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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 상담원대회
목포서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 상담원대회
[AANEWS] 전라남도는 1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상담원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적 소진 예방과 사기 증진을 위한 ‘제17회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상담원 대회’를 개최했다.
‘하늘·산·바다, 그리고 우리가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전남도의원, 폭력피해 여성지원기관 시설장과 1366센터 전국 상담원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식과 상담원 역량 강화 교육, 목포지역 관광지 탐방 등 전국 상담원 간 친선 도모와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변현주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협의회장은 “사람과 조직을 끌어당기는 의사소통 기법 교육을 통한 상담원 역량 강화로 피해자 초기 상담 시 선제적으로 대처하자”며 “여성 인권 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금주 부지사는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상담원의 헌신적 활동 덕분에 피해 여성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있다”며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전남의 멋과 맛을 마음껏 즐기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꼭 다시 방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가자들은 산과 바다가 하나 되는 목포 고하도 데크길 걷기, 하늘에서 산과 바다를 만나는 해상케이블카 체험, 맛의 고장 목포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깔스러운 남도 음식을 경험하며 재충전 시간을 보냈다.
‘여성긴급전화 1366’은 365일 24시간 초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으로 긴급한 구조·보호나 상담이 필요한 피해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성긴급전화 1366 전남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8개 센터 300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2차례 나눠 진행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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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수산단, 세계 제1의 석유화학단지로 조성”
김영록 지사, “여수산단, 세계 제1의 석유화학단지로 조성”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노후 여수국가산단을 대개조해 세계 제1의 석유화학 단지로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여수시청에서 열린 ‘여수시 도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여수시민과 함께한 도민과의 대화에는 정기명 여수시장, 이광일·최무경·최병용·강문성·서대현·주종섭·최동익 전남도의원,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 최홍범 여수경찰서장, 박제수 여수해경서장, 이달승 여수소방서장과 시민 등 20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2026년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국제행사로 추진되도록 김 지사가 많은 힘을 썼다”며 “하지만 아직도 전남도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
국제컨벤션센터와 건설 중인 교량이 조기에 준공되도록 전폭적인 지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여수국가산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전 환경 구축을 위한 횡단보도 투광기, 노후 신호등 교체 등을 위한 사업비 5억원을 전남도에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정기명 시장에게 지원을 약속하면서 “대개조를 통해 여수국가산단을 세계 제1의 석유화학단지로 만들겠다”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여수산단의 혈관이라 할 수 있는 공용파이프랙 구조진단 및 지진재난대응 통합 기반시설을 구축하겠다”며 여수 개발 방향을 밝혔다.
또 “여수광양항과 묘도 투기장을 재개발하고 낙포 부두 리뉴얼을 통해 항만물류시설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화태~백야 연결도로 경도 진입도로 금오도 해상교량을 개설하고 신북항 계류시설, 여수신항 크루즈 부두를 확장하겠다”며 “도시재생, 웅천 마리나 항만 개발, 어촌 뉴딜 사업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지역 명승지 향일암, 진남관, 금오도 비렁길을 개발해 더 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도록 힘쓰겠다”며 “경도 해양관광단지를 명품 해양레저 휴양지로 만들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여수~남해 해저터널 및 전라선 고속철도를 조기 착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도민들은 온라인으로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통 부모교육’ 지원비 증액,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쌍태아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공통 부모교육 지원비를 증액하고 쌍태아 추가 지원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에 적극 건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여수 수산물 안전센터 건립 요청, 최근 비로 인해 아파트 누수와 침수 피해를 입은 입주민들을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지방도 863호선 도로 확장 국도 17호선 도로 확장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지원 여수 선소테마영상전시관 조성 여순사건 사실조사원 충원 등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관련 실·국장과 함께 재정지원과 정책 검토를 약속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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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구청장, 민방위 대피훈련에 심폐소생술 시연
박강수 구청장, 민방위 대피훈련에 심폐소생술 시연
[AANEWS] 마포구는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했다.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된 전국 동시 훈련에는 모든 구민과 차량이 대피 ·통제훈련에 참여했으며 군·경 합동 교통통제소 설치 훈련과 민방위대원 동원훈련이 함께 진행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날 민방공대피훈련에 이어 민방위대원들과 심정지환자 발생을 가정한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연했다.
