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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읍도서관, 북큐레이션‘바다가 건네는 의미’수강생 모집
양주시 고읍도서관, 북큐레이션‘바다가 건네는 의미’수강생 모집
[AANEWS] 양주시 고읍도서관에서는 오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생물과 자원의 보고인 ‘바다’를 주제로 북큐레이션 연계 프로그램‘바다가 건네는 의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푸른 그리움, 바다’는 성인 대상으로 플러스펜을 이용해 자연물을 그려보며 자그마한 화폭에 감성을 담아보는 수업으로 1층 문화강좌실에서 6월 14일까지 진행한다.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1. 바다탐험×인어공주’의 저자이자 ‘2023 미래과학트렌드’등을 집필한 정원영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지구의 바다를 소개한다’는 6월 10일 2층 문화강좌실에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바다의 다양한 특성과 함께 바다의 의미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6월 24일 진행하는‘과학으로 만나는 바다’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바다의 특성과 환경문제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바다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양주시 고읍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고읍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과 과학, 두 가지 시각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우리에게 바다는 어떤 존재인지 그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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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추경 심의 거부 시의회에 유감”
박경귀 아산시장 “추경 심의 거부 시의회에 유감”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2일 시청 브리핑실 기자회견을 열고 아산시가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가 거부된 사안에 대해 “심히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가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 규모는 3738억원으로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 인프라 확충, 서민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복지사업, 재해 예방사업, 주민 불편 해소사업, 인건비와 필수경비 등이 반영되어 있다”며 “불과 10억원의 교육경비 감액 편성을 이유로 3738억원 전체 추경예산 심의를 거부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교육경비 감액 편성에 대해서도 “특정 학교에 편중되지 않게, 공정과 형평의 원칙에 따라 고르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추경예산에 약 10억원을 감액한 대신, 그에 상응하는 특성화 사업에 증액 편성했다는 것이다.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형 교육 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은 예술 꿈나무 아카데미 아산 유스밴드 미래산업꿈나무 아카데미 청소년 e스포츠단 외곽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 아산형 특성화 방과후 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등이다.
박 시장은 “의회의 기능을 무력화하고 교육예산을 핑계로 시정을 발목 잡는 이번 행태가 안타깝다”며 “설사 시정 운영에 문제가 있고 잘못이 있다면 민의의 전당인 의회에서 논의하면 된다 시장의 고유권한인 예산 편성권과 집행권까지 좌지우지하려는 것은 의회의 지나친 월권”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현재 추경예산 심의를 거부하고 있는 시의원들을 향해 “10억원 교육예산을 볼모로 아산시의 발전과 민생을 저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고 의회 본연의 책무인 추경예산 심사에 속히 임해 달라”고 촉구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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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문화가족 축구교실 업무 협약 및 발대식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 다문화가족 체육활동을 지원을 위해 12일 업무 협약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천안시 다문화가족의 체육활동을 통한 건강한 성장 지원 및 또래 집단과 함께 상호작용을 하며 올바른 교우관계를 확립할 수 있는 ‘천안시티FC 다문화 축구교실’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개회에 이어 참석자소개, 인사말씀, 유니폼 착복식, 시축,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정의 부모들이 직접 자녀들에게 유니폼을 직접 입혀주며 “튼튼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라”고 격려를 해주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천안시티FC 축구교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달 둘째, 넷째 금요일마다 축구교실을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문권호 선수를 포함한 4명의 선수가 직집 코칭에 나설 예정이다.
윤연한 센터장은 “이번 다문화자녀 축구교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준 천안시와 안병모 단장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문화축구교실를 통해 가정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다문화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 아이들이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우는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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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기재부에‘국가산단 산업용지 확보’ 건의
천안시청
[AANEWS] 박상돈 천안시장이 12일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내 70% 이상을 산업시설용지로 확보하기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고 최상대 제2차관과 면담을 진행했다.
천안시 성환읍 신방리 일원 국립축산과학원 이전 부지에 조성될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는 천안시가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 제안서를 제출해 지난 3월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현재 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제안서에 따르면 천안시는 국가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를 70.4%로 배치해 대기업과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고 배후 뉴타운에 주거와 상업, 연구 등 지원시설 설치로 천안 북부권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기재부에 제안 내용을 설명하면서 국가산업단지 내 대기업과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70% 이상의 산업시설용지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등 대규모 산업시설용지의 필요성을 거듭 요청했다.
박상돈 시장은 “기재부가 국가산업단지 조성 관련 여러 가지 토지이용계획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미래산업 신성장 거점이 될 국가산단이 오랜 시간 천안시민들이 염원해온 방향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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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한마당대축제 홍보부스 운영
제주도,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한마당대축제 홍보부스 운영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2~14일 3일간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한마당대축제에서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별 고향사랑 홍보관, 지역답례품 판매관, 기부 혜택 안내관, 고향사랑기부제 정보관 및 전국8도 답례품 홍보존으로 구성된다.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는 지역 고향사랑 홍보관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부방법과 혜택 등 정보를 안내하고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제주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전시한다.
행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객 중 현장에서 도 공식 유튜브 ‘빛나는 제주TV’를 통해 제주 고향사랑기부 영상을 시청하면 제주 삼다수를 제공하고 제주 기부가 인증된 참여자에게는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엠블럼이 새겨진 홍보물품을 증정한다.
