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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 개선위해 다양한 행사 실시
군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 개선위해 다양한 행사 실시
[AANEWS] 군산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예방관리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대면, 비대면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치매인식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면 프로그램과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됐으며 월명공원 일대에서 군산시민 1,0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자율코스 건강걷기 미션(하루최대 1만보 제한, 기간내 5만 보 달성)을 수행하며 워크온 앱을 이용해 미션을 달성한 시민에게 추첨을 통한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일 실시된 대면프로그램에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와 함께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이 사전 접수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총 207명이 참여했다.
또한 치매예방관리와 감염병예방 건강체험부스뿐 아니라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풍요로운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치매극복 선도대학인 군산간호대학교 교직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워크온 앱을 이용한 온라인 참여는 총 805명으로 미션을 달성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치매예방부터 치매관리 및 극복까지 건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에 걸맞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치매안심센터(☎454-5870)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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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남해 초등부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성료
‘보물섬남해 초등부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성료
[AANEWS] 남해군에서 열린 보물섬남해 초등부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스토브리그는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의 천연잔디 경기장 4면에서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전국 10개 지역의 우수한 초등학교 팀이 참가해 천연잔디 구장에서 실력을 겨뤘다.
지도자들은 “천연잔디 구장에서의 경기 경험이 선수들이 전술, 기술적인 면에서 다방면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부상 위험도 현저히 적어 꾸준히 초청경기에 응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발전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에서 주최/주관했으며 남해군축구협회와 남해군에서 공동 후원했다.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박진희 총감독은 “이번 하계 스토브리그는 부상 한 건도 없이 마무리되어 참가팀 모두가 만족스러운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2차, 3차까지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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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순국공원’명칭 변경 추진
‘이순신 순국공원’명칭 변경 추진
[AANEWS] 남해군이 성웅 이순신 장군의 위상을 더욱 부각하기 위해 ‘이순신 순국공원’의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그동안 이순신 순국공원의 ‘순국’이라는 단어가 전하는 엄중함과 슬픈 이미지가 다양한 관광 콘텐츠 운영과 공원 활성화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진단이 지속되어 왔고 이에 따라 명칭 변경에 대한 논의 역시 계속되어 왔다.
남해군은 지난 3월부터 이순신 순국공원 명칭 공모전을 통해 군민 선호도 조사, 내부 의견 수렴 등 다양한 군민 의견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현재 최종심사 단계인 공모전 결과에 따라 최종 명칭 검토 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중구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이순신 순국공원의 명칭 변경은 여론 조사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추후 조례제정, 지명위원회 안건 상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후 변경되는 명칭에 따라 새로이 공원 내 안내판을 교체하고 안내체계 개선을 통해 공원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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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삼영엠텍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조근제 함안군수, 삼영엠텍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16일 칠서면에 소재한 삼영엠텍를 방문해 기업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체들의 경영상황과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삼영엠텍는 플랜트 기자재, 선박엔진 구조재, 구조물 구조재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는 현대중공업, 현대기아자동차 등이다.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올해 3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삼영엠텍 전창옥 대표는 3D업종의 인력난 문제를 언급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인력수급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함을 호소했다.
조근제 군수는 “5~10년 이내에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라 지방에서는 일할 사람이 없어 공장 가동 자체가 어려운 심각한 상황이 올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며 “현실적인 인력수급 대책이 필요하며 외국인근로자 정책 등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및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창옥 대표는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히며 군 해당부서에서 효과적인 사회공헌 방법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함안군은 최근 고물가·고금리 등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체들의 애로사항 청취로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고자 기업 현장방문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방산기업 ㈜한성을 방문한 바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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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 죽암농장 김종욱 대표, 고향 함안에 고향사랑 기부 동참
전남 고흥군 죽암농장 김종욱 대표, 고향 함안에 고향사랑 기부 동참
[AANEWS] 함안군은 전남 고흥군 소재 죽암농장 김종욱 대표가 지난 15일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기탁식은 전남 고흥군 금세기정원에서 진행됐으며 김종욱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고향인 함안군에 기탁했다.
김종욱 대표는 유년시절을 산인면 대천에서 보냈으며 고향 함안이 더 크게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은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직원 60여명이 죽암농장 ‘금세기 정원’을 함께 방문해 드넓은 정원과 친환경 벼 재배 단지, 한우농장을 함께 견학했다.
이후 순천만국제정원 박람회에 참석해 직원 역량강화와 우수축제 벤치마킹으로 우리 군에 접목할 좋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먼 타향인 고흥에서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한 죽암농장 김종욱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큰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길 기대하며 기탁하신 소중한 기부금은 함안군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죽암농장은 1965년 죽암간척지 매립사업을 착수해 1977년 죽암간척지와 1986년 남양간척지를 매립해 총 200만평의 농지를 만들고 고흥 녹동-도덕간 도로건설공사, 호남철도 복선화 공사, 수원 율전 주공아파트 공사 등 건설 사업에도 진출하며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전남 고흥 죽암 간척지에 45만평의 농토에서 자체 퇴비공장과 도정공장을 갖춘 친환경 영농으로 연 1000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약 1000두의 한우를 키우며 복합영농을 실현해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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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소기업 자금 지원으로 기업경영 안정화 모색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중소기업 기업경영 안정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및 국제유가 상승 등 글로벌 경제상황 불안정에 따른 기업들의 이자상환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에도 ‘군산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지원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제조업체 및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체는 신청가능하고 매월 10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의 올해 융자 규모는 263억원으로 기업당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2억이며 연 3%~4%의 이자를 2년간 보전 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융자추천 현황으로는 지난 2020년 42개사 74억6천2백만원, 2021년 28개사 54억원, 2022년도 39개사 64억6천만원으로 시는 이에 대한 이자보전 총 22억2천3백만원을 지원했다.