박 구청장은 “평소 위기·위험상황에 대비하고 대응방법을 연습하는 생활태도가 안전에 큰 도움이 된다” 며 “ 또한 누구든지 심폐소생술을 통해서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의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많은 구민들이 배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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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오롱플라스틱 직원들과 함께 중앙공원 꽃길 조성
과천시, 코오롱플라스틱 직원들과 함께 중앙공원 꽃길 조성
[AANEWS] 과천시는 지난 15일 관내 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 직원 11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가운데, 중앙공원 꽃길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과천시가 마을 공동체와 시민 봉사활동 참여자를 모집해 꽃길을 조성하는 ‘시민이 걷고 싶은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날 신계용 과천시장과 허성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도 함께했으며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직원들과 중앙공원 일대에 라벤더, 로즈마리, 회양목 등 4,500본을 심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 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 휴식 공간 중 하나인 중앙공원을 과천 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 직원 여러분과 함께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와 시민 봉사자를 모집해 마을 내 꽃길을 조성하고 가꾸는 ‘시민이 걷고 싶은 꽃길 조성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선 8일에는 문원동 주민들이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내 녹지와 유휴지에 꽃길 조성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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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초, 교육과정 연계 상설 전시활동을 위한 학교 갤러리 개관
석성초, 교육과정 연계 상설 전시활동을 위한 학교 갤러리 개관
[AANEWS] 석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심미적 체험을 돕고 정서를 함양시키기 위해 5월 16일부터‘학교 갤러리’공간을 신설해 운영한다.
학교 갤러리란 학교 내 전시 가능 공간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상설 전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석성초 후관 1층에 조성된 공간이다.
석성초등학교는 학교 갤러리 조성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및 학부모 모두가 예술 작가가 되며 도슨트로 활동하는 등 교육의 주체들이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상설 전시 및 감상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예술가의 작품도 학교 갤러리 공간에 전시해 우리 지역의 수준 높고 생동감 있는 작품들을 학생들이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석성초등학교 학교 갤러리는 16일부터 10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해‘석성산’을 주제로 첫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작품의 규격은 제한이 없으며 평면, 입체 작품을 다양하게 표현해 학생들이 생활 속 소재를 대상으로 전시, 도슨트 프로그램, 진로 융합, 체험 등 쉽고 적극적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 학생 중심의 융합 프로그램으로 계획됐다.
석성초등학교 천병희 교장은“학교 갤러리 공간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표현의 기회를 얻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 안 예술 인프라를 구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우리 학교 특색에 맞는 다양한 갤러리 전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예술 분야에 있어 자신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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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복지재단-전주시시니어클럽연합회, 노인복지증진 등 위해 맞손
전주시복지재단-전주시시니어클럽연합회, 노인복지증진 등 위해 맞손
[AANEWS] 전주시복지재단은 16일 재단 1층에서 전주시시니어클럽연합회와 노인일자리사업 및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노인복지증진 및 노인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전문지식과 기술, 정보, 복지사업 기금마련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주시 일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상호 지원 금융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금융복지 상담 및 교육, 채무조정 지원 공동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및 정보공유에 관한 사항 기타 재단과 연합회의 상호 발전과 관련해 협의 사항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전주시복지재단은 2018년에 전주시가 출연한 복지 전문기관으로 전주시민들의 복지향상과 자원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재단 내 금융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주시시니어클럽연합회는 전주시 노인일자리 지원 전문기관인 전주·서원·효자시니어클럽으로 구성돼 기관간 연대와 네트워크를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100세 시대에 양질의 노인복지사업은 시대적 과제임을 인식해, 재단에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일자리사업 발전을 위해 연합회 소속 시니어클럽들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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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0만 도민 화합의 장 ‘전라남도 체육대회’ 폐막
완도군, 200만 도민 화합의 장 ‘전라남도 체육대회’ 폐막
[AANEWS] 전남 완도군에서 설군 이래 최초로 개최된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지난 15일 폐회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청정바다 완도에서 화합하는 전남체전‘이라는 구호 아래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22개 시·군 선수단이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여수시가 종합 1위, 광양시가 종합 2위, 순천시가 종합 3위, 목포시가 종합 4위, 완도군이 종합 5위, 신안군이 종합 6위, 영암군이 종합 7위를 차지했다.
