어려운 40가구에 전달했다.
조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기 위해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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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소나무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실시
양양군, 소나무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실시
[AANEWS] 양양군이 산림 병해충 적기방제를 통해 솔잎혹파리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생태계 유지와 우량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이달 중 실시해 완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대상지는 양양읍 거마리 산24번지 및 강현면 침교리 산46번지 등 총 75필지의 산림 54.19ha로 사업비 7천 7백만원을 들여 소나무에 나무주사 약제를 투입한다.
군은 천공기, 약제주입기 등 방제장비를 갖춰 대상 지역에 나무주사 및 동력천공기 방제작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로 방제된 소나무의 솔잎을 채취해 먹을 경우 건강에 해로운 만큼, 채취금지를 알리는 솔잎혹파리 방제표식 안내판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솔잎혹파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방제활동으로 건전한 산림생태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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