허문정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에게 제주 고향사랑기부제가 각인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잠재적 기부대상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에서 제주만의 차별화된 답례품 및 기금사업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내 금액을 기부하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 또는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제주공항 및 ICC제주 제주은행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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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주민자치회, ‘제7회 주민제안대회’ 본선 개최
성환읍 주민자치회, ‘제7회 주민제안대회’ 본선 개최
[AANEWS] 천안시 성환읍 주민자치회(회장 이재호)는 지난 11일‘성환읍 주민제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성환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올해 7회째 개최됐으며 주민들이 제안한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행사다.
우수 아이디어 선정은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급성, 현실성, 효과성, 지속가능 공익성, 창의성 등을 심사했다. 다만 이미 시행 중이거나 유사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는 심사에서 제외했다.
심사 결과 ‘청소년 생리대 지급기 화장실 설치사업’을 제안한 문세령 씨가 대상에 선정돼 시상금 50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밖에 총 10명이 상을 수상했다.
이재호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편익 증진에 도움이 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주민의 새롭고 독창적인 소리를 바탕으로 혁신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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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국 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무안연꽃축제 기간 중 7월 22일 개최하는 ‘제15회 황토골 무안 전국 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무안의 항공특화 산업단지 조성을 앞둔 시점에서 국제공항의 위상과 무안을 세계에 알리고자, 무안특산물을 이용한 독창적이고 상품성 있는 음식 발굴을 위한 기내식 요리 경연으로 주제는 ‘세계를 잇는 무안의 맛’이다.
참가 자격은 요리에 자신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레시피를 포함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20팀은 7월 22일 연꽃축제장 주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치르게 된다.
시상에서 대상 1팀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최우수상 2팀은 전남도지사상, 그리고 우수상 2팀과 장려상 15팀은 무안군수상을 받는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전국 요리 경연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무안국제공항을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세계에 알리고 음식관광 시대를 맞이해 세계로 뻗어가는 무안의 맛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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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재난 대응 역량 향상으로 도민 안전 지킨다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재난상황 대응역량을 키우기 위해 68개 민간 다중이용시설 관계인 100명을 대상으로 2~12일 제주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긴급상황에서 초동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화재·구급 교육을 통해 안전장비 사용·피난 유도 및 심폐소생술 등 기본능력을 익히고 지진·수해 등 자연재난 발생시 행동 요령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계기로 매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자체 훈련을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교육으로 대체하게 됐다.
제주도는 이번 안전체험교육에 이어 시설 관계인들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 컨설팅, 안전관리 워크숍, 위기상황 매뉴얼에 대한 훈련 등을 통해 다중이용시설 관리 주체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에 지속적으로 매진할 방침이다.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건강실장은 “이번 안전체험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한 시설 관계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설 관계인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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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세버스 운임·요금 자율요금제→ 신고제로 변경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전세버스 운임·요금 신고제를 12일부터 시행한다.
운임·요금 적용은 전세버스 이용에 따른 기본운임에 출발시간과 지점을 기준으로 소요 시간과 운행 거리를 적용해 시간·거리당 운임이 병산된다.
제주도에 등록된 전체 전세버스에 적용되는 운임·요금은 대형버스의 경우 기본운임 14만 9,685원에 시간당 운임과 거리당 운임이 합쳐지며 중형버스는 기본요금 7만 2,330원에 시간당 운임과 거리당 운임이 추가 적용된다.
2박 3일로 전세버스를 이용할 경우 각 일자별로 시간과 거리를 고려해 각 일자별 당일운임이 적용되며 운행시간 적용은 승객 탑승부터 최종 목적지인 회차지나 숙소 등에서의 하차 까지로 한다.
하루에 8시간 80㎞를 운행할 시 대형버스인 경우 57만 2,885원, 중형버스는 35만 6,010원이다.
그동안 전세버스는 자율요금제로 운영돼왔으나 지난해 12월말 도 여객자동차운수사업조례가 개정되면서 전세버스 운임·요금 신고 근거가 마련됐다.
조례 개정 후 지난 3월 도 전세버스조합으로부터 요금 신고을 제출받고 3차례의 관련 업계 의견수렴 절차 등을 거쳤으며 3일 제주도 교통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해 원안 가결됐다.
도 전세버스조합에서 신고한 요금은 2021년 제주도가 시행한 전세버스 운영 합리화 제도개선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7개 시나리오 원가계산 방식의 운임·요금을 참고해 반영한 것으로 파악된다.
전세버스 운임·요금 신고제는 요금 상한제 성격으로 전세버스 운송사업자가 신고된 기준 이상으로 부당한 운임·요금을 받을 경우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사업의 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향후 업계에서 운임·요금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 도 전세버스조합을 통해 제주도에 신고하도록 도 조례로 규정하고 있다.
이상헌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전세버스 운송사업의 위기 극복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평균 요금 수준으로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업계 경영 정상화를 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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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제1탐방로 유채꽃길 2차 개화 시작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제1탐방로 유채꽃길 2차 개화 시작
[AANEWS]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봄의 정취를 전하는 유채꽃길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유채꽃길은 길이 1.25㎞, 폭 8m, 총면적 1만㎡의 대규모 꽃길로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통제로 2월에 파종을 시작해 4월 비료주기와 잡초제거 등 관리작업을 마치고 개화를 시작했고 5월 말까지 피어 탐방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주남저수지 낙조대에서 용산 방향 탐방로를 따라 노란색의 유채와 저수지의 물빛이 어우러진 꽃길이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늦봄의 정취가 담겨있는 수채화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주남저수지에서 할 수 있을 것이다.
박명종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지난해 10월경 도로변에 파종한 유채가 시들 때 올해 3월 탐방로에 파종한 유채가 2차 개화해 주남저수지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조금 더 오랫동안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됐고 유채가 시든 후에는 가을꽃을 파종해 지속적으로 주남저수지의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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