입장식 때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수단에서 수여하는 입장상은 완도군이 1위, 보성군이 2위, 목포시가 3위를 차지했으며 작년보다 종합 순위가 향상된 시군에 수여하는 성취상은 완도군이 1위, 보성군이 2위, 화순군이 3위를 장려상은 구례군, 장흥군, 강진군이 수상했다.
최우수 선수는 육상 종목에서 3관왕을 달성한 여수시 배건율 선수, 역도 종목에서 9연패를 달성한 고흥군 김경희 선수가 선정됐다.
함평군 선수단이 모범 선수단상, 전라남도축구협회가 모범 종목 단체상을 받았다.
개최지 완도군은 총점 3만 680점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입장상 및 성취상도 1위를 차지해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신우철 조직위원장는 환송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200만 전남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체전, 도민의 긍지를 높여준 체전이었으며 우리 완도가 스포츠 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신호탄이 됐다”며 “진정한 스포츠 정신으로 큰 울림을 전해준 선수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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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열대거세미 나방 발생 , 긴급약제지원 및 정밀예찰 강화
고흥군, 열대거세미 나방 발생 , 긴급약제지원 및 정밀예찰 강화
[AANEWS] 고흥군은 어린 옥수수 잎과 줄기에 해를 끼쳐 피해를 발생시키는 열대거세미나방이 5월 15일에 발견됐다고 밝혔다.
올해 화본과 작물을 갉아먹는 열대거세미나방의 발견은 제주에서 4월 18일 첫 보고 됐고 어린 벌레 시기에 작물의 잎과 줄기에 해를 끼쳐 피해를 발생시키며 번식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옥수수 · 수수 · 벼 등 80여 개 작물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진 열대거세미나방은 알부터 성충까지 44일의 발육기간을 가지고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에 고흥군은 4월 24일부터 옥수수 재배지 71ha에 21개의 성페로몬트랩을 설치해 현장 정밀 예찰을 지속해서 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의 열대거세미 나방 예찰·방제 매뉴얼에 따라 유충2령에서 3령기에 방제될 수 있도록 긴급약제 지원을 준비중이다.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유충이 2~3령일때가 방제적기”이므로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큰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옥수수 재배 농가에서는 옥수수밭을 자주 살피고 피해 잎이나 어린 벌레가 발견되는 즉시 적용약제로 방제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농가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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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전라남도 체육대회서 종합 1위 달성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전라남도 체육대회서 종합 1위 달성
[AANEWS] 완도군에서 개최된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소속 선수 전원이 금메달를 획득하며 역도 부문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자 일반부 +87kg 급에 출전한 임정희 선수는 훈련 중 어깨 부상을 입었음에도 인상·용상·합계 140kg을 들어 올렸으며 남자 일반부 67kg급에 출전한 김동민 선수는 인상·용상·합계 240kg을, 89kg급에 출전한 강민우 선수는 인상·용상·합계 310kg을, +107kg에 출전한 이양재 선수는 인상·용상·합계 360kg을 들어 올려 역도실업팀 선수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2021년부터 완도군청 소속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강민우 선수는 지난해까지 부상에 시달리며 성적이 부진했으나 이번에 금메달 3개를 획득하고 최우수 선수상도 수상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을 이끌고 있는 서호철 감독은 “이번 대회가 완도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선수들이 어느 때보다 훈련을 성실해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며 “앞으로 출전할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 순위 5위를 기록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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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중랑구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공영민 고흥군수, 중랑구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AANEWS] 고흥군은 지난 15일 서울 중랑구청에서 양 도시간 우호교류 협약 체결 후 공영민 군수와 류경기 구청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 기부는 지역 상생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양 도시 단체장이 뜻을 모아 성사된 것으로 공영민 군수는 자매우호도시 고향사랑기부제 열한 번째 응원 릴레이 기부를 이어갔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군과 중랑구가 친구를 맺고 고향사랑기부로 우정을 다지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사업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고흥군은 답례품으로 한우, 쌀, 유자, 석류, 김, 미역, 제철 생물 등 농수축산품 400종과 벌초대행서비스, 능가사템플스테이, 주택화재안전꾸러미, 고흥사랑상품권, 분청사기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은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영구히 간직하기 위해 ‘디지털기록관’을 설치하고 ‘고흥愛전당’을 조성해 기부자들을 예우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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