실제 지난 2월 초 임피면에 소재하고 있는 한 기업은 화재가 발생해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자금 융통으로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해 경영 재기에 도움을 얻었다.
황관선 산업혁신과장은 “기업들의 이자상환 부담을 줄여 기업 자금난 완화에 노력하겠으며 고금리에 따른 소비위축 및 경기침체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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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중 유배지’노도‘작가창작실’입주작가 모집
‘김만중 유배지’노도‘작가창작실’입주작가 모집
[AANEWS] 남해군은 ‘노도 문학의 섬 작가창작실’ 4기 입주작가를 오는 31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전국의 기성 작가 및 신진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집필환경 지원함으로써 작품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문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노도 문학의 섬 작가창작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성작가는 신춘문예·문학전문지 등을 통해 등단한 지 3년 이상 된 자로 10년 이내 작품집 발간 실적이 있어야 하며 예비작가의 경우 작품계획서와 함께 등단작가 또는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모집분야는 시, 소설, 수필, 희곡, 아동 및 청소년, 번역, 평론이며 선정된 문학인들은 입주시점인 6월 12일부터 3개월간 작가창작실에 머물며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작가창작실 입주를 원하는 문학인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의 모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신청서 접수에 앞서 심사일정 및 입주조건, 지원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1기 입주작가 변영희 소설가는 작년 6월에 소설 ‘남해의 고독한 성자’와 올해 3월 수필집 ‘노도섬 일기’를, 2기 입주작가 김희철 작가는 작년 8월에 동화 ‘공포 수집가1’을 출판하는 등 노도 작가창작실을 다녀간 입주작가들의 작품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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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통시장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군산시, 전통시장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AANEWS] 군산시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전통시장 농산물 원산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관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전통시장 6곳[군산공설시장, 역전종합시장, 신영시장, 대야전통시장, 명산시장, 군산주공시장]의 농산물 노점 상인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원산지 표시제도는 농산물이나 그 가공품 등에 대해 적정하고 합리적인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으로써 생산자를 보호하고 국산 농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 제도다.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법률에 의해 처벌된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29일 구 역전사거리 새벽시장을 대상으로 한 차례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번 지도·점검에서도 자체 제작한 원산지 표시판을 배부하고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계도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또 소비자가 원산지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확인과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홍보를 병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상인들이 자율적으로 원산지 표시 기준을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소비자들이 쉽게 원산지를 식별할 수 있으며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올바른 원산지 표시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며 “시민에게 신뢰를 얻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질서를 확립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홍보활동과 지도·점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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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
군산시, 2023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
[AANEWS] 군산시는 수산분야 생산량 집중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전년도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본격적으로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분야에 계절근로 체류 자격으로 최대 5개월까지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시는 지난 3월부터 4월말까지 2개월간 김양식업 운영가구, 영어조합법인 대상 고용주 및 군산시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가족 4촌 이내 추천을 통해 계절근로자 모집을 추진했다.
고용주-계절근로자 모집결과, 김양식 어가 총 27개소, 근로희망 외국인은 작년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총 58명이 신청했다.
이에 따라 시는 법무부에 계절근로자 배정을 신청한 상태이며 오는 6월,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확정된 계절근로자들은 근로계약 및 비자발급 등 사전절차를 이행해 오는 9월 1차 입국계획으로 이후 고용주와 함께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근무지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작년 시범사업 추진 경험과 실제 어업현장에 있는 관계자들을 통해 계절근로자의 최대 체류기간인 5개월로는 실제 김양식 시기를 충족하기에 체류기간이 짧다는 의견을 반영, 올해부터 1차 / 2차로 나누어 계절근로자 순차적 입국을 추진해 인력공백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단기간 인력이 집중되는 어업에 적합한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수산업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재는 계절근로자 고용 수요에 따라 결혼이민자의 가족 초청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우리시 우호도시와 MOU 체결 추진 검토 등을 통해 대규모 외국인 인력을 수급할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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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시설지원 사업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전통시장 시설물 정비로 이용객과 상인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도 5월 개장한 대야전통시장 신규 주차장의 진입로를 추가 조성하는 대야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억 3천만원을 투입, 기존 철도부지 2,100㎡에 주차장 진출입로와 이용객 안전을 위한 조명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5일장에 맞춰 급격하게 증가하는 이용객들의 교통편익을 증진시키고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 2011년도 준공한 공설시장의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투입, 시장 내부 무빙워크와 옥상 방수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는 2024년도 공설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향후 주차장 내에 CCTV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향후 이용자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4년도 전통시장 시설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모 신청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편리한 시장 이용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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