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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대상 식중독 예방 철저
논산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대상 식중독 예방 철저
[AANEWS] 논산시가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7개소 대상 위생점검에 나선다.
주된 점검 사항으로는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하기 쉬운 식품 사용·보관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 등이며 이를 비롯한 총 52개의 항목이 체크리스트에 포함됐다.
또한 시는 식중독 예방에 필요한 냉장고 온도계를 배부할 예정이며 식중독 예방 수칙과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안내문이 담긴 홍보자료 역시 함께 제공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등의 집단급식소 역시 총괄적으로 점검해가며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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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청년회, 대통령표창 수상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 석포면 청년회는 지난 8일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 효행실천 단체부분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석포청년회는 1983년에 결성되어 50여명의 회원들이 40년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어버이날에는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정월대보름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지신밟기와 윷놀이를 기획해 지역주민들의 친밀한 유대관계 형성에 힘써왔다.
또한 매년 방충망 무료 교체작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독거노인 세탁봉사, 환경정화활동, 독거노인가구 생필품 지원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면서 지역 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장유학 석포청년회장은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석포청년회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데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호 석포면장은 “대통령표창 수상이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이 미치는 큰 의미와 가치를 재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며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해온 석포청년회원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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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로 건강 쑥쑥” 봉화군보건소, 2기 모바일 헬스케어 본격 시행
“모바일 헬스케어로 건강 쑥쑥” 봉화군보건소, 2기 모바일 헬스케어 본격 시행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서비스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사전 건강검사를 실시, 최종 대상자 선정 후 본격적으로 건강 서비스에 돌입했다.
총 96명이 신청해 혈압 · 혈당 · 허리둘레 · 중성지방 ·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대상자 80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앞으로 6개월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가 진행되는 동안 맞춤형 상담과 교육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 밴드를 활용해 건강 · 영양 · 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가 6개월간 비대면 원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대상자들이 서비스 기간 동안 최소 3회 정도 방문해도 돼 평소 보건소 방문이 힘들었던 주민과 직장인에게 무엇보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만성질환 사전 예방과 스마트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생활습관 개선 및 건강관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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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사업 2차 공모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공동체의식 함양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2차 공모·접수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10세대 이상의 관내 공동주택 151개소이며 신청유형은 자치·관리형과 주민 동아리형으로 구분해 접수하고 있다.
자치·관리형은 경관개선 및 주민화합 등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흡연 및 층간소음 등 갈등 문제 해결을 내용으로 관리사무소 또는 입주자대표회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이를 위해 5백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주민 동아리형은 취미, 창업, 봉사, 나눔 등의 활동을 동일 공동주택 내 입주민 8명 이상이 공동체 조직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250만원 이내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주민센터나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공동주택이 소재한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5월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을 심사·선정 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구체화하는 워크숍과 보조금 집행교육을 실시해 공동주택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월에 1차 공모를 통해 자치관리형 7개소, 주민동아리형 5개팀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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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함께하는 논산 전통시장 장보기 아이들도 나섰다
남녀노소 함께하는 논산 전통시장 장보기 아이들도 나섰다
[AANEWS] 논산시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손을 맞잡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9일 오후 화지중앙시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고사리손으로 물건을 고르며 장보기 활성화에 동참했다.
어린이들은 함께 개최된 사생대회도 참여하고 다양한 공연도 감상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번 어린이 장보기 행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논산센터와 논산화지중앙시장상인회가 주최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어린 세대가 전통시장의 매력과 가치를 알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의 매력에 빠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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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스마트도서관 리뉴얼 기념 이벤트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도서관사업소는 지난 4월 새롭게 리뉴얼한 스마트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자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 달간 스마트도서관 대출 확인증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정읍시립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한 후 출력되는 확인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연중 무휴 운영하는 무인 대출반납시스템으로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기기 내에 비치된 도서를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신간도서를 비롯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500권이 구비돼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편리한 독서 생활을 위해 구축된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해 독서를 즐기고 작은 이벤트가 시민분들께 소소한 행복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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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양봉농가 경영안정 위한 지원사업 추진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최근 몇 년간 응애류 피해, 꿀벌 실종,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양봉 기자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5월 30일까지 고품질 양봉기자재 지원사업 양봉농가 화분지원사업 양봉농가 꿀 생산장비 지원사업 꿀벌 면역증강제 지원사업을 지원해 안정적인 양봉 사육환경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지원내용으로 보조먹이, 소초광, 자동탈봉기, SD저항성토종벌, 유채화분, 전동채밀카, 벌꿀소분기, 저온저장고 꿀벌 면역증강제 등이 있으며 품목 구입비를 지원해 올해 월동으로 인한 피해로 꿀 생산량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어 소득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
추가로 밀원수 보급을 위해 옹동면 상산리의 8ha 면적에 1만본의 식재를 위해 1억4천만원을 투자해 향후의 양봉농가의 밀원수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10월에는 제45차 전국 양봉인의 날 & 벌꿀축제가 2일간 정읍시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양봉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국산 양봉산물 홍보와 양봉인들간의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되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최근 기후변화와 꿀벌 실종 현상으로 양봉농가들의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라며“꿀벌은 우리가 지켜야 할 중요한 공익적 산업인만큼, 양봉산업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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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갱년기 여성 수다방 프로그램 성료
봉화군보건소 갱년기 여성 수다방 프로그램 성료
[AANEWS] 봉화군보건소에서 운영한 갱년기 여성 수다방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갱년기 여성 수다방은 폐·완경기 여성에 대한 건강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7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봉화군 관내 중년여성 23명이 참여했으며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산부인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봉화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협력해 운영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찾아가는 산부인과의 부인과 질환 건강검진과 개별호르몬 검사 및 상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우울증 극복을 위한 생활개선 교육 및 심리상담을 진행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줬다.
또한 봉화경찰서에서는 가정폭력 예방교육도 실시해 폐경기 여성 공감대를 형성했다.
수다방 회원 김00씨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기복과 무기력증을 겪고 있는 현재의 나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프로그램 중 비즈공예 보석십자수를 하면서 생각을 비우고 집중을 통해 다양한 스트레스와 지나친 긴장감이 해소되어 만족감과 성취감이 높아 취미생활로 주변인들에게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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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재난취약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 지원
강진군, 재난취약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 지원
[AANEWS] 강진군은 9일 ‘제39호 사랑의 집 짓기’ 준공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부자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입주식에는 서순철 강진군 부군수,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강진탐진로타리클럽 최제영 회장 및 회원, 기관 단체장 및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입주 가정은 중학생 자녀 2명과 생활하는 부자가정으로 지붕이 낮아 허리도 제대로 못 펴고 생활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으며 특히 화재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대피조차 할 수 없는 미로 같은 구조로 위기 상황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었다.
대상 가정은 주택신축 매칭 그랜트 협력기관인 강진지역자활센터에서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연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공모 신청한 결과, 지난 해 10월, 선정됐다.
입주 주택은 규모 18평으로 사업비 6천만원이 소요됐으며 사업비는 강진군 1천만원, 강진탐진로타리클럽 1천만원, 김종성 아너소사이어티 5백만원, 지정 기탁 후원금 5백만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3천만원 등 총 5개의 기관, 단체, 후원자의 협력으로 신축됐다.
이 밖에 장원건축사 정원장 대표의 설계 재능 기부, 옴천면지사협의 주택철거비 지원을 비롯해 옴천면 11개 기관, 단체 및 개인들이 전자렌지, 밥솥, 주방용품, 청소기, 서랍장 등을 십시일반으로 지원하며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의미를 더했다.
대상자는 “아이들에게 공부방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그 꿈을 이뤘다”며 “소중한 공간과 희망을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진탐진로타리클럽 최제영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안전한 공간에서 행복한 생활을 해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순철 강진군 부군수는 “제39호 사랑의 집 입주를 축하드리며 아늑한 집을 지원해주신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전남공동모금회, 김종성 아너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진군의 민·관 공동협력 따뜻한 강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은 2007년부터 2022년까지 12개 단체가 참여해, 그동안 39가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해왔으며 올해에는 자재값 인상으로 사랑의 집 짓기 가구당 지원금을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증액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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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재정비
강진군, 2023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재정비
[AANEWS] 강진군이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한 ‘2023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재정비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빈집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마을 경관 훼손을 예방하는 동시에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와, 군 정주 인구를 끌어올리기 위한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됐지만, 올해에는 지원금을 늘리는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해 추진한다.
빈집을 수리해 장기 임대하는 경우, 리모델링 사업 추진 시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공사비로 인해 자부담이 들어가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5천만원이었던 지원금을 임대 기간에 따라 최대 7천만원까지 확대해 차등 지원한다.
또한 장기간 주택을 임대하기 부담스러운 소유주들을 위해 1년 중 10개월은 군이 사용하고 2개월은 소유주가 사용할 수 있는 단기 임대제도를 새롭게 마련하는 등 다양한 계약조건을 내세워 빈집 소유주들의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과 더불어 매매 의사가 있는 빈집을 군에서 매입해 철거 후 모듈러주택 부지로 활용하는 시범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조성된 주택은 농산어촌 유학 대상 가족을 비롯한 귀농·귀촌인 등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사업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빈집이 소재한 읍·면사무소에서 상시 접수할 예정이며 신청된 빈집의 노후도와 활용 가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
군은 이와 함께 병영면 일원에 약 40개소의 빈집을 활용한 마을 호텔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5월 9일 현재, 면 내에서 12채의 건물주와 임대계약을 마쳤고 동삼인마을의 7세대와는 협의 중이다.
이로써, 현재 리모델링을 마치고 현재 거주 중인 5가구와 올 7월 안에 준공 예정인 8가구를 포함해, 총 31가구가 실시 설계, 공사 진행 등 빈집 리모델링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해, 3가구의 빈집을 리모델링해, 총 10명의 농산어촌 유학 가족이 전입해 오는 등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조성되면 도시민은 자연스럽게 유입된다는 것이 성공적으로 증명됐다”며 “올해부터는 이를 더욱 확대해 도시민 인구 유입을 위한 정주기반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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